연세대학교 남가주 동문회 산하 연목회와 조찬 기도회는 지난 1월 24일(토), ‘2026 새해 연목회 및 조찬 기도회’를 성황리에 개최하며 동문 간의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에는 연세대 남가주 동문회 권기숙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과 연세 콰이어 권영철 단장 및 단원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연목회(회장 정효남, 부회장 신경섭)와 조찬 기도회(회장 서문준, 부회장 지용덕·Paul Park·박사천)가 공동 주관한 이번 모임에서는 신년하례회와 정기 총회, 조찬 모임이 차례로 진행되었다.

참석자들은 2026년 새해를 맞아 모교의 지속적인 발전과 남가주 동문들의 안녕, 그리고 지역 사회를 위한 봉사를 위해 합심하여 기도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또한, 동문회는 올해 예정된 정기 세미나와 지역 커뮤니티를 위한 대규모 행사인 ‘연세 선교 찬양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다짐하며 활발한 교류를 이어갔다.

연세대 남가주 동문회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모임과 봉사 활동을 통해 동문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지역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