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더우드대학교(총장 리차드 윤)에서 풀타임, 파트타임 교수를 초빙한다. 언더우드대학은 조지아 주 스와니에 본교를, 캘리포니아 주 로스 엔젤레스와 부에나 파에 각각 분교를 두고 있다.
교수 초빙 분야는 경영, 경제 분야 (경영학, 마케팅, 경제학, 금융학, 회계학), 신학 분야 (성서학), 스포츠 분야 (스포츠 행정 및 경엉, 태권도), 조리, 식음료 분야 (조리학, 제과/제빵학, 커피 바리스타학), 영어 교육 분야 (영어교육 ESL) 그리고 예술 분야 (순수미술/회화) 등이다.
자격 요건은 박사 혹은 석사 학위자로 박사 학위자를 우대하며, 커피/바리스타학, 조리학, 제과/제빵학은 학사 학위자도 지원 가능하다. 이중언어(영어, 한국어) 구사자를 우대하며, 캠퍼스 근무 혹은 온라인 강의 중 선택할 수 있다.
지원 방법은 이력서 (CV) 제출 (지원 전공 명시)과 인터뷰로 진행된다.
접수 및 문의는 770-831-9500, lpark@underwood.e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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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블랜드 브라운스 소속 선수들이 지역 사회의 공공 수영장에서 신앙 간증과 세례식을 직접 진행해 현지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달 초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외곽의 한 시립 수영장에 약 200명의 인파가 모인 가운데 선수들이 주도한 기독교 집회 '클리블랜드 포 크라이스트' 행사가 열렸다. ©Inoblesdarbyiv/Instagram [출처] 기독교 일간지](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7330/200-inoblesdarbyiv-instagram.jpg?w=100&h=56&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