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지아센추럴대학교(총장 김창환 박사, 이하 GCU) 30주년 기념 찬양대세미나가 오는 18-19일(수-목), 오후 6-9시 대학 강당에서 열린다.
‘공교한 찬양을 주님께’를 주제로 김희철 박사(GCU 음악대학 학장)가 <찬양대 지휘자와 리더를 위한 지휘법>을, 김종인 박사(애틀랜타연합장로교회 임마누엘 성가대 지휘자)가 <찬양대를 위한 새로운 성가-악보 무료 제공>, <찬양대원들을 위한 발성법>을 주제로 각각 강의한다.
김희철 박사는 제주 국제 합장 축제 앤 심포지엄 예술 총 감독, 세계 청소년 합창축제 앤 경연대회 예술 총 감독으로 활약했으며, 한국 합창 총 연합회 부이사장, 한국교회음악협회 이사, 롯대문화재단 이사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명성교회 찬양대 지휘자를 맡고 있고, 전 월드비전 선명회 합창단 음악감독을 역임했다.
김종인 박사는 인천시립합창단, 국립합창단 부지휘자, 연세대, 건국대, 장신대 등 다수의 전임교수 및 강사를 역임했으며 다수의 국립 시립합창단에서 객원지휘를 했다.
세미나 문의는 school-music@gcuniv.edu
© 2023 Christianitydaily.com All rights reserved. Do not reproduce without permission.


![클리블랜드 브라운스 소속 선수들이 지역 사회의 공공 수영장에서 신앙 간증과 세례식을 직접 진행해 현지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달 초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외곽의 한 시립 수영장에 약 200명의 인파가 모인 가운데 선수들이 주도한 기독교 집회 '클리블랜드 포 크라이스트' 행사가 열렸다. ©Inoblesdarbyiv/Instagram [출처] 기독교 일간지](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7330/200-inoblesdarbyiv-instagram.jpg?w=100&h=56&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