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9일(토), 앨라배마 어번-오펠라이카 지역에서 제45기 비전스쿨이 성료됐다. 이번 비전스쿨은 특별히 새롭게 창립되는 어번-오펠라이카 신임 지회를 위하여 진행되었다. 기독실업인회(CBMC) 중부연합회(연합회장 천경태) 소속 몽고메리 지회(지회장 임행락), 스와니 지회(지회장 선우인호), 애틀랜타 지회(지회장 이춘봉)에서도 지회장 및 지회원들이 함께 참여하여 20명의 수료자를 배출하였다.
이번 비전스쿨을 위해서 폴 현 사무총장과 김형주 지회 육성 팀장이 강사로 나서 '1강 – What is CBMC? Why CBMC?', '2강 – 지회 중심의 CBMC, 지회의 역할과 책임' 그리고 '3강 – CBMC=Life-on-Life' 사역에 대하여 아주 핵심적인 강의와 훈련이 있었다.


같은 날 오후에는 어번-오펠라이카 지회 창립식이 은헤 가운데 성료 되었다. 북미주 KCBMC 의 47번째 지회로, 지난 2년 동안 앨러바마 몽고메리 지회(지회장 임행락)에서 기도와 헌신으로 준비하여 창립되었다. 어번-오펠라이카 초대 지회장에 임명된 조상신 지회장에게 폴 현 사무총장이 한기덕 회장을 대신하여 임명장을 수여 하였고, 신임 지회원들을 위하여 CBMC 핀 꽂아주기 행사및 신임 지회의 발전을 위하여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어번-오펠라이카 지역은 현대, 기아 자동차 공장과 함께 많은 협력 회사들이 성장하는 도시이며 한국에서 많은 주재원들이 오는 곳으로 앞으로 많은 사역을 기대하는 도시다.
(기사 및 사진 출처: https://kcbmc.net)


![클리블랜드 브라운스 소속 선수들이 지역 사회의 공공 수영장에서 신앙 간증과 세례식을 직접 진행해 현지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달 초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외곽의 한 시립 수영장에 약 200명의 인파가 모인 가운데 선수들이 주도한 기독교 집회 '클리블랜드 포 크라이스트' 행사가 열렸다. ©Inoblesdarbyiv/Instagram [출처] 기독교 일간지](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7330/200-inoblesdarbyiv-instagram.jpg?w=100&h=56&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