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너스톤종합보험의 남계숙 대표가 애틀랜타한인회(회장 이홍기)의 한인회관 보수기금 마련을 위해 호접란 100개를 구입했다.
지난 29일 , 둘루스 소재 애틀랜타 라디오코리아에서 애틀랜타 한인회관 보수기금마련을 위해 판매중인 호접란 100개를 구입하고 2500달러를 전달했다.
남계숙 대표는 “한인회관 보수를 위해 작은 힘이라도 보탤 수 있어 감사하다”면서 “구입한 난은 지역사회 고객들에게 무료로 나눠줄 계획”이라고 말했다.
건물관리위원회(위원장 김백규)는 기금 모금을 위해 골프 대회, 호접란 바자회, 공연, 모금 방송, 자선 만찬 등 다양한 행사를 기획 중이다. 우선 플로리다 농장에서 공급된 호접란 1000개를 각 25달러씩 판매하고 있으며 많은 한인들이 호접란 구매를 통해 한인회관 보수 프로젝트에 후원해 줄 것을 당부하고 나섰다.
(기사 및 사진제공=newswave25.com 윤수영 대표기자)
© 2023 Christianitydaily.com All rights reserved. Do not reproduce without permission.


![클리블랜드 브라운스 소속 선수들이 지역 사회의 공공 수영장에서 신앙 간증과 세례식을 직접 진행해 현지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달 초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외곽의 한 시립 수영장에 약 200명의 인파가 모인 가운데 선수들이 주도한 기독교 집회 '클리블랜드 포 크라이스트' 행사가 열렸다. ©Inoblesdarbyiv/Instagram [출처] 기독교 일간지](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7330/200-inoblesdarbyiv-instagram.jpg?w=100&h=56&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