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틀랜타중앙교회(담임 한병철 목사)에서 디캡 카운티 경찰관과 소방관, 보안관 등을 초청한 동서양 음악회가 20일(토) 열린다. 오후 6시부터는 식사가, 7시부터 음악회가 시작된다.
이번 음악회는 ‘더 트레이 크레그 콰이어’(The Trey Cregg Choir)와 교회 연주자들이 사물놀이, 설장구춤, 합창, 중창, 독창, 악기연주 등 동서양 음악회를 연주하게 되며, 카운티 네 개 부서에 성금을 전달한다. 올해로 7회를 맞는 음악회는 지역사회와 한인 커뮤니티를 연결하는 귀한 행사로 자리잡았다.
문의는 770-457-1998, atlantakcpc@gmail.com 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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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블랜드 브라운스 소속 선수들이 지역 사회의 공공 수영장에서 신앙 간증과 세례식을 직접 진행해 현지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달 초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외곽의 한 시립 수영장에 약 200명의 인파가 모인 가운데 선수들이 주도한 기독교 집회 '클리블랜드 포 크라이스트' 행사가 열렸다. ©Inoblesdarbyiv/Instagram [출처] 기독교 일간지](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7330/200-inoblesdarbyiv-instagram.jpg?w=100&h=56&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