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을 편파적으로 해석한 칼빈의 예정설과 성도견인론을 뿌리로 하는 영적 포풀리스트들인 한번구원 영원 구원론자들은 에베보서 2장 8절-9절을 통해 우리의 행위가 아니라 은혜에 의한 믿음으로 구원을 받았으므로 구원을 받기 위한 인간의 어떤 행위도 불필요하다고 주장합니다.Jan 28, 2023 09:42 PM PST
자위자체는 성경에 직접적인 언급이 없고 죄라고 볼 근거가 딱히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반면 음란물의 경우에는 죄이며(혹은 죄로 볼 여지가 많으며) 설령 죄가 아니더라도 죄로 빠지게 만든다는 점에서 강력하게 금해야할 것이라는 점에 동의합니다Jan 28, 2023 09:40 PM PST
연합감리교뉴스가 발표한 최근 보고서에서 연합감리교단이 동성애와 관련된 분열로 인해 2022년에 1800개 이상의 교회를 잃은 것으로 나타났다. 교회 탈퇴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해 총 1825개 회원교회가 탈퇴를 위한 교인 투표를 승인받았다. 여기에는 지난해 정규과정에서 탈퇴 승인을 받은 교회 308곳과, 지역 기구가 개최한 특별 회의에서 탈퇴를 승인한 교회 1517곳으로 구성돼 있다.Jan 28, 2023 12:44 PM PST
미국 ‘그래미상’을 4년이나 수상한 미국 기독교인 힙합 가수 레크레가 올해 열릴 전국 투어에서 하나님이 자신의 마음에 담아 두신 것을 나누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레크레는 3월 17일 플로리다주 올랜도를 시작으로 5월 14일까지 전국 26개 도시를 순회하는 “더 파이널 처치 클로지 투어”를 진행한다.Jan 28, 2023 07:05 AM PST
성전환 기념 케이크 제작을 거부한 미국의 기독교인 제빵사 잭 필립스가 항소법원에서 유죄 판결을 받았다. 26일 콜로라도 항소법원의 재판부 3인은 콜로라도 소재 마스터피스 케이크숍의 주인인 잭 필립스가 성전환을 기념하는 케이크 제작을 거부한 것이 차별금지법 위반이라고 결론 내렸다.Jan 28, 2023 07:05 AM PST
대구동신교회 생명사역훈련원(원장 권성수 목사)이 오는 2월 13일(월)부터 15일(수)까지 얼바인 베델교회(김한요 목사)에서 미주서부지역 목회자와 사모, 선교사들을 대상으로 'LA 생명사역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생명사역'은 복음으로 사람을 살리고, 키우고, 고치셨던 예수님의 사역(마 9:35)을 뜻하는데, 대구동신교회는 '생명 사역'을 통해 '전교인의 사역자화'를 추구하고 있으며, 지난 22년 동안 교인 수가 8백 여명에서 8천여 명으로 늘어나는 성장을 경험했다. Jan 27, 2023 03:08 PM PST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 임시대표회장 김현성 변호사가 「김현성 변호사가 본 한국 기독교 이야기」라는 책을 펴내고, 26일 오전 서울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 그레이스홀에서 출판기념회를 가졌다. 이 책은 프롤로그, 제1장 '변호사와 한국기독교의 만남', 제2장 '한기총이 쏘아 올린 통합의 공', 제3장 '한기총이 남긴 발자국들', 제4장 '거꾸로 보는 목사와 종교지도자협의회', 제5장 '목사 아닌 변호사 대표회장에게 묻는다', 에필로그로 구성돼 있다. 김 변호사는 프롤로그에서 "이 책은 변호사로서 독특한 경험을 기록한 것이다. 목사가 아닌 변호사의 눈에 비친 한기총 이야기, 목사들에 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며 "일선의 목사들과 기독교인은 Jan 27, 2023 02:12 PM PST
우리들교회 김양재 목사가 지난 26일 '김양재 목사의 OST'라는 코너에서 "결혼의 목적이 행복이라고 믿었던 나의 옳고 그름을 깨뜨릴 때, 진짜 사랑과 행복이 찾아오는 것"이라고 했다. '진짜 사랑, 진짜 행복'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나눈 김 목사는 "우리도 결혼이라는 약속에 못을 박고, 말씀 듣는 내가 먼저 깨어져야 하지 않겠는가"라며 이같이 말했다. 김 목사는 "결혼상담가 게리 채프먼은 사랑에 빠지는 감정은 2년 후면 사라지기 때문에 그 후 부부가 함께 살아가기 위해선 서로 다른 사랑의 언어를 이해하고 배워야 한다고 말했다"고 했다. 이어 "그가 말한 사랑의 언어 다섯 가지에는 인정하는 말, 함께하는 시간, 선물, 봉사, 스킨십이 있다"며 "나와 배우자의 사랑의 언어가 다르면 내가 아무리 사랑이라고 줘도 상대방은 사랑으로 받지 Jan 27, 2023 02:09 PM PST
조 바이든 미국 행정부가 23일(현지 시간) 북한인권특사에 줄리 터너 국무부 동아시아태평양 담당 과장을 지명했다. 집권 3년 차를 맞은 바이든 정부가 6년간이나 공석이었던 북한인권특사를 임명한 건 북한의 핵·미사일 문제와 함께 인권 문제에도 적극 나서겠다는 신호로 해석된다. 북한인권특사에 지명된 줄리 터너는 한국계 여성으로 미 국무부 민주주의·인권·노동국에서 16년을 근무하면서 주로 북한 인권 문제를 다룬 전문가로 알려졌다. 우리에겐 지난 2017년 12월에 공개된 '인권의 영웅들(Human Rights Heroes)'이란 동영상에서 탈북 여성 지현아 씨를 직접 인터뷰한 미 국무부 외교관으로 유명하다. Jan 27, 2023 02:07 PM PST
도덕률은 모든 사람에게 도덕적 행위의 기준이 되는 보편타당한 법칙으로 '도덕법칙'이라고도 한다. 시대에 따라 도덕률이 바뀐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앞서 말한 바와 같이 그들은 대부분 다신론, 범신론 종교를 가지거나 무신론자들이다. 절대적인 유일신이 존재하지 않는 한 반드시 뭔가를 해야 한다 혹은 반드시 뭔가를 하지 말아야 한다는 도덕률은 생각하기 힘들다. 사도바울은 로마서 1~2장에서 인간이 부정할 수 없는, 시대를 초월한 도덕률을 모든 인간이 알고 있으며, 많은 경우 의도적으로 무시하고 있다고 주장한다. Jan 27, 2023 02:01 PM PST
스페인의 두 교회에서 테러로 의심되는 공격이 발상해 4명이 부상을 입고 1명이 사망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지난 25일 스페인 남부 알헤시라스 시내에 있는 산이시드로교회(San Isidro Church)와 누에스트라세노라데라팔마교회(Nuestra Senora de La Palma Church)에 한 남성이 난입해 성직자를 향해 대형 칼 마체테를 휘두른 것으로 알려졌다. 현지 언론은 "범행 직후 체포된 용의자가 25세의 모로코인이며, 피해자들에게 흉기를 휘두르기 전 '알라후 아크바르'(알라는 위대하다)와 '기독교인에게 죽음을'이라고 외친 것으로 알려져, 당국이 테러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수사 중"이라고 전했다.Jan 27, 2023 01:53 PM PST
미국 콜로라도 항소법원의 재판부 3인은 기독교인 제빵사 잭 필립스(Jack Phillips)가 종교적인 이유로 성전환을 기념하는 케이크 제작을 거부한 것은 잘못됐다는 판결을 내렸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티모시 슈츠(Timothy Schutz) 판사는 1월 26일 마스터피스케이크샵(Masterpiece Cakeshop)을 운영하는 필립스가 성전환을 기념하는 케이크 제작을 거부함으로써 콜로라도주차별금지법(CADA)을 위반했다고 판결했다. 자신의 성별을 여성으로 전환하고 이름을 오텀 스카르디나(Autumn Scardina)로 변경한 한 남성은 2019년 필립스에게 자신의 성전환을 축하하는 의미로 분홍색과 파란색, 무지개 깃발색이 들Jan 27, 2023 01:49 PM PST
"외부 세계를 알게 되면서 절망의 문이 열렸고, 하나님을 알게 되면서 소망의 문이 열렸다." 전 세계 핍박받는 기독교인을 섬기는 비영리단체 한국순교자의소리(Voice of the Martyrs Korea, 한국 VOM)의 현숙 폴리(Hyun Sook Foley) 대표는 최근 공개한 편지 5통에 근거해, 북한의 해외 노동자들의 현재 상황에 대해 이러한 결론을 내렸다. 지난해 12월 말로 날짜가 기재된 이 편지들은Jan 27, 2023 01:46 PM PST
미국 오클라호마주와 사우스캐롤라이나주 등 4개 주 의회에서 청소년들의 성전환 수술을 금지하는 법안을 발의했다. 뉴욕타임스(NYT) 등 외신에 따르면, 25일 오클라호마주와 사우스캐롤라이나주 공화당 소속 주 의원들이 발의한 이 법안은 26세 미만의 트랜스젠더에게 호르몬 치료나 외과적 시술을 제공하는 행위를 흉악범죄로 간주한다. 캔자스주와 미시시피주에서 제출된 법안들도 21세까지 이를 금지한다. 이 밖에도 25개 주에서 드래그쇼(여장남자 쇼)를 제한하는 조치 등 150개 이상의 법안을 제출했다. Jan 27, 2023 01:42 PM PST
앤디 스탠리(Andy Stanley) 목사는 "교회에 다니는 동성애자들의 믿음이 나보다 더 크다"는 설교로 논란이 되고 있다.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 위치한 노스포인트미니스트리(North Point Ministy)를 이끌고 있는 스탠리 목사는 최근 트위터에 올린 설교 영상에서 "교회 내 성소수자 공동체는 중요하고 신실한 일부분"이라며 "자신들이 받는 대우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교회에 참석하기를 원하는 동성애자는 나보다 믿음이 더 강하다. 그들의 믿음은 당신보다 더 큰 것"이라고 했다. 그는 "'내가 받아들여지지 않을 수도 있지만 어쨌든 해볼 거야'라고 하는 동성Jan 27, 2023 01:36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