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과 사회가 점점 깨진 관계로 어려움을 겪을수록 어린이는 연약하기에 더 고통으로 아파한다. 레이시 핀 보르고 작가는 어떻게 상담을 통해 어린이들이 회복하도록 도울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그것은 상담자가 정해 놓은 틀에 따라 어린이들을 끼워 맞추는 것도 아니며 어린이가 제멋대로 하도록 방관하는 것도 아니다. '거룩한 경청을 통해 하나님께서 어떻게 말씀하시는지 어린이가 들을 수 있도록 안내하고 체험에서 나오는 그들을 말에 관심을 가지고 귀를 기울이는 것이다. 본 도서는 어린아이를 키우는 가정의 부모, 교회와 학교 등에서 어린이를 가르치고 지도하는 선생님 그리고 어린이에 대해 평소 관심을 갖는 모든 사람에게 새로운 통찰과 길을 제시해 줄 것이다. 저자는 책 속에서 "내 작은 책상이라는 우주에는 성경책이 있었고, 그곳은 안전하고 생명으로 가득 차 있었다. 너그러운 복음은 이 우주의 생명선이었다. 내 세상과는 완전히 대조적이었다. 학교와 교회의 암묵적 신학은 모든 인간이 죄로 인해 부서지Jan 30, 2023 10:39 AM PST
기독교 박해 소식을 다루는 모닝스타뉴스가 아프리카 수단에서 최근 교회 목사와 다른 세 명의 기독교인이 이슬람 극단주자들로 추정되는 용의자들의 총에 맞아 숨졌다고 지역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피해자들은 수단 남부 코르도판 주의 수도인 카두글리의 한 시설에서 밤을 보내던 중 가해자들의 총격을 받았다. 피해자들은 고향으로 가는 길에 이곳에서 밤을 지내고 있었는데 그 때 가해자들이 오전 3시에서 4시 사이 그들을 총살했다고 지역 교회 지도자가 말했다고 한다. 모닝스타뉴스는 "2011년부터 이 지역 사람들을 공포에 떨게 해 온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은 마을 안팎의 움직임을 감시하고 있으며 목회팀이 밤에 도착하는 것을 보았을 것이라고 보안상의 이유로 이름을 밝히지 않은 교회 지도자가 말했다"고 전했다. 수단 기독교인들은 소셜미디어를 Jan 30, 2023 10:38 AM PST
리키 김 문화선교사(라잇나우미디어 대표)가 지난 29일 국군중앙교회(담임 손봉기 목사)에서 간증과 함께 메시지를 전했다. 리키 김 선교사는 "저는 미국에서 태어났다. 제가 어릴 때 미국에선 저를 중국 사람으로 보고 한국에선 저를 미국사람으로 봤다. 어릴 때 왕따를 당하기도 했다. 6살 때 부모님이 이혼하셔서 아버지랑 살았는데 주말에 갈 곳이 없었다. 그런 저를 친구가 교회로 초대했다. 교회에선 제가 어떻게 생겼든 상관하지 않고, 부모님이 이혼해도 부끄럽지 않고 저를 안아주면서 사랑해 주었다. 교회는 저에게 좋은 곳이었다"고 했다 이어 "저는 학교에 다니면서 세상에서 인정받을 수 있는 세 가지를 열심히 했다. 열심히 공부하고 열심히 운동하고 친구들과 재미있는 농담을 하면서 사람들에게 인정받으려고 했다. 그렇게 살면서 친구도 많이 얻었고 열심히 하니까 인정도 받았다. 그런데 14살 때 아버지가 갑자기 돌아가셨고 제 인생이 무너진 것 같았다"고 했다. Jan 30, 2023 10:37 AM PST
북한 공작원이 민주노총 등 제도권 노조와 시민 단체에까지 침투한 의혹이 커지면서 기독교계에도 북한의 지령을 받는 간첩이 깊숙이 들어와 활동하고 있는 게 아닌가 하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는 국가정보원이 최근 간첩단 혐의 지하조직 사건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드러났다. 조선일보 보도에 따르면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수사 중인 민주노총 조직국장이 북한 공작금 수수 혐의 등으로 재판받고 있는 A목사와 지난해 말 총 9차례에 걸쳐 통화와 문자메시지로 접촉했다고 한다. 국정원은 민노총 조직국장이 북한 노동당 대남 공작 부서인 문화교류국 부부장 급 공작원인 리광진의 지령을 받고 A목사와 접촉했을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다. 민노총 조직국장과 A목사 모두 제3국에서 각각 북한 공작원 리광진을 수 시간에 걸쳐 접촉한 혐의도 받고 있다. A목사는 2015년 4월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북한공작원 리광진을 만나 미화 1만8900달러 상당의 공작금을 받고 북 체제를 찬양·Jan 30, 2023 10:35 AM PST
최근 이스라엘의 한 단체가 예루살렘의 기독교 지구에 있는 아르메니아 식당을 공격한 사건과 관련, 성지(Holy Land)의 가톨릭 지도자들은 "과격한 공격이 이 도시의 '유대적 성격'을 배타적으로 강요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지난 1월 26일 이스라엘 국기를 지닌 한 무리가 아르메니아 식당에서 외부의 고객들에게 소리를 지르며 의자를 격렬하게 던지는 모습이 담긴 CCTV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이들 중 어떤 이는 식당 밖에 모인 이들에게 알 수 없는 액체를 뿌리기도 했다. 신고 1시간 만에 현장에 도착한 경찰이 그들에게 해당 장소를 떠나라고 명령했으나, 아무도 체포하지는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 지역의 여러 가톨릭교회 지도자들은 성명을 통해 "이 이유 없는 폭력은 상점 주인과 기독교 지역 주민들, 그리고 방문객들에게 공포를 불러일으켰다"고 밝혔다. Jan 30, 2023 10:31 AM PST
영국성공회 스테판 코트렐(Stephen Cottrell) 요크대주교는 동성혼과 동성애가 죄인지에 대한 질문에 "(동성부부가) '헌신적이고, 안정적이고, 충실한 관계'라면 괜찮다"면서 "동성결혼한 부부는 그들의 조건에 따라 교회 생활에서도 온전히 환영받을 것"이라고 했다. 코트렐 대주교의 이러한 발언은 영국성공회가 최근 "동성결혼 주례는 하지 않지만, 동성 커플에 대한 축복은 하기로" 결정한 이후 나온 것이다. BBC라디오포(BBC Radio Four) 진행자인 윌리엄 크롤리(William Crawley)는 최근 코트렐 대주교에게 "동성결혼을 축복하면서도 주례는 하지 않기로 한 영국성공회의 최근 결정이 '임시방편'과 같은 것인지" 물었다. 이에 코트렐 대주교는 "저는 이것이 이 이슈에 동의하지 않는 교회를 하나로Jan 30, 2023 10:30 AM PST
많은 미국인들이 코로나19 대유행 이전보다 하나님께 더 열려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바나그룹이 지난해 10월 21일부터 31일까지 미국 성인 2,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44%가 "코로나19 대유행 이전보다 지금 하나님께 더 열려 있다"고 답했다. 동시에 성인의 다수(77%)는 "더 높은 차원의 힘을 믿는다"고, 74%는 "영적으로 성장하고 싶다"고 했다. 보고서 작성자인 바나그룹의 데이비드 킨나만(David Kinnaman) 대표는 "미국 내 기독교인의 헌신 추세는 하향세에 있고 긴급한 중재가 필요하지만, 새로운 데이터는 기독교 지도자들에게 희망을 제공했다"고 말했다. 조사 결과, 젊은 미국인을 포함한 모든 세대의 대다수는 "영적으로 성장하고 싶다"고 했다. X세대와 밀레니엄 세대는 영적 성장을 원할 가Jan 30, 2023 10:29 AM PST
영국복음연맹 대표가 영국성공회에 보낸 공개 서한에서 "결혼에 대한 교회의 역사적 책무(commitment)를 재확인하자"고 촉구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영국복음연맹(Evagelical Alliance UK) 개빈 칼버(Gavin Calver) 대표는 크리스천매거진에 게재한 공개 서한에서, 얼마 전 영국성공회가 동성커플을 축복할 것을 제안한 데 대해 "슬프고 고통스러우며, 다소의 충격을 받았다"며 "이러한 제안은 지속불가능한 전진"이라고 했다. 그는 "(영국성공회는) 오랜 경청과 토론 끝에 '결혼에 대한 전통적 교리를 바꾸지 않겠다'고 주장하면서도, 관계성과 성 윤리에 대한 교회의 가르침 및 실천과 극적으로 타협한 제안을 총회에 제출했다"고 지적했다. Jan 30, 2023 10:27 AM PST
1세대 국민배우 김수미 씨가 전 국민 고민 해결 프로젝트! CTS <장경동 목사의 잘살아 보세>에 출연한다. 김수미 씨는 1971년 MBC 공채 탤런트로 연기를 시작해 <전원일기>, <가문의 영광>, <헬머니>, <수미네 반찬>, <밥은 먹고 다니냐> 등 각종 영화와 드라마, 예능을 넘나들며 전 국민의 사랑을 받아왔다. CTS <잘 살아보세>에 등장한 그녀는 뿌리 깊은 믿음의 집안에서 성장했지만 고단한 연예계 생활 등으로 하나님을 멀리하며 살아왔지만, 50여 년 만에 살아계신 하나님을 새롭게 만난 체험을 고백한다. CTS 측은 "독불장군 이미지를 가진 그녀가 하나님의 순한 양으로 Jan 30, 2023 10:25 AM PST
365일 LA 다운타운에서 200여 명의 노숙자들을 돌보는 홈리스 사역단체 아버지 밥상교회(대표 무디 고 목사)가 최근 빅토빌에 대규모 센터를 마련하고 체계적인 홈리스 사역의 모델을 세워가고 있다. 빅토빌 센터는 LA 다운타운에서 북동쪽으로 1시간 20분 떨어진 외곽 도시로, 10에이커의 대지에 6개의 방을 갖춘 집, 예배공단, 매실수 600여 그루 등 농장물을 키울 수 있는 15개 동의 비닐하우스를 갖추고 있다. 특히 빅토빌 센터는 새로운 삶을 찾아가고 있는 아버지 밥상 청년들에게 영성 훈련뿐 아니라, 농장 사역을 통해 재활훈련과 직업훈련까지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Jan 30, 2023 08:55 AM PST
그 이름 예수 Jan 29, 2023 08:55 PM PST
베다니장로교회(담임 최병호 목사) 청년부 겨울 수련회가 지난 13일(금)부터 15일(주일)까지 노스캐롤라이나 카탈루치 스키장에서 열렸다. 청년들은 말씀과 친교를 통해 신앙의 깊이를 다지는 귀한 시간을 보냈다. Jan 29, 2023 10:49 AM PST
연합감리교뉴스(UMnews)가 발표한 최근 보고서에서 연합감리교단(UMC)이 동성애와 관련된 분열로 인해 2022년에 1800개 이상의 교회를 잃은 것으로 나타났다. 교회 탈퇴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해 총 1825개 회원교회가 탈퇴를 위한 교인 투표를 승인받았다. 여기에는 지난해 정규과정에서 탈퇴 승인을 받은 교회 308곳과, 지역 기구가 개최한 특별 회의에서 탈퇴를 승인한 교회 1517곳으로 구성돼 있다. 2019년 이후 탈퇴가 승인된 교회를 포함하면, 미국에서 두 번째로 큰 개신교 교단인 UMC를 떠난 교회는 총 2003개에 이른다. 이 자료는 연합감리교뉴스가 미국 연례 회의 보고서와 17개 특별 연례 회의 보고서를 검토해 수집되었다.Jan 29, 2023 10:41 AM PST
사이버 범죄는 컴퓨터, 스마트 폰과 같이 인터넷과 연결된 기기를 대상으로 발생하는 범죄행위이다.범죄행위의 이유는 돈을 갈취하거나, 중요한 회사의 정보를 빼돌리기 위한 것도 있을 수 있고, 아니면 단순히 성취감일 수도 있다고 한다. 세계적으로 사이버 범죄 공격이 날로 지능적이 되어가고 있고, 이로 인한 피해액도 갈수록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신종 코로나 팬데믹은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 시키면서 사이버 범죄를 가속화하는데 큰 역활을 했다고 할 수가 있다.Jan 29, 2023 10:34 AM PST
모든 사람과 화평 하라는 성경 말씀이 어떤 의미인지요? 안 믿는 자까지 포함한 모두를 의미하는 것인지 또 어떤 식으로 화평을 이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저는 직장인으로 최근 술을 끊으려 노력하다 보니 회식 때 무알콜 맥주나 음료수를 마십니다. Jan 28, 2023 10:05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