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마가의다락방교회(담임 박보영 목사) 겨울 영적무장집회가 지난 1월 4일부터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롬 8:37)라는 주제로 열리고 있다. 집회는 오는 2월 25일까지 매주 수·목·금요일 저녁 8시 온·오프라인 동시에 진행되며, 마지막 주차는 청년집회로 토요일까지 드려진다. 열 번째인 25일엔 '여러분'이란 곡으로 유명한 가수이자 뮤지컬 배우인 윤복희 권사의 찬양 예배로 진행됐다. 윤 권사는 먼저, 새찬송가 79장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를 부른 후, 간증하기를 "1978년쯤 과로로 쓰러진 적이 있었다. 눈을 떠보니 고려병원 응급실이었다"고 했다. 이어 "퇴원비도 돌아갈 집도Jan 26, 2023 09:32 AM PST
한때 자신이 '나이롱 삯꾼 목사'였다고 고백하는 제시카 윤 목사(제시카 윤 선교회 대표, 저자)는 정년 퇴임을 앞둔 어느 날, 하나님이 주신 마지막 기회를 붙잡고 목숨을 건 눈물의 회개를 했다. 그리고 주의 뜻에 순종하여 하나밖에 없는 딸마저 가슴에서 파내고, 아프리카 케냐로 떠나 장애아이들 백여 명을 사랑으로 먹이고 입히고 가르쳤다. 그에게 있어 하루하루가 눈물과 고난의 연속이었지만 하나님의 놀라운 선물을 받으며 깊은 만남을 가졌다. 이 책은 세상의 가장 낮은 곳, 가장 작은 자들 곁에서 하나님을 사모하는 심장으로 써 내려간 저자의 성화 기록이자, 그리스도의 숨결이 생생히 느껴지는 일기Jan 26, 2023 09:30 AM PST
진정한 사역은 그저 전문적인 목회 기술에 숙달되거나 교회를 섬기는 데 자신의 힘을 끝없이 쏟아붓는 일에 관한 문제가 아니다. 오히려 그 사역은 사역자와 그리스도 사이의 기쁨에 찬 연합에서 솟아난다. 마이클 리브스 교수(유니언신학교 총장, 저자)는 모든 교회의 사역자를 위해 여러 가지 실질적인 지침과 영적인 자양분을 제공하고자 이 책을 썼다. 저자가 영국을 비롯해 세계 곳곳을 다니면서 학생과 목회자, 교회 지도자들의 모임이나 강연에서 전한 내용이 담긴 이 책은, 사역의 준비 과정에 들어선 이들에게 보내는 축복의 인사인Jan 26, 2023 09:28 AM PST
민주노총 간부가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를 받고 있는 목사와 지난해 말 접촉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공산주의는 결코 기독교와 어울릴 수가 없다"고 했다. 언론회는 26일 발표한 논평에서 이 같이 말하며 "공산주의는 하나님을 부정하며, 하나님의 몸된 교회를 인정하지 않는 무신론과 유물론(唯物論)을 주장한다"며 "성경에 보면 '그리스도와 벨리알이 어찌 조화되며'(고후6:15)라고 말씀한다. 공산주의 사상과 행위는 그야말로 적그리스도가 된다. 따라서 공산주의 정권을 돕는 일은 결코 하나님의 일이 아니"라고 했다. Jan 26, 2023 09:26 AM PST
지난해 연말 SBS 합창 서바이벌 프로그램인 '싱포골드'에서 우승하고, 스페인에서 열린 세계합창월드컵(The World Choral Cup 2022)에 출전해 팝&재즈&가스펠 부문 2위와 왕중왕전까지 진출해 화제를 모았던 헤리티지 매스콰이어(Heritage Mass Choir)가 방송 후 처음으로 '인피니스'와의 인터뷰를 통해 그들의 기독교 신앙을 드러냈다. 국내외 CCM 앨범들을 유통하고 있는 인피니스는 그 동안 헤리티니 매스콰이어의 앨범들도 유통해 왔다. '블랙 가스펠'(Black Gospel) 그룹인 헤리티지는 지난 1998년 '믿음의 유산'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기 시작했다. 이후 '헤리티지'로 그룹명을 바꿨으며, 현재 보컬그룹 헤리티지와 합창단인 헤Jan 26, 2023 09:25 AM PST
타코마 기독교회연합회 및 목사회(회장 박성재 목사)는 지난 23일 타코마 순복음 큰빛교회(담임 김승희 목사)에서 신년 하례예배를 드리고 교회 회복과 부흥을 위해 연합하는 한 해가 될 것을 다짐했다. 코로나 펜데믹으로 3년 만에 열린 신년하례예배에는 지역 교회 목회자들과 사모, 원로 목회자 및 은퇴 목회자 부부 65명이 참석해 목회자 화합의 장을 만들었다. 이날 모임은 신년 하례예배에 이어 윷놀이를 통해 친목을 다지는 시간도 마련됐다. 타코마기독교회연합회 및 목사회는 그동안 펜데믹으로 대면 개최를 열지 못했던 부활절 새벽연합예배와 성탄 예배를 올해는 대면 현장예배로 개최하기로 했다. 부활절 새벽연합예배 장소는 타코마새생명교회(담임 임영희 목사)로 정해졌다. Jan 25, 2023 06:23 PM PST
미국 남침례교 산하 라이프웨이 리소스가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미국 히스패닉계 개신교 목회자의 88%가 자신들의 교회에서 공동체를 육성할 계획이 있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2022년 9월 6일부터 11월 1일까지 미국 히스패닉 교회 목회자 692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을 실시했다.Jan 25, 2023 06:12 PM PST
성공의 의미를 자신의 욕구를 성취하는 것으로만 해석해서는 안될 것이다. 믿음의 꿈을 갖고 성공한다는 것은 궁극적인 목적(Ultimate Goal)을 위한 구체적인 목표(Concrete Target)를 함께 이루려 함이다. 궁극적인 목적이란 자아실현과 의미있는 삶을 추구하는 것이요, 구체적인 목표란 궁극적인 삶을 위해 이루어야 할 이 땅의 필요충분 조건을 말한다. 우리가 두가지 성공을 이루어야 제대로 된 삶을 살 수 있다.Jan 25, 2023 03:07 PM PST
미국 퓨리서치센터가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미국의 부모 10명 중 4명(35%) 미만이 동일한 신앙을 자녀에게 물려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답했다. 퓨리서치는 2022년 9월 20일부터 10월 2일까지 18세 미만의 자녀를 둔 미국인 부모 3757명을 대상으로 ‘오늘날 미국에서의 자녀 양육’에 관한 여론조사를 실시했다. Jan 25, 2023 01:41 PM PST
기드온동족선교회(대표 박상원 목사)가 행정 간사 1명을 모집한다. 지원 자격은 북한 선교에 사명이 있는 청년으로 컴퓨터 작업과 동영상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Jan 25, 2023 10:47 AM PST
21대 국회의원 김미애(국민의힘) 집사가 최근 CTS 간증 프로그램 '내가 매일 기쁘게'에서 자신의 삶을 나눴다. 그녀는 어린시절 어려운 환경을 극복하며 늦깍이로 공부했다. 결혼하지 않고 3명의 아이를 홀로 키우며, 변호사로서 '인권사각지대'에 놓인 아이들을 위해 많은 일들을 해 왔다. 최근에는 정치인으로 '입양법' 등을 비롯해 다양한 법안을 발의하며 약자들을 보호하고 가정과 사회의 회복에 힘쓰는 것에 대해 "내가 직접 경험했던 것들"이라고 했다. '한국장애인인권상'을 수상한 것에 대해 "잘 모르겠다. 내가 살아온 삶이 계속 약자였다. 나는 약자들에게 도움을 줘서 자립할 수 있는 그런 선순환이 되는 것을 꿈꾼다"라며 "그래서 약자를 위해 살아왔다. 장애인에 대한 이동권 보호를 위한 법안을 발Jan 25, 2023 10:35 AM PST
조직화된 종교에 대한 거부감이 증가함에도 불구하고 미국인 중 50% 미만이 공식적인 교인이라고 대답하고, 미국인 대다수가 하나님 혹은 더 높은 힘을 믿고 영적으로 성장하길 원한다고 답하는 등 영적 개방성이 증가하고 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이같은 결과는 여론조사 기관 바나그룹이 지난 2022년 10월 미국 성인 2천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나왔다. 이 조사 응답자의 77%가 더 높은 힘에 대한 신앙을 표명했으며 74%가 영적으로 성장하고 싶다고 답했다. 설문조사 응답자 중 44%는 팬데믹 이전보다 하나님께 더 열려 있다고 답했다. 응답자의 약 80%는 세상에 영적이거나 초자연적인 차원이 있다고 확신하거나 생각한다고 답했다. 또 다른 11%는 가능할 수 있지만 영적 세계가 존재한다고 믿지 않는다고 답했고 9%는 영적 세계에 대한 신앙이 없다고 답했다. Jan 25, 2023 10:33 AM PST
미국 버지니아의 한 대형교회 청년부 목회자가 하나님께서 시련과 고난을 허락하시는 세 가지 성경적 이유를 자세히 설명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리스버그의 코너스톤 교회 오스틴 햄릭 목사는 최근 설교를 통해 청년들에게 야고보서 1장을 설교하면서 왜 하나님께서 그리스도의 추종자들이 시련과 고난을 통과하도록 허락하시는지에 대해 나누었다. 햄릭 목사는 첫 번째 이유에 대해 "하나님은 그분의 추종자들이 성숙하도록 돕기를 원하시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는 "하나님은 우리를 성숙시키기 위해 어려움을 사용하기를 원하신다. 그리고 우리 중 일부는-저 자신을 포함해-주님을 신뢰하는 대신 불평하기 때문에 주님 안에서 성장이 저해되었다"라며 "하나님께서 그것을 야기했다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허용했다는 것"이라고 했다.Jan 25, 2023 10:32 AM PST
신약성경은 그리스도인들과 그들 주님의 관계를 묘사하기 위한 많은 방법을 찾는다.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의 백성이며 자녀이고, 그리스도의 제자이자 친구이다. 하지만 그리스도인이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노예'이기도 하다는 것은 아마도 거의 인식하지 못했을 것이다. 현대 성경이 '노예'라는 뜻이 분명한 그리스어 '둘로스'를 '하인, 종'으로 에둘러 번역하고 있기 때문이다. 머리 해리스 교수(미국 트리니티 복음주의 신학교 신학과 명예교수, 저자)는 그리스도의 노예가 된다는 것이 무슨 의미인지 밝혀내기 위해, 1세기 그리스, 로마, 유대의 노예 제도와 이에 대한 신약성경의 태도를 조사하는 것으로 이 작업을 시작한다. 그 과정을 거쳐 그리스도의 노예 됨의 은유를 해설하고 그리스도의 노예가 될 때 참자유를 누릴 수 있다는 역설을 제시한다. 이 책은 진지한 성경 연구와 실제적 적용을 위한 통찰력을 제공하는, 성경 신학의 좋은 모델이다. Jan 25, 2023 10:31 AM PST
남포교회 원로 박영선 목사가 최근 유튜브 채널 '잘 믿고 잘 사는 법'(잘잘법)에 출연해 '성경을 보는 관점'이라는 주제로 나누었다. 박 목사는 "기독교를 특색짓는 두 단어가 '믿음과 사랑'이라고 했다. 그런데 믿음과 사랑은 상대가 있어야 한다고 그랬다"며 "도덕성과 윤리에는 상대성이 없다. 최고의 경지가 자기가 자기 자신에게 마지막 심판자가 돼야 하는 건데, 기독교는 하나님이 우릴 보고 상대가 되자고 하시는 것"이라고 했다. 이어 "믿음과 사랑을 나눌 상대가 되려면 대등해야 한다. 왜냐하면 사랑은 대등하지 않으면 동정이 되고, 믿음도 대등하지 않으면 강제가 되기 때문"이라며 "그러므로 자발성이 있어야 한다. 그리고 자발성을 가지려면 자유가 주어져야 한다"고 했다. 그러나 "그 자유가 하나님과의 관계에 있어서 상대역을 할만한 실력있Jan 25, 2023 10:27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