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희 권사 금주의 말씀 묵상]Dec 14, 2023 11:00 AM PST
김영희 권사 금주의 말씀 묵상Dec 14, 2023 11:00 AM PST
김영희 권사 금주의 말씀 묵상Dec 14, 2023 11:00 AM PST
[김영희 권사 금주의 말씀 묵상]Dec 14, 2023 11:00 AM PST
OC기독교전도회연합회(이하 연합회, 회장 신용)가 9일(토) 갈보리선교교회(담임 심상은 목사)에서 422차, 2023년 12월 월례조찬기도회 및 제44차 정기총회를 가졌다. 연합회 이사회는 총회에서 현 신용 회장을 회칙 개정없이 전례에 준해 한 번 더 연임하기로 결의했다. 신용 회장은 “회칙에 의해 연임까지 했으니 차기 회장이 맡는 것이 옳으나 많은 이사님들과 증경회장단에서 보여주신 사랑과 기대에 순종하는 마음으로 받아들인다”고 소감을 말했다. 총회에 앞서 열린 422차 조찬기도회는 성탄절을 맞아 “기쁘다 구주 오셨네”를 찬양하며 시작했다. 신용 회장의 사회로 한성준 부회장의 대표기도에 이어 연합회 자문위원인 한기원 목사가 “순종하기 쉽습니까?(창 12:1-3)”라는 제목으로 아브라함이 본토 친척 아비의 집을 갈 바를 알지 못한 채 떠났던 내용으로 설교했다. 한 목사는 “순종은 불가능하다고 할 만큼 어렵다. 그러나 영광의 하나님을 뵐 때, 비로소 순종이 가능해 진다. 영광의 하나님을 뵙고 순종하면 그의 삶은 하나님이 책임지신다. 개인도 교회도 연합회도 순종의 축복은 하나님이 책임지신다”고 말하고 “순종을 통해 하나님의 영광이 보여지고, 책임지는 것이 보여지는 연합회가 되기를 축복한다”고 권면했다. 연합회는 1.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 2.지역사회와 지역교회를 위한 기도. 3. 전세계 선교사와 선교지를 위한 기도. 4. 연합회 사역과 회원들의 건강을 위해 합심으로 기도하고 윤우경 이사장의 마침기도로 기도회를 마쳤다. 2부 순서로 가진 제44차 정기총회는 부이사장 신영세 장로의 개회기도로 시작했다. 개회기도에서 신영세 장로는 “44년을 한결같이 지켜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연합회가 이 지역사회를 위해 이 시대에 더욱 귀하게 쓰임 받는 기관이 되게 해 달라”고 기도했다. 이어 신동직 총무가 2023년도 사업보고 했고, 신용 회장은 “올 한해는 교회연합성가제와 선교사자녀 후원 골프대회를 주 사역으로 기획했는데, 교회연합성가제를 하지 못해 아쉽다”고 말하고, “2022년과 올 해는 OC교계 단체가 연합해 함께 진행한 사역들이 특히 빛났던 해”라고 설명을 덧붙였다. 회계감사보고에서 감사 김도영 장로는 “최근 연합회가 예산면에서 크게 성장한 것은 사실이지만 회원의 성장을 보면 위기의식을 느껴야 할 것이다”고 선배로서의 조언도 아끼지 않았다. 연합회는 이후 행사에 대해 “21일(목) 오전 11시에 은혜한인교회에서 제4회 선교사자녀 장학금전달식 및 OC교계단체 연합송년회를 갖는다”고 밝혔다. 윤우경 이사장은 “선교사자녀 장학기금은 연합회가 주최해서 했지만 많은 교계 단체와 기관들의 적극적 협력이 있었기에 OC교계가 함께 축하하고 MK를 축복할 일이다”고 말하고 “각 단체가 올 한해 함께 협력했으니 함께 송년 모임을 갖는 것도 큰 의미가 있을 것 같아, 1부에 장학금 전달식 2부에 교계단체 연합송년회로 기획하게 되었다”고 말하고 교계단체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했다. OC교계단체는 OC교협, OC목사회, OC여성목사회, OC장로협의회, OC기독교전도회연합회, 세계기독교어머니기도회를 말한다. OC기독교전도회연합회는 OC 인근지역 평신도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함께 신앙을 다져가며 교계와 연합활동을 통해 기독교 가치관을 회복하고 건강한 기독교문화를 만들어 가는데 앞장서고 있다. 평신도라면 교단을 초월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Dec 13, 2023 08:22 PM PST
연일 전세계 뉴스에서 보도하고 있는 두 전쟁이 있습니다.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전쟁과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전쟁입니다.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전쟁은 거의 모든 사람들이 러시아의 공격을 비난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전쟁은 의견이 분분합니다. Dec 13, 2023 05:47 PM PST
종종 시골에 살던 저의 기억이 자연스레 설교에 반영될 때가 있습니다. 전원의 추억이 있는 성도들은 ‘어린 시절의 고향이 생각난다’ 말씀합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고향의 시내와 산, 그리고 고기잡이하던 냇가, 모래톱과 멱감던 수문 거리가 더욱 기억됩니다.Dec 13, 2023 05:45 PM PST
연말이 되면, 고마운 사람들이 떠오릅니다. 예수님이 오신 크리스마스의 계절이라 12월은 더욱 감사가 넘칩니다. 사무실에서 내려다 보이는 주차장에 가득 찬 차량도 미소를 품은 것 같습니다. Dec 13, 2023 05:43 PM PST
오늘날 21세기는 넘쳐나는 정보 홍수 속에 다양한 분야의 관심이 넘치는 시대입니다. 그래서 세상에서 성공하려면 ‘팔방미인’ ‘다재 다능’ 이런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산만하게 이것저것 관심을 가지고 이 일 저 일에 손을 대는 것이 잘하는 것이 아니라, 먼저 한 가지에 탁월함이 있고 그 다음에 여러 가지를 잘 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Dec 13, 2023 05:36 PM PST
감사는 놀라운 능력입니다. 감사는 눈뜸입니다. 감사하면 이전에 보지 못했던 것을 보게 되고, 이전에 깨닫지 못했던 것을 깨닫게 됩니다. 깨달음은 열림입니다. 깨닫게 되면 눈이 열립니다. 과거가 새롭게 열립니다. 인생을 보는 시각이 새롭게 열립니다. 감사는 깨달음을 낳습니다. Dec 13, 2023 05:35 PM PST
인생은 받음으로 시작됩니다. 우리가 태어나는 순간부터 우리는 받기 시작합니다. 어린아이는 어머니의 젖을 받아먹음으로 성장합니다. 부모님의 사랑의 돌봄과 공급을 받아 성장합니다. 어린아이는 스스로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없습니다. 어릴수록 지속적인 공급을 받아야 합니다.Dec 13, 2023 05:34 PM PST
지난 주 4일~10일을 감사 주간으로 정하여 커뮤니티와 함께 말씀과 찬양 및 의료 봉사로 감사를 나눈 부에나팍 교회(김성남 목사)는 12월 10일 오전 11시 감사예배를 드렸다.Dec 13, 2023 10:06 AM PST
1983년 세 가정을 데리고 개척한 교회에서. 갈등으로 인한 분열을 겪지 않으며 35년간 목회를 해온 한 목사의 음성에는 후배 목회자들, 이제 막 복음의 씨앗을 뿌리고 싹이 트기를 기다리고 있는 시작하는 교회들의 목회자들을 향한 자상함이 서려 있었다. 그 자상함으로 인해 묻힐 수도 있겠지만, 후배 목회자들을 향한 충고를 전할 때는, 두루뭉술한 빈말이나 희망고문하는 근거없는 소망은 일체 입에 담지 않았다. Dec 13, 2023 09:33 AM PST
최근 맨발 걷기 열풍이 방증하듯 발의 건강은 몸 전체의 건강과 직결되는 요소다. 우리 몸의 건강은 작은 부분들의 조화로 이루어져 있는데, 발과 척추는 몸의 기둥을 이루는 미묘한 연결고리다. 아무리 발 건강에 좋다고 해도 일상생활을 맨발로 할 수 없다면 발 건강을 최우선으로 하는 JGP 기능성 신발은 어떨까? JGP기능성 신발은 자연스러운 발의 움직임과 건강을 강조한다. 발이 편안하게 지지되고 안정적으로 움직이면 척추에 가해지는 부담이 감소하고, 이를 통해 올바른 보행 패턴을 유지하고 척추의 정렬을 돕게 된다. 결과적으로 몸 전체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이다. Dec 13, 2023 09:08 AM PST
하나님 때문에 벅찬 감격을 느껴본 때가 언제인가? 믿음으로 승리의 희열을 맛 본 때가 언제인가? 끓어 오르는 감정을 주체할 수 없어 눈물을 흘려본 적이 언제인가? 소년 다윗은 완전 무장한 골리앗이 자기 앞에서 쓰러지던 순간을 평생 잊을 수 없었을 것이다. 소년 다윗은 골리앗 앞에서 죽을 만큼 두려웠지만 “전쟁은 칼과 창에 달려 있지 않고 하나님께 속한 것이다.”라고 믿음의 고백을 내뱉었다. 하나님의 약속을 굳게 믿고 골리앗을 향해서 물맷돌을 던졌을 때 거인 골리앗이 자기 눈 앞에서 쿵 하고 땅에 쳐박혔다. 다윗은 이 경험 이후 더 이상 소년이 아니었다. 믿음의 거장으로 훌쩍 커버렸다.Dec 13, 2023 08:19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