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이란 외형의 발전과 성장을 논하기 이전에 속사람의 변화를 말해야 합니다. 바울은 속사람의 변화라는 독특한 표현을 했습니다. 속사람으로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한다 했고, 겉 사람은 낡아지지만, 속사람은 날로 새로워진다고 했습니다. 바울의 관심은 속사람에 있었습니다. 속사람을 능력으로 강건하게 해달라고 기도했습니다Dec 23, 2023 07:58 PM PST
성탄절을 가장 재미있게 기다렸던 때는 학창 시절 같습니다. 날짜를 세어가면서 기다렸습니다. 물론 겨울 방학이 되기도 했지만 무엇인가? 특별한 일들이 일어날 것 같은 기대감 들뜬 마음이 성탄절 이브에는 너도 나도 시내로 나가 캐롤을 들으며 사랑을 찾아 걷고 친구를 만나고 먹고 젊음을 즐깁니다. Dec 23, 2023 07:55 PM PST
성탄을 맞이하는 주일입니다. 지난 주간 동안 성탄과 연말을 맞이하는 식사를 얼마나 많이 했는지 저의 몸이 두 배가 되는 것 같은 느낌으로 살고 있습니다. 그것이 모두 사랑이라는 것을 알고 행복합니다.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오신 가장 큰 이유인 인류에 대한 사랑이 온 세상에 퍼지게 되기를 기도하며 새로운 한 주를 시작합니다.Dec 23, 2023 07:53 PM PST
미국의 가톨릭 여자대학교인 세인트메리대학(St. Mary College)이 “스스로를 여성으로 인식하는 생물학적 남성”의 입학을 허용하는 새 정책을 철회했다.Dec 23, 2023 04:06 PM PST
1980·90년대 미국 프로레슬링계에서 활약하며 일약 레슬링계의 전설이 된 헐크 호건(Hulk Hogan)이 자신의 침례소식을 전했다. 23일 헐크 호건은 자신의 SNS를 통해 자신이 침례받는 사진을 게시하며, “예수님께 드리는 완전한 항복과 헌신은 내 삶의 가장 위대한 날”이라며 “걱정, 증오, 판단은 이제 없다. 오직 사랑 뿐”이라고 밝혔다.Dec 23, 2023 03:56 PM PST
대학생인 윤동준 작가는, 청소년 시기를 필리핀에서, 한국에서는 고등학교 자퇴를 하고 이제 미국 펜실베니아 주에 위치한 일종의 인문 전문 대학 즉 리버럴 아츠 칼리지’(Libral Art Collage)인 ‘라파예트 칼리지’(Lafayette Collage)에 복학을 준비하고 있다.Dec 23, 2023 03:50 PM PST
우리에게는 오직 한 분 그리스도가 계시다. 이 세상의 메시야는 오직 예수님 한 분뿐이다. 그러나 한 분 주 예수(엡4:5)에 대한 반응은 예나 지금이나 매우 다양하다. 우리의 저자 마태는 메시야의 탄생에 관한 세 가지의 대조적 반응을 묘사하는데 오늘 그에 대해 생각해 보도록 하겠다. Dec 23, 2023 12:45 PM PST
“그 사람은 무덤 사이에서 거처하는데, 이제는 아무도 그를 쇠사슬로도 맬 수 없게 되었으니... 밤낮 무덤 사이에서나 산에서나 늘 소리 지르며 돌로 자기의 몸을 해치고 있었더라.” (마가복음 5:3,5) 현재 미국이 안고 있는 어려운 문제들 중, 가장 시급하고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는 홈리스 문제입니다. 필자가 살고 있는 L.A. 지역 어느 거리에도 홈리스가 없는 곳이 없고, 홈리스들이 집단적으로 거주하는 거리에는 그 옆을 지나가기가 꺼려지고 두렵기도 합니다.Dec 23, 2023 11:11 AM PST
중국 중부 안후이성의 한 교회 장로가 자택에서 6세 딸이 보는 앞에서 경찰에 의해 강제로 연행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기독교 인권단체는 그가 조작된 ‘사기’ 혐의로 구금되어 있다며 석방을 촉구한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AP 통신 따르면, 지난 11월 새벽 간취안 교회 장로인 딩중푸는 자택을 급습한 경찰 5명에 의해 강제로 구금되어 심문을 받았고, 경찰은 딩의 아내인 게윈샤와 어린 딸이 있는 아파트를 수색했다. 한 기독교 단체에 따르면, 간취안 교회의 지도부 4명도 같은 혐의로 체포되었다.Dec 23, 2023 06:25 AM PST
한미연합회(America-Korea United Society, AKUS)가 20일 윌셔 아로마센터에서 '탈북민 가정 초청 2023 성탄 축하의 밤'을 개최했다.이날 '오직 예수'(마태복음 1:21)이란 제목으로 설교를 한 한기형 목사(CBS 기독교방송 대표)는 "어떤 이민자가 미국에 와서 일해서 좋은 저택에 살게 되었는데 그의 목표는 집의 화장실 갯수를 늘리는 것이었다. 그런데 결국 화장실을 늘리다가 허망하게 죽게 되었다"라면서 "우리 삶의 목적을 어디에 두어야 하는 것이 인생의 중요한 물음이다. 여러분이 탈북을 해서 여기까지 오게 되었는데 과정은 지나간 것이고 중요하지 않다. 미국까지 오게 되었는데 무슨 목적으로 여기까지 오게 되었는지 자문해야 한다. 예수님은 세상의 성공을 위해서 이 땅에 오신 것이 아니"라고 했다.Dec 22, 2023 10:22 PM PST
제32대 오랜지카운티 기독교 교회협의회 정기총회(회장 심상은 목사)가 21일(목) 오전 10시 은혜한인교회(담임 한기홍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개회예배는 OC 교협부회장 박재만 목사의 사회 아래, 기도 OC 교협이사 민경엽 목사, 성경봉독 OC전도연합회회장 신용 집사, 설교 OC교협이사장 신원규 목사, 축사 OC교협증경회장 한기홍 목사, 축도 OC교협이사 윤성원 목사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어진 회의에서는 2024년 33대 회장단이 인준됐다. 회장단에는 회장 박재만 목사(미러클포인트교회), 부회장 권혁빈 목사(씨드교회), 이창남 목사(주님의손길교회), 이준영 목사(원더풀커뮤니티교회), 김영일 목사(더 섬기는 교회), 신용 집사(OC 평신도전도연합회 회장), 총무 조진용 목사(바인교회), 서기 정우영 목사(말씀대로교회), 회계 이소연 사모(남가주사랑의교회), 감사 김영찬 목사(효사랑교회)이다. 상임이사회는 이사장 민경엽 목사, 총무이사 심상은 목사, 이사 박한석 목사, 양금호 목사, 양문국 목사, 윤성원 목사, 정영수 목사, 이봉하 목사, 한기홍 목사, 신원규 목사, 박용덕 목사, 엄영민 목사, 김기동 목사, 민승기 목사, 이호우 목사, 이서 목사이다. 한편, 정기총회에서는 2023년 활동으로 교협 신년 시무 예배, 전도연합회 신년하례식 및 선교사 자녀 후원금 전달식, 제9차 OC 기관 및 단체장 초청 조찬 기도회, 튀르키에와 시리아를 위한 지진 성금 모금 독려 기자 회견, 김양재 목사 초청 큐티세미나 및 말씀집회, 부활절 연합 예배, 3050 21일 특별영적각성 새벽 기도회, 제2차 2050 목회자 세미나, 3060 사모 블레싱 나이트, 다민족 연합 기도회 등이 보고됐다.Dec 22, 2023 06:53 PM PST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2024년 대선에서’ 반기독교적 편향’에 대항할 연방 태스크포스(특별 대책팀)를 창설할 것이라고 공언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트럼프는 19일 아이오와주 워털루에서 열린 유세에서 자신이 재선되면 “기독교인들에 대한 전쟁을 끝내겠다”고 약속했다. 이 행사는 콜로라도주 대법원이 트럼프와 2021년 1월 6일 의사당 폭동 사태와 관련이 있다고 판결한 후 몇 분 뒤에 진행되었다.Dec 22, 2023 06:48 PM PST
2024년 6월, 미주 한인 중·고등학생들의 성경적 정체성 확립을 위한 여름캠프가 한국에서 열릴 예정이라 주목된다. 한국 벨국제아카데미(교장 이홍남 목사)와 기드온동족선교회(대표 박상원 목사)가 공동 주최하고 본지가 협찬하는 이번 캠프는 6월 17일(월)부터 7월 12일(금)까지 한국 대전에 소재한 벨국제아카데미에서 진행된다. 미국 내 재학 중인 중·고등학생 40명(선등록순)을 대상으로 개최되는 정체성 회복 여름캠프는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체험 학습을 통해 청소년들의 성경적 정체성을 확립하고 올바른 가치관 및 역사의식의 고취를 목적으로 삼고 있다. Dec 22, 2023 05:22 PM PST
여신도를 성폭행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기독교복음선교회(JMS) 정명석(78)이 1심 재판에서 징역 23년을 선고받았다. 대전지법 제12형사부(재판장 나상훈)는 22일 오후 2시 230호 법정에서 준강간, 준유사강간 등의 혐의로 기소된 정명석에게 징역 23년을 선고했다. 아울러 재판부는 정 씨에게 신상정보 공개 및 고지 10년, 아동·청소년 및 장애인 관련 기관 취업제한 10년,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 부착명령 15년을 명령했다. 재판부는 피해자들이 제출한 녹음파일이 사본이어서 증거능력이 없다고 주장한 피고인 주장에 반박하며 "증거로 제출된 사본 녹음 파일 4개 중 3개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감정 결과 등을 토대로 원본과 동일성이 입증돼 증거로 인정된다"고 했다. 또 "피해자들의 진술 역시 고소 이전부터 일관되고 구체적이며 과거 탈퇴한 선교회 간부 등 진술을 종합하면 피해자들의 진술에는 신빙성이 있어 보인다"고 했다. Dec 22, 2023 03:49 PM PST
카자흐스탄의 한 가톨릭 대주교가 동성커플에게 축복을 허용하는 신앙교리성의 지침을 공식거부했다. 그는 가톨릭교회가 '성 이데올로기'를 전파한다고 비판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003년부터 아스타나 성모 마리아 대교구의 대교구장을 맡고 있는 토마시 페타(Tomash Peta) 대주교는 동성 커플에 대한 어떤 형태의 축복도 금지하고, 프란치스코 교황에게 승인한 지침을 철회하라고 공개적으로 권고했다고 가톨릭헤럴드가 보도했다. 바티칸 신앙교리성은 지난 18일 "전례적 관점과 긴밀하게 연결된 축복에 대한 고전적 이해를 넓히고 풍부하게 하는 믿음"이라는 제목의 선언문을 발표했다. 선언문은 '동성커플'과 '변칙적인 상황'에 있는 다른 커플들에게 '자발적인 목회적 축복'을 허용하지만, 축복은 결혼과 유사하지 않으며 그러한 관계(동성애)는 여전히 죄악이라는 점을 분명히 했다. 선언문은 "이런 맥락에서 우리는 공식적으로 그들(동성 커플)의 지위를 확인하거나 결혼에 대한 교회의 영원한 가르침을 어떤 식으로든 바꾸지 않고도, 변칙적인 상황에 있는 부부와 동성 커플을 축복할 수 있는 가능성을 이해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Dec 22, 2023 03:46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