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고신총회 선교연구훈련원이 오는 2월 6일(화)부터 29일(목)까지 4주간 온라인 줌으로 제1기 2024 평신도 선교 훈련 과정을 개설한다. 이번 평신도 선교 훈련 과정은 기초 선교 이론 교육을 통해 성도들이 선교적 소양을 갖출 수 있도록 돕고, 선교 현장의 이해를 높여 선교 참여를 증진시키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또 성도들이 교회와 일터에서 선교적 삶을 살도록 이끄는 시간으로 구성됐다.Jan 02, 2024 04:56 PM PST
미국 복싱 협회가 남성에서 여성으로 성전환한 트랜스젠더 선수가 여성부에 출전하는 것을 허용할 예정이라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1일 보도했다. 미국의 모든 올림픽 및 국제 복싱을 관장하는 ‘USA 복싱’은 지난달 29일 성명을 통해 올해부터 시행될 예정인 최신 ‘국가 규정서’를 공개했다. 2024년 규정서 개정 내용을 설명한 문서에 따르면 ‘트랜스젠더 정의 및 트랜스젠더 정책 링크’가 추가되었다.Jan 02, 2024 04:19 PM PST
2024년 갑진년 새해를 맞아, 새로운 마음으로 말씀 묵상이나 큐티를 시작하는 성도들을 위해 이에 도움을 줄 도서들을 두 차례에 나눠 소개한다.Jan 02, 2024 01:37 PM PST
“순교자 저스틴(Justin Martyr)”으로 알려진 유스티누스(100-165)는 그레고 로마인이다. 유스티누스는 학문에 심취했다. 수사학(인문학), 역사, 그리고 시를 공부했고, 다양한 철학을 공부했다. 다양한 철학을 섭렵한 그는 30세쯤 되어서 기독교에 입문했고 기독교를 변증하였다. Jan 02, 2024 01:28 PM PST
지난 12월 31일 오후 월드쉐어 USA(대표 강태광 목사)는 다운타운에서 노숙자들에게 음식과 생필품을 나누었다. 월드쉐어 USA을 도와 봉사활동을 하는 목회자들과 선교 현장을 누비는 오세훈 선교사가 함께했다. Jan 02, 2024 01:25 PM PST
2024년 신년을 맞아 남가주 교회들은 특별 신년 새벽 기도회를 진행하며 하나님께 새해의 첫 시간을 하나님께 구별해 드리고 있다.동양선교교회는 1/2-6(토)까지 오전 6시에 특새를 진행하며 특별히 자녀와 환우를 위한 기도 시간을 갖는다.갈릴리선교교회(한찬영 목사)는 1/2-6(토)까지 10차 신년 세겹줄 특새를 연다.Jan 02, 2024 01:01 PM PST
시애틀 평강장로교회 제2대 담임 목사로 만 20년을 목회한 박은일 목사(63)가 조기 은퇴를 발표했다. Jan 02, 2024 11:59 AM PST
지난 12월 31일 자정과, 1월 1일 새벽, 남가주 교회들은 교회를 찾은 성도들의 발길로 분주한 가운데, 말씀과 기도, 찬양으로 새로운 한 해를 맞이했다. 남가주의 많은 성도들은 자정이 가까운 시간에 송구영신 예배를 드리기 위해 가족과 함께 교회에 나아왔고, 때로는 찬양으로 지난 한해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베풀어 주신 은혜를 돌아보고, 말씀으로 지난 한해를 정리하고 새로운 한 해를 준비하고, 새로운 한 해에 하나님께 더 가깝게 나아오길 기도했다.Jan 02, 2024 11:07 AM PST
올해 영국성공회 총회는 동성커플을 위한 축복기도를 지지했고, 12월 17일 처음으로 이를 예배에 사용하는 것이 허용됐다. 최근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는 영국 성공회 복음주의협의회(CEEC) 전국 이사인 존 던넷 목사와 영국 성공회의 새로운 동성기도문에 대해 이야기하고 그것이 교회 내 복음주의자들의 미래에 어떤 의미를 가질 수 있는지에 대해 인터뷰했다. -이러한 제안이 2월 총회에서 지지되기 전 올해 초를 돌이켜보면 상황이 이런 식으로 진행될 것이라고 예상했는가? 아니면 영국 성공회가 이제 공식적으로 이 노선을 채택했다는 사실이 여전히 약간 충격으로 다가왔나? "영국 성공회는 동성혼에 대한 이해와 관행을 바꿀 것Jan 02, 2024 10:55 AM PST
지난해 방송가들의 연말 시상식에서 스타들의 수상 소감 속 신앙고백들이 이어졌다. 이들은 여러 상황 속에서 다양하게 자신의 신앙을 표현했다. 최근 역사 드라마 '고려거란전쟁'으로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 중견 배우 최수종은 찬양곡 '은혜'의 가사를 인용하기도 했으며, 모델 겸 배우 이성경은 "아무것도 아닌 저를 항상 사용해 주시는 하나님"이라며 한껏 낮은 자세를 보여주는 등 젊은 배우들의 소감도 잇따랐다. 배우 최수종은 지난달 31일 'KBS 연기대상'에서 네 번째 대상을 수상했다. 그는 이날 시상자로 나선 배우이자 교계 문화사역에 힘쓰는 임동진 장로를 향해 "제가 따라가고 싶은 배우이자, 인품을 가지신 분"이라고 존경을 표Jan 02, 2024 10:53 AM PST
나이지리아 플라토 주(Plateau State)의 기독교인들이 성탄절 기간 동안 유혈 사태를 겪은 후 추가공격을 두려워하고 있다. 릴리즈 인터내셔널(Release International)에 따르면 성탄절을 앞두고 발생한 기독교인 학살로 인한 사망자 수가 2백여명에 이르렀으며 더 많은 시신이 발견되고 있다고 한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는 "전 세계 기독교인들이 그리스도의 탄생을 축하하던 12월 23일부터 28일까지 약 80개 공동체가 표적이 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공격은 급진화된 풀라니 목동들의 소행으로 추정된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범인들은 마을 주민 살해 외에도 교회, 옥수수 상점, 진료소에 불을 질렀다. 무슬림 소유의 건물은 그대로 남아있었다. 전 세계적으로 박해받는 기독교인들을 지원하는 릴리즈는 "플라토 주(Plateau State)에서 추가 공격 계획에 대한Jan 02, 2024 10:50 AM PST
한국의 저출산이 사회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이로 인한 고령화도 갈수록 심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65세이상 고령인구가 10년 뒤 현재보다 51% 증가하고, 50년 후에는 우리나라 인구의 절반에 달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목회데이터연구소(이하 목데연)는 최근 발표된 통계청의 '장래인구추계: 2022~2072'의 주요 내용을 2일 소개했다. 이에 따르면 통계청은 앞으로10년 후인 2033년 우리나라 인구가 5,104만 명으로 현재 대비 1.3%가 감소되고, 50년 뒤인 2072년은 3,622만 명으로 2023년 대비 30% 정도 감소할 것으로 예상했다. 총인구의 연령 분포에서 가운데에 위치하는 '중위연령'은 1980년 22세에서 2023년 현재 2배 이상 높아진 46세로 나타났고, 10년 후인 2033년은 51세, 50년 후에는 63세가 될 것으로 전망됐다. Jan 02, 2024 10:47 AM PST
해방과 한국전쟁은 한국사를 근본적으로 변화시켰다. 해방 후 3년의 혼란기를 거쳐 대한민국이 만들어졌다. 그라고 2년뒤 6.25 전쟁이 일어났다. 이것은 한국사회에 엄청난 변화를 가져왔다. 한국사회에는 한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민주주의가 등장했고, 6.25 전쟁은 전체 인구의 10%가 넘는 400만명의 희생을 가져왔다. 6.25 직전에 진행된 농지개혁은 전통적인 지주계급을 붕괴시켰고, 이것은 사람들을 도시로 이주하게 만들었다, 여기에 이북에서 내려온 피란민들도 가세하였다. 이제 한국사회는 농촌사회에서 도시사회로 전환하고 있얶다. 조용기목사의 가족도 이런 변화를 겪었다. 원래 천석꾼의 집안이었던 조용기의 부친은 일제말 개간사업에 참여하기도 하여 성공했으나 해방 후 1950년 농지개혁으로 재산을 잃고, 이어 면의원 선거에 나갔다가 남은 재산도 Jan 02, 2024 10:44 AM PST
이동원 목사는 지난 1993년 지구촌교회를 개척해 2010년 12월, 65세의 나이로 이 교회에서 조기 은퇴했다. 그 사이 지구촌교회는 대형교회로 성장했고, 이 목사 역시 故 옥한흠·하용조 목사, 홍정길 목사와 함께 '복음주의 4인방'으로 불리며 한국을 대표하는 목회자가 됐다. 은퇴 이후에도 그는 국내외를 누비며 여전히 활발히 사역하고 있다. "은퇴는 영어로 '리-타이어'(re-tire), 즉 바퀴를 갈아 끼운다는 뜻"이라는 걸 스스로 증명이라도 하듯, 바쁜 날들을 보내는 그와 2023년의 끝에서 마주했다. Jan 02, 2024 10:42 AM PST
"제가 목회할 때보다 지금이 더 어려운 것 같습니다. 저는 한국교회 부흥의 마지막 무렵에서 그 혜택을 받았던 사람입니다. 교인들은 부흥을 사모했고, 설교를 하면 그것을 들으려 몰려오곤 했습니다. 또 말씀을 던지면 마치 목마른 사슴처럼 그것을 가슴으로 받아들였습니다. 제가 목회를 할 때까지만 해도 그런 모습들이 좀 남아 있었죠. 그런데 요즘은 그것을 보기 힘듭니다. 유명한 몇몇 강사들을 중심으로 반짝하는 빛은 있지만, 한국교회 전체가 무겁게 가라앉은 느낌입니다. 한국 사회를 끌고 나갈 수 있는 견인력도 상실한 것 같습니다. 그런 답답함이 있습니다. 목회자들은 이런 현실 속에서 허우적거리는 것처럼 보입니다. 참 안 됐고, 불쌍해요. 연민을 많이 느낍니다. Jan 02, 2024 10:39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