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일에는 타이밍이라는 것이 있다. 적절한 타이밍을 맞추지 못하면 성공할 수 있는 일도 실패로 끝난다. 전쟁에서 지휘관이 타이밍을 한번 잘못 선택하면 자기 뿐만 아니라 자기를 따르는 모든 사람들을 죽음 속으로 몰아넣을 수 있다. 그래서 유능한 지휘관은 싸워야 할 때와 물러나야 할 때를 잘 아는 사람이다. 그럼 요단강을 건넌 이스라엘 백성들이 여리고성을 공격해야할 가장 좋은 타이밍은 언제인가? 바로 지금이다. 1절을 보자. “요단 서쪽의 아모리 사람의 모든 왕들과 해변의 가나안 사람의 모든 왕들이 여호와께서 요단 물을 이스라엘 자손들 앞에서 말리시고 우리를 건너게 하셨음을 듣고 마음이 녹았고 이스라엘 자손들 때문에 정신을 잃었더라.” 가나안 땅에 있던 적들이 이스라엘 백성들이 요단강을 건넌 것을 보고는 두려움과 충격을 넘어서 정신을 잃어버렸다.Dec 20, 2023 05:10 PM PST
초대교회 성도들이 애독했던 자료 중에 “디다케”라는 문서가 있다. 원래 제목은<열두 사도들을 통하여 이방인들에게 전해진 주님의 가르침>이었고 줄여서 <열두 사도들의 가르침>이라고 불리는 문서다. 디다케라는 말은 헬라어로 가르침 혹은 교훈이라는 뜻이다.Dec 20, 2023 04:25 PM PST
국제 재난 현장을 섬기며 복음을 전하는 World Share USA(대표 강태광목사)는 이스라엘과 우크라이나 전쟁터를 섬기고 있다. World Share USA는 혹한에 고통당하는 우크라이나 장병들과 부상자들 그리고 전쟁고아와 전쟁 미앙인들 그리고 전투지역 주민들을 돌본다. 우크라이나 현장 사역자들에 의하면 전쟁의 공포는 물론이고 전기와 수도 시설이 파괴된 지역에서 혹한은 또 다른 차원의 고통이라고 한다.Dec 20, 2023 04:24 PM PST
새생명비전교회(강준민 목사)는 연말을 맞아 특별새벽기도회를 '하나님의 지혜로 성장하는 축복 공동체'라는 주제로 18일(월)부터 23일(토)까지 오전 5시 15분에 남가주 목회자를 초청해 개최하고 있다. 구자민 목사(18일), 백정우 목사(19일), 노창수 목사(20일), 권혁빈 목사(21일), 김태형 목사(22일), 김우준 목사(23일)이 강사로 서서 말씀을 전한다. 특새 셋째 날, 노창수 목사(남가주사랑의교회)는 "하나님의 축복을 받으세요"(삼하 6:1-11)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하나님의 법궤를 어떻게 다루었는가에 의해 하나님의 축복과 저주가 엇갈렸다며, 하나님의 축복을 받을 수 있는 비결에 대해 나눴다.Dec 20, 2023 03:36 PM PST
새생명비전교회(강준민 목사)는 연말을 맞아 특별새벽기도회를 '하나님의 지혜로 성장하는 축복 공동체'라는 주제로 18일(월)부터 23일(토)까지 오전 5시 15분에 남가주 목회자를 초청해 개최하고 있다. 구자민 목사(18일), 백정우 목사(19일), 노창수 목사(20일), 권혁빈 목사(21일), 김태형 목사(22일), 김우준 목사(23일)이 강사로 서서 말씀을 전한다. 특새 첫째날 "말씀 안에서 감사케 하시는 하나님의 지혜" (왕상 19:1-18)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한 구자민 목사(유니온교회)는 하나님은 우리의 감정과 상황, 형편에 대해서는 무관심하시며, 어떤 상황에서도 감사해야 한다고 강요하는 분이 아님을 설교했다.Dec 20, 2023 02:57 PM PST
트럼프 행정부 시절 고위 관리를 지낸 윌리엄 울프가 ‘크리스마스는 문화전쟁’이라는 칼럼을 크리스천포스트에 기고했다.그는 칼럼에서 “세계관의 충돌이 논쟁의 복도에 울려 퍼지는, 현대 사상의 북적이는 시장에서, 축제 기간 동안 이상한 현상이 나타난다”며 “그것은 역설적이며, 빛으로 장식된 계시인데, 이는 성탄절 기간이 단순히 기쁨과 온정의 축하만이 아니라 보수적인 복음주의 기독교인들이 “문화전쟁(culture war)”이라고 부르는 전장임을 일깨운다”고 했다.Dec 20, 2023 02:27 PM PST
이달 말까지 미국 연합감리교회가 최근 5년 동안 회원 교회 중 4분의 1에 해당하는 교회들이 교단 탈퇴 허가를 받았다고 릴리전뉴스서비스가 최근 보도했다. 연합감리교뉴스의 집계에 따르면, 올해에만 5641개의 교회가 지역 연회로부터 교단 탈퇴 승인을 받았으며, 2019년 이후 7658개 교회가 교단을 떠났다. 이에 따르면 지난 14일은 올해 마지막 예정된 연회 투표였으며, 4개 교회가 텍사스 연회로부터 탈퇴를 승인받았다.Dec 20, 2023 12:18 PM PST
곽설리 씨의 첫 개인전이 새해 1월 2일부터 16일까지 E2 아트 갤러리에서 열린다. '빛과 소리의 하모니'라는 제목으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는 최신작과 그 동안 그려온 작품 중 엄선 된 30여점의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곽설리 씨는 이번 개인전에서 음악이나 시와 그림이 서로 소통하며 어우러지는 조형세계를 추구한 작품을 주로 전시한다. 곽 씨는 모든 예술은 표현 방법은 다르지만 결국은 하나로 통할 것이라는 ‘르네상스적’ 믿음을 작품으로 표현하려 노력했다고 설명한다. 곽 작가는 “아주 어린 시절부터 좋은 선생님들을 만나 그림을 배우고, 꾸준히 그리며 화가의 꿈을 키워왔는데, 이제 늦은 나이에 처음으로 개인전을 열게 되니 무척 설레기도 하고 두렵기도 합니다만, 꿈을 이루었다는 기쁨이 큽니다. 아무쪼록 많이 오셔서 격려해주시고, 새해의 첫머리를 미술 감상으로 아름답게 장식하시기 바랍니다.”고 밝혔다.Dec 19, 2023 08:17 PM PST
이천년도 넘는 긴 세월 전 별빛이 초롱한 추운 겨울 밤 아기 예수 오시었다 어둠뿐인 이 세상에 낮고 낮은 모습으로 너와 나를 위하여 Dec 19, 2023 08:03 PM PST
유대인들은 포로로 잡혀간지 70년 만에 바벨론으로부터 돌아왔다. 그러나 막상 바벨론 포로생활을 마치고 고국으로 돌아온 유대인이 정치적 독립을 획득했던 기간은 마카베오 혁명에 의해 성립된 하스모니안 왕조의 통치 100여 년 정도뿐이었다. 그 시기 외에는 줄곧 외세의 간섭과 압제에 시달렸다. 예수님이 태어나시고 활동하시던 1세기 당시에는 그 이전 어느 왕국보다 더 강한 제국, 로마의 간섭과 압제가 유대인들을 억누르고 있었다. 그런 상황에서 여러 유대인들 가운데 메시야에 대한 기대가 고취되는 것은 어찌 보면 자연스러운 현상이었다. 그리고 메시야가 이 땅에 나셨다! 그러나 그는 로마의 압제로부터 해방을 가져오는 군사 지도자가 아니었다. 한 세상 나라를 또 하나의 세상 나라로 대체시키는 정치 지도자도 아니었다. 예수님은 죄의 폭정과 그로 인한 포로됨으로부터의 참되고 지속되는(영원한) 해방을 가져오는 메시야시다. Dec 19, 2023 07:50 PM PST
민주평통 시애틀협의회(회장 김수영)는 지난 17일, KOAM TV에서 서영기 간사의 사회로 '2023년도 4/4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매년 분기별로 개최되는 정기회의는 자문위원들을 대상으로 한 통일 의견 수렴 및 소통 결과를 공유하는 장으로 활용되고 있으며, 수렴된 의견을 취합해 의장인 대통령에게 평화통일 정책을 건의하고 있다.Dec 19, 2023 03:16 PM PST
교회와 교파를 넘어, 남가주의 청년들과 크리스천들이 LA 다운타운 한복판에서 예수의 이름 앞에 하나되어 그분이 행하신 놀라운 일을 찬양했다.러빙워십과 제이어스의 연합콘서트 예수아(YESHUA)가 12월 17일(주일) 오후 7시 LA 다운타운에 있는 노보 극장(Novo Theater)에서 개최됐다. 교회에서 단체로 관람온 관객들을 비롯해, 목회자들도 자리에 함께 했다. 1천 5백석의 객석이 가득 찬 가운데 조셉 리 목사가 이번 공연을 준비하게 된 계기를 전하며 남가주에서 일반 교회가 아닌 극장에서 모임을 한다고 했을 때 많은 분들이 염려했지만, 기도하니 방법이 보였고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경험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Dec 19, 2023 02:51 PM PST
민주평통시애틀협의회(회장 김수영)는 지난 17일, 페더럴웨이 소재 코앰-TV 공개홀에서 "시애틀 여성·청년이 함께 하는 통일 한마당"을 개최했다Dec 19, 2023 02:45 PM PST
하와이에 거주하는 세계성령사역자협회장 김재원 목사가 최근 자신의 영문 시화집 "Life is beautiful"(인생은 아름다워)을 출간했다. 김재원 목사는 2018년 "인생" 과 "성시" 시집 두 권을 출간했고, 2020년에는 "황혼의 기쁨" (인생의 소중한 순간들)을 출판한데 이어, 이번에는 영문으로 시와 수채화를 함께 엮어 시화집을 펴냈다. 영문 시화집 "인생은 아름다워"는 모두 191쪽으로 칼라 수채화와 영문 시가 수록 되어 있다. 저자는 자칫 평범하게 지나칠 수 있는 인생의 귀중한 순간들과 아름다움을 간직하기 위해 시와 그림으로 표현했다.Dec 19, 2023 12:11 PM PST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조셉 마테라 박사가 쓴 ‘세대 간 기독교가 직면하는 7가지 도전’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칼럼에서 “이번 성탄절 시즌에는 예수님에 대한 성경적인 시각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유감스럽게도 일부 기독교인은 그분이 창조된 존재라고 생각하는 사람, 좋은 교사에 불과하다고 생각하는 사람, 완전히 신성하며 인간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 그리고 완전히 인간이며 하나님이 아니라고 믿는 등 잘못된 개념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Dec 19, 2023 08:27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