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주 동안 특별 새벽기도로 기도의 열기와 향기를 하나님께 올려 드렸습니다. 기도가 프로그램이 아니라 우리 삶이 되고 자손 대대로 물려줄 신앙의 유산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하며 한 주를 보냈습니다. 열과 성을 다해 참석하여 주신 모든 분, 사정상 집에서 온라인으로 함께 기도하셨던 모든 분에게 하나님의 특별한 선물이 이번 특별 새벽기도를 통해 임하셨기를 바라며 새로운 한 주를 시작합니다.Dec 17, 2023 01:29 PM PST
모바일 성경 앱 ‘유버전’이 올해 들어 앱 다운로드 수가 1억 건 이상 증가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이는 2020년의 이전 최고치인 7600만 대를 넘어섰으며, 2023년 일일 성경 사용량이 20% 증가했다. 특히 인도에서는 2022년 대비 다운로드 수가 53% 증가했으며, 현지 주민들은 350개 이상의 언어로 된 700개 이상의 성경 버전을 사용했다. 라틴 아메리카에서도 앱 다운로드 수가 107% 증가했다. 아프리카 대륙에서는 2022년 대비 성경 참여가 98% 증가했으며, 케냐(225%), 카메룬(229%), 우간다(288%)가 선두에 있다.Dec 16, 2023 02:03 AM PST
미국 캘리포니아의 대형교회 ‘하베스트크리스천펠로십’의 그렉 로리 목사가 성탄절 속에서 기쁨을 찾는 비결에 대해 소개했다. 로리 목사는 최근 크리스천포스트에 ‘이번 성탄절에는 어디에서 기쁨을 찾을 수 있을까?’라는 제목의 칼럼을 기고했다. 이번 성탄절에 기쁨을 누리고 싶다면 두려워하지 말라. 왜일까? 두려움과 불안이 우리에게서 기쁨을 앗아갈 수 있기 때문이다. Dec 15, 2023 03:26 PM PST
한국 사회에 다문화라는 용어가 생겨난 것은 냉전체제가 무너진 이후 세계화라는 화두가 부상하게 되면서부터다. 1990년대 이후 정치, 경제, 기술의 발전으로 세계가 하나로 연결되고 사람들의 이동이 빈번해지면서 경제적인 터전을 마련하기 위해 타국으로 건너갈 뿐만 아니라 아예 이민을 통해 이주민으로 정착하는 경우도 많아졌다. 한국에서는 ‘다문화’라는 단어가 이주민을 가리키는 사회적 용어로 자리잡게 되었다. 원래 다문화는 multi (다양한, 다수의) + culture (문화)를 가리키는 말로 그야말로 하나의 문화가 아닌 다양한 문화가 섞여 있는 상태를 말한다. 그래서 다문화 사회(multicultural society)라고 하면 다양한 인종과 문화가 공존하는 사회를 일컫는다. 그러나 단일문화에 순혈주의 전통까지 지닌 한국에서 다문화는 그저 ‘우리’와 다른 인종과 문화를 나타내는 타자화에 대한 용어로 자리잡게 되었고 여기엔 사회적 차별의 뉘앙스까지 내포되게 되었다.Dec 15, 2023 01:17 PM PST
미국인의 과반수가 성소수자 관련 내용과 공립학교의 성교육이 “편향적이거나 불완전한” 방식으로 아이들을 가르칠 것을 우려하고 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2023년 미국 가족 조사는 2023년 8월 3일부터 15일까지 미국 성인 3000명을 대상으로 미국 가정생활의 현실과 정치적 측면에 관한 설문 조사를 실시했다. 조사 결과, 공화당 지지자 중 83%는 학교가 ‘성소수자 관련 콘텐츠’에 대해 아이들에게 편향되거나 불완전한 방식으로 가르칠 것을 우려한다고 응답했으며, 민주당 지지자는 59%가 동의했다.Dec 15, 2023 06:30 AM PST
미국의 한 대중교통 기관이 기독교 단체가 제출한 광고를 자사 버스에 게시하는 것을 거부하여 소송을 당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기독교 기반 비영리 단체인 ‘윌빌더스’는 지난 12일 메트로폴리탄 지역 교통국을 상대로 미국 컬럼비아 특별구 지방 법원에 고소장을 제출했다. 이 단체는 교통국이 “다양한 의견이 있는 문제에 관련하여 대중에게 영향을 미치려는 광고 또는 특정 종교, 종교적 관습이나 신념을 홍보하거나 반대하는 광고에 대한 금지 조치는 위헌”이라고 주장했다.Dec 15, 2023 03:40 AM PST
미국 남침례교의 한 목회자가 동성결혼을 헌법상의 권리로 인정한 ‘오버게펠 대 호지스’ 판결이 번복되어선 안 된다고 주장해 반발을 사고 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웨스트버지니아주 셰퍼드타운에 있는 언약교회의 조엘 레이니 목사는 전통적인 미국 가정을 복원하는 조치를 제안한 윌리엄 울프의 12월 2일 게시물에 대해 자신의 의견을 밝혔다. 울프가 제안한 내용에는 이혼무책주의, 낙태, 피임약 사용 중단, 공립학교 성교육 및 대리모 출산 폐지 등이 포함됐다. Dec 15, 2023 01:54 AM PST
미드웨스턴 침례신학대학원는 지난 8일, 캔자스시티 캠퍼스에서 74회 졸업식을 거행했다. 이날 거행된 74회 졸업식에서는 총 64개국에서 250명 이상의 졸업생을 배출하였으며, 이 중에서 한국부는 성경사역학 철학박사 8명, 목회학박사 5명, 교육목회학박사 1명, 교육학 박사 3명, 목회학석사 8명, 기독교교육학석사 3명, 신학연구석사 2명, 사모학교 1명 등 총 31명이 졸업의 영예를 얻었다. 지난 5월에 졸업한 20명을 포함하면 올해만 51명이 졸업한 셈이다. 이번에 성경사역학 철학박사과정에서는 수준높은 논문들이 많이 나왔는데 그 중 세 편만 소개를 하면, 김은총 목사는 “아우구스티누스와 도나투스파의 침례론을 비교 연구를 통해 교회의 거룩성과 침례의 유효성”에 대한 논문을 통해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는 논문에서 목회자의 개인적 성향이나 견해에 의해 훼손되고 있는 교회론과 성례론을 문제로 지적하며, 3-5세기 북아프리카의 교회론과 성례론을 통한 교회의 거룩성을 회복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이방호 목사는 “유대 묵시적 세계관에서 비춰본 데살로니가 후서 2장 1-12절” 연구를 통해 데살로니가 후서의 핵심 구절을 유대 묵시문헌적 배경으로 해석해 현대 교회가 어떻게 본문을 이해하고 종말론을 바라봐야 하는지 연구했다. 조현주 목사는 “미주 한인 이민자의 정체성을 재구성하는 설교에 관한 연구: 폴 리쾨르의 내러티브 정체성 이론을 중심으로”란 주제로 미주 이민교회 성도의 정체성 회복을 돕고 이를 통한 성경 해석과 성숙한 신앙생활의 방향을 제시했다. 이 외에도 졸업생들은 설교, 선교, 종말론, 교회론 등의 다양한 주제로 수준 높은 논문으로 현대 교회에 실제적으로 필요한 연구를 담아냈다. 미드웨스턴의 성경사역학 철학박사과정은 성경적 교회론의 실제적 지향을 위해 21세기 문화 속에 역할 모델이 될 수 있는 교회와 문화 모델을 현장 목양사역과 학문적 관점에서 이론적, 실증적으로 제시함을 목적으로 시작하였다. 졸업생의 수준 높은 논문들을 통해 현시대가 요구하는 건강한 교회상을 제시하는 학위과정으로 주목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현대 교회에서 대두되는 교회 교육을 위해 교육학 박사과정을 개설함으로 ‘교회를 위하여’라는 슬로건에 부합하는 신학교로 인정받고 있다. 석사과정에서 기독교 교육학 석사 과정을 졸업한 임희영은 “미드웨스턴에서 수업을 시작하며 남편과 많은 나눔의 시간을 가졌고, 학업 중에 교회를 개척하게 되어 배움을 실제 목회 사역에 적용하는 귀한 시간을 보냈다”고 말하며, “미드웨스턴의 학업은 목회 사역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제적인 도움이 되는 배움”이라고 소회를 밝혔다. 또한 “실제 배움의 잠재력을 이끌어낼 수 있도록 교수님들의 인격적인 지도와 이끔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생각한다”고 소감을 마무리 했다. 성경사역학 철학박사학위를 받은 최영광 목사는 “배움의 시간과 논문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교수님의 끊임없는 권면과 체계적인 논문 지도가 있었기에 졸업을 할 수 있었다.” 고 밝히며 “논문을 쓰는 과정 중 경험하게 되는 심적 어려움의 시간에 교수님의 따스한 격려가 도움이 되었다”고 밝혔다. 남침례회(SBC) 산하 신학교 중 하나인 미드웨스턴 침례신학대학원(Midwestern Baptist Theological Seminary)은 ATS(Association of Theological Schools)와 미국 중북부 지역 종합대학교의 학위를 인가하는 HLC(Higher Learning Commission)의 인가를 갖추고 있다. 특별히 한국부는 성경사역학 철학박사, 교육학박사, 교육목회학박사, 목회학박사 등 네 개의 박사과정과, 목회학석사, 기독교교육학석사, 신학연구석사, 성경상담학석사, 사역학석사 과정을 개설하였으며, 2023년에는 신학연구석사-예배사역학 심화 과정을 개설하여 실천적 복음주의 신학을 통한 건강한 사역자 양성을 이어갈 것이다. 현재 한국부는 재학생만 720여 명으로 북미에서 한국어로 제공하는 학위과정 가운데 가장 규모가 크며, 탁월한 교수진과 최고 수준의 강의를 제공하는 학교로 정평이 나있다. 학교 입학에 관한 정보는 학교 홈페이지(www.mbts.edu/ks) 또는 한국부 사무실(김윤주 팀장; ks@mbts.edu)을 통해 얻을 수 있다. 기사제공: 미드웨스턴 침례신학대학원Dec 14, 2023 06:57 PM PST
스토리가 있는 찬양 콘서트 Night and Light가 오는 22일(금) 오후 7시에 세계등대교회 본당에서 열린다. 유명 찬양 사역자이자 성악가인 캐더린 조가 가 출연한다. Dec 14, 2023 02:47 PM PST
세리토스선교교회(방상용 목사)는 1세대부터 3세대까지 온 가족이 함께 하는 성탄 축하의 밤(Christmas Performance)을 12월 17일(주일) 오후 4시에 갖는다. Dec 14, 2023 02:41 PM PST
LA 챔버 콰이어 콘서트 (Los Angeles Chamber Choir의 2023년 겨울 정기 연주회 <크리스마스 오라토리오 요한 세바스찬 바흐> 가 12월 16일(토) 오후 7시에 Glendale First United Methodist Church 에서 열린다. 지휘 이정욱, 소프라노 이영주 등이 참가한다. Dec 14, 2023 02:33 PM PST
한길교회는 성탄을 앞둔 12월 23일(토) 오후 7시에 헨델 오라토리오 메시아 연주회를 갖는다. Festival Church Choir와 한길교회 챔버 오케스트라, 소프라노 김도희, 알토 정희숙, 테너 오정록이 출연하고 윤임상 교수(월드미션대학)이 지휘한다. Dec 14, 2023 02:05 PM PST
올림픽과 엘든(Elden)길에 위치한 LA사랑의교회(김기섭 목사)는 온 가족이 함께 새벽을 깨우며, 성령의 임재와 말씀, 기도 가운데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로운 한 해의 시작을 준비하기 위해 연말특별 새벽 부흥회를 "부림절을 사모하라"는 주제로 12월 26일(화)부터 30일(토)까지 오전 6시에 진행한다.Dec 14, 2023 12:15 PM PST
ANC온누리교회는 12/16(토) 오전 9시 교회 본당에서 사랑나눔 열두 광주리 후원금 전달식이 진행된다.현장 전달식은 1차 선정기관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2차선정기관은 해당기관으로 12월중에 후원금을 전달할 예정이다.Dec 14, 2023 12:01 PM PST
러빙워십과 제이어스(J-US)의 연합 콘서트 '예수아(YESHUA)'가 오는 12월 17일(일) 오후 7시에 LA 다운타운에 있는 노보 극장(Novo Theater by Microsoft), 12월 22일과 23일 7시에 애너하임 네셔널 그로브 극장(Anaheim Grove National Theater)에서 열린다.Dec 14, 2023 11:42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