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코마순복음큰빛교회를 개척 목회한 김승희 목사가 한국 목회로 귀국함에 따라 타코마순복음큰빛교회 제2대 담임으로 김경민 목사(44)가 취임한다. Jan 19, 2024 09:04 AM PST
오픈도어선교회(Open Doors)가 최근 세계 기독교 박해순위인 '월드와치리스트(World Watch List, WWL)'에서 북한을 1위로 선정한 가운데, 북한 수용소에 수감된 기독교인의 수가 약 7만 명으로 추정됐다. 헨리에타 블리스 오픈도어스 영국 대표는 미국의소리(VOA)와의 전화통화에서 "북한은 다른 박해국보다 훨씬 위험한 곳"이라며 "북한 내 기독교인들은 완전한 공포 속에 살아간다"고 말했다. "북한 내 기독교인들은 그 자리에서 처형될 수도 있을 뿐 아니라 그들과 그 가족들은 모두 수용소로 보내져 강제 노동, 강제 재교육, 고문, 굶주림에 시달릴 수 있다"는 것이라고 VOA는 전했다. Jan 19, 2024 09:01 AM PST
뮤직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크리스천들의 강세가 두드러진다. 찬양팀 위러브와 함께한 무대를 비롯 크리스천으로 알려진 가수 홍이삭이 18에서 19일까지 진행된 JTBC '싱어게인3-무명가수전'(이하, '싱어게인3') 최종 1위를 차지했다. 홍이삭은 58호 가수 '유통기한을 알고 싶은 가수'라는 이름을 출연했다. 이번 시즌에서 홍이삭이 최종 우승을 차지하며, '싱어게인'의 전 시즌 우승을 기독교인 움켜쥐게 됐다. 시즌1에 출연하고, 이제는 그만의 독특한 스타일로 대중음악마저 삼켜버리고 있는 이승윤은 100주년기념교회에서 시무했던 이재철 목사의 아들Jan 19, 2024 08:56 AM PST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 제27대 대표회장 후보 정서영 목사 정견발표회가 19일 오후 서울 한국기독교연합회관 한기총 회의실에서 진행됐다. 정견발표는 엄기호 목사의 소개 및 인사, 후보자 정서영 목사의 발표, 질의응답, 김정환 목사(사무총장)의 광고, 윤광모 목사(선관위 위원)의 폐회기도 순으로 진행됐다. 정서영 목사는 정견발표를 통해 "저보다 훨씬 유능한 분이 출마를 했다면 저는 나오지 않았을 것"이라며 "임기 중 추진하려고 했던 통합 문제, 즉 한국교회가 하나 되는 그 마지막 Jan 19, 2024 08:54 AM PST
동성애 법적 허용 반대 의견을 '혐오'로 몰아붙이고 있는 일부 동성애자들이, 이번에는 가수 아이유 씨(이지은)의 신곡 제목을 걸고 넘어졌다. 아이유 씨가 최근 신곡 발표를 예고한 가운데, 제목이 '러브 윈스(Love Wins)'라고 알려졌기 때문이다. '퀴어'로 불리는 동성애자들은 '사랑이 이긴다(Love Wins)'는 문구를 자신들의 슬로건 중 하나로 써왔다며, 동성애자들의 슬로건을 이성애 콘텐츠에 사용할 경우 기존 의미가 퇴색될 수 있다고 비난에 나선 것. 일부 동성애자들은 "억압과 차별의 현장에서 외친 구호를 이렇게 쓰면 안 된다는 건 알아야", "성소수자 구호 마음대로 갖다 쓰지 말라" 등의 반응Jan 19, 2024 08:51 AM PST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기독교계의 저출산 문제 해결과 약자를 위한 봉사·헌신에 법적으로 힘을 보탤 것을 약속했다. 한 비대위원장은 19일 오전 11시 서울시 종로구 연지동 한국기독교회관에 위치한 한국교회총연합(이하 한교총)을 내방해 장종현 대표회장과 대화를 나누고 이 같은 뜻을 전했다. 먼저 장 대표회장은 "기득권을 내려놓고 국가와 당을 위해 힘쓰겠다는 모습이 국민의 호응을 받는 것 같았다"며 "죽어야 산다는 것이 기독교 신앙이다. 자기의 것을 취할 수 있는데 취하지 않는 것, 국가와 민족, 당을 위해 희생하는 모습이 고마웠고, 난국을 지혜로 돌파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Jan 19, 2024 08:49 AM PST
북한의 10대 소년 2명이 한국 드라마를 봤다는 이유로 12년 노동형을 선고받았다. 영국 BBC가 입수해 18일 보도한 한 영상에는, 야외 운동장에서 16세 소년 2명이 수갑을 차고 수백 명의 학생들 앞에 서 있는 장면과 "남한 문화가 10대들에게까지 퍼졌으며, 이들이 자기 미래를 망쳤다"는 내용의 해설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BBC는 이 영상에 대해 "2022년 촬영된 것으로 보인다"며 "보안원들이 이들에게 깊이 반성하지 않는다며 야단치는 장면도 있다"고 덧붙였다. 해당 영상은 탈북민들과 함께 일하는 한국의 샌드(SAND)연구소가 제공한 것이다. Jan 19, 2024 08:46 AM PST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가 '북한의 김정은 정권 드디어 본색을 드러냈다'는 제목의 논평을 19일 발표했다. 이들은 "지난 10일 북한 김정은 총비서는 우리를 처음으로 '대한민국'으로 지칭하면서, '주적(主敵)'이라는 표현을 썼다. 15일 최고인민회의 연설에서는 헌법에서 '평화 통일'을 삭제해야 한다고 발언했다"그러면서 대남 창구 역할을 했던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민족경제협력국, 금강산국제관광국을 폐지했다. 이는 그의 할아버지 김일성, 아버지 김정일이 지난 1972년 7·4 남북공동성명 이후 계속 유지해 오던 남북 관계의 기본 틀을 깨자는 것으로, 그야말로 독재자의 본색을 확실히 드러냈다"고 밝혔다. Jan 19, 2024 08:43 AM PST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에 위치한 레이크우드교회(Lakewood Church)를 이끌고 있는 조엘 오스틴(Joel Osteen) 목사가 교회가 대출받은 1억 달러(약 1,338억 원)를 다 갚았다고 밝혔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조엘 오스틴 목사가 지난 14일 주일예배에서 '작년 12월 31일을 기준으로 우리가 공식적으로 대출금 1억 달러를 20년에 걸쳐 다 갚았다'고 말했다"며 관련 소식을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그는 과거 컴팩센터로 알려졌던 스포츠 경기장을 어떻게 소유하게 되었는지, 그리고 어떻게 매주 약 45,000명의 성인들이 예배를 드Jan 19, 2024 08:40 AM PST
"예수님의 고난과 부활에 대한 40일간의 묵상"은 이장렬 교수의 탁월한 묵상 시리즈 중 하나로, 그리스도의 고난과 부활에 대한 깊이 있는 울림을 독자들에게 풍성하게 제공한다. 누가복음 22-24장을 중심으로 예수님의 삶과 가르침, 그리고 십자가로 향한 고난과 부활이 오늘 메마른 그리스도인들이 놓치고 있었던 깊은 영적 의미를 탐색하는 데 나침반 같은 역할을 해준다. Jan 19, 2024 07:00 AM PST
나눔과 섬김의교회 성전 이전 감사예배를 드린다. 창립 46주년을 맞아 한인 필그림교회가 김상현 담임목사 취임 및 이기영 원로 목사 추대 감사예배를 드린다. 재미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남가주 동문회 신년하례회가Jan 18, 2024 05:15 PM PST
애굽을 떠난 아브라함이 롯을 데리고 가나안 땅에 들어와 사는 동안 그들의 소유가 많아졌습니다. 결국 아브라함 가축의 목자와 롯 가축의 목자가 서로 다투고 주변 사람들과도 함께 지내기가 어려워져서 헤어지게 됩니다. 그 때 롯은 물이 넉넉하고 풀이 많아 여호와의 동산 같고 애굽 땅 같아 보이는 요단 동편의 땅을 선택합니다. Jan 18, 2024 05:06 PM PST
감사하게도 동양선교교회에서 김지훈 담임 목사님의 축하영상과 축하 화환을 보내 주셔서 형제 교회를 위로하고 격려해 주셨습니다. 전교인이(15명) 한분도 빠짐없이 참석하셨고 당일 날 새로운 성도님 한 분이 전도되어 오셨습니다. 예배 후에 교회 생일뿐만 아니라 남자 성도 3분의 생신이 같은 날이어서 전 교인이 함께하는 생일 잔치였습니다. 저희 교회 오해 표어가 빌립보서 4장 1절의 말씀, "주안에 굳게 서는 교회" 입니다. Jan 18, 2024 04:42 PM PST
퇴보(退步)하지 않고 진보(進步)하는 삶을 살기 위해서는 작은 것을 소중히 여겨야 합니다. 퇴보하는 사람이 있고, 진보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잠언은 어리석은 자의 퇴보에 대해 언급합니다. “어리석은 자의 퇴보는 자기를 죽이며 미련한 자의 안일은 자기를 멸망시키려니와”(잠 1:32).Jan 18, 2024 04:21 PM PST
예수님의 계보에는 네 명의 여인들의 이름이 나온다. 시아버지 유다에게 쌍둥이 아들을 낳아준 다말, 여리고의 성벽 위에 살던 기생라합, 모압 여인 룻(모압 족속은 롯의 큰딸이 자기 아버지에게 낳아준 아들 모압으로부터 시작되었다), 다윗과 불륜 관계를 맺고 나라를 뒤흔들어 놓은 밧세바, 네 여인 모두 부끄럽고 수치스러운 흠결을 지니고 있다.Jan 18, 2024 04:17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