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롭 브루난스키 목사가 쓴 ‘세상적인 염려가 당신을 천상의 현실에서 눈멀게 만들 것이다’라는 칼럼을 최근 소개했다. 브루난스키 목사는 애리조나주 글렌데일에 있는 데저트 힐 바이블처치를 이끌고 있다. 브루난스키 목사는 요한복음 6장에서 예수가 자신을 “생명의 떡”이라고 부르신 장면에 대해 “이 대화는 세상의 기준으로 볼 때 예수의 설교 중 최악의 설교였다. 그분은 몇 시간 만에 2만 명의 따르는 무리들을 12명으로 만드셨다”며 “그러나 예수의 말씀은 그분이 하려고 했던 목표를 이루셨다.Jan 28, 2024 08:50 PM PST
미국의 한 보수적인 기독교 라디오 방송국이 동성 결혼식에 참석하는 것이 문화적인 가교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주장을 한 목회자의 프로그램을 방송에서 제외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올해 71세인 알리스터 배그 목사는 전국 1800개 방송국에서 전파되는 라디오 팟캐스트 ‘트루스포라이프’의 진행자이자, 클리블랜드 소재 파크사이드 교회의 담임목사이다. 이 논란은 작년 9월 배그 목사가 그의 팟캐스트에서 자신의 새 책 <기독교 선언문>에 관한 토론 중 한 발언에서 발생했다. Jan 28, 2024 04:01 PM PST
어렸을 때 보았던 서부극의 주제는 대부분 권선징악이다. 뻔한 내용인데도 손에 땀을 쥔채 영화를 본다. 흥미로운 사실은 주인공은 언제나 흰색 조끼를 입은 오른손잡이총잡이인 반면 악당은 항상 검은색 조끼를 입은 쌍권총의 사나이이다. Jan 28, 2024 11:16 AM PST
천하만사에 기한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주권자는 하나님입니다. 또 주님은 우리에게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습니다. 이 땅의 짧은 삶에 목매지 않고 주어진 기회에 영원한 것을 심고 거두는 은혜의 시간과 기회를 주신 것입니다. 누가 이 사실을 알까요?Jan 28, 2024 11:07 AM PST
주일 아침 교회에 오는 길이 밝아 지는 것을 보니 봄이 다가 오는 것 같습니다. 시애틀은 비가 와야 나무들이 잘 자라고, 그 나무들이 많아야 공기가 맑아집니다. 다 가질 수 없다면 푸른 숲과 맑은 공기를 가진 시애틀을 선택할 것입니다. 형제와 제가 살고 있는 시애틀이 우리로 인해 더 거룩해 지고 더 영적으로 깨어나는 도시가 되기를 기도하며 새로운 한 주를 시작합니다. Jan 28, 2024 11:03 AM PST
시애틀지구촌교회(담임 김성수 목사)에 미국인 유스 전도사가 부임할 예정이라 눈길을 끈다. Jan 28, 2024 04:07 AM PST
이민 목회 현장에서 통용되는 "크레딧"(credit)을 주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한 목회자가 같은교회를 10년 정도 섬겨 왔다면 그 목회자에게는 크레딧을 줄 수 있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기독일보가 20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인터넷과 지면 신문을 통해 어려움을 극복하며 성장해왔다는 것은 큰 credit을 가질만한 일입니다. 그래서 함께 기뻐하고 이 일을 묵묵하게 감당해온 이인규 사장님과 섬겨온 직원들에게 뜨거운 박수와 격려를 드리고 싶습니다.Jan 27, 2024 08:06 PM PST
미주 지역 한인 교회를 서로 돌아보게 하고 하나되게 하는 일에 앞장서 온 기독일보가 올해로 창간 20주년을 맞이한 것은 하나님의 축복이고 디아스포라 한인 공동체의 경사입니다. 지난 20년 동안 기독일보는 교회와 사회와 세계의 주요 이슈를 시시각각 전하여 독자와 세상을 이어주고 그리스도인들이 하나님 시각으로 세상을 읽도록 프론트 라인(frontline)에서 우리의 눈과 귀가 되어 주었습니다.Jan 27, 2024 08:06 PM PST
먼저, 20년동안 기독교 공동체의 소식을 교류하는 일에 힘써오신 것에 대해 감사와 찬사를 보냅니다. 수많은 언론 매체들이 흥망성쇠를 거듭하고 있는데, 기독일보가 이렇게 열심히 노력해서 든든히 세워지고 있는 것은 참으로 놀라운 일입니다. 바른 안목으로 좋은 내용을 전파하는 사명을 감당하느라고 수고하신 여러분들에게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복음의 빛을 전달하는 일에 헌신하려면 어려움이 있겠지만,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 상이 큼이라"(마 5:12)는 소망을 갖고 힘차게 나아가기를 바랍니다.Jan 27, 2024 08:06 PM PST
미주 기독일보가 창간 20주년을 맞이하여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기독일보는 지난 20년 동안 기독교 소식을 전하는 역할을 톡톡히 수행해 왔으며, 이를 통해 한인 교회뿐만 아니라 미국 전역과 세계 각지의 기독교 신자들에게 소중한 정보를 전달해 왔습니다. 한인 교회에게 뿐만 아니라 한국과 미국을 아우르는 다양한 지역의 기독교 소식을 전달함으로써, 기독일보는 기독교 공동체의 소통의 다리 역할을 해왔습니다. 이를 통해 여러 지역의 기독교 신자들이 서로의 소식을 나누며 공감하고 도움을 얻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왔습니다.Jan 27, 2024 08:05 PM PST
20년 전, 기독일보가 시작될 때부터 편집진은 하나님의 지도하심을 간절히 기도하며 출발했을 것입니다. 지난 20년 동안, 기독일보는 그 사역의 길 위에서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매 순간 느끼고,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데 헌신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Grace Mission University 역시 학문과 영성, 봉사와 전도의 통합을 추구하며 학생들에게 참된 크리스천 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왔습니다.Jan 27, 2024 08:05 PM PST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세상 속에서도 절대 변하지 않고 흔들리지 않는 진리가 있다면, 그것은 오직 복음뿐입니다. 기독언론의 사명은 이 복음을 전하는 나팔수이자, 이 복음을 지키는 파수꾼으로서 교회의 사역과 연합을 돕는 일입니다. 기독일보는 미주 각 지역을 비롯해 전 세계 교회들의 소식을 발 빠르게 전할 뿐 아니라, 교회가 공동으로 기도하며 대처해야 할 사안들에 대한 여론을 조성함으로써 그 책임을 잘 감당해 왔습니다.Jan 27, 2024 08:05 PM PST
"성령께서 이끄시는 화해의 신문" 이란 표어 아래 2004년에 1월 23일에 창간된 기독일보가 창간 20주년을 맞아 한인교계 목회자들과 위브릿지 교회 목회자 및 관계자들, 36명의 성경 필사 장학생들과 장학생 가정들을 초청해 하나님께 감사의 예배를 드림으로 기독일보를 이끌어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돌아보고, 앞으로 새로운 차원의 연합 사역을 펼쳐 나갈 것을 다짐했다. 1월 27일(토) 오전 10시 나성영락교회(박은성 목사) EM 채플실에는 미주 기독일보 창간 20주년 감사예배 및 성경 필사 장학금 수여식을 위해 교회를 찾은 발걸음이 줄이었다.Jan 27, 2024 07:16 PM PST
2024년 1월 알레그리아 선교회는 멕시코 바하켈리포니아 까따비냐 지역으로 두 번째 비전트립을 다녀왔습니다. 이번 비전트립에는 9명의 선교팀원들이 함께하였고 지난 1년 동안 정비해 두었던 선교회 트럭이 선교팀원들이 1박 2일 동안 지낼 많은 짐들을 실어 나르느라 큰 역할을 감당했습니다. Jan 27, 2024 11:57 AM PST
멕시코에서 오는 2월 17일부터 양일간 개최되는 전도대회에 2000개 이상의 현지 교회가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이 최근 보도했다. 지난해 빌리그래함복음주의협회가 주최하는 ‘에스페란자 CDMX 페스티벌’은 5만 2000여 명이 참석해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빌리그래함복음주의협회 회장 겸 최고경영자인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는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번 행사에 대한 기대를 표현하며, 어려움에 직면한 많은 이들에게 하나님의 계획과 목적이 있다고 밝혔다.Jan 27, 2024 10:58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