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LA협의회(회장 이용태) 종교분과 위원회(정요한 목사)가 지난 20일(토) 오전 7시 30분 가든스윗호텔에서 2024 신년조찬기도회를 개최했다 60여 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정요한 목사 사회, 장병우 상임부회장 대표기도, 진복일 찬양사역자와 함께하는 평통여성찬양단의 특별찬양, 주님의영광교회 신승훈 목사의 설교로 이어졌다. 신승훈 목사는 "신년을 맞이해 조국의 평화통일을 위해 기도하는 모습이 아름답다. 목표를 가지고 푯대를 향하여 전력 질주하여 좋은 결실을 맺자"고 말했다. 참석자들은 이어 조국의 평화통일과 발전을 위하여(최영봉목사: 남가주교협회장), 공공외교와 차세대를 위하여(지용덕목사: 연세아카데미 회장), 남가주교계 화합을 위하여(김엘리야 목사: 미주크리스천신학대학교 총장), 한인커뮤니 발전을 위하여(정도영 장로 : 전 남가주한인장로협의회 회장) 기도했으며 미주성시화운동본부 공동대표회장 송정명 목사가 축도로 마무리 됐다.Jan 22, 2024 05:16 PM PST
해마다 3월 17일이면 성 패트릭 데이 (St. Patrick’s Day)로서 이곳 미국에서는 휴일로 지정이 되어있습니다. 이날은 5세기 아일랜드의 성 패트릭 (St. Patrick, 386-461) 이 세상을 떠난 날입니다. 이때, 사람들은 초록색 계통의 옷을 입고, 세상은 온갖 초록으로 물을 들여 축제하는 날입니다, 특히 삼위일체를 상징하는 세 잎 클로버로 디쟈인된 초록의 물품들이 유난히 눈에 뜨여 인상에 남는 날이기도 합니다. 패트릭은 원래 로마계 브리티시 영국 사람입니다. 그의 나이 16살에 아일랜트 켈트족(Celts) 해적들에게 납치당해 아일랜드에서 노예 생활을 하게되었습니다. 이때 그는 비록 혹독한 노예 생활 속에 육체적 고통이 심했지만, 그 속에서 자연스럽게 게일어와 아일랜드 관습을 알게 되었고, 하나님의 자연세계를 보며 놀라운 회심을 경험하게 됩니다. 몇 년 후 그는 노예 생활에서 탈출하여 본국으로 돌아갔지만, 자신을 힘들게 했던 아일Jan 22, 2024 05:10 PM PST
미국 기독교 법률 단체 '베켓종교자유기금’이 발표한 종교 자유 지수에서 미국 성인의 90% 이상이 종교적 다원주의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이는 이스라엘-하마스 전쟁과 같은 종교적 증오와 편협함에 상반되는 입장이다. 미국 뱁티스트프레스에 따르면, 이 조사는 베켓이 하트 & 마인드 전략에 의뢰해 2023년 9월 28일부터 10월까지 성인 패널 10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조사 결과, 응답자의 59%가 “종교를 미국 문제에 대한 해결책의 일부로 본다”고 답했는데, 이는 전년도보다 9% 증가한 결과다.Jan 22, 2024 03:52 PM PST
박해받는 기독교인들을 위한 단체 ‘미국 순교자의소리’가 연례 ‘세계 기도 안내서’에서 인도를 종교적 자유가 제한된 국가로 선정했다. 이는 힌두 민족주의 정당인 인민당 정부 하에서 힌두교 극단주의와 기독교 박해가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올해로 창립 56주년을 맞는 미국 순교자의소리는 리처드 웜브란트 목사와 아내 사비나가 설립한 초교파 비영리 단체이다. 미국 VOM의 ‘제한 국가’ 지정은 주로 기독교 예배와 전도를 명시적으로 제한하는 연방법을 가진 국가들에 한해 적용된다.Jan 22, 2024 02:30 PM PST
타코마 순복음 큰빛교회를 개척해 19년 동안 목회하다 한국 여의도순복음교회 산하 지교회 목회를 위해 본국으로 귀국하는 김승희 목사가 지난 21일 주일예배를 통해 고별 설교를 전했다. Jan 22, 2024 01:19 PM PST
바울의 선교는 실로 험난했다. 당시 최고 권력인 로마의 가이사 앞에서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 그는 자신을 호송하는 배에서 난파당하는 어려움도 겪었다Jan 22, 2024 12:50 PM PST
브레머튼 한인장로교회(담임 박근범 목사)는 지난 21일 임직식을 갖고 장로, 권사, 집사 등 7명의 직분자들을 세웠다. Jan 22, 2024 11:37 AM PST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최영봉 목사)가 제 54대 회장단 취임 감사예배 및 신년하례 축복기도회를 21일 오후 4시에 영생장로교회(김재연 목사)에서 성대히 드렸다. 최영봉 목사는 취임사에서 "남가주 여러 교회와 사역 위에 영혼이 잘되고 복이 함께 하기를 기도한다. 어려운 시기에 중책을 연임하게 되었다. 여호수아서 1장 9절 말씀을 믿고 하나님만을 붙잡고 나가려고 한다"라면서 "하나님께서 다 아시고 막으실 일은 막으시고 갈 길은 가게 하시해 주시리라 믿는다. 하나님 아버지 손에 붙들린바 되어서 충성스럽게 섬기겠다"고 했다.Jan 22, 2024 11:11 AM PST
동성애자들의 반발 때문에, 가수 아이유 씨가 신곡 발표를 겨우 닷새 앞두고 제목을 전격 교체했다. 오는 1월 24일 발매 예정이던 아이유 씨 선공개곡 제목 '러브 윈스(Love wins)'는, 19일 '러브 윈스 올(Love wins all)로 변경됐다. 소속사 EDAM 엔터테인먼트는 "이 곡의 제목으로 인해 중요한 메세지가 흐려질 것을 우려하는 의견을 수용하고, 다양한 모습으로 사랑하며 살아가는 모두를 더욱 존중하고 응원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Jan 22, 2024 10:25 AM PST
영화 <서울의 봄>이 전두환 보안사령관 일파를 극악한 범죄집단으로 그려내는 결정적 요인은 사실 12·12 군사반란 자체보다는 약 6개월 뒤 발생한 5·18 민주화운동일 것이다. 이때 전두환 일파는 광주 시민들을 대상으로 무자비한 살인과 폭력을 저질렀다. 광주에서의 폭력은 어떠한 관점으로도 변호할 수 없는 악독한 범죄라는 데 이견이 있을 수 없다.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 권력자가 민간인을 상대로 군을 움직여 학살을 저지르도록 하는 일은 절대 일어나서는 안 될 폭거였다. 12·12 군사반란은 비극으로 귀결된 5·18 민주화운동의 도화선이 된 사건이다. 따라서 광주에서의 비극에 희생당한 이들에게 동정적인 입장에서는 12·12 군사반란이 악의 씨Jan 22, 2024 10:23 AM PST
중국 법원이 저명한 개신교 목사에게 징역 14년형을 선고했다. 목사의 아내와 교인 4명도 3년에서 10년 사이의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그들은 모두 미신을 사용해 법을 훼손한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다. 자유아시아방송(RFA)는 최근 다롄시 간징쯔구 인민법원이 60대 칸 시아용(Kan Xiaoyong) 목사에게 징역 14년을 선고했다고 보도했다. 그의 아내 왕 펑잉(Wang Fengying) 사모는 징역 4년형, 교인 4명도 징역형을 받았다. RFA는 한 소식통을 인용해 "칸의 초기 형량은 20년이 넘을 것으로 예상됐으나, 변호사들의 강력한 저항으로 인해 당국이 형량을 줄였다. 마찬가지로 왕의 예상 형량은 15~18년이었으나, 최종적으로는 4년으로 확정됐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피고인 중 유죄인 사람은 아무도 없다"고 강조Jan 22, 2024 10:21 AM PST
필리핀 남부에서 발생한 산사태로 근처의 집에서 기도하기 위해 모였던 기독교인 10명이 사망했다. 그 가운데 5명은 어린이로 알려졌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지난 18일 필리핀 남부 다바오데오로주 몬카요 지역에서 며칠간 내린 폭우로 토사가 흘러내리며 인근 건물을 덮쳤다. 민방위국은 사고 직후 현장에서 시신 7구를 찾아낸 데 이어 3구를 추가로 수습했다고 밝혔다. 또 며칠간의 폭우로 저지대 마을인 다바오데오로와 다른 3개 지역에서 36,000명 이상의 이재민이 발생했다고 전했다. Jan 22, 2024 10:20 AM PST
지난 2023년 4월 선한목자교회 담임목사로 섬기게 된 김다위 목사는 초대교회 교부였던 바실리우스(Basilius)와 에바그리우스(Evagrius of Pontus)가 쓴 '여덟 가지 악한 사상'에 대한 내용을 이 시대에 맞게 재구성하여 이 책을 썼다. 그것은 다름 아닌 예수 동행을 가로막는 7가지 치명적인 죄로서 '교만, 허영, 시기, 나태, 분노, 탐욕, 정욕'이다. 이 죄들이 치명적인 이유는 바로 우리의 영혼을 죽이고, 주의 몸 된 공동체를 파괴하기 때문이다.Jan 22, 2024 10:18 AM PST
마이크 존슨 미국 공화당 하원의장은 지난 19일 워싱턴 D.C.에서 열린 2024년 '생명을 위한 행진'(March for Life) 집회에서 "하나님께서 부여한 인간 가치에 대한 생각은 건국 이래 미국 정치 사상에 내재되어 있다"고 말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존슨 의장은 눈이 내리는 날씨 속에서도 집회를 참가한 군중들에게 자신도 계획에 없던 임신으로 태어났다는 사실을 언급하고 미국이 더 강한 생명의 문화를 발전시킬 수 있다는 점을 격려하자고 권고했다. 존슨 의장은 "영국의 위대한 정치가 G.K. 체스터턴은 미국이 세계에서 신조에 기초해 세워진 유일한 국가라는 점을 주목했다"라며 "그는 독립선Jan 22, 2024 10:15 AM PST
미국의 저명한 신학자이자 작가인 존 파이퍼(John Piper) 목사가 "교회가 '일상적'(casual)이고 '커피를 홀짝 거리는' 문화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믿는 5가지 방법을 언급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파이퍼 목사는 최근 '디자이어링 갓' 웹사이트에 게재된 '존 목사에게 물어보세요' 코너에서 "함께 모여 예배할 때 필요한 '경건과 경외'"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 에피소드는 파이퍼 목사가 지난해 9월 "주일예배당에서 커피를 마시는 것이 적절한지 재평가"해야 하는지에 대한 트윗을 올리면서 논쟁이 촉Jan 22, 2024 10:12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