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는 부활절 전 주간을 Holy Week라 부르고, 한국에서는 고난 주간이라 부른다. 이 주간 동안 예수께서 십자가 달려 돌아가시기 전, 이 땅에서 제자들과 보낸 마지막 주간으로서 예수의 일생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예수의 일생에서 마지막 주간을 요일별로 예수께서 과연 어떤 일들을 행하고, 어떤 일들을 당하셨는지 살펴봄으로써 예수의 고난에 동참하고 부활에 함께 기뻐하고자 한다. 고난 주간 첫째 날인 주일 – 예수께서 예루살렘으로 입성 (마태복음 21:1~11) 기독교에서 이날을 종려주일이라고 부른다. 이날은 예수께서 예루살렘으로 입성한 날로써, 사람들은 종려나무 가지를 흔들며 예수가 오심을 기뻐하고 호산나라고 외쳤다.Mar 23, 2024 06:52 AM PDT
지난 2월 두차례의 건강세미나를 통해 가든그로브 지역의 시니어들을 만나왔던 센터메디컬클리닉 가든그로브 지점의 정기 건강 세미나가 다시 열린다. 지난 두번의 건강 세미나동안 로컬의 시니어들이 센터메디컬클리닉 가든그로브 지점을 찾아서 각 주제에 맞는 건강상식을 배우고, 질의 응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주치의를 직접 보고 평소 궁금했던 부분도 물어보며, 병원 시설도 볼 수 있어 더 좋았다는 후문이다.Mar 22, 2024 07:57 PM PDT
다가오는 4월 10일 시니어들을 위한 무료 당구대회가 열릴 예정이다. 시니어만을 집중으로 케어하는 메디컬그룹, 센터메디컬그룹에서 봄을 맞이하여 시니어들이 무료하지 않게 많은 행사를 기획하고 있다. 시니어 당구대회도 그중 하나이다.Mar 22, 2024 07:55 PM PDT
미국 정부가 카리브해 섬나라 아이티에서 자국민들을 대피시키기 시작한 가운데, 보스턴 출신 목사의 가족들이 여전히 억류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최근 몇 주간 지속되는 갱단 폭력 사태로 디에포트 플뢰리생 목사는 아이티에서 탈출하지 못한 두 명의 자매와 약 10명의 조카들이 남아 있다. 그는 NBC10 보스턴과의 인터뷰에서 “아이티에서는 누구도 안전하지 않다. 하나님만이 그들의 유일한 보호자”라며 “그들은 전화로 나와 이야기하는 것조차 두려워하고 있다. 나에게 문자나 왓츠앱을 보내는 것이 훨씬 나은 방법이다”고 했다.Mar 22, 2024 05:46 PM PDT
미국성공회 산하 아프리카계 미국인 대학이 재정 및 인증 문제로 인해 수업을 온라인으로 이전한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최근 보도했다. 성공회뉴스서비스에 따르면, 노스캐롤라이나주 롤리에 위치한 세인트 어거스틴 대학교는 4월 1일부터 수업을 온라인으로 전환할 예정이라고 20일 발표했다. 마커스 버지스 총장 대행은 성명에서 “우리는 교육의 질을 유지하려고 노력하지만, SAU 공동체, 특히 학생들의 안전, 복지 및 존엄성을 보장하는 것도 우리의 가장 큰 책임”이라고 말했다.Mar 22, 2024 04:51 PM PDT
“예수의 발 아래에 엎드리어 감사하니 그는 사마리아 사람이라....그 아홉은 어디 있느냐...” (누가복음 17:16-17) 1944년 미국에서 국제개발 비영리 기관인 '헤퍼 인터내셔널'(Heifer International) 이 창립되었습니다. 이 단체의 모토는 “물고기를 주기보다는 물고기 잡는 법을 가르치라.”(Teach a Man to Fish)입니다. 이 단체는 현재 전 세계 125개국에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Mar 22, 2024 11:06 AM PDT
2024년 6월, 미주 한인 중·고등학생들의 성경적 정체성 확립을 위한 여름캠프가 한국에서 열릴 예정이라 주목된다. 한국 벨국제아카데미(교장 이홍남 목사)와 기드온동족선교회(대표 박상원 목사)가 공동 주최하고 본지가 협찬하는 이번 캠프는 6월 17일(월)부터 7월 12일(금)까지 한국 대전에 소재한 벨국제아카데미에서 진행된다. 미국 내 재학 중인 중·고등학생 40명(선등록순)을 대상으로 개최되는 정체성 회복 여름캠프는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체험 학습을 통해 청소년들의 성경적 정체성을 확립하고 올바른 가치관 및 역사의식의 고취를 목적으로 삼고 있다. Mar 22, 2024 10:08 AM PDT
시애틀새소망교회(담임 성낙규 목사)에서 찬양대 지휘자를 청빙한다. 자원 자격은 세례 교인으로 영성과 음악적 전문성을 겸비하고, 미국 내 체류 및 취업에 하자가 없어야 한다. Mar 22, 2024 10:04 AM PDT
대한민국 건국대통령 이승만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규명해 큰 반향을 일으킨 다큐멘터리 영화 <건국전쟁>이 책으로 출간됐다. 이에 '김덕영 감독이 말하는 건국전쟁' 출판기념회 및 저자 사인회가 22일 오후 서울시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렸다. 김 감독은 이날 "영화를 만들면서 왜 그렇게 눈물이 났는지 모르겠다"며 "우리는 그를 몰라도 너무 몰랐고, 애써 역사에서 지우려 했다. 독재자, 살인마, 미국의 앞잡이, 친일파와 같은 온갖 부정적 수식어를 매달아 부관참시하듯 이승만 죽이기에 열을 올렸다"고 고백했다. Mar 22, 2024 08:53 AM PDT
홍콩 입법회(의회)가 반역이나 내란죄에 최고 종신형을 선고하는 내용의 '홍콩판 국가보안법'(기본법 제23조)을 최근 통과시켰다. 이번에 통과된 국가보안법은 2020년 제정한 법안을 홍콩이 자체적으로 보완하는 성격으로, 국가 분열과 전복, 테러 활동, 외국 세력과의 결탁 등 39가지 안보 범죄와 이에 대한 처벌을 담고 있으며, 오는 23일부터 발효된다. 법 초안에 따르면, 외국이 중국을 무력으로 침공하도록 선동하는 행위는 반역죄로서 최고 종신형을 받을 수 있으며, 도시의 공공 안전 전체를 위험에 빠뜨릴 만큼 무모한 폭력을 행사하는 경우도 반란으로 간주될 수 있다. Mar 22, 2024 08:51 AM PDT
세계적인 기독교 인도주의 지원 단체인 월드비전이 아이티에서 폭력사태가 심화되면서 수천 명이 사망하고 난민이 발생하고 현지 어린이들이 심각한 불안에 직면해 있다고 경고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월드비전 라틴 아메리카 및 카리브해 지역 대표인 조아오 디니즈(Joao Diniz)는 "자유로운 이동 제한, 사업장 폐쇄, 제품 공급의 어려움으로 인해 식량 불안과 영양실조가 이미 만성화된 국가에서 기아가 더욱 악화되고 있다"라고 말했다. 그는 "아이들이 가장 큰 영향을 받는다. 수천 명이 식량이 없고, 여러 의료 센터가 불안으로 인해 문을 닫았으며, 너무 많은 (가정이) 폭력으로 인해 Mar 22, 2024 08:49 AM PDT
최근 설문 조사에서 대다수의 미국인들이 유력 대통령 후보들을 “매우 종교적”으로 보지 않았으며, 그들의 종교적 신념에 대한 인식은 응답자의 종교적 소속에 따라 달랐다.응답자들 중 4%만이 트럼프를 “매우 종교적”이라고 생각했고, 25%는 그를 “다소 종교적”이라고 평가했으며, 68%는 그가 “전혀 종교적이지 않다”고 답했다. 바이든의 경우, 조사 대상자의 13%만이 그가 “매우 종교적”이라고 생각했으며, 41%는 그를 “다소 종교적”으로 보았지만, 다수(44%)는 그를 “전혀 종교적이지 않다”고 말했다.Mar 21, 2024 05:23 PM PDT
미국 성인 대다수가 종교가 공공 생활에서 영향력을 잃고 있으며, 이에 만족하지 않는 사람들이 상당한 비율을 차지한다는 사실이 퓨리서치센터의 새로운 연구에서 밝혀졌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이 연구 결과는 미국 성인 12,693명을 대상으로 2월 13일부터 25일까지 실시되었으며, 미국인들은 여러 면에서 종교와 관련된 긍정적인 영향을 갈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비종교적인 미국인들은 자신들의 신념 여부가 주류 문화와 충돌한다고 응답했다.Mar 21, 2024 04:03 PM PDT
부활절을 앞두고 위브릿지 교회가 연합해 기도회를 개최한다. 3월 22일(금) 오후 9시부터 자정까지 원웨이침례교회에서 진행될 이번 연합기도회에는 치노밸리 아름다운교회(조준민 목사), 방주교회 (서민수 목사), 놀웍장로교회 (차권희 목사), Mar 21, 2024 03:19 PM PDT
4월 중순에 마감되는 주민발의 청원서 서명운동이 막바지에 이르면서 다시 힘을 모으고 있다. 주민발의 청원서 서명운동본부(대표회장 한기홍 목사)는 여러 한인 마트를 섭외하여 거리 서명운동을 활발하게 전개하고 있다. 서명운동본부 실행위원장 강순영 목사에 의하면 CMF 선교원 김철민 장로가 섭외한 가든 그로브 아리랑 마켓 입구 서명운동이 지난 3월 20일부터 시작되었고, 에드워드 구 장로와 강순영 목사가 섭외한 LA 코리아타운 6가에 있는 H마트 입구에서도 곧 서명운동이 시작될 전망이다.Mar 21, 2024 03:13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