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츠하이머 치매 제대로 이해하기 세미나가 오는 28일 12시 엘에이 소재 Expo Center 내 시니어센터(3990 Bill Robertson Ln. Los Angeles, Ca 90037)에서 열린다. 이 세미나는 알츠하이머협회가 주관하고 소망소사시어티가 한인 커뮤니티 파트터로 참여한다.Mar 26, 2024 08:00 PM PDT
사탄과의 싸움은 끝나고 생명의 승리 얻었네 개선가 높이 부르세 부활의 찬양 부르세Mar 26, 2024 07:53 PM PDT
미주복음방송(사장 이영선 목사)은 25일 오전 11시, 미주복음방송 공개홀에서 ‘나눔On지원금 수여식’을 가졌다.미주복음방송의 나눔On캠페인은 코로나 팬데믹이 발발했던 지난 2020년,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 위해 마음과 물질을 나누고자 시작되어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하고, 그동안 커뮤니티의 자선단체와 재난을 당한 해외 선교지를 돕는 일로 확장되어 올해는 4곳의 선교지와 11곳의 자선단체를 지원하게 되었다.Mar 26, 2024 03:39 PM PDT
워싱턴주 각 지역 한인기독교회 연합회는 올해 부활절을 앞두고 부활절 메시지를 발표했다. 각 지역 한인교회 연합회 대표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희망과 기쁨을 전하며 지역 사회의 화합과 교회의 연합을 강조했다. 연합회 대표들은 미주 한인교회 성도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의 의미를 되새기며 세상에 소망의 빛을 비추는 교회와 성도들이 되자고 독려했다. 시애틀 기독교회연합회 회장 하성진 목사는 예수님의 부활은 우리에게 희망의 빛이 되어 주며, 어려움과 고통 속에서도 용기와 힘을 주신다고 강조했다. 또한 올 한 해 시애틀 지역의 교회들이 서로의 손을 잡고 예수님의 사랑과 은혜를 나누며 평화와 화합을 추구하기를 소망했다.Mar 26, 2024 01:28 PM PDT
라스베가스 중앙교회(담임 임인철 목사)의 한 켠에는 라스베가스의 화려한 네온사인과 대조되는 ‘신토불이’ 장독대가 늘 자리하고 있다. 이 장독 안에는 성도들이나 새 가족에게 나눠줄 고추장과 된장이 항상 대기 중이다. 이민교회 중에서도 특별한 환경의 라스베가스, 이 곳에서 사람들을 보다 쉽게 만나고 복음을 더욱 잘 전하기 위한 매개체 중 하나로 생각한 것이 바로 이 장독대였다. 교회가 된장, 고추장 등을 만드는 한국전통음식 클래스를 열어 자연스럽게 지역의 한인들과 교류하면서 한국의 문화도 이민자들에게 전하고 복음도 전하는 일석이조의 사역인 셈이다.Mar 26, 2024 01:25 PM PDT
시애틀 온누리교회(담임 김재형 목사) 봄 사경회가 오는 4월 26일(금)부터 28일(주일)까지 열린다.Mar 26, 2024 11:08 AM PDT
인생을 잘 사는 비결은 삶의 경험을 삶의 실력화하는 것이다. 과거에 살아온 삶으로 오늘을 살아간다면 낭비하는 인생이 아니다. LA 다운타운에 우뚝 서 있는 주님의영광교회를 담임하는 신승훈 목사는 늦은 나이에 목회자가 되었다. 신승훈 목사는 늦은 나이에 목회자가 되었다. 목회자 되기 전에 다양한 경험을 하였다. 그런데 신승훈 목사는 살아온 경험을 통해 오늘을 살아가는 지혜로 활용하는 사역자다.Mar 26, 2024 10:33 AM PDT
캘리포니아 공립학교, 공교육에 대한 염려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LA연합교회의 김수미 목사는 기독교 세계관을 바탕으로 학생들을 교육하는 올리브 트리 크리스천 아카데미를 설립해 다음 세대를 지키는 사역에 힘쓰고 있다.Mar 26, 2024 10:01 AM PDT
영화 <건국전쟁>의 흥행으로 한국사회 전반에 이승만 대통령에 대한 역사 바로 세우기가 한창인 가운데, 3월 26일 이 대통령 탄신 149년을 맞았다. 각계각층은 공산 세력으로부터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지켜낸 이 대통령의 업적을 재조명하며, 그의 건국정신 계승을 다짐했다. 우남 이승만 건국대통령 탄신 149주년 기념식 및 기념예배가 이날 오후 2시 정동제일교회에서 사단법인 이승만건국대통령기념사업회 주최, 국가보훈부 후원으로 열렸다. 이 전 대통령은 정동제일교회의 명예장로이자 이 교회를 세운 아펜젤러 선교사가 기독교 인재 양성을 위해 설립한 배재학당에서 수학하는 등, 감리교회와 각별한 관계다. Mar 26, 2024 08:59 AM PDT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최근 지난 9년간의 분쟁과 휴전이 예멘 아동의 교육에 미친 결과를 담은 보고서 '균형 속에 매달리기: 예멘 아동의 교육 투쟁(Hanging in the Balance: Yemeni Children's Struggle for Education)'을 발표했다. 보고서에는 현재 예멘 아동 5명 중 2명에 해당하는 450만 명이 학교로 돌아가지 못했으며, 실향민 아동은 또래보다 학업을 중퇴할 가능성이 2배 높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세이브더칠드런에 따르면, 예멘 분쟁은 2022년 유엔의 중재로 4월부터 6개월간 내전 양측이 휴전을 합의했으며, 이후 대규모 전투가 발생하지는 않고 있지만, 계속된 폭력과 붕괴한 Mar 26, 2024 08:57 AM PDT
한국교회 최대 과제 중 하나인 '다음세대 부흥'과 '신앙 계승'의 문제는 해외 선교 영역에서도 마찬가지로 중대한 이슈가 되고 있다. 교회 내 청년들의 수가 감소하는 가운데, 그들을 선교 자원으로 동원해 한국 선교의 연속성을 확보하는 일이 점차 시급한 문제로 부각되고 있는 것이다. 한인세계선교사회(KWMF)가 이런 문제들을 논의하기 위해 오는 4월 24일부터 27일까지 천안 소재 고려신학대학원에서 '차세대 선교 리더십'을 주제로 한 선교대회(대회장 방도호 선교사)를 개최한다. KWMF는 "우리나라의 저출산으로 인한 인구절벽의 위기는 선교 현장 역시 예외가 아니"라며 "그럼에도 주의 명령인 선교적 사명은 계속 진행되Mar 26, 2024 08:56 AM PDT
러시아가 점령한 우크라이나 일부 지역에서 기독교 지도자들이 살해되고 고문당하고 실종되고 있다고 한 기독교 종교자유 단체가 밝혔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릴리즈 인터내셔널(Release International) CEO인 폴 로빈슨(Paul Robinson)은 "푸틴 대통령이 5번째 임기를 시작하면서 우리 파트너들은 교회에 대한 압력이 점점 커지고 있다고 설명한다"라고 말했다. 파트너들은 지난 2월 우크라이나 정교회 신부 스테판 포돌차크(59)가 러시아 점령지 헤르손의 칼란차크 거리에서 사망한 채 발견되었으며 그의 몸에는 고문 흔적이 보였다고 보고했다. Mar 26, 2024 08:54 AM PDT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예장 합동)의 올해 일반 강도사고시 응시생이 400명대에 그쳐 근래 최저치를 기록했다. 예장 합동 고시부(부장 나기철 목사)에 따르면, 일반 강도사 고시 원서접수가 마감됐고, 현재 418명이 응시했다고 한다. 고시부는 우편접수 상황을 확인한 뒤 4월 1일 최종 응시자를 확정할 예정이다. 근래 일반 강도사고시 응시자는 꾸준히 감소해 왔다. 2019년에는 795명, 2020년에는 612명, 2022년에는 545명, 2023년에는 478명이 응시했다. 특히 총신대 신대원 2023학년도 졸업생의 감소로 올해 응시생은 크게 줄었다. Mar 26, 2024 08:52 AM PDT
지난해 전 세계 성서공회들이 12억 5천만 명이 사용하는 106개의 언어로 된 성서를 번역했다고 대한성서공회가 26일 '2023 세계 성서 번역 현황'을 통해 밝혔다. 공회 측에 따르면 지난해 말까지 성서로 번역된 누적 언어 수는 총 7,396개의 언어 가운데 성경전서는 743개, 신약성서는 1,682개, 단편성서는 1,261개로 총 3,686개다. 아직 3,710개의 언어는 단편성서조차 번역되지 않았거나 번역 중이다. 전 세계 59억6천만 명이 성경전서를 갖게 되었고 자신의 언어로 번역된 신약성서를 갖게 된 사람들은 8억2천4백만 명, 부분적으로 번역된 성서를 갖게 된 사람들은 4억4천7백만 명이다.Mar 26, 2024 08:51 AM PDT
김영호 통일부 장관과 북한에 억류됐다가 풀려난 임현수 목사가 참여한 '찾아가는 북(北)스토리 토크 콘서트'가 26일 서울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열렸다. 콘서트에는 이화여대 학생과 교직원을 비롯해 200여 명이 참석했다. 김 장관은 최근 통일부가 발간한 '북한 경제·사회 실태 인식보고서'를 기반으로 진행한 강연에서 북한의 경제 붕괴, 화폐 신뢰도 하락, 부패와 수탈, 빈부격차 등 다양한 문제가 심각하다고 지적했다. 특히 북한이탈주민의 38%가 '병원 진료를 받아본 적이 없다'고 응답한 설문을 인Mar 26, 2024 08:49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