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사회를 위로하고 격려하는 데 집중하였으며, 재미 교포들이 한미 동맹의 중요한 위치임을 강조하며 다녔습니다. 뉴저지에서 목회자로 활동한 경험을 바탕으로 그리스도의 겸손을 가지고 낮아진 자세로 동포사회를 만나려 애썼으며, 동포사회에 심방하는 마음으로 다녔습니다. 그래서 제가 최근에는 "심방 외교"라는 신조어를 만들어 사용하고 있습니다. (웃음). 딱딱한 공무원의 자세가 아니라 사람이 사람을 대하는 마음의 자세가 저를 계속 전진하게 합니다. Jan 25, 2024 08:48 PM PST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참 빛 곧 세상에 와서 각 사람에게 비추는 빛이 있었나니.....” (요한복음 1:4,9) 하나님께서 태초에 천지를 창조하실 때 맨 처음 창조하신 것이 빛입니다. 첫 날에 “하나님이 이르시되 빛이 있으라 하시니 빛이 있었고, 빛이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빛과 어두움을 나누사, 하나님이 빛을 낮이라 부르시고, 어둠을 밤이라 부르시니라.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 날이니라”(창 1:3-5)Jan 25, 2024 06:06 PM PST
왕이 자기 백성을 저들의 죄에서 구원하기 위해 자신의 목숨을 대신 내어놓는다는 말씀이다. 인류 역사에서 찾아볼 수 없는 일이다. 일반적으로 왕은 자기 권좌와 영토를 지키기 위해 백성들을 전쟁터로 내보낸다. 그중에 얼마는 죽을 것이다. 전쟁은 어차피 서로 죽이는 행위니까. 왕은 수많은 군사들이 죽어도 개의치 않는다. 훈장과 약간의 보상금만 주면 된다. 전쟁에서 이기기만 하면 그는 백성들로 부터 추앙을 받을 것이다. 조금 심하게 말하면, 왕은 사람들의 목숨으로 자기 권력을 유지한다.Jan 25, 2024 05:28 PM PST
올림피아 하나장로교회(담임 손요한 목사)는 오는 2월 9일(금)부터 11일(주일)까지 선교 부흥회를 개최한다Jan 25, 2024 05:20 PM PST
시애틀지구촌교회(담임 김성수 목사)는 오는 2월 23일(금)부터 25일(주일)까지 신년 말씀 잔치를 개최한다.Jan 25, 2024 04:55 PM PST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의 객원 칼럼니스트 댄 댈젤 목사가 ‘왜 하나님은 누구에게도 자신을 사랑하라고 강요하지 않으실까?’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댈젤 목사는 미국 네브래스카주 파피온에 있는 리디머루터교회를 담임하고 있다. 댈젤은 “인공지능으로 생성된 아들, 딸 또는 배우자가 있다고 상상해 보라. 이토록 정밀하게 조정된 로봇이 당신이 원하는 대로 작동하도록 프로그래밍할 수 있지만, 그런 기계로부터 지속적인 만족을 얻을 수는 없다”며 “이런 로봇은 따뜻함, 애정, 친절, 감사의 소중한 감정은 물론이고 진정한 사랑, 기쁨, 성취감을 가져다주지 못한다”고 했다.Jan 25, 2024 10:12 AM PST
'비욘드 유토피아'(감독 매들린 개빈)는 살벌한 감시망을 피해 사선을 넘는 실제 탈북 과정을 밀착해 담아낸 다큐멘터리 영화다. 동족의 비참한 현실에 한국민들이 점점 무감각해지는 사이, 지금도 진행 중인 인권 말살의 현장을 목격하고 충격을 받은 세계인들은 이 영화를 올해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다큐멘터리 부분 숏리스트(예비후보)로 올렸다. 이 영화 예고편에는 국경을 넘어 밤낮으로 산속을 헤맨 일가족이, 탈북자를 구출해 온 김성은 목사(갈렙선교회)에게 영상으로 편지를 보내는 장면이 나온다. "아이들이 맨발로 풀뿌리를 캐먹으며 여기까지 왔는데... 목사님, 우리를 좀 도와주십시오." 화면 속 첫째 딸(노진혜 양, 당시 9세)은 공Jan 25, 2024 09:01 AM PST
1983년 중국의 우중충한 낡은 건물에서 누군가를 기다리던 이삭 목사에게 한 여인이 다가와 "그 성경, 우리에게 주고 갈 수 없소?"라고 말을 건넸다. 이삭 목사는 무언가에 이끌리듯 손에 들고 있던 성경책을 조선족 아주머니에게 넘겨 줬다. 그러고 2년 후, 모퉁이돌선교회가 서울에서 조직돼 성경 배달을 시작했다. 80년대 초, 중국을 방문한 이삭 목사가 처음 본 조선족 성도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간절히 사모했다. 성경 한 권을 얻으려고 수십 년을 기도한 이들Jan 25, 2024 08:59 AM PST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 조직위원회(조직위)가 청소년 선수들에게 무료로 콘돔을 지급한다고 밝히면서 기독교 학부모 단체가 반발했다. 지난 19일 개막한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은 전 세계 78개 국가올림픽위원회 소속 14-18세 선수 1,802명이 참가하고 있는데, 조직위 측은 IOC 방침에 따라 선수들에게 콘돔을 무료 제공하는 것이라고 했다. 조직위는 강릉원주대 선수촌에 콘돔 2,500개, 정선 하이원 선수촌 의무실에 콘돔 500개를 비치했다며 "청소년 선수들 또한 성인 선수들처럼 안전한 성생활을 해야 하므로 콘돔을 나눠주는 것"이라고 했다. Jan 25, 2024 08:57 AM PST
불교 신자로 출가까지 했다가 극적 회심으로 기독교인이 된 이정훈 전 울산대 교수. 독자들 중에선 '울산대' 앞에 '전(前)' 자가 붙는 걸 이상하게 생각할 지도 모르겠다. 그렇다. 그는 울산대 교수였지만 지금은 그 자리를 내려놓고 '목회', 그것도 '담임목회'에 임하고 있다. 지난해 1월부터 빛의자녀교회에서 김형민 목사와 함께 공동 담임으로 사역하고 있다고 한다. 지난 2022년 가을, 한국독립교회선교단체연합회(카이캄)를 통해 안수를 받고 목사가 된 이정훈 전 교수. 여전히 '이정훈 교수'가 더 익숙한 이들에게 '이정훈 목사'를Jan 25, 2024 08:56 AM PST
지난 2022년 목사안수를 받은 이정훈 전 울산대 교수는 최근 본지와의 통화에서 "제가 담임목사가 되리라고는 상상도 해본 적이 없었다"며 "하나님께서 저를 강하게 인도하셨다"고 털어놨다. 이 목사는 지난해 1월부터 빛의자녀교회에서 김형민 목사와 함께 공동 담임으로 사역하고 있다. 이 목사는 "목사가 되고 나서 사실은 개척을 하려 했다. 그래서 이곳저곳 장소를 알아보고 있던 중이었는데, 과거 우연한 계기로 알고 있던 김형민 목사님께서 제 이야기를 들으시고는 함께 사역하자고 제안하셨다"며 "그렇게 빛의자녀교회에서 사역하다, 역시 김 목사님의 제안으로 공동목회Jan 25, 2024 08:53 AM PST
말씀이 나에게 말을 걸어오는 경험을 한 사람은 그 기쁨과 감격을 더욱 맛보기 위해 더욱 말씀 앞에 머물 것이다. 저자 박신일 목사(그레이스 한인교회)는 이 책에서 정형화된 틀이나 구체적인 형식에 맞추어 묵상하는 법을 가르쳐 주는 것뿐만 아니라 하나님이 사랑하는 자녀에게 주시는 편지로 읽고 묵상하도록 돕는다. 저자는 책 속에서 "먼저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자유함을 누리시기 바란다. 그 자유함 속에서, 하나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그 주님을 만나 그분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려는 것이 우리의 말씀 묵상이 되어야 한다. 그때 우리는 하나님이 우리 각자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 마음의 준비를 할 수 있다. Jan 25, 2024 08:50 AM PST
캠프(수련회)는 그 자체로 청소년들의 영혼을 사로잡고 변화시키는 탁월한 은혜와 능력이 있다. 하지만 교회 캠프(수련회)가 한계에 도달했다고 생각하는 것은 캠프(수련회) 그 자체의 문제가 아니라 캠프(수련회)를 잘못 이해한 데서 빚어진 결과이다. 캠프(수련회)의 목적은 융통성이 있는 프로그램, 섬기는 지도력, 상담자와의 만남을 통해 참여자로서 캠프(수련회)의 중심에 있는 참가자들이 구주이신 그리스도를 만나며 전인으로서 변화된 삶을 살아가게 하는 것이다. Jan 25, 2024 08:48 AM PST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는 시리아 지진 피해 이재민을 위한 정착촌 '평화마을' 개촌식을 진행했다고 24일(수) 밝혔다. 평화마을 개촌식은 지난 23일(현지 시간), 시리아 알레포(Alepo) 주 아프린(Afrin) 지역에서 시리아 정부 관계자, 튀르키예 재난관리국(AFAD) 관계자, 입주민 대표 등 총 60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뤄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김중곤 굿네이버스 사무총장, 사회복지공동모금회(CCK) 이정윤 나눔사업본부장, 국제개발협력민간협의회(KCOC) 조대식 사무총장이 영상을 통해 축사를 전했다. 굿네이버스는 지난해 5월 국내외 파트너십 기관과 함께 시리아 이재민 정착촌 '평화마을' 조성 사업을 시작했다. 이달 중순 준공을 완료한 평화마Jan 25, 2024 08:45 AM PST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이하 한기총)가 "목사라는 신분과 친분을 이용하여 불법 촬영한 행위를 규탄한다"라는 제목의 성명을 25일 발표했다. 한기총은 "불법은 불법일 뿐 합법이 될 수 없다. 최재영 목사가 영부인에게 선물을 주는 장면을 불법으로 촬영한 영상으로 인해 온 나라가 혼란하다"며 "목사라는 신분이 주는 신뢰와 선친 때부터 왕래가 있었던 친분을 이용해 충분히 줄 수 있는 선물로 사람을 속이고 함정에 빠뜨리는 것이 목사로서 가당키나 한 행위인가?"라고 했다. 이어 "목사라면 소위 함정 취재, 불법 촬영을 하려는 사람들을 막아Jan 25, 2024 08:44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