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선교교회(김지훈 목사)가 지구촌교회 이동원 원로목사를 초청해 부흥사경회를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개최했다. 9일 오후 6시에 이동원 목사는 '영적 성숙의 단계'(요한일서 2:12-17)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동원 목사는 "베드로후서의 결론은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저를 아는 지식에서 자라 가라'이다. 오늘 본문에는 예수의 이름으로 죄사함을 받았다는 것에 이어 영적인 경험, 성장에 따라 성숙의 단계를 보여주고 있다. 전체적으로 보면 부흥과 회복을 열망하고 있다. 우리가 하나님의 긍휼을 입고 부흥을 가져오기 위해서는 영적인 성숙이 와야 한다"라면서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영적인 경험은 예수의 이름으로 죄사함을 받는 것이다. 이는 과거로부터 해방되어서 새로운 미래를 향해 찾아가는 것이다. '성인 아이'라는 단어가 있는데 성인 안에 아이가 들어가 있다는 것인데,Mar 11, 2024 09:25 PM PDT
“두 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그들 중에 있느니라.” (마태복음 18:20) 관광객들이 L.A.에 오면 꼭 들리는 명소 몇이 있습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디즈니랜드를 비롯해서 영화 촬영을 어떻게 하는지 보여 주는 유니버설 스튜디오 그리고 크리스찬들이면 꼭 가봐야 할 곳이 Orange County, Garden Grove 시에 있는 수정교회(Crystal Cathedral)입니다.Mar 11, 2024 09:11 PM PDT
최근 바나(Barna)그룹이 발표한 연구에서 일부 목회자들이 교회에서 인공지능(AI)을 일부 용도로 사용하는 데 익숙해지고 있지만, 설교 준비에 관해서는 여전히 경계심을 가지고 있다고 미국 남침례회 교단지인 뱁티스트프레스(BP)가 보도했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미국 목회자 4명 중 3명(77%)은 ‘하나님께서 AI를 통해 일하실 수 있다’는 데 동의했다. AI가 활용되는 교회 사역으로는 그래픽 디자인, 마케팅, 교회 출석 및 참여 관찰 등이 있다. 그러나 신학적 업무에 AI를 사용하는 것은 여전히 우려의 대상으로 남아 있다. 목회자의 43%는 설교 준비와 연구에 AI가 잠재력을 지닌다고 여기지만, AI를 사용하여 실제로 설교를 작성하는 것이 편안하다고 응답한 목회자는 12%에 불과했다.Mar 11, 2024 06:17 PM PDT
사우스이스턴신학교 전도 및 선교학 교수 겸 대학원 학장인 척 로우리스(Chuck Lawless) 가 최근 크리스천포스트(CP)에 ‘사역하면서 가장 후회되는 것 중 하나’라는 제목의 칼럼을 기고했다. 로우리스 교수는 칼럼에서 “14년의 담임 목회를 포함해 40년 이상의 사역 경험 중 가장 큰 후회 중 하나는 대학생들에게 충분한 헌신을 하지 않았다는 점”이라며 “우리는 청소년(중고등학생)과 젊은 부부들에게 많은 관심을 기울였지만, 대학생들을 간과한 죄가 있었다”고 말했다.Mar 11, 2024 06:15 PM PDT
미국 법무부(DOJ)가 남침례교회(SBC) 지도자들에 대한 성폭력 및 학대 혐의에 대한 조사를 공식적으로 종결하고, 어떠한 형사 기소도 진행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결정은 미국 내 최대 개신교 교단인 SBC 내에서 발생한 성폭력 사건과 관련된 학대 혐의에 대해 깊이 있는 조사를 거친 후에 내려진 것이다.Mar 11, 2024 06:13 PM PDT
은혜한인교회 은혜법률 및 회계지원국(국장 이동양 장로)가 지난 3월 10일(주일) 유산 상속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는 250여명이 참여했다.Mar 11, 2024 05:59 PM PDT
생명의전화의 탄생은 실의와 고민 끝에 자살 직전에 걸려온 한통의 전화 때문이었습니다. 한 목사가 심야에 경청한 전화의 메아리가 온 세계에 퍼져서 생명의 절규를 진지하게 듣고 질의하게 됐다는 것은 '천하보다 귀한 생명'의 가치를 재 발견한 쾌거라고 할 수 있습니다.Mar 11, 2024 05:43 PM PDT
타코마중앙장로교회(담임 이형석 목사)는 교회 창립 52주년을 맞아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하형록 목사를 초청해 부흥 집회를 개최했다. "주님께서 주시는 플랫폼"이란 주제로 열린 이번 부흥 집회에서 하형록 목사는 △돌로 만들어진 플랫폼 △자신을 비워야 플랫폼에 살 수 있다 △하나님 보시기에 좋은 플랫폼 △아픔에서 오는 플랫폼 이란 제목으로 설교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진리 위에 터전을 세운 삶을 살자고 독려했다. 하형록 목사는 가난한 가정에서 태어나 목회자 부모님을 따라 한센병 환자촌에서 보낸 어린 시절, 미국에서 이민자로서 살아오며 겪은 어려움, 갑자기 찾아온 심장 질환으로 심장 이식을 받기까지 절박했던 위기의 순간, 이웃을 위해 희생하고 사랑하는 가운데 깨달은 하나님의 축복 등 자신의 삶 가운데 역사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간증했다. Mar 11, 2024 05:20 PM PDT
복음을 전하는 효과적인 방법은 무엇일까? 소셜 네트워크나 영상을 통한 복음 전파는 이제 일상이 되었다. 온라인과 영상이 이미 삶의 일부가 되어버린 시대, 사람들은 온라인에서 시간을 보내고, 소통하고, 영상을 통해 정보를 얻고 세상을 이해한다. 11년 동안 순복음교회 주일성가대 지휘자로 섬기고, 이후 뮤지컬과 다양한 공연의 감독으로 활동했던 최혁 선교사는 뮤지컬 감독으로서의 경험과 대만 선교사로의 목회의 경험을 함께 녹여 영화 제작에 도전한다.Mar 11, 2024 05:16 PM PDT
미국 남부 국경을 통해 불법 이민자들이 급증하는 가운데, 기독교인들이 비종교 시민들보다 이를 위기로 인식할 가능성이 더 높게 나타났다. 미국 퓨리서치센터가 최근 발표한 자료는 2024년 1월 16일부터 21일까지 미국 전역의 50개 주에서 5140명 성인을 대상으로 조사한 응답을 기반으로 했다. 모든 응답자는 퓨의 온라인 미국 동향 패널 회원으로, 거주지 주소는 무작위 추출로 선정되었다.Mar 11, 2024 04:48 PM PDT
영화 <파묘>는 한국인들의 전통사상인 묫자리 및 풍수지리와 관련된 작품으로, 2018년 개봉된 영화 <명당>과 비슷한 모티브를 공유하는 작품이다. 거대한 부를 축적한 가문의 장손 집안이 신병을 앓는 것을 해결하기 위해 이름난 무당과 풍수사, 그리고 장의사가 힘을 합쳐 한 기괴한 무덤과 관련된 심령사건을 파헤치는 것이 작품의 주된 줄거리. 작품의 주요 소재는 한국과 일본 양국 전통종교 사이 벌어지는 대결이다. 영화 <파묘> 줄거리는 한국식 무속 샤머니즘과 일본 신토의 애니미즘(정령신앙)이 서로 대결을 벌이면서, 일제강점기 시절 일제에 의해 자행된 제국주의 침략 역사와 고위 친일파들에 의해 자행된 매국(賣國)의 역사Mar 11, 2024 11:44 AM PDT
이집트 콥트 정교회(Coptic Orthodox Church)가 성회(the Holy Synod)에서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인간 본성에 어긋나는 동성애 관계를 거부한다"는 권고안을 발표했다. 성회는 지난 3월 7일 와디 나트룬(Wadi Natroun)에 있는 성 안바 비쇼이 수도원(Saint Anba Bishoy) 교황 관저 내 로고스 센터에서 회원 133명 중 11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콥트 교황 타와드로스 2세(Tawadros Ⅱ)는 '열매 없는 무화과나무의 비유(눅 13:6-9)라는 제목의 개회예배 설교에서 목자의 삶과 봉사에서 열매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했다. Mar 11, 2024 11:41 AM PDT
깊은 산 속 옹달샘에는 산토끼들이 찾아온다. 세수하러 왔으면 물도 먹게 해주고, 물 먹으러 왔으면 세수도 하게 해주자. 이름하여 다목적 샘물이 되어야겠다. 여러 동기로 교회를 찾아왔을 때 그들의 세상적 욕구(need)도 채워주며 영적 갈급함도 충족시켜주면 좋겠다. 교회를 '방주'로 비유하기도 한다. 생명선이요 구원선이 되어야 한다는 뜻일 것이다. 사람(교인)들이 교회에 나와서 경제적인 처우(돈이나 물건)를 원하는 일은 거의 없다. 그러나 좋은 말씀(설교)과 사람 대접을 받고 싶은 것은 사실이다. 그것을 공급해주어야 교회가 유지될 수 있다. Mar 11, 2024 11:40 AM PDT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타로카페, 무료성경세미나 등으로 접근하는 사이비 이단 종교 경계를 더욱 강화할 것과 이단 방지를 위해 바른 교리교육과 사회적 약자 섬김에 힘쓸 것을 요청했다. 샬롬나비는 11일 논평에서 "과거에는 이단들(신천지, JMS, 만민중앙교회, 통일교, 하나님의 교회 장길자, 엘리야복음선교원 박명호 등)이 일반시민들이 느끼지 못하게 신분을 숨기고 숨어서 은밀하게 포교를 했다"고 했다. 하지만 최근 들어선 "집요하고 광범위해지는 실정이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무료성경신학원, 타로카페, 사주카페, 무료세미나, 직장 소개 등의 Mar 11, 2024 11:39 AM PDT
나이지리아에서 무장괴한들이 학교 기숙사에 들이닥쳐 학생 300여 명을 납치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영국 BBC 방송은 "지난 7일 카두나주 쿠리가 마을의 공립학교에서 중학생 187명, 초등학생 125명이 납치됐다"며 "당시 학생들이 집회를 위해 모여 있었는데, 오토바이를 탄 수십 명 무장괴한들이 들이닥쳤다"며 관련 소식을 전했다. 이에 따르면, 납치 배후를 자처한 세력은 아직 나타나지 않았다. 우바 사니 카두나 주지사는 "보안 기관과 협력해 모든 어린이가 돌아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Mar 11, 2024 11:37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