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차(본명 차형규) 선교사(목사)가 그에 대해 제기된 각종 의혹과 관련, 유튜브 영상을 통해 공개 사과했다. 차 선교사는 9일 '홀리튜브(HOLY TUBE)' 채널의 2시간 여 길이 영상에서 자신이 어떻게 살아왔는지 설명하는 가운데, 그 안에 연약함과 부족함이 있었다고 고백했다. 그는 선교회 사역 외에도 회사를 경영했다고 한다. 그는 "지난 며칠 간 참으로 고통스러운 시간들을 여러분들에게 겪게 해 드려서 너무나 죄송하다"며 "하나님 앞에 철저히 회개하고 캄선교회의 제 모든 사역을 내려놓고 자연인으로 돌아갈 것"이라고 했다. May 09, 2024 12:16 PM PDT
토렌스조은교회(김우준 목사)는 어린이날을 맞아 5월 5일 주일예배 순서에서 어린이들이 공연했다. May 09, 2024 11:56 AM PDT
작년 여름, 고국에 들렸다가 동생 집에 며칠 머무르게 되었습니다. 저녁 식사가 끝나면 동생은 제수씨가 있든 없든 매번 설거지했습니다. 저는 동생에게 물었습니다. “언제부터 설거지했지?” 동생은 “벌써 한참 됐지.” 나는 대답하였습니다. “왜 내가 그것을 몰랐지, 왜 안 보였지?”May 09, 2024 11:14 AM PDT
그리스도인의 대표적 성품, 팔복의 첫 번째는 심령의 가난함입니다. 심령의 가난함은 먼저 하나님의 거룩과 영광을 보면서 자신의 죄와 무능력을 발견하는데서 부터 시작됩니다. May 09, 2024 11:11 AM PDT
5월은 가정의 달입니다. 어린이를 사랑하고 부모님을 공경하는 것을 배우는 달입니다. 자녀를 사랑하고, 부모를 공경하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하지만 쉽지 않기 때문에 배워야 합니다. May 09, 2024 11:08 AM PDT
어떤 신문사 논설위원이 쓴 글을 읽고 좋은 글이라 여겨 여러분들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한국전쟁 때 흥남 철수선을 타고 탈출한 실향민 임 모 씨가 진해에서 서울로 가려다 열차에 문제가 생겨 대전에서 내렸다. 생계가 막막했던 그에게 대전 대흥동성당이 구호물자였던 밀가루 두 포대를 내줬다. 임 씨는 가족들 끼니를 해결하고 남은 밀가루로 찐빵을 만들어 대전역 앞에서 장사를 시작했다.May 09, 2024 09:22 AM PDT
자신의 죽음을 예감한 여호수아는 마지막 고별사를 하기 위해서 이스라엘 모든 지파들을 세겜 땅으로 다 불러 모았다. 이것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실로에서 다 모여서 땅을 분배를 하고 난 후 약 15년-20년 만에 처음으로 모이는 모임이었다.(연도 추정이 어려움) 이들이 다같이 모일 일이 없었다는 것은 전쟁의 위험없이 편안하게 잘 살았다는 말이다. 그런데 정말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 않았을까? 겉으로는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 않았은 것처럼 보이지만 내부적으로는 엄청난 일이 벌어지고 있었다. 23절을 보자, "여호수아가 이르되 그러면 이제 너희 중에 있는 이방 신들을 치워 버리고 너희의 마음을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로 향하라 하니." “너희 중에 있는 이방신들을 치워 버리고”라는 표현으로 봐서 이스라May 09, 2024 09:19 AM PDT
올해 창립 25 주년을 맞은 CMF 선교원이 선교사 가정을 돕기 위한 제 14회 'CMF 사랑의 콘서트'를 5월 18일(토) 오후 5시에 오렌지카운티 제일장로교회(담임 김종규 목사)에서 개최한다. CMF선교원(대표 김철민 장로)은 올해 '주와 함께 동행하는 삶'(수 1:8)을 표어로 삼고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가정을 섬기고 있다. 한동안 펜데믹으로 중단되었지만、펜데믹 이후 오랜만에 열리May 08, 2024 04:40 PM PDT
미주연세조찬기도회(회장 최계희)는 6일 애너하임소재 미주복음방송 공개홀에서 연세대학교 개교 139주년 기념 조찬기도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장 최계희 권사 사회로 진행된 기도회는 서문준 수석부회장 대표기도, 재무 신서영 권사 성경봉독, 김순필 동문 바이올린 특별연주와 권영대 목사가 지휘하는 여성합창단 특별찬양 후, 새찬양교회 담임 최우진 목사가 '진리와 자유'를 제목으로 설교했다.May 08, 2024 04:28 PM PDT
샌퍼난도 밸리 교역자 협의회(이하 밸리교협, 회장 전지승 목사)가 5월 월례회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7일 오전 만남의교회(밸리교협총무,담임 이정현 목사)에서 전지승 목사의 인도로 드린 예배는 신 바나바 목사의 찬양 인도 후에 변은광 목사(밸리생명의교회 담임)의 기도하고 김종경 목사(밸리교협 회계, 한생명 대화법 연구소)가 고전 9:25-27절을 본문으로 말씀을 전했다.May 08, 2024 09:52 AM PDT
미국 크리스천액션리그 노스캐롤라이나 지부의 전무이사인 마크 H. 크리치 목사가 ‘진보적인 목회자들의 누룩을 조심하라’고 경고했다. 크리치 목사는 최근 크리스천포스트에 보도된, 지난 4월 예일 신학대학원 공공신학 및 정책센터 창립 콘퍼런스에 참석한 기독교 성직자, 신학자, 학자 그룹이 서명한 ‘종교적 민족주의’를 비난하는 선언문에 대해 언급했다.May 08, 2024 09:33 AM PDT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에서 '신학이 과학에 의하여 흔들려서는 안 된다'는 제목의 논평을 7일 발표했다. 교회언론회는 "최근 진화론에 기독교 창조를 연계시킨 '유신진화론(Theistic Evolution)'이 대두(擡頭)되고 있다. 이는 신이 우주를 창조할 때 자연계의 생명체에게 진화 능력을 부여해서 (나중에) 현재의 다양한 생명체들이 생겨났다는 주장"이라며 "이는 창조와 진화가 충돌하지 않도록 '가치중립적'이라 주장하지만, 진화도 창조도 아닌 것"이라고 말했다.May 08, 2024 09:13 AM PDT
미국 론 드샌티스(Ron DeSantis) 플로리다 주지사가 지난 2일 태아의 심장 박동이 감지되는 임신 6주 이후부터 낙태를 금지하는 '태아심장박동법'(Fetal Heartbeat Bill)에 서명했다. 또 이 법이 여성의 생명을 위협하는 응급 상황에서도 낙태를 금지한다는 주장에 반박하는 새 규칙을 잇달아 발표했다.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May 08, 2024 09:11 AM PDT
나는 어릴 때부터 질문을 많이 던지는 아이였다. 그만큼 호기심이나 궁금증들이 많았고, 그걸 시원하게 해결하지 못하면 그냥 넘어갈 수 없는 성격을 가졌었다. 그러다 보니 내가 접근하면 교사들이나 목회자들이 다 도망을 가곤 했다. 또 골치 아픈 질문을 던질까봐 걱정이 되어서 말이다. 난 그때 깨달았다. 교사들이나 목회자들은 대부분이 별 질문 없이 산다는 사실을 말이다. 성경을 읽으면서도 도무지 질문을 하지 않는다. 그만큼 질문 자체가 몸에 배질 않았다는 것이다. 학교에서 주입식 교육을 계속 받다 보니 그저 '암기 기계'로만 살아온 것이다. May 08, 2024 09:10 AM PDT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중국 당국에 '로보택시(완전자율주행 택시)' 출시를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8일 중국 영자지 차이나데일리에 따르면 머스크 CEO는 최근 중국 방문 당시 중국 측에 '완전자율주행(FSD)' 소프트웨어 승인과 함께 로보택시 도입을 요구했다고 한다. 중국 관계자는 "테슬라의 일부 로보택시 실험을 환영하며 좋은 본보기가 되길 바란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고 차이나데일리는 전했다. 앞서 머스크 CEO는 오는 8월 8일 로보택시를 공개하겠다고 예고한 바 있다. 그는 지난달 중국을 방문해 리창 총리 등을 만나 FSD 서비스 출시를 May 08, 2024 09:08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