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란타벧엘교회(담임 이혜진 목사)에서 내년 4월 예루살렘 새 성전(현 North Metro Baptist Church)로 이전하기 전, 오는 6월부터 두 군데 임시성전에서 예배를 드리게 된다. 금요저녁예배와 주일예배는 콜린스 힐 하이스쿨(Collins Hill High School)에서 금요일 오후 8시, 주일 1부 오전 8시, 2부 오전 9시 45분, 3부 오전 11시 30분, 4부 오후 1시 30분에 각각 드려진다. 주소는 50 Taylor Rd. Suwanee GA 30024. 새벽예배는 헤브론 성전에서 매주 화요일에서 금요일 새벽 5시 30분에 드려진다. 주소는 3640 Burnette Rd. Suwanee GA 30024.May 15, 2024 02:03 PM PDT
2024년은 김일성 사망 30년이 되는 해입니다. 김일성은 스스로 영생불멸의 신이 되었지만, 하나님께서 1994년에 그의 호흡을 거두어 가셨고, 그 결과 북한은 큰 혼란에 빠지고 수백만 명 이 굶어 죽는 고난의 행군 시대를 겪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수많은 북한 사람들이 탈북하기 시 작하였고, 그들은 중국에서 복음을 듣고 예수를 믿게 되었습니다. 이들 중 일부는 한국에 입국 하였습니다. 지금까지 34000여 명이 한국에 입국하였습니다.May 15, 2024 11:41 AM PDT
예배 도중에 토네이도의 직격탄을 맞은 미국 펜실베이니아의 한 교회에서 100여 명의 교인 모두가 살아남는 기적이 일어났다. 미국 크리스천헤드라인스에 따르면, 펜실베이니아주 핀리빌에 위치한 크로스로드 미니스트리 교회에서 교인들은 11일 저녁 6시경에 예배를 드리고 있었다. 이 시각 토네이도는 마을을 통과하며 교회 건물을 강타했다. 이 교회의 사모인 론다 바너는 무대에서 찬양을 하고 있었다. 토네이도가 가까이 다가온 순간, 온라인 예배를 생중계하던 카메라가 갑자기 흔들리며 꺼졌다.May 15, 2024 10:25 AM PDT
세계복음주의침례교협회가 지난주 800개 언어를 사용하는 파푸아뉴기니에 신학 교육과 복음화를 위해 670만 달러를 모금할 계획을 발표했다. 이 단체는 세계적으로 선교사를 파송하는 독립적인 선교 기관으로서 84개국에 교회와 선교 운동을 지원하고 있다. 이 단체는 파푸아뉴기니의 고로카 침례교 성경대학과 그 부속 기관인 세이구 침례교 진료소 개보수 및 확장을 위해 670만 달러를 모금할 계획이다. 현재까지 120만 달러의 자금을 확보했다.May 15, 2024 09:23 AM PDT
“낮은 울타리라는 잡지에 실린 글이 있다. 나이가 70이 되신 할머니가 자살했다. 경찰은 자살의 원인을 찾고자 집안을 샅샅이 뒤졌다. 조사한 결과 자살의 원인을 할머니의 작은 수첩에서 발견했다. 할머니의 수첩에는 365일 동안 매일 똑같은 말이 기록되어 있었다. '오늘도 아무도 나에게 오지 않았다.' 365일 동안 똑같은 말을 반복해서 적어놨다.”May 15, 2024 09:14 AM PDT
세계 기독교와 이슬람의 인구 수 격차가 갈수록 줄어들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또한 기독교 인구는 앞으로 아프리카와 아시아에서 크게 증가하는 반면, 유럽과 북미에서는 정체 내지 감소할 것으로 전망됐다. 목회데이터연구소(목데연)는 미국 고든콘웰신학대학원 세계기독교연구센터가 과거부터 미래의 기독교 인구를 예측한 자료를 14일 소개했다. 이에 따르면 1970년대 약 12.2억 명이었던 기독교인은 2024년 현재 약 26.3억 명으로 늘어났고, 2050년엔 약 33.3억 명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측됐다. 그런데 무슬림의 증가세는 기독교인보다 더 높다. 1970년 5.7억 명 수준에서 2000년도 13억 명으로 급증한 후 2024년 약 20.3억 명이 됐고, 2050년에는 28.6억 명으로 전망됐다. 그렇다면 기독교와 이슬람의 인구 차이는 1970년 약 6.5억 명에서 2050년 약 4.7억 명으로 줄어드는 셈이다. 또한 이 기간 기독교인은 약 2.7배 증가하지만 무슬림은 약 5배가 늘어난다.May 15, 2024 08:43 AM PDT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란 책의 저자로 유명한 제임스 패커(J. I. Packer) 교수는 2020년 7월 17일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분이다. 그가 세상을 떠나기 1년 전, 존 파이퍼(John Piper) 목사가 패커 교수와 인터뷰한 내용을 우연히 인터넷에서 발견했다.May 15, 2024 08:38 AM PDT
예수 역을 맡았던 미국의 한 배우가 가톨릭대학교 졸업생들에게 "인생의 다음 여정을 시작할 때 항상 그분을 대표하고 그분께 순종하라"고 촉구했다.May 15, 2024 08:36 AM PDT
브라질 남부에 기록적인 폭우로 수백여 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가운데, 기독교 구호단체들이 피해 지역 복구에 나섰다.May 15, 2024 08:33 AM PDT
새로운 조사에 따르면, 미국의 실천적 기독교인과 성경을 자주 읽는 신자들이 대중보다 인공지능에 대해 더 회의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미국성서공회는 2024년 ‘미국성경 현황 보고서’의 두 번째 편을 지난 9일에 발표했다. 두 번째 장에서는 ‘신앙과 기술’을 주제로, 인공지능이 신앙 생활에 어떤 역할을 하는지에 대해 조사했다. 대부분의 미국인은 “인공지능이 도덕적 추론에 도움이 될 수 있다”(58%)에 동의했다.May 14, 2024 10:54 PM PDT
미국의 팀 스콧(공화‧사우스캐롤라이나) 연방 상원의원이 2024년 리버티 대학 졸업식 연설에서 담대하고 헌신적으로 하나님을 섬기는 삶을 살 것을 촉구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이 졸업식은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버지니아주 린치버그의 윌리엄스 스타디움에서 열렸으며, 28개의 학위 수여식이 함께 진행되었다. 10일 주요 행사에는 팀 스콧 의원을 비롯한, 마이크 폼페오 전 미 국무장관, 돈디 코스틴 리버티 대학 총장, 미국 TV 유명인사인 윌리 로버트슨 등이 연설을 맡았다.May 14, 2024 05:03 PM PDT
미션아가페(회장 제임스송)가 5월 11일(토)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3시까지 둘루스 남대문 마켓 주차장에서 페루 선교 기금모금을위한 바자회를 가졌다 미션 아가페는 8년동안 페루 리마 히까마르까 지역에서 선교하는 우웅섭 선교사와 함께 하나님의 사랑을 나누며 현지인 교회와 2개의 어린이 축구팀, 장학기금을 전달하며 리마 다운타운 공원에서 매달 역 800명의 노숙자들에게 식사와 복음을 전하고 있으며 일년에 한번씩 방문하여 히까마르까 지역 운동회를 열고 있다, 이 운동회는 약 700명정도 모이면서 지역사회의 행사로 자리 잡았고 운동회날은 유소년 축구 토너멘트 결승전이 열리며 부모들의 운동회로 디역사회 복음화에 함께 노력하고 있다. 미션아가페는 올해도 8월 13일 부터 8월 20일까지 방문할 계획이며 페루 선교에 필요한 것을 채우기 위하 바자회를 준비했다.May 14, 2024 10:24 AM PDT
애틀랜타 내 5개 기독교 단체가 연합야외예배를 갖는다.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 애틀랜타한인원로목사회, 애틀랜타한인목사회, 여교역자회, 사모회가 오는 20일(월) 로렌스빌 소재 락스프링스 파크에서 예배와 교제의 시간을 갖는 것. 예배가 드려지는 락스프링크 파크는 550 Rock Spirings Park Rd, Lawrenceville, GA 30043에 위치하고 있으며 문의는 목사회 총무 백성봉 목사(678-549-1256)으로 하면 된다.May 14, 2024 10:16 AM PDT
체코 헌법재판소는 7일 공식적으로 성별을 변경하기 위해 불임수술을 포함한 성전환 수술을 받도록 한 법 조항에 일부 위헌 판결을 내렸다. AP통신 등에 따르면, 체코 헌법재판소는 "해당 조항은 위헌적이고, 성전환자들이 인간의 존엄성과 관련 자신들의 신체적 첨령성과 개인의 자율성을 보호할 수 있는 기본권에 상충된다"고 밝혔다. 15명의 헌법재판관 중 2명 만이 이 판결에 반대했으며, 이에 대한 항소는 불가능하다. 이번 판결은 남성으로서 성전환을 신청했으나 성전환 수술을 받지 않았다는 이유로 등록이 거부된 한 여성이 헌법소원을 제기하면서 이뤄졌다. 체코 의회는 2025년 중반May 14, 2024 09:36 AM PDT
'제4차 로잔대회'를 4개월여 앞두고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장종현 목사, 이하 한교총)과 한국로잔위원회(이사장 이재훈 목사, 이하 '한국로잔')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들은 10일 서울시 종로구 한국기독교회관 한교총 사무실에서 MOU를 맺고 9월 22일부터 28일까지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리는 '제4차 서울-인천로잔대회'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장종현 대표회장은 "이 땅에 가장 먼저 선교하러 오신 분은 예수 그리스도"라며 "예수님의 정신이 바로 선교의 정신이고, 오늘 우리가 함께하고 있May 14, 2024 09:34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