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11일(금~토) 감사한인교회는 이영숙 박사(좋은나무성품학교 대표, Good Tree Mission University 총장)을 초청해 <행복한 가정 세우기>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금요일 저녁 7시 30분에 <막힌 담을 풀어내는 비결>을 주제의 강연에서 이영숙 박사는 히브리서 12:15절의 ‘쓴 뿌리’란, “우리의 어렸을 때 사건들로부터 받은 상처”이라고 해석한 후, 이 과거의 사건으로 인해 우울한 부모, 강압적 부모, 집착적 부모가 되며, 성인이 된 후 이상 증상으로 발현된다며, 그가 한국에서 설립해 운영했던 학교에서 만난 한 학생의 사례를 나누었다.May 16, 2024 02:11 PM PDT
훼드럴웨이에서 오랫동안 양로원 사역을 해 온 손현주 목사가 최근 훼드럴웨이 중심에 뉴호프 크리스천 펠로우십(31411 6th Ave S. Federal Way WA 98003)을 시작하고 지역 한인들에게 다양한 커뮤니티 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뉴호프 크리스천 펠로우십은 약 3에이커나 되는 넓은 대지 위에 푸른 잔디와 쾌적한 자연 환경을 갖추고 있으며, 예배당과 친교실, 다양한 크기의 교육 공간을 확보하고 있다. 현재 한창 리모델링 공사가 진행되고 있는 1만 7천스퀘어피트 규모의 건물은 공사가 완료되는대로 한인들을 위해 개방할 예정이다. 뉴호프 크리스천 펠로우십은 워싱턴주 한인들을 위한 커뮤니티 센터로의 비전을 가지고 있다. 차세대 청소년 사역, 어린이 사역, 노인 복지 및 교육 사역 그리고 결혼식과 같은 이벤트 등 다양한 모임과 커뮤니티 행사장으로 사용하기에도 안성맞춤이다. May 16, 2024 10:27 AM PDT
예장 고신·대신·합신 3개 교단 동성애대책협의회(대표 이일호 목사)가 '수술 없는 성별정정 허가 및 동성커플 건강보험 피부양자 인정 판결'을 규탄하는 기도회 및 기자회견을 지난 14일 오전 대법원 앞에서 개최했다. 이날 기도회 및 기자회견은 예장 대신 총회 동성애대책위원회(위원장 황화진 목사)가 주관했고, 한국교회반동성애교단연합(대표회장 한익상 목사, 이하 한반교연)과 예장 합신 동성애 대책위원회, 예장 고신 대사회위원회가 함께했다. 한반교연 대표 한익상 목사의 기도로 시작된May 16, 2024 08:55 AM PDT
미국의 한 가톨릭 신부가 동성 커플을 축복한 뒤 논란이 일자 사과했다. 이날 참여한 커플 중 한 명은 감리교 목사였다.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일리노이주 시카고 소재 세인트 빈센트 드 폴(St. Vincent de Paul) 가톨릭교회의 조셉 윌리엄스(Joseph Williams) 신부는 2주 전 자신이 동성커플을 축복한 영상이 온라인에서 큰 관심을 받자 최근 이와 관련된 성명을 냈다. 자칭 '퀴어 감리교 목사'인 켈리 나이트(Kelli Knight)가 지난 4월 22일 인스타그램에 공개한 영상에는 윌리엄스 신부가 나이트와 그녀의 동성 파트너 마이아(Myah)에게 "거룩한 배우자로서 서로 사랑May 16, 2024 08:54 AM PDT
독일에서 수백 년 된 한 교회가 주일예배 도중 미국의 유명 가수 테일러 스위프트(Taylor Swift)의 음악을 선보여 논란이 되고 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하이델베르그에서 유명한 성령교회는 청년들을 모으기 위해 '반(反)영웅-테일러 스위프트 교회 예배'라는 제목의 예배를 드렸다. 이 예배에는 1,200명 이상이 참석했다. 성령교회를 이끌고 있는 크리스토프 엘시펜(Christof Ellsiepen) 목사는 "우리 교회는 언제나 만남과 교류의 장소였다. 이는 대중음악과 종교예배May 16, 2024 08:52 AM PDT
미국의 한 의료 서비스 업체가 차별금지 조항에 '성적 지향'과 '성 정체성'을 포함시킨 바이든 행정부를 고소했다. 미시시피에 위치한 맥콤어린이병원(McComb Children's Clinic)은 12일 하비에르 베세라(Xavier Becerra) 보건복지부 장관, 멜라니 폰테스 레이니어(Melanie Fontes Rainier) 보건복지부 사무국장을 상대로 서부지방법원에 소송을 제기했다. 이는 최근 '건강보험개혁법'(Affordable Care Act) 차별금지 조항에 성적 취향과 성 정체성을 포함시킨 개정안에 따른 것이다. 5월 6일 연방 관보에 의하면 "성(sex) 차별에는 신원, 결혼, 부모 또는 가정 상태May 16, 2024 08:51 AM PDT
21세기는 '문화의 시대'로 불린다. 경제가 성장하고 지식 수준이 높아지면서 문화에 대한 열망이 커진다. 이를 잘 아는 사단도 문화를 교묘하게 이용해, 생활 속 곳곳에 우리 영혼을 병들게 하는 악한 문화, 미디어를 심어 놓는다. 자극적인 메시지가 넘쳐나는 시대, 용인 기쁨의교회(담임 정의호 목사)가 다양한 문화 사역을 통해 복음의 메시지를 지속적으로 만들어내고 있어 화제다. 기쁨의교회는 복음을 전하는 일 역시 예배와 길거리 전도라는 전통적 방식을 넘어 문화 속에 담아내야 한다는 취지로 다양한 사역을 펼쳐 한국교회에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기쁨의교회는 1996년 개척 초기부터 문화사역에 진심을 다했다. 문화사역팀을 구성해 연극, 영화, 드라마, 뮤지컬은 물론, 콘서트, 토크쇼와 같은 May 16, 2024 08:50 AM PDT
"지혜로운 자의 마음은 그의 입을 슬기롭게 하고 또 그의 입술에 지식을 더하느니라"(잠 16:23) 프로초이스(낙태 찬성측)는 낙태를 인간의 권리라고 주장한다. 반면 프로라이프(낙태 반대, 생명 존중측)는 인간에게는 인간을 죽일 권리가 없다는 입장에서 물러설 수 없다. 생명의 주관자는 하나님이시고,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이다. 크리스천은 낙태 찬성측의 다양하고 위험한 주장에 대해 성경적 답변뿐 아니라 논리적이고 합당한 이유있는 대답을 해야 할 상황이 있다. 앞으로 6회에 걸쳐 프로초이스의 주장에 대응하는 프로라이프 May 16, 2024 08:47 AM PDT
한국의 대학생들이 저출산 문제를 다룬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미국 '뉴욕 앤디 어워드(New York Andy Awards)'에서 금상을 수상했다. 한동대 박지나, 계원예대 서지화, 중앙대 임동주 등으로 구성된 연합팀이 그 주인공이다. 올해 60주년을 맞이한 '뉴욕 앤디 어워드'는 세계적인 광고 마케팅 CCO(Chief Creative Officer)들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하는 권위 있는 광고제로, 칸 광고제의 예고편으로 불릴 만큼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올해 심사위원장은 글로벌 디지털 인터랙티브 광고회사 R/GA의 총괄 티파니 롤프(Tiffany Rolfe)가 맡았으며, Google, TBWA, IMPACT BBDO, Mischief 등 글로벌 탑 에이전시의 총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들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했다.May 16, 2024 08:45 AM PDT
미국 연합감리교회(UMC)가 최근 총회에서 동성애자 목사안수 허용 등 논란이 된 결정을 한 것이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내에서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기감 내 일부 목회자들이 교단을 향해 UMC와의 단절을 재차 요구했다. 감리회거룩성회복협의회(감거협)는 16일 인천 숭의감리교회에서 'UMC 사태에 따른 긴급 세미나 및 회의'를 갖고 이 같은 입장을 다시 확인했다. 앞서 감거협을 비롯해 감리교회바로세우기연대(감바연)와 웨슬리안성결운동본부(웨성본)는 UMC 총회 이후 이미 기감에 이런 요구를 했었다. May 16, 2024 08:43 AM PDT
미국 보수 성향의 지역 풀뿌리 단체인 ‘신앙과자유연맹’의 전현직 대표가 미국 복음주의자들이 이스라엘을 지지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우크라이나도 지지해야 한다는 주장을 내놓았다. 이 글을 쓴 게리 막스는 ‘우크라이나신앙및종교자유수호자들’의 회장이자, 신앙과자유연맹의 전 사무총장이다. 티모시 헤드는 현재 신앙과자유연맹의 사무총장이며, 아시아, 중동 및 유럽 선교사로 활동해 왔다.May 16, 2024 06:46 AM PDT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반드시 의사야 너 자신을 고치라 하는 속담을 인용하여 내게 말하기를....” (누가복음 4:23) 어떤 의사가 쓴 글 가운데 Oliver Gold Smith라는 영국 의사의 실화를 적은 것이 있어서 같이 나누고자 합니다. “영국의 한 시골 병원에 초라한 행색의 부인이 찾아와 애원했다. ‘의사 선생님 지금 제 남편이 죽어갑니다. 제발 살려 주세요.’ 의사는 하던 일을 멈추고 서둘러 왕진 가방을 챙겨 들었다. 그런데 부인은 의사의 눈치를 살피며 이렇게 말했다. ‘죄송합니다만 미리 말씀드리는데, 저는 지금 가진 돈이 한 푼도 없습니다.’ 의사는 ‘그게 무슨 대수입니까? 우선 사람부터 살려야지요.’라고 말했다.May 15, 2024 02:47 PM PDT
아틀란타벧엘교회(담임 이혜진 목사)에서 내년 4월 예루살렘 새 성전(현 North Metro Baptist Church)로 이전하기 전, 오는 6월부터 두 군데 임시성전에서 예배를 드리게 된다. 금요저녁예배와 주일예배는 콜린스 힐 하이스쿨(Collins Hill High School)에서 금요일 오후 8시, 주일 1부 오전 8시, 2부 오전 9시 45분, 3부 오전 11시 30분, 4부 오후 1시 30분에 각각 드려진다. 주소는 50 Taylor Rd. Suwanee GA 30024. 새벽예배는 헤브론 성전에서 매주 화요일에서 금요일 새벽 5시 30분에 드려진다. 주소는 3640 Burnette Rd. Suwanee GA 30024.May 15, 2024 02:03 PM PDT
2024년은 김일성 사망 30년이 되는 해입니다. 김일성은 스스로 영생불멸의 신이 되었지만, 하나님께서 1994년에 그의 호흡을 거두어 가셨고, 그 결과 북한은 큰 혼란에 빠지고 수백만 명 이 굶어 죽는 고난의 행군 시대를 겪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수많은 북한 사람들이 탈북하기 시 작하였고, 그들은 중국에서 복음을 듣고 예수를 믿게 되었습니다. 이들 중 일부는 한국에 입국 하였습니다. 지금까지 34000여 명이 한국에 입국하였습니다.May 15, 2024 11:41 AM PDT
예배 도중에 토네이도의 직격탄을 맞은 미국 펜실베이니아의 한 교회에서 100여 명의 교인 모두가 살아남는 기적이 일어났다. 미국 크리스천헤드라인스에 따르면, 펜실베이니아주 핀리빌에 위치한 크로스로드 미니스트리 교회에서 교인들은 11일 저녁 6시경에 예배를 드리고 있었다. 이 시각 토네이도는 마을을 통과하며 교회 건물을 강타했다. 이 교회의 사모인 론다 바너는 무대에서 찬양을 하고 있었다. 토네이도가 가까이 다가온 순간, 온라인 예배를 생중계하던 카메라가 갑자기 흔들리며 꺼졌다.May 15, 2024 10:25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