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유명 TV 전도자 베니 힌 목사가 자신의 사역에서 가장 큰 후회로 “정확하지 않거나 주님으로부터 받은 것이 아닌” 예언을 하고, “번영 신학”을 장려한 것을 꼽았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베니 힌 목사는 최근 ‘스트랭리포트’의 진행자 스테픈 스트랭과의 인터뷰에서 “사역에서 가장 후회하는 두 가지는 예언이 여러 번 너무 현명하지 못했다는 것”이라고 말했다.May 10, 2024 03:27 PM PDT
“그러나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마태복음 24:36) 인간의 역사는 도구를 만든 과정이라 말 할 수 있습니다. 인간들은 구석기 시대부터 돌로 칼이나, 도끼 같은 도구를 만들어 쓰다가, 점차 정교한 기구를 만들기 시작했고, 철을 찾아낸 후에는 철기(鐵器)와 청동(靑銅:구리와 주석)으로 도구를 만들어 썼습니다.May 10, 2024 01:33 PM PDT
미국 남침례회가 2023년 세례, 예배 참석, 소그룹 참여 인원이 증가한 반면, 회원 수 감소는 최근 몇 년 동안의 추세에 비해 둔화된 것으로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라이프웨이크리스천리소스가 집계한 ‘2023년 연간 교회 프로필’에 따르면, 회원 수는 17년 연속 감소하여 1970년대 이후 처음으로 1300만 명 이하로 떨어졌다. 그러나 지난해에는 1.8%만 감소하여 예년에 비해 소폭 줄었다.May 09, 2024 06:35 PM PDT
미국 텍사스 플라워마운드에 위치한 빌리지교회의 맷 챈들러 목사가 지난 150년 동안 요한계시록이 “강탈” 당했고, 종말의 때의 갈등과 자연 현상에 대한 예언으로만 이해되었다고 주장했다. 챈들러는 크리스천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이런 말을 하면 친구가 많이 생기지 않을 것”이라며 “하지만 요한계시록은 특히 70년대에 강탈당했고, 실제로 두려운 것이 되었다. 세상에 종말이 오는 것처럼 느껴졌기 때문에 항상 약간 혼돈스러웠다”고 평가했다.May 09, 2024 05:03 PM PDT
남가주 교회들과 여러 단체들이 장학생을 모집한다. 기쁜우리교회(김경진 목사)는 크리스천 학생들의 학업을 장려하고 지원하기 위해 제7회 기쁜우리교회 장학생을 5/31까지 모집한다.나성영락교회(박은성 목사)는 5/19(주일)까지 장학생을 모집한다. May 09, 2024 03:24 PM PDT
만남의교회는 2008년도부터 만남 장학생을 선발하여 학생 1인 당 $1,000의 장학금을 지급해오고 있다.May 09, 2024 02:52 PM PDT
KAM 선교회 대표 데이비드 차(한국명 차형규) 선교사가 자신을 둘러싼 불륜, 주식투자, 선교회 자금 유용, 호화생활 등의 의혹에 대해 해명하고 사과했다. 차 선교사는 9일 오전 11시 이 선교회 정기 목요기도회에서 "두 마음을 품고 이중적인 삶을 살면서 너무 고통스러웠다"며 "이번 일로 상처받고 실망한 한국교회와, 나라를 위해 온 맘 다해 기도해 주신 홀리튜브 기도의 동역자들에게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그는 해명 도중 2시간이 넘는 시간 동안 상세한 설명을 이어가는 것에 대해 "실수하고May 09, 2024 12:37 PM PDT
나이지리아의 풀라니 목자들이 5일 남부에 위치한 카두나주의 한 마을을 급습해 기독교인 6명을 살해했다. 자카리야 상아(Zachariah Sanga)는 모닝스타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자정 무렵 많은 수의 목자들이 상가 카운티 크리스티안 암베(Christian Ambe) 마을을 급습했다"며 "그들은 총, 마체테, 곤봉과 같은 치명적인 무기로 무장했다. (마을에) 도착한 목자들은 집에 총격을 가했고, 눈에 띄는 사람 누구에게나 총을 쐈다"고 했다. 이번 총격으로 기독교인 6명이 살해를May 09, 2024 12:34 PM PDT
미국 빌리지교회 매트 챈들러(Matt Chandler·49) 목사가 "지난 150년 동안 요한계시록은 종말 사건에 대한 예언으로만 읽혔으며, 갈등과 자연 현상과 같은 현대적 상황에 의해 형성됐다"고 주장했다. 챈들러 목사는 최근 크리스천포스트(CP)와의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하면 친구가 많이 없어질 것이다. 그러나 계시록은 특히 70년대에 실제로 납치(hijacked)됐고, 정말 무섭고 끔찍한 것이 됐다. 특히 종말론적이기 때문에 항상 다소 혼란스러웠다"며 "존 넬슨 다비(John Nelson Darby)의 세May 09, 2024 12:33 PM PDT
"창세기 1장에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셨다고 나와 있어요. 무엇으로 창조하셨죠? 요한복음 1장에 보면, 말씀으로 창조하셨어요. 그리고 말씀이 육신이 되어 오신 분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세요. 이렇게 말, 언어는 창조의 시작이자 우리 관계의 시작입니다." '소통 강사'로 유명한 김창옥 교수(김창옥아카데미 대표)는 8일 서울 강동구 오륜교회(담임 주경훈 목사) 강단에 올라 이렇게 강조했다. 기독교인인 그는 오륜교회의 '2024 새생명축제 Welcome Home'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 자리에서 '공감과 소통'을 주제로 강연했다. May 09, 2024 12:31 PM PDT
미국 연합감리교회(UMC)가 총회에서 동성애자 목사안수를 허락하는 등 친동성애 노선으로 급격히 기운데 따른 후폭풍이 심상치가 않다. UMC 내 한인총회가 서둘러 진화에 나섰음에도 국내 감리교 관련 단체들은 "동성애를 허용하는 교단과는 함께할 수 없다"라며 "UMC와 절연하라"고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를 압박하고 나섰다. UMC는 지난 1일 열린 총회에서 '동성애자 목사안수 금지 조항'을 폐지했다. 동성애자 목사안수 금지 조항은 UMC가 지난 40년 동안 숱한 논란 속May 09, 2024 12:29 PM PDT
프란시스 쉐퍼(Francis A. Schaeffer)는 일찍이 생명윤리 타락 현상을 예측했다. 그는 인간을 물질로 보는 세속적 세계관을 받아들이게 될 때 나타날 미끄러운 경사길 현상을 경고했다. 처음에는 여성의 권리를 주장하며 피임과 낙태허용을 얻어내고, 그 후 이를 기반으로 기형이나 질병을 가진 영아살해로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더 나아가 안락사를 통해 요양 병상에 누워있는 병든 노인들이나 치매 노인을 없애버리자는 패악한 윤리적 타락 현상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예측했다. 낙태 허용이 무분별한 배아 복제나 배아 조작, 유전자 조작, 장기 매매 등 그동안 인간을 지켜온 금기의 May 09, 2024 12:28 PM PDT
미국 워싱턴 D.C. 국회의사당에 고 빌리 그래함 목사의 동상이 세워질 예정이라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빌리그래함복음주의협회(BGEA)는 오는 16일 오전 11시 국회의사당 건물 지하실에 위치한 국립조각상 홀에서 동상 헌정식이 진행된다고 밝혔다. 이 행사에는 마이클 W. 스미스(Michael W. Smith), 마이크 존슨 하원의장을 비롯한 국회의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May 09, 2024 12:26 PM PDT
미국의 신학자이자 작가인 존 파이퍼(John Piper) 목사가 사탄이 사람들을 영적 세계와 복음에 눈멀게 하는 엄청난 힘을 갖고 있는지 그 이유에 대해 언급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파이퍼 목사는 최근 '존 목사에게 물어보세요'라는 팟캐스트에 올라온 최근 에피소드에서 다른 어떤 성경주제보다 사탄에 대해 더 많은 질문을 받는다고 말했다. 파이퍼 목사는 이러한 질문들의 신비한 성격을 인정한다면서 "성경은 사탄이 반역한 천사로서 은혜에서 타락했음을 암시하지만 정확한 동기는 May 09, 2024 12:24 PM PDT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이스라엘이 가자지구의 마지막 남은 도시 라파를 공격할 경우 공격용 무기의 지원을 중단하겠다는 강경 조치를 내렸다. 이는 민간인 보호를 요구해 온 바이든 대통령의 인내심이 한계에 다다랐음을 보여주는 조치로 평가된다. 바이든 대통령은 8일 CNN과의 인터뷰에서 "폭탄과 기타 방식으로 인구 밀집 지역을 공격한 결과 (가자) 민간인들이 사망했다"며 이스라엘을 강하게 규탄했다. 이어 "그들(이스라엘)이 라파에 들어가면 무기를 공급하지 않을 것임을 분명히 했다"고 말했다. 아이언돔 방공시스템 등 방어 무기는 계속 제공하겠지만, 라파 대규모 지상 침공 시 공격용 무기 선적은 중단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같은 방침May 09, 2024 12:23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