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웨스트버지니아주와 유타주가 종교 자유와 표현의 자유를 보호하기 위한 법안을 승인했으며, 각 법안은 주 의원들의 초당적 지지를 확보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웨스트버지니아의 짐 저스티스(Jim Justice) 주지사는 최근 상원법안 503에 서명했다. 이 법안은 2월 27일(이하 현지시간) 공화당이 다수인 웨스트버지니아 상원에서 31대 1로, 지난 3월 9일 역시 공화당이 다수인 하원에서 88대 10으로 통과됐다. 공립대학 캠퍼스에서 결사의 자유와 학생 단체에 대한 차별 금지를 보호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는 이 법안은 의회 양원에서 초당적 지지를 받았다. 대부분의 Mar 27, 2024 01:31 PM PDT
미국인 10명 중 3명이 정기적으로 종교 예배에 참석한다는 보고서가 나왔다. 이는 지난 20년에 비해 10% 이상 감소한 수치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갤럽은 최근 '미국인의 종교예배 출석률 감소'라는 제목의 보고서에서 "미국인의 21%가 매주 종교 예배에 참석하며, 9%는 거의 매주 종교 예배에 참석한다"고 밝혔다. 응답자의 11%는 "한 달에 한 번 정도 참석한다"고, 25%는 "거의 참석하지 않는다"고, 31%는 "전혀 종교 예배에 참석하지 않는다"고 했다. 갤럽의 10년 전 보고서에서는 38%가 "매주 또는 거의 매주 참석한다"고, 20년 전 보고서에서는 42%가 "매주 또는 거의 매주 참석한다"고 답해 계속 감소세를 Mar 27, 2024 01:23 PM PDT
교인은 교회의 구경꾼이 아니다. 교회의 리더다. 교회는 크냐 작냐보다 더 중요한 것은 건강한 교회가 되는 것이다. 건강한 교회는 시간이 지난다고 저절로 만들어지지 않는다. 건강한 교회는 건강한 리더가 얼마나 많이 세워졌느냐에 달려 있다. 교인들은 시간이 흐른다고 저절로 성장하지 않는다. 훈련받을 때 자라고, 또 주위에 성숙한 리더가 많을 때 그들을 보고 성장하게 된다. 한 교회의 색깔은 리더의 색깔로 결정된다. 그래서 교회의 리더는 중요하다. 예수 그리스도의 공생애를 연구해보면 예수 그리스도는 수많은 군중을 만나기도 하셨지만, 대부분 시간을 열두 제자를 세우고, 그들을 훈련하는 데 사용하셨다. 마찬가지로 교회는 무엇보다도 교회의 리더를 훈련시켜야 한다. 저자 김원태 목Mar 27, 2024 01:21 PM PDT
이기복 교수(바른인권여성연합 상임대표)가 27일 오전 서빙고 온누리교회(이재훈 목사)에서 '깨어있는 여성, 다음세대'(골 2:6~8)라는 주제로 온누리교회 서빙고 수요오전여성예배 설교를 했다. 이 교수는 "다음 세대를 키워내는 것, 즉 우리 가정의 다음 세대, 나라의 다음 세대, 교회의 다음 세대 키워내는 것이 중요한데, 먼저는 이 세상을 이해하는 필요하다"며 특별히 「세뇌」라는 책을 통해 대학 내에서의 영향력과 관련하여, 학문의 영역에서의 현상에 주목했다. 그녀는 "잘못된 학문을 통해 학생들을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지고 있다"고 했다. Mar 27, 2024 01:19 PM PDT
남가주 오렌지카운티에 위치한 로뎀장로교회에서 천환 목사(인천 예일교회 원로목사, 한장총 제41회 대표회장)가 3월 24일(주일) 주일예배 시간에 "벽을 뛰어넘는 은혜"(시편 18:28-33)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Mar 27, 2024 09:59 AM PDT
최근에 미국의 기독교 신자들이 동성 결혼을 지지하는 이유에 대한 분석이 크리스천포스트(CP)에 소개되었다. 이 글을 쓴 존 스톤스트리트 목사는 콜슨기독교세계관센터의 회장이며, 신앙과 문화, 신학, 세계관, 교육 및 변증학 분야를 연구하고 있다. 최근 갤럽 여론조사에 따르면, 미국인의 71%가 동성 간의 ‘결혼’이 합법화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며, 64%는 동성애자의 관계가 도덕적으로 용인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Mar 27, 2024 04:05 AM PDT
인도의 기독교 박해 감시 단체가 4월 19일로 다가온 총선을 맞아 기독교 신자에 대한 공격과 차별이 급증하고 있다고 우려를 표명했다. 델리에 본부를 둔 연합기독교포럼은 올해 첫 75일 동안 기독교 공동체를 대상으로 한 폭력, 괴롭힘, 배척 사건 161건을 상세히 기록했다. 인도 크리스천투데이에 따르면, UCF는 전국의 긴급 연락망을 통해 접수된 보고서를 인용하여 “기독교인에 대한 폭력 사건이 1월에는 70건, 2월은 62건, 3월은 15일까지 29건이 발생했다”고 밝혔다.Mar 27, 2024 04:05 AM PDT
아름다운 삶, 아름다운 마무리’를 기치로 두고 한인사회를 위해 봉사해온 소망 소사이어티(이사장 유분자)가 오는 4월 4일 오후 1시 30분 남가주 새누리교회(975 S. Berendo St. #109, LA CA 90006)에서 LA 지역 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주최한다.Mar 26, 2024 08:05 PM PDT
알츠하이머 치매 제대로 이해하기 세미나가 오는 28일 12시 엘에이 소재 Expo Center 내 시니어센터(3990 Bill Robertson Ln. Los Angeles, Ca 90037)에서 열린다. 이 세미나는 알츠하이머협회가 주관하고 소망소사시어티가 한인 커뮤니티 파트터로 참여한다.Mar 26, 2024 08:00 PM PDT
사탄과의 싸움은 끝나고 생명의 승리 얻었네 개선가 높이 부르세 부활의 찬양 부르세Mar 26, 2024 07:53 PM PDT
미주복음방송(사장 이영선 목사)은 25일 오전 11시, 미주복음방송 공개홀에서 ‘나눔On지원금 수여식’을 가졌다.미주복음방송의 나눔On캠페인은 코로나 팬데믹이 발발했던 지난 2020년,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 위해 마음과 물질을 나누고자 시작되어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하고, 그동안 커뮤니티의 자선단체와 재난을 당한 해외 선교지를 돕는 일로 확장되어 올해는 4곳의 선교지와 11곳의 자선단체를 지원하게 되었다.Mar 26, 2024 03:39 PM PDT
워싱턴주 각 지역 한인기독교회 연합회는 올해 부활절을 앞두고 부활절 메시지를 발표했다. 각 지역 한인교회 연합회 대표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희망과 기쁨을 전하며 지역 사회의 화합과 교회의 연합을 강조했다. 연합회 대표들은 미주 한인교회 성도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의 의미를 되새기며 세상에 소망의 빛을 비추는 교회와 성도들이 되자고 독려했다. 시애틀 기독교회연합회 회장 하성진 목사는 예수님의 부활은 우리에게 희망의 빛이 되어 주며, 어려움과 고통 속에서도 용기와 힘을 주신다고 강조했다. 또한 올 한 해 시애틀 지역의 교회들이 서로의 손을 잡고 예수님의 사랑과 은혜를 나누며 평화와 화합을 추구하기를 소망했다.Mar 26, 2024 01:28 PM PDT
라스베가스 중앙교회(담임 임인철 목사)의 한 켠에는 라스베가스의 화려한 네온사인과 대조되는 ‘신토불이’ 장독대가 늘 자리하고 있다. 이 장독 안에는 성도들이나 새 가족에게 나눠줄 고추장과 된장이 항상 대기 중이다. 이민교회 중에서도 특별한 환경의 라스베가스, 이 곳에서 사람들을 보다 쉽게 만나고 복음을 더욱 잘 전하기 위한 매개체 중 하나로 생각한 것이 바로 이 장독대였다. 교회가 된장, 고추장 등을 만드는 한국전통음식 클래스를 열어 자연스럽게 지역의 한인들과 교류하면서 한국의 문화도 이민자들에게 전하고 복음도 전하는 일석이조의 사역인 셈이다.Mar 26, 2024 01:25 PM PDT
시애틀 온누리교회(담임 김재형 목사) 봄 사경회가 오는 4월 26일(금)부터 28일(주일)까지 열린다.Mar 26, 2024 11:08 AM PDT
인생을 잘 사는 비결은 삶의 경험을 삶의 실력화하는 것이다. 과거에 살아온 삶으로 오늘을 살아간다면 낭비하는 인생이 아니다. LA 다운타운에 우뚝 서 있는 주님의영광교회를 담임하는 신승훈 목사는 늦은 나이에 목회자가 되었다. 신승훈 목사는 늦은 나이에 목회자가 되었다. 목회자 되기 전에 다양한 경험을 하였다. 그런데 신승훈 목사는 살아온 경험을 통해 오늘을 살아가는 지혜로 활용하는 사역자다.Mar 26, 2024 10:33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