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16일 두 차례에 걸친 센터메디컬그룹의 무료 유방암 검사가 검진환자의 만족스러움과 감사함으로 잘 마무리되었다. 센터메디컬 가입환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 행사는 유방암 조기 진단률을 높이고 사망률을 낮추는 취지로 기획되었다. 지난 15일 풀러튼 동신교회, 그리고 16일 가디나 성화 장로교회에서 두 지역 환자들을 대상으로 직접 찾아가는 유방암 검진 행사였다.May 20, 2024 11:05 AM PDT
건강증진 기능성 신발JGP 신발을 올림픽 갤러리아 마켓 3층 전시 판매장을 오픈하고 영업을 하고 있는 JGP USA 김병식 대표는 컴퓨터와 스마트폰 전문가로 지역사회와 단체들 특히 어른신들을 위하여 스마트폰 강의 등을8년이상 해오면서 어른들의 디지털 격차에 대한 불편함을 해소 해 주는데 많은 역할을 해 오신 분 이십니다. 지금도 많은 단체들에서 스마트폰과 4차 산업관련 특강을 요청해 오고 있습니다.May 20, 2024 11:02 AM PDT
최근 바이든 행정부가 성차별을 방지하는 연방 민권법 ‘타이틀 나인’에 성 정체성과 성적 지향성을 포함하기로 결정하자, 4개 주가 추가로 소송을 제기하고 나섰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캔자스, 알래스카, 유타, 와이오밍 주는 14일 캔자스주 토피카 지방법원에 소장을 제출했다. 이 소장에는 한 미성년자와 ‘맘스포리버티’, 영아메리카파운데이션 및 ‘여성운동선수연합’ 등도 고소인에 포함되어 있다.May 20, 2024 10:18 AM PDT
"오순절 날이 이미 이르매 그들이 다같이 한 곳에 모였더니 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있어 그들이 앉은 온 집에 가득하며 마치 불의 혀처럼 갈라지는 것들이 그들에게 보여 각 사람 위에 하나씩 임하여 있더니 그들이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언어들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행 2:1-4)". 2024년 성령강림절(聖靈降臨節, Whitsunday), 성령강림주일(主日)은 5월 18일이다. 예수님의 부활 후 50일째이자 승천 10일째 되는 날로, 이날 May 20, 2024 09:34 AM PDT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순복음영산) 총회 창립 감사예배가 20일 오후 서울 양천구 순복음영산신학원 강당에서 개최됐다. 이날 2부 창립 선포식 및 정기총회에서는 박용순 목사 사회로 장혜경 순복음영산신학원 총장이 창립선언문을 낭독했고, 김홍원 목사가 창립을 공표했다. 총회장에는 김홍원 목사, 총무에는 박용순 목사를 각각 박수로 선출했다. 김홍원 총회장은 "우리는 조용기 목사님의 오중복음과 삼중축복, 4차원의 영성을 계승하고, 교권 정치를 떠나 국내외 복음 전파에만 전력하기 위May 20, 2024 09:32 AM PDT
지난해 프랑스 내 기독교인을 대상으로 한 증오 범죄 건수가 거의 1,000건에 달했다는 보고가 나온 지 두 달 만에, 프랑스 베레프트 교구의 성당에 있는 마리아 동상이 참수되고 의자가 불에 타는 사건이 발생했다. 현지 매체 '라누벨 리푸블리크'(La Nouvelle République)는 지난 14일 "지역 소방관들이 푸아티에의 '생 테레즈 로마가톨릭 교회'(Roman Catholic Church of Sainte-Thérèse in Poitiers)에서 화재를 진압한 후 불에 탄 의자를 제거했다"며 관련 소식을 전했다. 화재로 벽, 바닥, 유물에도 그을음이 생겼고, 전문적인 청소가 필요한 상황이다. May 20, 2024 09:31 AM PDT
총신대학교 선교대학원이 20일 총신대학교 종합관 2층 주기철기념관에서 '한국교회 이주민 선교, 어떻게 할 것인가?'를 주제로 포럼을 개최했다. '다문화사회에 대한 성경적 이해'를 발제한 유해석 교수(총신대 선교대학원, Th.D)는 먼저 이주민에 대한 성경적 이해와 사회적 이해를 바탕으로 구약과 신약에 나타난 다문화 사례를 다뤘다. 유 교수는 "세계화의 물결 속에 한국의 사회도 급변하고 있다. 오늘날 한국은 더 이상 단일민족이라는 말로 표현할 수 없게 됐다. 다문화 사회로의 May 20, 2024 09:21 AM PDT
20일부터 사랑의교회에서 열리고 있는 예장 합동 제61차 전국목사장로기도회 첫날 저녁, 오정현 목사(사랑의교회)가 '생수의 강들이 흘러 넘치리라'를 주제로 설교했다. 오 목사는 "오늘날 한국교회에 냉소주의, 패배주의, 회의주의, 비판주의가 만연하다. 사회의 무신론적 사상과 반기독교적 문화의 영향이 교회 내로 스며들고 있고, 이제는 강단까지 냉기가 차오른다"며 "이럴 때 강단이 살려면 성령의 기름 부으심이 쌓여야 한다"고 말했다. 오 목사는 "우린 늘 성령충만을 구한다. 그러나 성령의 역사를 체감할 수 없는 이유는 무엇인가. 흔히 문자적으로 성령 충만을 그릇에 물이 가득 차May 20, 2024 09:17 AM PDT
영국 청년 종교인들이 높은 수준의 신앙적인 헌신을 하고 있음을 보여 주는 새로운 조사 결과가 나왔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여론조사 기관 화이트스톤은 IIFL(신앙영향연구소)의 의뢰를 받아 영국 성인 2,064명을 대상으로 신앙에 대한 태도를 조사했다. 18~24세의 청년 종교인은 65세 이상의 종교인보다 "신앙이 삶에 큰 영향을 미친다"고 답한 비율이 더 높았다(69% 대 51%). 청년 종교인 중 72%는 "나의 신앙이 유일한 참 종교"라고 답한 반면, 65세 이상 종교인의 경우는 35%가 그 같이 답했다. May 20, 2024 09:15 AM PDT
남강 이승훈 선생은 3·1만세 운동의 선두에서 지휘하였고, 오산학교를 세워서 위대한 애국지사를 길러냈다. 어떤 글을 보니 '남강 선생은 한국의 페스탈로치(스위스 교육학자, 사상가)다'라고 칭송했다. 그는 구식 서당 출신으로 장돌뱅이로 시작해서 거상이 된 전형적 입지전적 인물이었다. 그는 <3·1 독립운동선언서>를 만들도록 기획했고, 기독교 대표들을 비롯하여 천도교와 불교 대표들까지 아우르면서 조선의 자주독립을 만천하에 알리고 만세운동을 통해서 잠자는 민족을 깨우는 데 앞장섰다. May 20, 2024 09:12 AM PDT
이제, 지금까지 연재한 동성애에 대한 글 전체를 요약하고 결론을 말씀드리고자 한다. 필자가 지금까지 섹슈얼리티에 대해 말한 바의 근거는 오로지 의학 논문들로서, 성경에 비추어 본 것이다. 첫째, 성경 말씀은 의학적 증거들과 다르지 않다. 의학은 자연-생물학-건강과 질병을 연구하는 것인데, 자연-생물학-건강은 하나님께서 창조하셨으므로 의학적 발견과 다를 수 없다. 한편 질병이 인간 세상에 들어온 것은 성경에 의하면 인간이 "타락"하였기 때문이다. 야고보서 1:14-15 "오직 각 사람이 시험을 받는 것은 자기 욕심에 끌려 미혹됨이니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 May 20, 2024 09:10 AM PDT
"시리야, 이 전직 대통령 사진 속 배경이 어딜까?" "빅스비, 지금 내 화면에 보이는 물건이 뭔지 알려줘." 이처럼 AI 비서와 실제 대화하듯 자연스레 소통하는 모습이 곧 일상이 될 전망이다. 구글과 오픈AI의 새로운 AI 모델 공개로 '손 안의 AI 비서' 시대가 활활 불붙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는 이유이다. 최근 구글과 오픈AI가 일제히 보고 듣고 말하는 차세대 AI 모델을 선보이며, 두 회사는 시청각 인식을 비롯해 사람과 같은 자연스러운 대화 능력을 과시했다. 구글의 '프로젝트 아스트라'와 오픈AI의 'GPT-4o'가 그 주인공이May 20, 2024 09:08 AM PDT
미국 기독교상담사협회(AACC) 회장이 "미국은 성경적 세계관에 기초한 총체적인 해결책을 요구하는 정신건강 재앙의 진통을 겪고 있다"고 말했다. 팀 클린턴(Tim Clinton) 회장은 최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와의 인터뷰에서 "정신 건강 위기는 없다. 정신 건강 재앙이 계속되고 있다"고 말했다. 미국 질병통제 예방센터에 따르면 현재 미국 성인 5명 중 1명 이상이 정신 질환을 앓고 있으며, 청소년(13~18세) 5명 중 1명은 현재 혹은 인생의 어느 시점에 정신 질환을 앓았다. May 20, 2024 09:06 AM PDT
교회 담임목사 10명 중 3명가량이 자신의 부재 시 리더십 전환으로 교회에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목회데이터연구소(목데연)는 담임목사 546명을 대상으로 지난 7일부터 19일까지 '향후 리더십 전환에 따른 전망'을 조사해 20일 그 결과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담임목사의 60%는 '리더십이 전환되지만 어려움 없이 안정적으로 유지될 것'이라고 답했고, 30%는 '리더십 전환으로 어려움을 겪을 것'이라고, 10%는 '잘 모르겠다'고 각각 응답했다. May 20, 2024 09:04 AM PDT
지난 두 달 동안 남부 카자흐스탄에서 기독교인에 대한 경찰의 급습, 체포 및 벌금 부과가 급증하고 있다고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이 최근 보도했다. 카자흐스탄의 한 법률 전문가는 이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최근 상황이 1991년부터 2019년까지 누르술탄 나자르바예프 대통령의 임기 동안의 박해를 연상시칸다고 말했다. 이 전문가는 카자흐스탄이 빠른 시일내로 종교법을 강화할 수 있다고 우려했다.May 20, 2024 05:05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