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사람의 목회자에게 물었다. "목회자의 리더십 요소 중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이 두 사람 모두 25 년 이상 사역하면서 온갖 풍상(?)을 다 경험한 사람들이었다. Mar 25, 2024 06:33 AM PDT
브릿지웨이 가정생활상담소가 오는 4월 6일(토)과 7일(주일) 양일간 ‘상담사가 꼭 알아야 할 약물치료의 기초 지식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 세미나의 강사로는 월드미션대학 상담심리학과 교수이자 한국복음주의 상담학회 감독상담사인 김경준 교수가 나선다.Mar 24, 2024 09:02 PM PDT
성경은 신비투성이입니다. 신비를 빼면 차가운 종이에 불과하지만, 신비로 인해 성경은 따뜻하고, 깊은 생명의 책이 됩니다. 성경을 읽을 때마다 제게 가장 신비한 것 중 하나는 하나님이 사람의 몸을 입고 이 땅에 오셨다는 것입니다. Mar 24, 2024 06:25 AM PDT
예수님의 아름답고 영광스러운 부활이 있기 위해서는 세상에서 수치와 멸시와 고통과 질병과 징계를 받으시고 가장 처참한 죽음의 형벌인 주님의 십자가 죽음이 있었습니다. 중요한 것은 이런 성경 전체의 핵심인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에서 죽으심이 우리/나를 위한 대속의 죽음이라는 사실에 있습니다. Mar 24, 2024 06:21 AM PDT
벚꽃이 만발한 봄날을 지내고 있습니다. 운전하며 다니는 곳에 활짝 핀 꽃잎들이 사방에 흩어져서 봄을 알리는 것처럼, 우리가 기도로 뿌리는 복음의 씨앗들이 열방에 흩어져서 주님의 부활과 구원의 좋은 소식을 전하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형제와 제가 복음을 전하는 자의 사명을 감당하게 되는 삶 살게 되기를 기도하며 새로운 한 주를 시작합니다.Mar 24, 2024 06:19 AM PDT
휴스턴을 대표하는 카리스 합창단 (지휘 김진선목사)은 지난 3월 17일 휴스턴 언덕교회에서 제19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하여, 관객들의 열정으로 공간을 가득 채웠다. 일요일 오후 시간임에도 300석이 넘는 행사장이 만석이 되었으며 관객들의 호응과 큰 사랑을 받았다. 이선길 단장과 김진선 지휘자의 지휘 아래 오후 5시부터 시작된 이번 '가곡의 밤'은 화려함으로 행사의 서막을 올렸다. Mar 23, 2024 01:56 PM PDT
베드로의 당당한 선언이 그저 말뿐인지 아니면 진정한 고백인지를 주님은 분명하게 아셨습니다. 그리고 우리의 당당한 고백 역시 그저 말뿐인지 아니면 진정한 고백인지를 알고 계십니다. 입으로 무엇을 말하는지는 그리 중요하지 않습니다. '주와 함께라면 죽을 준비도 됐다'는 베드로의 답은 말로만 보자면 완벽했습니다. 우리 내면과 삶의 진정한 고백이 무엇인지가 중요합니다. 요즘 "기독교인들은 말은 뻔지르르하게 잘하고 뒤따르는 행동은 없다"는 이야기를 종종 듣습니다. 거기엔 오해나 왜곡도 물론 적잖이 있지만 실제로 기독교인들이 언행이 일치가 되지 않아서 비판을 받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오늘 예수님과 베드로 사이에 긴장감 느껴지는 대화(눅 22:31-34)와 베드로가 예수님을 세 번이나 거듭 모른다고 하는 모습을 목도하면서(54-62절), 하나님 앞에서 우리 스스로를 돌아보는 시간을 갖기 원합니다. 우리가 정말 베드로처럼 말뿐인지 아니면 우리의 내면이 '예수님과 함께라면 어떻게 되어도 좋아!'라고 참으로 고백하고 있는지 정직하게 자신을 성찰하는 시간을 갖기를 바랍니다. 우리를 지배하는 욕구가 예수님과 함께하고자 하는 열망인지 아니면 생존에 대한 열망인지를 성령 안에서 냉철하게 분별하기를 바랍니다.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라는 우리의 찬양이 진정 우리의 내면과 삶의 노래인지도 솔직하게 점검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저자 주7) Mar 23, 2024 01:04 PM PDT
아이티의 정치적 혼란과 폭력 사태 고조로 현지의 많은 미국인 선교사들이 대피를 시도 중인 가운데, 미국 플로리다 주지사가 이들을 위한 구조 비행을 승인했다.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론 드샌티스(Ron DeSantis) 주지사는 최근 폭스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지난해 10월 7일 하마스 공격 이후 이스라엘에서 했던 것처럼 구조 비행을 승인했다”며 “기독교 선교단체에 속한 많은 사람들이 있고, 그들은 매우 어려운 나라를 실제적으로 돕기 위해 노력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했다.Mar 23, 2024 06:55 AM PDT
미국에서는 부활절 전 주간을 Holy Week라 부르고, 한국에서는 고난 주간이라 부른다. 이 주간 동안 예수께서 십자가 달려 돌아가시기 전, 이 땅에서 제자들과 보낸 마지막 주간으로서 예수의 일생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예수의 일생에서 마지막 주간을 요일별로 예수께서 과연 어떤 일들을 행하고, 어떤 일들을 당하셨는지 살펴봄으로써 예수의 고난에 동참하고 부활에 함께 기뻐하고자 한다. 고난 주간 첫째 날인 주일 – 예수께서 예루살렘으로 입성 (마태복음 21:1~11) 기독교에서 이날을 종려주일이라고 부른다. 이날은 예수께서 예루살렘으로 입성한 날로써, 사람들은 종려나무 가지를 흔들며 예수가 오심을 기뻐하고 호산나라고 외쳤다.Mar 23, 2024 06:52 AM PDT
지난 2월 두차례의 건강세미나를 통해 가든그로브 지역의 시니어들을 만나왔던 센터메디컬클리닉 가든그로브 지점의 정기 건강 세미나가 다시 열린다. 지난 두번의 건강 세미나동안 로컬의 시니어들이 센터메디컬클리닉 가든그로브 지점을 찾아서 각 주제에 맞는 건강상식을 배우고, 질의 응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주치의를 직접 보고 평소 궁금했던 부분도 물어보며, 병원 시설도 볼 수 있어 더 좋았다는 후문이다.Mar 22, 2024 07:57 PM PDT
다가오는 4월 10일 시니어들을 위한 무료 당구대회가 열릴 예정이다. 시니어만을 집중으로 케어하는 메디컬그룹, 센터메디컬그룹에서 봄을 맞이하여 시니어들이 무료하지 않게 많은 행사를 기획하고 있다. 시니어 당구대회도 그중 하나이다.Mar 22, 2024 07:55 PM PDT
미국 정부가 카리브해 섬나라 아이티에서 자국민들을 대피시키기 시작한 가운데, 보스턴 출신 목사의 가족들이 여전히 억류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최근 몇 주간 지속되는 갱단 폭력 사태로 디에포트 플뢰리생 목사는 아이티에서 탈출하지 못한 두 명의 자매와 약 10명의 조카들이 남아 있다. 그는 NBC10 보스턴과의 인터뷰에서 “아이티에서는 누구도 안전하지 않다. 하나님만이 그들의 유일한 보호자”라며 “그들은 전화로 나와 이야기하는 것조차 두려워하고 있다. 나에게 문자나 왓츠앱을 보내는 것이 훨씬 나은 방법이다”고 했다.Mar 22, 2024 05:46 PM PDT
미국성공회 산하 아프리카계 미국인 대학이 재정 및 인증 문제로 인해 수업을 온라인으로 이전한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최근 보도했다. 성공회뉴스서비스에 따르면, 노스캐롤라이나주 롤리에 위치한 세인트 어거스틴 대학교는 4월 1일부터 수업을 온라인으로 전환할 예정이라고 20일 발표했다. 마커스 버지스 총장 대행은 성명에서 “우리는 교육의 질을 유지하려고 노력하지만, SAU 공동체, 특히 학생들의 안전, 복지 및 존엄성을 보장하는 것도 우리의 가장 큰 책임”이라고 말했다.Mar 22, 2024 04:51 PM PDT
“예수의 발 아래에 엎드리어 감사하니 그는 사마리아 사람이라....그 아홉은 어디 있느냐...” (누가복음 17:16-17) 1944년 미국에서 국제개발 비영리 기관인 '헤퍼 인터내셔널'(Heifer International) 이 창립되었습니다. 이 단체의 모토는 “물고기를 주기보다는 물고기 잡는 법을 가르치라.”(Teach a Man to Fish)입니다. 이 단체는 현재 전 세계 125개국에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Mar 22, 2024 11:06 AM PDT
2024년 6월, 미주 한인 중·고등학생들의 성경적 정체성 확립을 위한 여름캠프가 한국에서 열릴 예정이라 주목된다. 한국 벨국제아카데미(교장 이홍남 목사)와 기드온동족선교회(대표 박상원 목사)가 공동 주최하고 본지가 협찬하는 이번 캠프는 6월 17일(월)부터 7월 12일(금)까지 한국 대전에 소재한 벨국제아카데미에서 진행된다. 미국 내 재학 중인 중·고등학생 40명(선등록순)을 대상으로 개최되는 정체성 회복 여름캠프는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체험 학습을 통해 청소년들의 성경적 정체성을 확립하고 올바른 가치관 및 역사의식의 고취를 목적으로 삼고 있다. Mar 22, 2024 10:08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