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남가주교계 부활절 연합 새벽예배가 31일 오전 5시 30분에 충현선교교회(국윤권 목사)에서 남가주교협(회장 최영봉 목사) 주관으로 성대히 드렸다. 예배는 최영봉 목사의 사회로, 기도 최학량 목사(증경회장), 성경봉독 심진구 목사(부회장), 찬양 충현선교교회 성가대, 설교 민종기 목사(KCMUSA 이사장), 봉헌 기도 권영신 장로(부회장), 특송 조준석 목사(음악부장), 특별기도 인도 샘 신 목사(수석부회장), 축하연주 정완기 목사(증경회장), 축하인사 인도 정요한 목사(부회장), 광고 최영하 목사(총무), 축도 한기형 목사(증경회장)순으로 진행됐다.Apr 01, 2024 12:30 PM PDT
다민족 노숙자 교회인 나사렛 교회와 사단법인 기독 연맹이 지난 3월 31일(주일) 오전 9시 나사렛 교회에서 부활절 연합 예배를 드렸다.Apr 01, 2024 11:56 AM PDT
시애틀연합장로교회(담임 심우진 목사)는 지난 31일 부활절 연합예배를 드리고, 죽음을 이기고 다시 사신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기쁨과 소망을 나눴다. 이날 예배에는 유아 세례와 성인 입교예식이 함께 진행돼 성도들의 기쁨이 더했다.Apr 01, 2024 05:07 AM PDT
한인동산장로교회(담임 이풍삼 목사)가 31일 부활주일예배를 드리고 예수부활의 기쁨을 함께 나눴다. 이날 성도들은 이풍삼 목사의 인도에 따라 설교에 앞서 반갑게 부활절 인사를 서로에게 건넸다. 이 목사는 이날 '여기 계시지 않고 살아나셨느니라'(눅24:1-6)는 제목의 설교에서 "예수님의 부활을 믿는 것이 우리 기독교인들에게 신비다. 예수님의 부활을 믿고 우리도 부활할 것을 믿는 우리가 복된 자들"이라면서 "사복음서의 시작은 다 달랐지만 마지막은 모두 부활로 종결된다. 오늘날 우리가 이 부활의 증인이 되어야 하는 자들"이라고 말했다. 이 목사는 부활의 기록에 대해 "누가는 의사였고 당시 의사는 지금의 전문의 개념과 달리 모든 영역의 진료범위를 공부해야 했다"면서 "예수님이 다시 살아나셨다는 것은 당시 의사였던 누가의 기록이다. 그 증인의 기록이 오늘의 본문"이라고 설명했다.Mar 31, 2024 06:55 PM PDT
올해 부활절에서 뉴욕지역 한인교회들의 공통적인 메시지는 ‘부활의 능력’이었다. 예수님의 부활의 기쁨에 동참하면서 단지 이 부활의 사건을 고백으로만 그치지 않고 일상생활 가운데서 그 능력을 드러내고 전파하는 적극적인 기독교인이 될 것을 당부했다. 프라미스교회 허연행 목사는 ‘이것을 네가 믿느냐’(요11:25-26)는 제목의 설교에서 유진 오닐의 ‘나사로는 웃었다(Lazarus Laughed)’라는 희극을 소개하면서 “이 희극에서 작가가 강조한 것은 비록 나사로가 다시 살아난 뒤 세상은 바뀌지 않았지만 나사로가 세상을 보는 눈이 달라졌다는 것”이라면서 “나사로의 집에는 늘 웃고 다니는 사람의 집이라는 의미에서 ‘웃음의 집’이라는 별명이 붙었고 이 웃음의 집을 보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이 장소를 찾아서 온 예루살렘 마을이 변화된다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고 설명했다.Mar 31, 2024 06:52 PM PDT
알레그리아 선교회가 멕시코 제2의 선교지로 품고 기도하고 있는 나야릿 산타테레사 산간마을에서 소그룹 성경공부모임을 진행하고 있다는 소식을 전해왔습니다. Mar 31, 2024 01:17 PM PDT
오래전 한국의 유명 목회자가 집필한 <생사를 건 교회개혁>이라는 책을 접한 적이 있다. 하나님의 섭리 속에 세워진 기관이지만 인간이 모이는 기관이기에 교회 안에 여러 가지 문제가 있는 것은 피할 수 없는 사실이다. 그러나 이런 문제를 극복하고 근원적으로 교회를 개혁하기 위해 '생사'를 걸어야 할 정도로 교회가 빗나가 있다면 생각만 해도 슬프다. Mar 31, 2024 11:04 AM PDT
벌써 아득한 과거가 되었지만 2012년에 발매된 '강남스타일' 이라는 노래는 싸이라는 가수를 세계적 스타로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2002년에 발매된 그의 곡 중에 '챔피언' 이란 노래는 그를 국내 축제 섭외 0순위 가수로 만들기도 했습니다.Mar 31, 2024 10:45 AM PDT
우리는 고난주간을 달려왔고 이제 영광의 부활의 주님을 기억하며 찬송하는 부활절을 맞이했습니다. 중요한 것은 교회 절기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절기는 역사적 사실을 통해 우리 믿음을 말씀 위에 든든히 세우고 오늘 그 믿음 위에서 다시 한번 주님의 증인 된 삶을 확증하는 것입니다. Mar 31, 2024 10:42 AM PDT
부활절 주일입니다. 봄의 꽃들이 피어나는 이 시기가 예수님의 부활을 상징하는 것 같습니다. 죽어 있던 가지에 새 잎이 나고 꽃을 피우는 것처럼, 우리의 영혼도 하나님의 나라에서 영생을 맛보며 살 것이라는 확신을 갖게 하는 것이 부활절입니다. 지옥의 불쏘시개가 되어야 했던 우리가 하나님의 나라에 당당한 시민이 되어 살 것이라는 믿음을 형제와 나누며 오늘도 기쁨으로 새로운 한 주를 시작합니다. Mar 31, 2024 09:35 AM PDT
설교자가 메인 아이디어를 찾았다면, 그 다음 단계에서는 삼위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발견해야 한다. 그리스도 중심의 설교는 삼위일체 하나님을 중심으로 해서 설교한다는 의미이다. 성경은 구속사적인 큰 주제를 가지고 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중심에 계신다. 예수 그리스도가 구약과 신약의 주요 주제이기 때문에 그리스도 중심의 설교를 이해하고 설교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다.Mar 30, 2024 08:34 AM PDT
미국 시카고 시내에 높이 5.8미터의 십자가를 설치해 부활절을 기념하는 제17회 연례 ‘지저스 인 데일리 플라자’ 행사가 개최된다. 이 행사는 다수의 종교 자유 소송에서 승리한 비영리 법률단체 ‘토마스모어소사이어티’가 후원한다. 이 단체의 회장이자 수석 변호사인 톰 브레차는 성명에서 “종교가 점점 더 밀려나는 상황에서 공공 광장에 이러한 상징물을 전시하는 것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Mar 30, 2024 05:21 AM PDT
예배는 말씀 뿐만 아니라, 연합회와 각 교회에서 참여한 찬양팀의 뜨거운 찬양과, 새누리 교회 여선교회(신선화 집사 주관)가 준비한 풍성한 친교 시간으로 구성되었다. 이러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은 성도들에게 영적 뿐만 아니라 육적으로도 충만한 시간을 제공했다. 하나님의 사랑과 부활의 기쁨을 전하는 메시지: 연합회 회장 홍형선 목사(휴스턴 순복음교회)는 "교회 간의 벽을 허물고, 그리스도 안에서의 연합과 사랑을 실천하는 귀중한 시간이었다"며, 모든 참여자와 교회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Mar 29, 2024 08:15 PM PDT
예수님의 최초 제자들 역시 우리만큼 의심이 많은 사람들이었다. 한 사람이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받아들일 때까지 7번 정도 여러 경로로 복음을 접한다는 통계를 들은 적이 있다. 불신자들이 복음을 받아들일 때까지 계속 복음을 전파하고 그때까지 부활하신 예수님이 인류의 '메시야'이심을 변증하고 선포해야 한다. 쉽게 포기하지 말고, (부활하신 주님이 제자들을 대하신 것처럼) 인내하면서 그들을 설득하고 복음을 전해야 한다. 입으로 복음을 전파하고 삶으로 복음을 시연해야 한다. 특히 기독교의 이미지가 실추된 지금, 입을 통한 변증뿐 아니라 라이프스타일을 통한 변증이 절실하다. 그리스도의 공동체는 세상에 존재하는 어떤 집단과도 비할 수 없는 희생과 사랑의 공동체라는 진리를 삶으로 보여줄 수 있어야 한다. 비록 완벽하진 않지만, 이 세상에서 가장 진정성 있고 밀도 높은 희생과 사랑의 공동체를 세상에 보여주어야 한다. Mar 29, 2024 07:09 PM PDT
지난 2월 말 갱단들이 카리브해의 섬나라 아이티를 장악한 후, 발이 묶인 미국 선교사들과 시민들이 몇 주 만에 구출되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2013년 10월부터 남편 라이언과 함께 아이티에서 선교사로 일해온 러브어네이버 미니스트리 사역자 질 돌런은 24일 밤 페이스북에 자신도 구조를 기다리는 사람들 중 하나임을 밝혔다. 돌란은 “23일 밤, 우리는 실제로 (구출이) 이뤄질 거라는 전화를 받았다. 특정한 시간과 착륙 지점에서 만나야 한다는 요청이었다”고 했다.Mar 29, 2024 06:58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