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루스포럼(대표 김은구)이 주최한 'Student for Israel' 모임에서 하마스 테러 당시 생존자인 15세 소녀 엘라 샤니와의 줌(Zoom) 인터뷰가 진행됐다. Jun 04, 2024 07:50 AM PDT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정치인생이 풍전등화를 겪고 있지만, 그의 지지기반은 여전히 재정적 지원을 굳건히 뒷받침하고 있다. 최근 그와 공화당전국위원회(RNC)의 정치 모금액이 전달에 비해 두 배 가까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기 때문이다. 3일 언론 보도에 따르면, 지난달 트럼프 전 대통령과 RNC의 모금 총액은 무려 1억 4,100만 달러(약 1,935억 원)에 달했다. 이는 4월 7,600만 달러의 두 배에 육박하는 수치다. 특히 눈길을 끄는 대목은 뉴욕 배심원단의Jun 04, 2024 07:49 AM PDT
타코마 반석장로교회(담임 성종근 목사)가 오는 7월 12일(금)부터 14일(주일)까지 이영섭 목사를 강사로 부흥회를 개최한다.Jun 04, 2024 07:01 AM PDT
아이티 갱단에 의해 살해된 후 미국으로 시신이 옮겨진 미국인 선교사 부부 데이비와 나탈리 로이드를 위한 온라인 캠페인에서 13만 달러가 넘는 성금이 모였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이 부부는 지난달 23일 아이티 출신 선교사인 주드 몬티스(45) 주교와 함께 선교 단지에 매복해 있던 무장 갱단의 공격을 받아 사망했다. 23세인 데이비와 21세인 그의 아내 나탈리는 아이티에서 어린이들을 위해 교육과 종교 봉사에 헌신해 왔다.Jun 04, 2024 06:35 AM PDT
교회 측은 "주안에교회는 지난 11 년동안 하나님의 은혜로 1,700여명의 성도들과 함께 신앙생활을 이어오며 복음적이고 건강한 교회로 성장해왔습니다. 또한 36개국에서 사역하는 80여명의 파송/협력선교사와 미자립교회 및 선교 단체들을 섬기고 있습니다. 그리고 다음 세대를 위한 4개동의 교육관 채플 건축의 완공을 앞두고 봉헌예배를 준비 중에 있습니다. 주안에교회 담임목사인 최혁 목사는 하나님 나라 확장과 지역복음화를 위한 주안에교회의 다음 단계를 위해 담임목사의 자리를 스스로 내려놓고 제 2대 담임목사를 청빙할 것을 요청했습니다.Jun 03, 2024 09:12 PM PDT
“주의 날이 도둑같이 오리니 그 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가고 물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그 날에 하늘이 불에 타서 풀어지고 물질이 뜨거운 불에 녹아지려니와....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 (베드로후서 3:10,12-13) 인간이 가지고 있는 무기 가운데 가장 무서운 무기는 핵무기입니다. 핵이 얼마나 무서운가 하는 것은 1945년 8월, 세계 2차 대전이 막바지에 이르렀을 때, 미군이 일본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떨어뜨린 두 개의 원자폭탄의 위력을 생각하면 어느 정도 짐작 할 수 있습니다.Jun 03, 2024 08:59 PM PDT
워싱턴지역 한인교회협의회에서 지역 교회의 선교를 돕기 위해 목회자 대상 INTERFACE세미나를 7월 22일(월)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리빙교회(담임 곽재경 목사)에서 개최한다. 인터페이스 세미나의 목적은 하나님의 백성이 양육되고 구비되어 선교적 교회가 되도록 교회를 안내하는 것이다. 이 세미나는 현재 112개국에서 35개 언어로 카이로스 훈련을 진행하는 Simply Mobilizing 프로그램입니다. 분명한 성경적, 역사적, 전략적 관점에서 선교적 교회가 왜 존재해야 하는지를 나누고 또한 '선교적인 교회', '하나님과 함께 선교하는 교회'는 어떤 모습이 되는지 함께 생각하게 하는 세미나이다.Jun 03, 2024 08:59 PM PDT
“선교지 현지 교육 선교 전략 및 신학교육을 위한 제안” 이라 주제로 현장 강의 및 온라인 포럼이 6월 9일 주일 오후 5시에 개최된다. 이번 포럼에서는 선교지 현지에서 교육선교 플렛폼을 통한 선교지 현지 학생들을 교육시킬수 있는 온라인 학교 플렛폼과 선교지 현지 사역자들을 위한 사역 중심의 신학 교육에 대한 플렛폼 신학교육에 대한 주제 강의와 선교 및 교육 전문가들의 포럼이 함께 준비 되었다.Jun 03, 2024 08:52 PM PDT
한인기독합창단(단장 김은영)의 창단 40주년 기념연주회 멘델스존 “엘리야”가 오는 6 월 15일(토) 저녁 6시에 은혜한인교회에서 열린다. 한인기독합창단은 지난 40년간 총 62회의 정기 연주회 및 여러 교회 순회 연주와 광복절 기념 음악회 등의 특별 초청연주를 통해 남가주 지역 커뮤니티를 대표하는 역사 깊은 한인합창단으로 활발하게 활동해 왔다.Jun 03, 2024 08:42 PM PDT
미주장로회신학대학교(총장 이상명 박사)가 44회 졸업감사예배 및 학위수여식을 1일 오전 10시에 훌러튼장로교회에서 드렸다.이날 6명의 신학학사, 11명의 목회학석사, 4명의 목회전문코칭석사, 6명의 상담심리석사, 6명의 선교학석사, 4명의 전문코칭석사, 2명의 선교학박사, 13명의 선교학 철학박사, 1명의 명예 철학박사 등 총 53명이 학위 취득을 했다. PGM 국제대표인 호성기 목사가 명예철학박사를 받았다.이날 이상명 총장은 "하나님이 가장 슬프게 여기시는 일은 꿈을 꾸지 않는 것이다. 여러분은 꿈 꾸기를 멈추지 않기를 바란다. 비전은 젊은이들의 전유물이 아니라 연령에 상관없이 꿈을 꾸고 이뤄 나가야 한다"며 "꿈으로 풍성한 일상을 채워나가고 열매 맺기를 원한다. 사역의 현장에서 마음을 다해서 주의 일에 충성하는 여러분들이 되기를 원한다. 다시 한번 학위 취득을 축하드린다"고 했다.Jun 03, 2024 01:32 PM PDT
은혜와평강교회가 창립 40주년을 맞아 기념 감사예배를 2일 오전 11시에 드렸다.이날 지난 5월 31일(금)부터 1일(토)까지 부흥성회를 이끈 황인철 목사(남부산교회)가 설교했다. 데살로니가교회(살전1:1-10)란 제목으로 설교한 황인철 목사는 하나님의 말씀을 정금보다 더 사모하라고 성도들에게 강조했다.그는 "데살로니가교회는 3주밖에 안되었지만 믿음 생활을 잘한 비결이 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은혜가 있어야 한다.교회는 하나님의 은혜가 강물처럼 쏟아져야 설수 있기에 은혜를 사모해야 한다"며 "말씀을 들을때 잘 흡수해야 하고, 완전한 여호와의 율법을 의지해 우리 영혼이 소생해야 한다"고 했다.Jun 03, 2024 11:45 AM PDT
지난 2일 교회는, 이 교회의 담임인 최혁 목사가 하나님 나라 확장과 주안에교회(ICCC, 대한예수교장로회 미주총회서부노회)가 다음 단계로 성장할 수 있도록 스스로 담임목사 자리를 내려놓고 제 2대 담임목사를 청빙할 것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Jun 03, 2024 11:34 AM PDT
미 국무부, 17개국을 국제종교자유 특별우려국으로 지정 5월 1일에 발표된 미국 국제종교자유위원회(CIRF)의 연례보고서에 따르면, 2023년 한 해 동안 세계 여러 나라들은 정치 및 인권 운동가, 언론인, 종교 및 소수 민족 집단 구성원을 표적으로 삼아 위협과 괴롭힘, 폭력 등을 행사했다. 미국 국무부는 17개국을 특별우려국(CPC)으로, 11개국을 특별감시목록(SWL)으로 지정했다. 자유주의 국제질서 무너지고 있어 코로나 팬데믹 이후 세계 경제 상황은 조금씩 호전되고 있지만 자유주의 국제질서는 점점 더 무너져 가고 있다. 영국 시사 주간지 이코노미스트Jun 03, 2024 09:03 AM PDT
사단법인 일천만이산가족위원회 장만순 위원장이 뉴욕을 방문해 강연회를 갖고 통일을 위한 미주 한인들의 역할에 대해 강조했다. 일천만이산가족위원회 뉴욕지회 주최로 산수갑산2 연회장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에는 한국에서 박정희 사무총장, 유승훈 사무차장이 함께 동행했다. 이날 행사는 김주열 장로의 사회로 황경일 목사 기도, 박정희 사무총장 내빈소개, 김민수 뉴욕지회장 환영인사, 장만순 위원장 강연에 이어 만찬 및 환담으로 마무리됐다. 장만순 위원장은 이날 강연을 통해 “6.25 이전에 남하한 실향민이 350만명, 6.25 직후부터 휴전까지 추가로 150만 명이 실향민이 됐다”면서 “북한에 가족을 두고 온 이산가족이 총 500만 명으로 봤고, 이에 북한의 가족들까지 포함 총 1천만명을 이산가족으로 추정한 것”이라고 일천만이산가족의 의미에 대해 설명했다.Jun 03, 2024 09:03 AM PDT
'유신진화론 논란'으로 화제의 중심에 있는 서울신학대학교의 황덕형 총장이 WCC의 종교다원주의에 대한 발표에 나서 관심을 모았다. 이번 발표는 '한국교회 연합운동의 방향'이라는 주제로 5월 31일 오후 안양 만안구 은혜와진리교회(담임 조용목 목사)에서 열린 제5차 한국기독교한림원(이사장 조용목 목사, 원장 정상운 박사) 학술대회에서 진행됐다. 서울신대 황덕형 총장은 이날 마지막 발표자로 나서 '이오니아를 지향하는 신학: WCC 내 종교다원성과 혼합주의의 위험성'이라는 제목으로 발표Jun 03, 2024 09:01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