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인 유권자들 중 상당수가 자신이 반대하는 대선 후보가 당선될 경우, 현재 살고 있는 주를 떠나거나 다른 나라로 이주할 계획을 가진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스토리지유닛닷컴은 2024년 대선에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 또는 카말라 해리스 부통령을 지지하는 미국인 유권자 1968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실시했다. 이 조사는 조 바이든 대통령이 민주당 대선 후보 지명을 포기하고 해리스를 지지한 다음 날인 7월 22일에 진행되었으며, 결과는 지난주에 발표되었다.Jul 31, 2024 05:00 PM PDT
서북미 청소년들의 영적 부흥과 바른 신앙 확립을 위한 2024 SFC 서북미 여름 컨퍼런스가 오는 8월 19일(월)부터 22일(목)까지 케스케이드 캠프(Cascade Camp & Conference Center)에서 개최된다.Jul 31, 2024 12:58 PM PDT
“히 13:3절 자기도 함께 갇힌 것같이 갇힌자를 생각하고 자기도 몸을 가졌은즉 학대 받는 자를 생각하라” 7월 둘째 주간(8-14일) 미국에서 '북한자유주간' 행사가 있었다. “저는 북한을 다른 나라라고 생각 안한다. 한 나라라고 생각한다”는 팀 창 교수는 히브리서 13장 3절을 언급하며 북한의 크리스천들의 실상을 제대로 알고, 그들을 함께 도와야 한다고 말했다.Jul 31, 2024 12:42 PM PDT
설교로 인해 목회의 자신감을 잃고 있는 목회자들, 어떻게 설교해야 할지 몰라 고민하는 목회자들, 교인들에게 아무런 기대도 주지 못하는 설교를 탈피해 새로운 설교를 추구하는 이들을 오랫동안 도와온 설교학 교수가 있다. 바로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의 신성욱 교수이다. 그는 설교학 수업과 설교 세미나를 진행할 때, 학생들이나 목회자들에게 빼놓지 않고 묻는 질문이 있다며 질문을 던졌다.Jul 31, 2024 12:23 PM PDT
최근 썸너 미들 스쿨(1508 Willow St, Sumner, WA 98390)에 예배 장소로 마련한 다리놓는교회(담임 장홍석 목사 Bridge Chapel)가 차세대 다민족 교회의 비전을 가지고 힘찬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다리놓는교회는 썸너 교육국으로 부터 썸너 중학교 체육관과 도서관, 식당 등을 예배와 친교 장소로 사용 허가를 받아 주일 오전 10시 한어부 예배, 주일 오전 11시에 영어부 예배를 드린다. 다리놓는교회는 이름과 같이 '1세대와 차세대를 잇는 다리가 되고, 교회와 지역 간에 다리가 되고, 그리스도와 열방을 잇는 다리가 되겠다'는 비전이 뚜렷하다.Jul 31, 2024 12:09 PM PDT
“다른 이로써는 구원을 받을 수 없나니 천하 사람 중에 구원을 받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라.” (사도행전 4:12) 교인들 중에 가끔 “예수님을 모르고 세상을 떠난 세종대왕이나 이순신 장군도 지옥에 갔나요?”라는 질문을 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교회에서는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천국에 가고 믿지 않은 사람은 지옥으로 간다고 말합니다. 기독교가 한국에 들어온 것은 가톨릭이 약 240년, 개신교가 약 140년전 입니다. 따라서 우리 역사 4천 년에, 예수님을 알게 된 것은 불과 250여 년 전입니다. 따라서 기독교가 한국에 들어오기 전에 살았던 모든 사람들은 구원을 받지 못한다는 말이 됩니다. 따라서 우리가 존경하는 세종대왕이나 이순신 장군도 지옥에 갔다는 결론에 이르게 됩니다. 이 문제에 대해 좀 더 심도 있게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Jul 31, 2024 11:10 AM PDT
미국 나사렛성공회는 동성애를 옹호한 신학자를 교단에서 출교하기로 결정했다.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아이다호주 남파의 토마스 제이 오르드(Thomas Jay Oord) 목사는 7월 27일 나사렛교회 재판에서 교단의 성경적 입장에 반하는 가르침을 전파한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다. 구체적으로, 재판부는 오르드 목사가 양성애자 딸과 공동 집필한 '나사렛교회가 왜 LGBTQ+를 온전히 받아들여야 하는가'라는 제목의 책에 문제를 제기했다. 로이스 리포트에 따르면,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오르드는 목사Jul 31, 2024 10:12 AM PDT
신실한 기독교인으로 알려진 미국의 유명 여배우 캔디스 캐머런 부레(Candace Cameron Bure·48)가 파리 올림픽 개막식에서 발생한 논란과 관련, "우리들이 선을 행하는 데 있어서 지치지 말고 계속해서 복음을 전하자"고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뉴욕타임스 선정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미국 인기 드라마 '풀하우스'에 출연한 여배우 부레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논란이 된 올림픽 개막식 장면에 관한 영상을 공유했다. 그녀는 영상에서 "제 남편은 올림픽에서 두 번이나 메달을 딴 사람"이라며 "올림픽은 항상 저에게 많은 기쁨을 가져다 줬다. (그러나) 개막식이 '최Jul 31, 2024 10:11 AM PDT
지구촌교회 최성은 목사가 최근 담임직에서 갑작스레 사임한 것과 관련해 이 교회를 개척한 이동원 원로목사에게 터무니없는 비난이 가해지고 있다며, 이를 멈춰달라는 호소가 나왔다. "이동원 목사와 누구보다 친한 사이"라는 신성욱 교수(아신대학교 설교학)는 7월 30일 자신의 페이스북 글에서 이 목사에 대해 "한국교회에서 흠 없이 존경할 만한 몇 안 되는 지도자 가운데 손꼽힐 수 있을 정도로 온유하고 겸손한 성품과 인격을 갖고 계신 분"이라며 이 같이 호소했다. 교계 일각에서는 최성은 목사가 교회를 사임한 것이 이동원 원로목사의 교회 내 영향력이 여전히 크기 때문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그러Jul 31, 2024 10:10 AM PDT
사도 바울과 같이 섬과 섬 사이를 다니며 한 손에는 복음을 다른 한 손에는 의술을 가지고 맡겨진 소명을 감당하고 있는 이가 있다. 바로 이 책의 저자이자 탑팀재활의학과 박정욱 원장이다. 이 책은 그가 다녔던 수많은 섬들과 그곳에서 만난 잃어버린 양, 그리고 그 자리를 오직 예수의 십자가만 붙들고 사역하고 있는 선교사, 목회자들의 보이지 않는 섬김과 사랑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박정욱 원장은 광주동명교회를 섬기고 있으며, 탑팀재활의학과 원장으로 직원들과 함께 전라남도 완도에 속한 섬들을 우선으로 의료 사역을 하고 있다. Jul 31, 2024 10:08 AM PDT
미국의 복음전도자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가 최근 인터뷰에서 "'기독교 민족주의'라는 용어는 종종 언론이 국가를 양극화하고 분열시키는 전술로 사용한다"고 말했다. 빌리 그래함 복음주의 협회(BGEA)와 복음주의 인도주의 단체인 사마리아인의 지갑을 이끄는 그래함 목사는 최근 영국 매체 파이낸셜 타임스와의 인터뷰에서 정치적 상황과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에 대한 복음주의적 지원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논의했다. 보수 기독교인인 그래함 목사는 미디어의 역할에 대해 언급하면서 미국에서 객관적인 저널리즘이 상실되고 있다는 점에 대해 우려를 표명했다. Jul 31, 2024 10:07 AM PDT
미국의 한 신학자가 "독신 목회자는 자신의 소망에 대해 투명해야 하고, 교인 지도자들이 그들이 결혼할 적합한 사람을 찾도록 도와야 한다"고 강조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존 파이퍼 목사는 최근 '디자이어링 갓' 웹사이트에 게시된 팟캐스트 '존 목사에게 물어보세요'에서 23세의 미혼 인턴 목회자라고 소개한 청취자의 질문을 받았다. 청취자는 "바쁜 일과 학교 때문에 교회 밖에서는 여성을 거의 만날 수 없다"라며 "목회팀이라는 제 입장 때문에 교회 안에서는 데이트를 주저한Jul 31, 2024 10:06 AM PDT
기독교복음선교회(JMS) 정명석의 항소심 선고가 연기되면서 불구속 상태로 재판을 받을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JMS 피해자들은 이에 강한 우려를 표명하며 법원과 검찰의 적극적인 대응을 촉구하고 있다. 여신도를 성폭행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23년을 선고받은 정명석은 그의 항소심 여섯 번째 공판이 8월 22일 예정돼 있다. 대전고등법원 형사3부(부장판사 김병식)는 지난 7월 25일 결심 공판을 진행하려 했다. 하지만 검찰과 변호인 측의 증인신문 추가 및 제출된 증거 검토로 인해 공판이 연Jul 31, 2024 10:05 AM PDT
미국 민주당 대선후보로 사실상 확정된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이 공화당의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을 앞지르며 이른바 '컨벤션 효과'를 누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 선거 예측기관 파이브서티에이트(538)에 따르면, 레드필드앤윌튼 스트래티지가 지난 29일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해리스 부통령은 45%의 지지율을 기록해 트럼프 전 대통령(43%)을 2%포인트 앞섰다. 무소속인 로버트 F. 케네디 주니어 후보는 5%의 지지율을 얻는 데 그쳤다. 같은 조사에서 해리스 부통령의 업무 수행 지지율은 43%로, 부정적인 답변(41%)보다 높게 나타났다. Jul 31, 2024 10:03 AM PDT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의 정치 지도자 이스마일 하니예가 31일(현지시각) 이란 수도 테헤란에서 피살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란혁명수비대(IRGC)는 이날 하니예와 그의 경호원 1명이 테헤란의 주거지에서 공격을 받아 사망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란 국영 프레스TV에 따르면, IRGC는 성명을 통해 "영웅적인 팔레스타인과 이슬람국가, 저항 전선의 전사들과 고귀한 국가 이란에 애도를 표한다"며 "오늘 아침 테헤란에서 하마스 이슬람저항 정치국 수장인 이스마일 하니예 박사의 거주지가 공격을 받아 그와 그의 경호원 중 1명이 순교했다"고 밝혔다. IRGC는 또한 이번 사건의 원인과 규모에 대해 조사 중이며, 추후 결과를 발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Jul 31, 2024 10:02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