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선교단체인 ‘국제 CCC’의 새로운 총재로 데이비드 로빈스(46)가 선출되었다. 국제 CCC는 5일 크리스천포스트에 보낸 성명에서 로빈스가 오는 7월부터 총재직을 맡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로빈스는 성명에서 “이 새로운 역할로 전 세계의 신실하고 신앙심 깊은 직원, 자원봉사자 및 파트너들과 함께 이 새로운 역할로 주님을 섬길 수 있게 되어 매우 겸손한 마음이 든다”며 “모든 언어, 민족 및 국가의 사람들이 예수님을 알고 따를 수 있도록 우리의 사명을 위해 계속 하나님을 신뢰할 것”이라고 밝혔다.Jun 06, 2024 08:12 PM PDT
OC기독교전도회연합회(이하 연합회, 회장 신용)가 지난 6월 2일(주일) 오후 6시 은혜한인교회에서 제 36회 연합성가합창제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연합성가합창제는 리더십의 교체와 펜데믹을 거치면서 한동안 열리지 못했다가 6년 만에 부활해 기대를 모은 합창제 였다. 은혜한인교회의 넓은 무대, 훌륭한 음향시설과 함께 OC지역 중대형 교회 성가대가 참여해 수준 높은 합창을 선보였다.Jun 06, 2024 02:12 PM PDT
동성애는 죄의 본질이 아니라, 죄의 결과이다. 음란의 열매 중 하나가 동성애이다.Jun 06, 2024 02:05 PM PDT
(창 15:13)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반드시 알라 네 자손이 이방에서 객이 되어 그들을 섬기겠고 그들은 사백 년 동안 네 자손을 괴롭히리니” 두려울 수 있다 아브람이 소돔 왕의 제안을 멋지게 거절했다. 큰 수익을 거절한 것이다. 소돔 왕은 큰 수익을 얻었다. 같이 갔던 동맹들도 크게 한몫씩 잡았다. 유일하게 빈손이 아브람이었다. 우리도 비슷한 경험을 하게 된다. 주위를 둘러보면 다른 사람들은 사업이 잘 되어 한몫씩 잡는 것 같다. 그러나 부족하지만 하나님 편에 서서 비즈니스 하려고 하는데 잘 되지 않는다. 아브람처럼 불의를 멋지게 거절도 해보지만 "이렇게 해도 정말 될까?"라는 두려움을 떨칠 수 없다.Jun 06, 2024 02:01 PM PDT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이하 한기총)가 6월 호국보훈의 달과 현충일을 맞아 '모든 곳의 전쟁이 종식되고 평화가 회복되기를'이라는 제목의 성명서를 6월 5일 발표했다. 한기총은 "북한은 무력으로 난관을 타개하려 하지 말고, 대화의 장으로 나오기를 촉구한다. 핵이나 미사일은 서로의 긴장을 높이고 강 대 강의 대결 구도만 조성할 뿐 이것으로 얻을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며 "대한민국과 북한, 그리고 다자간 대화를 통해 한반도 평화를 유지하고 나아가 남북통일의 기반을 마련해 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또 "우리가 자유와 평화, 번영을 누릴 수 있는 배경에는 대한민국Jun 06, 2024 08:53 AM PDT
그렇습니다! 국가보훈처는 지난 2023년 삼성과 LG 협찬으로 미국 뉴욕 타임스스퀘어 대형 전광판에 '한미 참전용사 10대 영웅'을 알리는 홍보 영상을 선보인 바 있습니다. 10대 영웅에는 유엔사령관이었던 인천상륙작전의 영웅 더글러스 맥아더 장군과 전쟁 당시 미8군 사령관을 지낸 제임스 밴 플리트 장군 및 그의 아들, 랠프 퍼켓 주니어 미 육군 대령, 재미교포 출신으로 제2차 세계대전 참전 전역 후 한국전쟁에 자원입대한 독립운동가 김순권 선생 아들 김영옥 미 육군 대령, 다부동 전투 영웅 백선엽 장군과 100회 출격의 김두만 공군 대장, 가수 진미령(본명 김미령)씨 부친이요 광복군 김구 선생 보좌관 출신으로 참전한 김동석 특수부대(Jun 06, 2024 08:51 AM PDT
낙태로 인해 발생하는 여러 가지 사회 문제들에 관련된 7가지 논쟁에 대한 프로라이프의 답변 1. 낙태옹호측(프로초이스) 주장 "모든 아이들은 원해서 태어나게 된다. 하지만 원치 않는 아이를 세상으로 데리고 오는 일은 불공평한 일이다." 프로라이프의 답변 ① 세상에 원치 않는 아이는 없다. ② 원치 않는 임신과 원치 않는 아이는 엄연한 차이가 있다. ③ 원치 않는다는 표현은 아이의 실제 상태를 나타내는 말이 아니고 성인의 입장을 표현하는 말이다. ④ 원치 않음은 원하는 아이 인지 아닌지에 대한 논거가 되지만 그들을 낙태하는 것에 대해 정당성을 주지 못하는 주장일 뿐이다. ⑤ 원치 않는 아이를 죽Jun 06, 2024 08:48 AM PDT
성전환수술을 받아 강제전역 조치된 후 극단적 선택을 한 故 변희수 전 하사에 대한 순직 인정을 규탄하고 그의 현충원 안장을 반대하는 기자회견이 제69주년 현충일인 6일, 국립대전현충원 진입로 앞에서 진행됐다. 이 기자회견은 거룩한방파제통합국민대회를 비롯해 FirstKorea시민연대, 반동성애기독시민연대(반동연), 자유인권실천국민행동, 진평연, 동성애동성혼반대국민연합(동반연) 등 단체들이 주최했다. 이들은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국가보훈부에서 변 하사 유족이 신청한 국립대전현충원 이장을 최종 결정했고, 유족 측과는 이장 날짜를 논의하고 있다는 언론기사를 보고 경악을 금할 수 없었다"며 "故 변희수 전 하사 사건이 대한민국 국민 상식과 눈높이와 동떨어지게 결론이 나고 엉뚱한 방Jun 06, 2024 08:45 AM PDT
자유북한운동연합은 6일 새벽 경기도 포천에서 대북전단 20만 장과 K팝, 드라마, 가수 노래 및 동영상이 저장된 USB 5000개, 1달러 지폐 2000장 등을 10개의 대형 풍선으로 북한에 보냈다고 밝혔다. 이 단체는 지난달 10일에도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규탄 내용의 대북전단 30만 장과 K팝, 트로트 음악 동영상 USB 2000개를 대형 풍선으로 북한에 보낸 바 있다. 북한은 지난달 26일 김강일 국방성 부상 담화를 통해 대북전단 살포에 맞대응하겠다고 경고했고, 이틀 뒤부터 실제로 오물풍선 1000개와 GPS 교란 공격을 가해왔다. 이에 정부는 강력 대응 의지를 내비쳤다. Jun 06, 2024 08:43 AM PDT
윤석열 대통령은 6일 제69회 현충일 추념식에서 평화를 지키기 위해서는 국력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평화는 굴종이 아니라 힘으로 지키는 것"이라며 북한의 위협에 단호히 대응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추념사에서 "북한 정권은 역사의 진보를 거부하고 우리의 삶을 위협하고 있다"며 최근 북한의 오물풍선 살포 등 도발 행위를 "비열한 방식"이라고 규탄했다. 그러면서 "정부는 이러한 북한의 위협을 결코 좌시하지 않을 것"이라며 "철통같은 대비태세를 유지하며 단호하고 압도적으로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Jun 06, 2024 08:41 AM PDT
미국의 저명한 기독교 변증가이자 라디오 프로그램 ‘라인오브파이어’ 진행자인 마이클 브라운 박사가 ‘그래, 팔레스타인을 자유케 하라 - 하마스로부터’라는 제목의 칼럼을 크리스천포스트에 게재했다. 브라운은 칼럼에서 “비극적인 진실은 하마스가 없었다면 가자지구에서 무고한 여성과 어린이들이 죽지 않았을 것이다. 그리고 대량학살 혐의가 아무리 터무니없어 보일지라도, 하마스가 없었다면 이스라엘은 지금 가자에서 전쟁을 벌이고 있지 않았을 것”이라며 “이는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라고 말했다.Jun 06, 2024 05:18 AM PDT
미국의 종교 자유 옹호 단체가 2021년부터 재판 없이 구금 중인 두 명의 기독교 신자인 누르 기르기스와 압둘바키 사이드의 석방을 이집트 정부에 촉구하고 나섰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이들은 이슬람에서 기독교로 개종하는 사람들을 지원하는 페이스북 페이지와 관련된 혐의로 당국에 의해 테러 활동과 연관되었다고 지목받았다. 미국의 보수 인권 법률단체인 ‘ADF 인터내셔널’에 따르면, 2021년 11월 제약 회사 직원인 기르기스는 일상적인 질문을 받기 위해 경찰서로 소환되었다.Jun 05, 2024 09:55 PM PDT
“자기 양심이 화인 맞아서 외식함으로 거짓말 하는 자들이라.” (디모데전서 4:2) 미국에 살고 있는 한 70대 노인이 대학생 시절에 독일에 여행을 갔다가 술집에 들러서 맥주를 마신 후에 맥주잔이 마음에 들어 슬쩍 가지고 온 일이 있었습니다. 그로부터 52년이 지난 후인 2024년 5월, 노인이 맥주잔 값을 주인에게 지불했다는 보도가 났습니다. 독일의 맥주집 ‘호프불로이하우스’는 자신의 이름이 Gregory라는 74세 미국 노인에게서 편지 한 통을 받았습니다.Jun 05, 2024 05:00 PM PDT
제 10차 한인세계선교대회가 올해 7월 8일(월)부터 11일(목)까지 남가주사랑의교회에서 "예수, 구원의 그 이름!"(Jesus No Other Name!(행 4:12) 주제로, 500여명의 전세계 선교사 가족과 약 2000여명의 남가주 성도들이 참여해 열린다. 기독교한인세계선교협의회(KWMC)가 주최하는 이 대회는 1988년 처음 시작된 이래 늘 시카고 휘튼대학교에서 개최됐으나 남가주에서는 지난 2016년 아주사퍼시픽대학교에 이어 두번째로 열리게 됐다. 통상 4년마다 개최해 오던 대회는 팬데믹의 영향으로 지난해 6년만에 열렸고, 앞으로 2년마다 지역교회를 중심으로 열 것이라고 주최측은 밝혔다.이번 선교대회는 팬데믹 이후의 디아스포라 한인교회 선교운동의 확산, 남가주 지역을 중심으로 미주한인교회의 선교활성화, 선교 전문영역의 소개와 네트웍 구축 등의 목적으로 열린다. 등록비는 300불이지만, 주최측은 조정이 가능하며 누구나 환영한다고 밝혔다.Jun 05, 2024 03:09 PM PDT
세계예수교장로회 총회(GAWPC)가 4일부터6일까지 뉴욕 퀸즈한인교회에서 제48회 총회를 개최했다. ‘새 시대가 주의 손에 있나이다’(시31:15)는 주제로 개최된 이번 총회는 가주노회를 비롯해 총 35개 노회에서 395명의 총대가 참석했다. 개회예배는 총회 서기 성요셉 목사 사회, 회의록서기 정승룡 목사 기도, 총회장 손경호 목사 ‘강하고 담대하라’(수1:9) 설교, 베이사이드장로교회 연합찬양대 찬양, 양두석 장로 특별찬양, 증경총회장 박헌성 목사 축도 등으로 드렸다.Jun 05, 2024 11:54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