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드 존스(D. M. Lloyd Jones)는 "설교는 언제나 설교자와 청중 사이에서 생사 문제와 삶의 문제에 대한 해결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말한다. 즉 건강한 목회자의 설교는 청중들의 삶에 변화를 이끌어 주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목회자의 설교 전달은 매우 중요한 일이며 설교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는 도구이다. Jun 04, 2024 09:34 PM PDT
2024년 6월 3일부터 7일까지 휴스턴 중앙장로교회에서 여름 성경학교(Vacation Bible School, VBS)가 개최된다. 올해 VBS의 주제는 'SCUBA: Diving into Friendship with God'으로, 유치부와 초등부 어린이들이 하나님과의 깊은 교제를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Jun 04, 2024 09:29 PM PDT
월드미션대학교(총장 임성진) 33회 학위수여식이 6월 1일(토) 오후 1시에 남가주새누리교회에서 열렸다. 이날 학위수여식에서는 스페니쉬 프로그램 졸업생을 포함 학사과정 53명, 석사과정 53명, 박사과정 1명 등 모두 107명의 졸업생들이 이날 배출되었다. 임성진 총장은 졸업생들에게 전하는 연설에서 “한 사람이면 패하겠거니와 두 사람이면 맞설 수 있나니 세겹줄은 쉽게 끊어지지 아니하느니라”는 전도서 4장 12절의 말씀을 인용해 졸업생들이 각자의 맡은 사역을 힘있게 감당하면서 이 시대 구원의 역사를 함께 이루어가자고 당부하였다.Jun 04, 2024 09:28 PM PDT
LA씨티교회(써니 김 담임목사)가 창립 10주년을 맞아 하나님께서 부어주신 은혜와 사랑에 감사하며 “삶이 예배가되는 일터교회, 일터선교사를 훈련하는교회”의 사명을 견고히 할 것은 다짐했다.Jun 04, 2024 04:47 PM PDT
시애틀형제교회(담임 권준 목사)가 개최하는 Toon Town 2024(여름성경학교/ VBS)가 오는 7월 1일(월)부터 7월 12일(금)까지 유치원생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열린다. Jun 04, 2024 02:35 PM PDT
미국 연합감리교회가 지난 4월 총회에서 동성애 성직자 안수를 허용함에 따라 한국과 미주 한인 감리교 목회자들 사이에서도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고 외신이 보도했다.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은 한국 감리교회 내에서 UMC와의 단절을 주장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으며, 감리교회바로세우기연대(감바연), 감리회거룩성회복협의회(감거협), 웨슬리안성결운동본부(웨성본) 내에서 이를 지지하는 의견이 늘고 있다고 3일 보도했다.Jun 04, 2024 01:05 PM PDT
강태광 목사(월드쉐어 USA 대표)가 2017년부터 본지에 기고했던 행복칼럼을 정리한 신간 “손에 잡히는 크리스천 행복론” 출판 감사예배와 극빈아동지원을 위한 선교음악회가 6월 2일(주일) 미주평안교회(임승진 목사)에서 열렸다.Jun 04, 2024 12:50 PM PDT
시애틀형제교회 바델 캠퍼스에서 진행되는 영어예배가 1주년을 맞았다. 시애틀형제교회는 지난 2일, 영어예배 설립 1주년을 맞아 그동안 하나님께서 베푸신 은혜에 감사하고, 전 세대가 함께 예배하는 교회로의 비전에 헌신을 다짐했다. Jun 04, 2024 11:50 AM PDT
예수 그리스도의 생애를 다룬 미국의 유명 드라마 <선택받은 자>의 시즌 4가 제11회 연례 케이러브 팬 어워즈에서 ‘2024년 필름 임팩트 상’을 수상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1일 방송된 시상식에는 예수를 연기한 배우 조나단 루미, 막달라 마리아를 열연한 배우 엘리자베스 타비시, 제작자 겸 감독인 달라스 젠킨스가 대표로 수상했다. <선택받은 자>의 시즌 4는 올해 2월 미국 전역의 극장에서 개봉되었으며, 지난 주말 스트리밍으로 공개됐다.Jun 04, 2024 09:34 AM PDT
5월 31일(금)부터 6월 2일(주일)까지 원하트미니스트리(대표 피터 박 목사) 10주년 기념 찬양집회가, 마커스 워십(심종호 예배 인도자, 박은미 보컬, 권미성 건반)과 연합으로 개최됐다.Jun 04, 2024 09:26 AM PDT
미국 앨라배마 대법원은 동성애 이슈와 관련해 교단 탈퇴를 시도한 연합감리회(UMC) 소속 44개 교회들에 패소 판결을 내렸다.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앨라배마 대법원은 5월 31일 전원일치로 몽고메리 올더스게이트 연합감리교회 외 43개 교회가 UMC 앨라배마-서플로리다 연회를 상대로 제기한 소송을 기각했다. 소송의 쟁점은 UMC의 교단 탈퇴 절차였으며, 떠나는 교회들은 연회의 절차가 불공평하다고 주장했다. 주 대법원에 따르면, 이 문제는 '교회 문제'에 중점을 두었으며, 따라서 수정헌법 제1조의 설립 조항에 따라 세속 법원이 결정할 영역 밖의 것이었Jun 04, 2024 08:00 AM PDT
북한이 대한민국을 향해 오물 풍선을 살포해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대한민국 MZ 세대들이 북한 MZ 세대가 원하는 자료들을 USB에 담아 북한으로 보내는 활동을 진행 중이다. 메노라통일선교회(대표 이정하)와 부산 세계로교회 청년들로 구성된 '북한 MZ세대 전도 프로젝트팀'은 지난 5월 25일 부산 강서구 세계로교회(담임 손현보 목사)에서 북한 MZ세대가 원하는 자료들을 메모리화시켜 탑재한 USB 1,200개를 복사했다. 청년들은 "북한이 우리와 같은 자유를 누렸으면 좋겠고, 북한 청년들에게 우리가 누리는 문화 콘텐츠를 전달하고 싶다"고 취지를 밝혔다. Jun 04, 2024 07:58 AM PDT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이 최근 제안한 가자 지구 휴전안과 관련해 이스라엘 정부 주요 인사들과 직접 통화하며 중재 노력을 기울였다. 국무부에 따르면 블링컨 장관은 2일 베니 간츠 국가통합당 대표 및 요아브 갈란트 국방장관과 연쇄 통화를 갖고 휴전안 이행을 위한 이스라엘 측의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블링컨 장관은 통화에서 "이번 휴전 제안은 인질 석방, 휴전 달성, 인도주의 지원 확대 등을 위한 포괄적 방안"이라며 "협상의 준비가 된 이스라엘Jun 04, 2024 07:57 AM PDT
'5060세대'를 특집으로 다룬 「월간목회」 6월호는 "5060세대는 교회의 리더 그룹이다. 교회 대부분의 중직자가 이 세대에 속해 있기도 하지만 교회 안에서 가장 강력한 목소리를 낼 수 있고, 이들의 사고가 교회적 결정에 반영될 가능성이 제일 크기 때문일 것"이라며 이렇게 밝혔다. 그러면서 "교회에 소망이 없다는 것은 이 세대에게 소망이 없음을 의미한다"며 "그러므로 오늘의 교회에서 희망을 말하려면 우리는 반드시 5060세대에게서 희망을 보아야만 한다"고 했다. 「월간목회」는 "오늘날의 5060세대를 깊이 이해함으로 그들 안에 담긴 가능성을 실현해 가고 있는 교회들"을 이번 6월호에서 소개했다. Jun 04, 2024 07:56 AM PDT
서아프리카의 최대 규모인 연합감리교회 지부가 동성결혼과 비독신 동성애 성직자 안수를 허용하는 교단을 탈퇴하기로 결의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서아프리카에 본부를 둔 코트디부아르 연회는 지난주 투표를 통해 동성결혼 축복과 동성애 관계를 유지 중인 사람들의 성직자 안수 금지를 철회한 연합감리교회를 떠나기로 결정했다.Jun 04, 2024 07:54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