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6월 성소수자의 달에 맞춰 최근 조쉬 부와이스가 쓴 ‘기독교인들이 프라이드 의제를 지지할 수 없는 이유’라는 칼럼을 게재했다. 부와이스는 “6월은 이제 성소수자 의제를 지지하는 ‘프라이드의 달’이라는 별칭이 붙었다. 분명히 말하자면, 기업 및 정부 프로그램이 자금을 대는 거대한 의제가 있는데, 이것은 공평을 요구한다”고 말했다.Jun 10, 2024 05:34 PM PDT
지난 6월 9일(주일) 사랑의빛선교교회(윤대혁 목사)에서 제 1회 풀러 선교학 박사 동문회 선교음악회가 개최되어 선교에 대한 열정과 헌신을 되새기고 서로에게 영감을 주고 깊은 유대감을 나누는 시간을 제공했다.Jun 10, 2024 04:43 PM PDT
미국의 저명한 기독교 변론가인 보디 바우컴 목사가 만연한 성적인 죄악이 심판의 징후임에도 불구하고, 복음은 여전히 희망을 주며, 미국의 기독교 신자들은 하나님께 부흥을 간구하며 환란에 대비해야 한다고 경고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잠비아 루사카에 있는 아프리카 기독교 대학교에서 신학부 학장으로 재직 중인 바우컴은 현재 미국에서 휴가 중이며, 지난 8일 댈러스 외곽의 라마 침례교회에서 열린 행사에서 로마서 1장을 본문으로 설교했다.Jun 10, 2024 04:14 PM PDT
조이플 선교회(대표 장현자 목사)가 지난달 19일, 아프리카 케냐와 차드에 우물 기부를 위해 개최한 제4회 자선 음악회를 통해 모아진 후원금 내역을 발표하고 후원자들에게 깊은 감사를 전했다. 올해 자선 음악회에서 모인 총 후원금은 4만 5천765달러 81센트로, 물한그릇 선교회(대표 권종승 선교사)에 2만 1천265달러 81센트가, 소망 소사이어티(대표 유분자)에 2만 4천5백 달러가 전달될 예정이다. 후원금을 통해 물한그릇 선교회는 아프리카 케냐에, 소망 소사이어티는 차드에 7개의 우물을 설치할 계획이다. 각 선교 단체는 수개월 동안의 우물 설치 공사를 마친 후 소식을 전할 예정이다. Jun 10, 2024 03:05 PM PDT
“이에 잔을 받으사 감사기도 하시고 이르시되 이것을 갖다가 너희끼리 나누라.” (누가복음 22:17) 최근(2004. 5.) 조간신문에 쇼킹한 뉴스를 보았습니다. “세계 첫 반려견 전용 비행기 떴다”라는 제목에 다음과 같은 기사가 실렸습니다. 같이 한번 읽어봅시다. “반려견과 함께 객실에 앉아 비행할 수 있는 세계 최초 반려견 전용 항공사가 지난 23일 첫 운항을 시작했다. AP통신은 24일 미국의 반려견 전용 항공사 바크 에어(Bark Air)가 전날 뉴욕에서 로스앤젤레스까지 노선을 처음 운행했다고 보도했다. 국내선 편도 항공편 가격이 6천 달러에 달할 정도로 고가(高價:비싼 가격)지만 전부 매진됐다. 또 이번 주에만 항공편을 증설해 달라는 요청이 1만 5천 건 이상 들어왔다고 전해졌다. Jun 10, 2024 02:38 PM PDT
하나님을 경외하는 정당에 투표하는 것은 필수적인 믿음의 행위이다. 언젠가부터 교회와 정치는 분리되어야 함으로 교회는 정치에 관여하면 안된다는 생각이 거의 일반화되어 있는 것 같다.Jun 10, 2024 12:44 PM PDT
ANC온누리교회(담임 김태형 목사)에서 6월 전문의 의료상담을 한다. 6월 16일에는 치과, 6월 23일에는 암 상담을 할 수 있다. 장소는 의료실(계단 윗쪽 D동 건물에 위치)이며 예약 및 문의는 이복희 팀장(818-926-2283)에게 문자메시지로 하면 된다.Jun 10, 2024 11:30 AM PDT
이스라엘 방위군(IDF)은 지난 8일 보안국 및 경찰과 협력해, 하마스에 억류된 자국민 인질 4명을 구출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두 곳의 서로 다른 장소를 동시에 습격한 군사 작전을 통해 포로들이 무사히 석방됐으며, 현재 이들의 건강 상태는 양호한 것으로 알려졌다"며 관련 소식을 전했다. 석방된 이들은 노아 아르가마니(25), 알모그 메이르 잔(21), 안드레이 코즐로프(27), 슐로미 지브(40)로, 10월 7일 가자 중심부 누세이라트 지역에서 열린 슈퍼노바 음악 축제 기간에 납치됐다. Jun 10, 2024 09:21 AM PDT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북한이 군사위성 발사, 오물풍선 살포 등 대남 도발을 이어가고 있는 상황에 대해 "(남한 단체들의) 대북 자유 전단지는 자유 세계의 창(窓)이 자유통일의 평화적 수단"이라고 다시 한 번 강조했다. 샬롬나비는 "문재인 정부 시절 대북 전단을 살포했다는 이유로 법인 설립이 취소된 자유북한운동연합(대표 박상학)이 통일부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지만 패소했다"며 "윤석열 정부에 들어와 지난 정부가 헌법에 배치되는 결정을 뒤집은 것은 헌법정신을 되찾은 것"이라고 했다. 이어 "지난 정권은 북한의 대변인이었다. 북한의 핵 포기라는 허위 정보 전달자였다"며 "북한 동포는 바깥 자유세계의 소식과 정보를 차단당한 채 Jun 10, 2024 09:20 AM PDT
이슬람국가(ISIS)가 이라크 모술의 도시와 니네베 평원을 장악한 지 10년이 지난 가운데, 여전히 많은 기독교인 난민들이 고향으로 돌아오지 못하고 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아르빌의 바샤르 와르다(Bashar Warda) 대주교는 에이드투더처치인니드(ACN)와의 인터뷰에서 "13,000명 이상의 기독교인 가정들이 ISIS의 잔인한 공격으로 이라크 쿠르드 자치지역으로 달아났다"고 전했다. 모술은 도시의 대부분을 폐허로 만든 치열한 전투 끝에 마침내 2017년 해방됐다.Jun 10, 2024 09:18 AM PDT
오늘날 문제가 되고 있는 젠더 개념은 1950년대 성학자 존 머니(John Money, 1921-2006) 교수가 처음 제시하였다는 것이 정설이다. 당시 간성(intersex)을 가진 어린이에 대한 성전환(확인) 수술이 널리 시작되고 있었는데, 머니 교수는 존스홉킨스의과대학 정신과에서 간성환자의 수술전 심리평가를 담당하고 있던 임상심리학자였다. 그는 당시 "생물학적" 성에 대비되는 "학습되는" 젠더정체성 개념을 제안하고 있었다. 브루스 리머(Bruce Reimer)라는 이름의 남자아이가 1965년에 태어났는데, 생후 8개월 때 불행히도 포경수술의 부작용 때문에 음경에 회복할 수 Jun 10, 2024 09:17 AM PDT
정재영 교수(실천신대 종교사회학)가 최근 기독교윤리실천운동(기윤실) 홈페이지에 '목사 후보생 감소,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라는 주제의 글을 게재했다. 정 교수는 "10여 년 전까지만 해도 대형 교단의 주요 신학교들에는 지원자가 몰렸고, 신대원 과정에 입학하려면 재수는 물론 3수, 4수가 기본이라고 말할 정도였으나, 지금은 정원을 채우는 것이 버거울 정도로 상황이 역전되었다"며 "일부 교단의 경우 서울에 있는 캠퍼스조차 정원 미달인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 이렇게 되자 지방 신학교들은 존립 자체가 위태로워지고 있다"고 했다. Jun 10, 2024 09:16 AM PDT
한동대학교와 유엔아카데믹임팩트 한국협의회가 공동 주최한 제4회 전인적세계시민위크에서 김형석 연세대학교 철학과 명예교수가 '미래를 바꾸는 리더십, 나 자신과 타인 그리고 글로벌 시민을 위한 지혜를 나누다'라는 주제로 지난 3일 특별 강연을 진행했다고 최근 밝혔다. 행사에는 한동대 교수 및 학생 약 300명이 참석했다. 김형석 교수는 1920년 평안북도 운산군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 철학과 명예교수로 재직 중인 한국의 대표적인 철학자이자 작가이다. 105세의 나Jun 10, 2024 09:14 AM PDT
과거 한국교회 부흥의 발판이 된, 복음주의 대형집회 중 하나였던 <엑스플로(EXPLO) '74> 대회의 50주년을 맞아 오는 24일부터 28일까지 강원도 평창에서 기념대회가 열린다. 한국CCC(대표 박성민 목사, 이하 CCC)는 'We The Sent'(요 17:18)라는 주제로 이 기념대회를 주최한다. 당시 <엑스플로 '74> 대회 개최에 주도적 역할을 한 인물이 바로 한국CCC를 창립한 故 김준곤 목사이기 때문이다. CCC는 "민족복음화의 꿈을 꾸며 '예수 혁명, 성령의 제3폭발'이라는 주제로 한국교회 성령 폭발의 현장이 됐던 <엑스플로 '74> 50주년을 맞아 열리는 이번 대회는 당시 대회의 영적 유산을 계승하며 '연합, 전도, 기도, 선교' 네 가지 핵심 가치를 실현하는 데 중점을 두고 <엑스플로 7424>라는 Jun 10, 2024 09:12 AM PDT
저자 헨드릭 크래머(1888-1965)는 네덜란드 선교학자로서 인도네시아에서 사역했으며 이슬람 문화에 정통했고 에큐매니컬 운동에도 깊이 관여한 인물이었다. 본 도서인 <평신도 신학>은 1958년 출간됐으며 이 책은 개신교 최초로 교회와 세상 속 평신도의 지위와 소명을 정립한 고전이다. 당시 크래머가 이 책을 집필했을 때 교회의 직제와 사역은 주로 안수를 받은 '성직자' 계층에만 초점을 맞춘 채 논의되었고, 교회의 임무와 사명 역시 비슷한 견지에서 조명이 되어왔다. 그러다 보니 교회의 대부분을 구성하는 비(非)성직자 계층, 소위 말하는 '평신도'의 신분과 사명에 대해서는, Jun 10, 2024 09:10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