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파리 올림픽이 계속 진행되고 있고, 감동적인 화제의 인물들이 속출하고 있다. 지난 2012년 12월, 스페인에서 열린 국제 크로스컨트리 대회 결승 라인에서 있었던 일이 떠오른다. 선두를 달리던 케냐 선수 아벨 무타이가 결승점을 불과 몇 미터 앞두고 멈췄다. 결승점을 통과했다고 착각한 것이다. 2위로 뒤따르던 스페인의 이반 페르난데스 선수는 상황을 알아챘다. 그래서 무타이에게 더 달리라고 소리쳤다.Aug 04, 2024 10:00 PM PDT
기도를 통해 근원적으로 변화한 경험이 없는 사람은 결코 강력한 영적 지도자기 될 수 없다. 변화산에서 주님의 용모가 변화했을 때 그 자리에 나타났던 구약의 인물은 모세와 엘리아였다.Aug 04, 2024 10:00 PM PDT
백종근 목사의 저서 『예수와 함께 조선을 걷다』는 1896년 남장로교 선교사로 조선에 파송되어 전주와 군산 그리고 목포를 비롯한 호남지역에서 평생을 보내며 이 지역의 유무형의 선교 인프라를 깔아 호남선교의 토대를 마련한 하위렴 선교사의 선교 일대기를 수회에 나누어 본지에 싣기로 한다.Aug 04, 2024 09:52 PM PDT
8월의 첫 주일입니다. 시애틀의 여름이 올해는 좀 덥고 습한 것 같습니다. 지난주 방문했던 시카고는 여름에 덜 덥고 겨울에 덜 춥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Aug 04, 2024 09:45 PM PDT
예레미야는 어린 나이 (약 14세, 혹은 18세 추정)에 하나님이 택한 선지자입니다. 어머니 뱃속에서부터 구별하여 낸 선지자로 약 50년간 하나님 말씀을 받아 타락한 유다 나라에 심판을 선포하였습니다. 아무도 듣지 않고, 오히려 그를 때리고 구금하고 가두어 물이 없는 진흙 구덩이, 감옥에 넣었습니다. Aug 04, 2024 09:43 PM PDT
예수님은 "제자를 만들라"고 하셨다(마태 28:19~20). '제자 만들라'는 말씀은 최고로 중요하기 때문에 1차적으로는 그의 열두 제자에게 명령하셨지만 그 이후의 모든 세대가 따라야 할 최우선의 말씀으로 보여진다. Aug 04, 2024 09:41 PM PDT
센터메디컬클리닉 1호 직영점 조이스리 주치의가 여성들을 위한 건강세미나를 “요실금 & 오줌소태의 모든 것”이라는 주제로 진행하였다. 플러튼지역 여성시니어들을 상대로 진행된 이 세미나는 그동안 말 못했던 어머님들 고민과 질환에 대해 시원하게 강의를 진행하였다. 무료로 진행된 이 세미나는 평소 말 못할 부인과 질환들을 고민하고 있는 모든 여성 시니어라면 누구든지 참여가 가능하였다.Aug 04, 2024 09:40 PM PDT
씨 크리스토 메아마, 라 비블리아 디세 아씨! 날 사랑하심, 성경에 써있네! 이번 과테말라 단기선교 노방전도 주제곡이 바로 '예수 사랑하심은'이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님들의 기도를 통해 하나님께서 역사하시어 아무 사고 없이 선교를 은혜 가운데 마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Aug 04, 2024 09:39 PM PDT
지난 7월 30,31일 두차례에 걸친 센터메디컬그룹의 무료 건축과 유적 일일관광이 뜨거운 반응과 함께 잘 마무리되었다. 가입환자들과 가족 혹은 짝꿍을 무료 관광을 보내준 이번 행사는 지난 4월 진행되었던 꽃놀이 관광의 두배가 되는 예약 참가자들로 진행되었다. 센터메디컬그룹은 삼호관광과 계약을 맺어 어르신들의 안전을 위한 신형 관광버스를 대절하고 전문 가이드가 안내하였다.Aug 04, 2024 09:38 PM PDT
워싱턴주 한인교회 1세대 목회자로 훼드럴웨이선교교회를 개척 목회했던 고 송천호 목사의 천국환송예배가 지난 2일, 훼드럴웨이선교교회에서 박연담 담임 목사의 집례로 거행됐다. 이날 예배에는 지역 교회 목회자들과 성도 250여 명이 참석해 고인의 믿음과 사랑의 삶을 회고하며 아름다웠던 고인의 삶을 추모했다. 가까이서 고인의 삶과 지켜봤던 동료와 후배 목회자들은 그를 평생 복음 전파에 헌신한 '행복한 빚쟁이'로 기억하면서, 언제 어디서나 복음을 전하고 사랑을 실천했던 기도의 사람이라고 그리워했다. 고 송천호 목사는 1970년대 미국의 청소년들이 마약과 성범죄로 타락하고 방황하던 시기에 청소년들에게 복음을 전하며 '여행 가방 선교사'로 불리며 청소년 선교에 혼신을 다했다. Aug 04, 2024 07:34 AM PDT
지난달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열린 ‘2024 하베스트 크루세이드’에 수천 명이 참석한 후, 캘리포니아 해변에서 약 2000명이 세례를 받는 일이 일어났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하베스트 미니스트리스는 코로나 델 마르에 위치한 파이렛츠 코브 해변에서 두 번째 연례 ‘예수 혁명 세례식’을 개최했다. 이 행사에서는 약 70명의 목회자와 다른 교회 지도자들이 감독하는 가운데 2000여 명이 세례를 받았다.Aug 04, 2024 06:44 AM PDT
월드미션대학교 음악과의 윤임상 교수가 1일 오전 월드미션대에서 '브람스의 독일 레퀴엠을 중심으로' 개신교 관점에서 바라본 레퀴엠에 대한 이해란 주제로 강연을 했다. 오는 18일 오후 7시에 월트디즈니 콘서트홀에서 라크마(LAKMA)가 주최하는 ‘Friendship & Harmony’ 정기연주회에서 윤 목사는 브람스의 레퀴엠을 지휘할 예정이다.레퀴엠은 가톨릭교회에서 ‘죽은 이를 위한 미사’ 때에 하나님께 죽은 이의 영혼에게 영원한 안식 주시기를 청하며 연주하는 전례 음악으로 알려졌다. 그는 "우리에게 있어 죽음은 여전히 두렵고 그냥 애써 외명하고픈 사실이지만 진지하게 생각해야 할 일이다. 지혜로운 사람은 장례식을 간다는 말이 있다. 장례식에 가면 자신의 지난 삶을 돌이켜 보고 앞으로의 삶을 어떻게 살아 내야할지 큰 교훈을 받게하는 시간이 되기 때문"이라면서 "음악을 통해 이러한 삶과 죽음에 대한 깊은 내면을 관찰하며 오늘의 삶을 정돈해줄 수 있는 작품이 있는데, 역설의 축복으로 전개해 가는 브람스의 독일 레퀴엠이다"고 했다.Aug 03, 2024 08:33 AM PDT
본지 주최, 남가주 교계 후원으로 세대통합목회 목회자 세미나가 오는 20일(화)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충현선교교회(국윤권 목사)에서 열린다.'삼대동일신앙으로 명문 가문을 이루자'(신명기 6:2)는 주제로 열리며, 1강 '주님이 원하시는 삼대동일신앙'-김경윤 총장, 2강 '삼대동일 신앙을 세우는 방법'-김경윤 총장, 3강 '삼대동일 신앙의 실재'-서인석 목사 등 3개의 강의가 있을 예정이다. 강사로는 광신대학교 김경윤 총장과 창조교회 서인석 목사(바이블동서남북 한국 부원장)이 서게 된다. 총장은 조선대학교와 개혁신학연구원을 졸업하고, 광신대에서 목회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필리핀 선교사와 총회교육국장을 거쳐, 아세아연합신학대 법인 이사로 활동해왔다. Aug 02, 2024 12:35 PM PDT
故 하용조 목사 13주기 추모예배가 2일 오전 경기도 용인 Acts29 비전빌리지 하용조기념채플에서 거행됐다. 이날 예배는 박종길 목사의 사회로, 차준한 장로의 대표기도, 블러썸챔버 특순, 이재훈 목사(온누리교회 담임)의 설교, 축도, 광고 순으로 진행됐다. Aug 02, 2024 08:59 AM PDT
「월간목회」는 "프롬프트의 요구에 응답해 콘텐츠를 만들어내는 생성형 인공지능의 등장으로 인류는 새로운 시대에 접어들었다"며 "그 변화의 거센 물결을 잠시 막고 다 같이 테이블에 둘러앉아 인공지능이 요구하는 변화에 관해 신학적·목회적 타당성을 검토하는 것은 더 이상 무용해 보인다"고 했다.Aug 02, 2024 08:56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