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목회」 2025년 1월호가 '목회자의 말하기'를 특집으로 다뤘다. 「월간목회」는 "목회자의 말은 단순한 언어가 아니다. 그것은 성도들의 신앙을 흔들고, 공동체의 미래를 결정짓는 강력한 힘"이라며 "설교 한 편, 위로의 한 마디, 때로는 침묵조차 영혼을 치유하거나 상처를 남길 수 있다"고 했다. "그러므로 목회자의 말하기는 단순한 기술이 아니라 성령의 도구여야 한다"는 「월간목회」는 "목회자의 대표적인 말인 설교는 하나님의 진리를 언어로 성도들의 마음에 새기는 성스러운 작업이Dec 27, 2024 10:58 AM PST
우크라이나 군사정보부(GUR)는 러시아 쿠르스크 지역에서의 전투에 투입된 북한군이 심각한 피해를 입고 있으며, 우크라이나군의 공습과 공격으로 인해 보급 문제와 식수 부족에 직면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우크라이나 매체 키이우인디펜던트와 AP통신에 따르면, GUR은 지난 20일 노보이바노프카 인근에서 이루어진 우크라이나군의 공습으로 북한군이 막대한 사상자를 입었다고 전했다. 이 공습으로 북한군 박격포 부대가 파괴된 것이 확인됐으며, 이후에도 러시아 장교들이 북한군에게 위치를 고수하라는 명령을 내렸다는 주장도 덧붙였다.Dec 27, 2024 10:56 AM PST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이하 한기창)가 최근 시국과 관련해 잇따라 목소리를 내고 있다. 앞서 거대 야당이 의회독재를 하고 있다고 비판했던 한기총은 27일 낸 성명에서 "대통령 파면은 국민투표로 결정하자"며 "헌재는 6인 체제에서 결론을 내려야 한다"고 했다. 한기총은 "헌법재판관 임명을 놓고 야당과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과의 대립이 극심하다. 헌법재판관 임명은 곧 대통령 탄핵소추안 판결과 직결되기 때문"이라며 "그런데 지난 10월 국회 선출 몫인 재판관 3명이 퇴임하기 전에 국회가 추천하고 임명절차를 마무리했으면, 이런 갈등이 불거지지 않았을 것이다. 그동안 거Dec 27, 2024 10:54 AM PST
“이는 하나님을 알 만한 것이 그들 속에 보임이라. 하나님께서 이를 그들에게 보이셨느니라....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가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려졌나니 그러므로 그들이 핑계하지 못할지니라.” (로마서 1:19-20) 현재 미국이나 기독교권 나라들에서 이런저런 이유로 교회를 떠나는 사람들의 숫자가 연간 약 300만 명에 이를 것으로 추산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전 세계적으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종교는 바로 무종교(No Religion)라 합니다. Dec 27, 2024 09:25 AM PST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최근 조셉 마테라(Joseph Mattera) 박사가 쓴 ‘사람들이 목적을 발견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7가지 방법’이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조셉 마테라 박사는 뉴욕시에 있는 부활교회의 담임목사이며, ‘미국 사도지도자연합(USCAL)’과 ‘그리스도언약연합(CCC)’을 이끌고 있다. 그는 “기독교 지도자로서 가장 중요한 과제 중 하나는 사람들이 하나님께서 주신 목적을 발견하고 그 목적을 따를 수 있도록 돕는 것”이라며 성경에 근거한 7가지 핵심 원칙을 소개했다.Dec 27, 2024 06:30 AM PST
해마다 한 해를 하나의 짧은 문장이나 단어로 표현하여 그 시대의 시대상을 반영하는 기발함을 보이는 기관들이 있습니다. 그중 영국 옥스퍼드대학 출판부는 2024년 올해를 '브레인 롯(Brain rot)' 이라 명명했습니다. 이것은 뇌가 멍해지는 상태'를 비유적으로 표현하는 말로 직역하면 뇌가 손상되거나 썩는 상태를 말합니다. "이 단어는 올해 특히 소셜미디어에서 저품질 온라인 콘텐츠를 과도하게 소비하는 것을 우려할 때 사용하는 용어로 새롭게 주목받았다"고 했습니다.Dec 26, 2024 11:15 PM PST
OC기독교전도회연합회(이하 연합회, 회장 신용)가 21일(토) 갈보리선교교회에서 제 45차 정기총회를갖고 신임회장 및 이사장을 선출했다. 2025년 45대 신임회장에는 현 부회장 한성준 집사를, 신임 이사장에는 그동안 OC한미시민권자협회 이사장을 오랫동안 섬겨온 김도영 장로를 만장일치로 박수로 추대했다.Dec 26, 2024 11:11 PM PST
지난 12월 20일부터 22일까지 헐리웃에 위치한 반스달 갤러리극장에서 펼쳐진 가족 뮤지컬 ‘알렉시스의 크리스마스’가 총 5회의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성탄의 진정한 의미를 아름다운 노래, 춤, 연기, 음악, 배경과 색채로 표현한 이번 작품은, 관객들의 열띤 호응 속에서 감동과 따뜻함을 선사했다.Dec 26, 2024 11:06 PM PST
아틀란타디딤돌선교회(대표 송요셉 목사)에서 성탄을 맞이하는 주말, 21일(토) 오전 8:30부터 크리스마스 나눔과 돌봄행사를 애틀랜타 다운타운 우드러프 파크에서 진행했다. 뚝 떨어진 기온으로 부쩍 쌀쌀한 날씨에도 이른 아침부터 모인 70여명의 봉사자들은 세밑 추위를 녹이는 따뜻한 마음으로 450여명의 노숙자들에게 음식과 물품과 함께 10불 기프트카드를 전달했다. 이번 나눔 행사는 벧엘교회(담임 이혜진 목사), 제일장로교회(담임 홍종수 목사), 미 동남부 장애인체육회(회장 천경태), CBMC 스와니 지회(지회장 김호진)의 후원으로 풍성한 음식과 물품을 준비할 수 있었다.Dec 26, 2024 11:56 AM PST
성탄을 맞은 기쁨에 충만한 22일, 오후 6시 코너스톤교회(담임 이종용 목사) 2층 예배실에서 성탄절 콘서트가 열렸다. 올해 성탄절 콘서트의 주제는 “기쁨”으로, 이종용 담임 목사의 인사로 시작된 콘서트는 매년 열리는 콘서트인 만큼 사회자도 특별한 안내 멘트 없이도 물 흐르듯 자연스럽고 수준 높게 진행됐다. 오직 성탄절 찬양만으로 구성된 콘서트는 온 세상의 구주로 오신 예수님을 기쁨으로 맞이하는 성도들의 온 마음을 그리스도의 거룩하신 은혜로 충만케 했다. 동방의 박사들이 자신들을 그리스도께 인도했던 별을 다시 보았을 때 기뻐하고 기뻐했던 것처럼, 무대 위에 있는 찬양자들과 관객들 모두 큰 기쁨을 누렸다.Dec 26, 2024 11:25 AM PST
북가주 몬트레이 지역 카멜장로교회에서 1년전 하나님 은혜와 섭리 가운데 시작된 K-Ministry가 어느덧 성장해 미국교회를 섬기는 아름다운 소식을 전해왔다. 2023년 10월, 카멜장로교회 피아니스트이자 오르가니스트로 섬기는 정은하 간사를 통해 주께서는 몬트레이 지역 한인들의 신앙생활과 한인 2세들, 그리고 다음 세대를 위해 K-Ministry를 세우셨다. 적은 숫자지만 1년에 4번 정기적으로 모여 찬양연합예배를 드리고 매달 첫 월요일 오전 10시, Korean Mother’s Prayer Meeting(KMPM)에서 어머니들을 중심으로 기도하고 있다. 지난 10월 26일에는 원하트 미니스트리와 함께 ‘몬트레이 연합찬양 1주년 기념집회’를 주최하기도 했다.Dec 26, 2024 11:09 AM PST
“내가 가는 길을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순금같이 되어 나오리라.” (욥기 23:10) 이런 얘기를 한두 번쯤은 들어 보셨을 겁니다. 영국 사람들은 싱싱한 청어를 무척 좋아하지만, 북해(北海)에서 영국까지 수송하는 과정에서 청어가 거의 다 죽어 버리기 때문에 싱싱한 청어는 영국에서 무척 비싸게 팔렸습니다. 어부들은 살아 있는 청어를 영국에까지 운반하려고 갖은 노력을 다 해 보았지만 모두 다 실패로 끝났습니다. Dec 26, 2024 10:44 AM PST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의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마태복음 1:23) 12월 25일이 무슨 날이냐고 물어보면 누구든지 다 크리스마스 예수님이 탄생하신 날이라고 말 합니다. 전 세계의 모든 교회가 성탄을 예배하고 노래하며 축하하는데, 유독 러시아 정교회만은 내년 1월 7일이 성탄절입니다. 그 이유는 러시아 정교회가 Julius 역을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Dec 26, 2024 10:43 AM PST
DCMi 선교회(대표 정태회 목사)는 12월 20일부터 25일까지 대규모 복음 전도 대회를 위해 캄보디아 시소폰을 방문해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을 선포했다. Dec 26, 2024 06:59 AM PST
25년간 억울한 감옥살이를 한 한국 태생 화교의 사연이 알려져, 주안에교회 교도소 사역팀 ‘주안에호프’이 구명 운동을 벌이고 있다. 그의 사연은 32년 전인 1992년 코리아 타운에서 발생한 택시기사 살인사건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택시기사로 일하고 있던 이인직 씨는 이 사건으로 목숨을 잃었으며, 이 사건에 연루되어 있던, (케니 리 씨에 따르면, 실제 살인범인) 갱단의 두 멤버들은 감옥에 갇히게 된다.Dec 25, 2024 01:29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