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애라가 GOODTV 프로그램 '매일 주와 함께'에 출연해 남편 차인표와의 러브스토리와 입양 비화를 공개했다. 신애라와 차인표는 드라마 사랑을 그대 품안에로 인연을 맺었다. 신애라는 촬영 당시를 회상하며 "처음에는 서로 이상형이 아니어서 큰 호감은 없었는데 일약 스타가 된 사람이 막내 스태프들을 챙겨 관심이 갔다"며 "내가 먼저 좋아하는 마음을 드러내기 시작했다"고 했다. 이어 신애라는 차인표가 군 입대를 앞두고 결혼을 결심했던 이유를 밝히며, 신혼 초 겪었던 갈등에 대해 "무조건 참는 게 좋지 않다는 이야길 듣고 부딪히다 보Dec 30, 2024 10:43 AM PST
미국의 영화제작사인 라이언스게이트와 킹덤스토리컴퍼니는 두 가지 새로운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발표했다. 지난 2018년 흥행에 성공해 미국에서 8천3백만 달러 이상의 수익을 올린 작품 '아이캔온리이매진'(I Can Only Imagine) 후속작이 공개될 예정이며 '언브레이커블 보이'(Unbreakable Boy)가 2025년 2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할리우드 전문지 버라이어티(Variety)에 따르면 CCM밴드 머시미(MercyMe) 보컬 바트 밀라드(Bart Millard)의 감동적인 실화를 바탕으로 한 '아이캔온리이매진 2'(I Can Only Imagine 2)는 공동 감독 브렌트 맥코(Brent McCorkle), 앤드류 어윈(Andrew Erwin)이 함께 제작에 들어갈 예정이며, 두 사람은 각본도 공동 집필했다.Dec 30, 2024 10:41 AM PST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가 무안국제공항 여객기 참사에 대해 "유가족을 위로하며, 다시는 이런 사고가 없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언론회는 30일 발표한 성명에서 "최근 일어나서는 안되는 대형 항공기 사고가 국민들을 슬프게 하고 있다"며 "29일 아침, 제주항공 소속의 비행기가 태국 방콕에서 출발하여 전남 무안공항으로 들어오는 과정에서 사고가 발생하여 179명의 고귀한 생명이 유명(幽明)을 달리하였다"고 전했다. 이어 "연말을 맞아 가족들과 함께, 혹은 여러 가지 목적을 마치고 여행에서 돌아오다 이런 날벼락 같은 사고를 당한 희생자들의 유가족들에게 마음깊은 애도를 Dec 30, 2024 10:39 AM PST
미국 역대 최장수 대통령으로 기록된 지미 카터 전 대통령이 12월 29일 조지아주 플레인스 자택에서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평화롭게 별세했다. 향년 100세. 카터 센터는 성명을 통해 "미국 39대 대통령이자 2002년 노벨평화상 수상자인 지미 카터 전 대통령이 세상을 떠났다"며 그의 업적을 기리며 추모했다. 차남 칩 카터는 "아버지는 평화와 인권을 믿는 모든 이들에게 영웅이었다"며 그의 신념과 유산을 기억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카터 전 대통령은 대통령으로서의 재임 기간보다 퇴임 후 행보로 더 큰 평가를 받았다. 1982년 설립한 '카터 센터'를 통해 평화 중재, 인권 보호, 국제 감시 활동에 헌신하며, 세계 곳곳에서 분쟁 해결과 인도적 활동에 앞장섰다. 이러한 공로로 2002년 노벨평화상을 비롯해 여러 인권 관련 상을 받으며 '평화의 전도사'라Dec 30, 2024 10:37 AM PST
2024년을 마무리하며 지난 한 해 미주 기독일보에 보도된 기사들을 정리해 보았다.1월은 미주한인의 날 121주년 기념식이 새누리교회에서 개최되었으며, OC교협 이취임 감사예배와 남가주교협 제 54대 회장단 이취임 감사예배가 있었다. OC교협 회장에 박재만 목사, 이사장에 민경엽 목사가 취임했다. 남가주 교협 회장에 최영봉 목사와 수석부회장에 샘신 목사가 취임했다. 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LA지부 대표회장 고귀남 목사)가 설립되어 대표 회장 취임예배를 드렸다.Dec 30, 2024 08:56 AM PST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이하 한기총)는 12월 29일 무안공항 항공기 사고에 대한 대표회장 명의의 애도 성명을 발표했다.Dec 30, 2024 08:41 AM PST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 대표회장 김종혁 목사)은 12월 29일 오전 무안국제공항에서 발생한 여객기 참사에 대해 깊은 애도를 표하며 희생자 가족과 부상자를 위한 위로의 메시지를 전했다. Dec 29, 2024 05:22 PM PST
미주사중복음연구소(소장 류종길 목사)가 '21세기 사중복음과 해설'을 펴냈다. 이 책은 사중복음을 체계화한 것으로 알려진 A.B.심프슨의 사중복음을 서울신대 전 총장 한영태 박사가 번역 및 해설을 했다. 1부 ‘심프슨의 사중복음 번역’, 2부 ‘사중복음에 대한 해설’, 3부 ‘심프슨의 사중복음 영문판’으로 구성된 책으로, 1부 ‘심프슨의 사중복음 번역’에서는 과거 심프슨이 주장했던 사중복음의 중심 교리에 대해 하나씩 소개하고 있다. 2부 ‘사중복음에 대한 해설’에서는 1부에서 소개한 심프슨의 사중복음의 신학 개념을 설명한다. '구주이신 그리스도', '성결케 하시는 그리스도', '치료자 되시는 그리스도', '다시 오시는 우리의 주님 그리스도'에 대해 해설하며, A.B.심프슨의 생애와 사역을 설명하고 있다.Dec 29, 2024 12:58 PM PST
2021년 9월 14일 조용기 목사가 만 85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우리가 알다시피 그는 1958년 천막에서 5명의 교인으로 교회를 개척하여 50년의 목회 이후 2008년 은퇴하기까지 여의도 순복음 교회를 80만 성도를 갖은 세계 최대의 교회로 성장시켰다. 나아가 그의 사역은 자신이 개척한 교회의 벽을 훨씬 뛰어넘었다. Dec 28, 2024 09:01 PM PST
영국의 세계적 극작가 윌리엄 셰익스피어 (William Shakespeare)는 이런 말을 했습니다. "과거는 서문일 뿐이다.". 서문은 앞으로 쓸 본문을 열기 위한 소개 글입니다. 2024년의 끝자락에서 한 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이하는 우리는 어떤 마음으로 연말을 보내야 할까요?Dec 28, 2024 08:52 PM PST
설교가 어렵다는 분들이 있습니다. 새로 믿어 보려는 분들은 물론, 신앙생활을 오랫동안 해 온 분들 중에도 설교를 이해하고 흡수하는 것을 힘들 게 느끼는 분들이 있습니다. 이 문제 해결을 위해 저도 오랫동안 고민을 해 왔습니다. 그 결과, 쉽게 단정적 결론을 내리기는 힘들다 생각합니다. Dec 28, 2024 08:49 PM PST
"세월 지나갈수록 의지할 것뿐이네 아무 일을 만나도 예수 의지합니다" 찬송가가 생각납니다. 성도님들 또한 한해를 마감하면서 돌아보니 많은 롤러코스터를 탄 것 같은 시간들을 보내고 지금도 어느 한 골짜기를 지나고 있을 것입니다. 하루에도 몇 번씩 바뀌는 우리의 마음과 환경들 그렇기에 더욱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변함없는 주 예수, 우리 구세주, 그리스도와 주님을 사랑하고 의지합니다. Dec 28, 2024 08:47 PM PST
2024년의 마지막 주일입니다.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한 해도 잘 보내고 이보다 더 좋은 내년을 바라보며 이번 주일을 맞습니다. 형제의 삶도 불 가운데를 지나고, 물 가운데를 지나야 하는 위기와 어려움이 있었겠지만 그런 가운데 우리의 심령을 굳건히 지켜 주시는 하나님의 임재가 있었을 것을 믿습니다. 그 하나님을 내년에도 더욱더 의지할 것을 다짐하며 새로운 한 주를 시작합니다.Dec 28, 2024 08:43 PM PST
편집부에서는 은퇴하신 목사님들을 중심으로 대담 자리를 마련하여, 은퇴 이후의 사역과 삶, 그리고 목회 사역의 노하우를 후배 목회자들에게 전달 및 전수할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라며 "온고이지신(溫故而知新)"의 자리를 마련합니다. 오늘의 초대석에는 'BGCT (Baptist General Convention of Texas) 코리안 컨설턴트'로 섬기고 있는 허종수 은퇴목사 (한마음교회 (Hanmaum International Church), 텍사스 포트워스 소재)를 모시고 대담을 나눕니다. Dec 28, 2024 06:54 PM PST
"故주완식 목사님과 김신애 사모을 통해 우리는 하나님 나라의 소망을 바라보았습니다. 예수님을 닮은 삶으로 주변을 변화시키셨던 두 분을 통해 은혜로운 선한 영향력을 경험했습니다. 영원한 하나님의 집으로 돌아가신 두 분의 삶을 기억하겠습니다. 주님의 품 안에서 영원한 안식을 누리십시오" 타코마 연합감리교회 원로 목사이자 서북미 교계 원로였던 故주완식 목사와 김신애 사모의 추모 예배가 지난 12월 28일 타코마 제일한인연합감리교회(담임 박용규 목사) 거행됐다. 추모 예배에 참여한 지역 교회 목회자들과 성도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과 사랑을 실천하며 살았던 고인들의 삶을 되돌아보며, 故주완식 목사와 김신애 사모의 숭고한 삶을 기렸다. Dec 28, 2024 03:18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