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 대학(Berry College)이 미국 내 인문대학(Liberal Arts College)들 중 가장 유망하게 부상하는 대학으로 선정되었다. Sep 13, 2013 10:14 AM PDT
제 1회 워싱턴주 탁구협회장배(회장 권 정) 탁구대회가 오는 10월 12일(토) 오전 9시 시애틀 연합장로교회 체육관(8506 238th St SW, Edmonds, WA 98026)에서 개최된다.Sep 13, 2013 10:08 AM PDT
테네시 밀링톤에 위치한 한 초등학교의 킨더가든 학생이 에세이 숙제로 하나님에 관해서 썼다가 교사로부터 거절당하는 일이 벌어졌다. 이 학생은 자신이 좋아하는 인물에 관해서 숙제를 하면서 "하나님은 이 세상을 창조하신 분"이라고 썼다. 그러자 교사는 "다른 사람을 택하라"면서 마이클 잭슨 등을 추천한 것으로 알려졌다. Sep 13, 2013 10:00 AM PDT
하나님은 가끔 당신을 멸시하는 죄악 덩어리 생명과 하나님을 위해 모든 것을 버리고 헌신하는 고귀한 생명을 맞바꾸는 deal을 하십니다. 당신을 빛내기 위해 살아온 보석 같은 인생과 당신에게 똥물을 튀긴 오물 같은 인생을 바꾸는 불합리해 보이는 거래를 하는 것이지요. 하나님은 왜 이런 거래를 하시는 것일까요? 그 이유는 우리 인생을 향한 하나님의 궁극적인 목적이 영혼 구원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가만히 놔두면 지옥으로 가게 될 인생들을 천국행으로 되돌리는 것이 얼마나 급하고 중요한 일인지를 아시기 때문에, 우리 눈에 불합리해 보이는 이런 거래를 하는 것입니다.Sep 13, 2013 09:18 AM PDT
미국 워싱턴주 소재 명문 대학인 페이스 복음주의 신학대학.대학원(Faith Evangelical College & Seminary 총장 마이클 아담스, 한국부 이규현 학장)은 지난 12일, 신축건물 기공식을 거행하고 미국 최고 수준 학교로의 도약을 다짐했다. 이날 기공식에는 학교 총장과 이사장 관계자들을 비롯해, 트랙스 (TRACS. 전미기독대학및 학교인준협의회) 대표 폴 보트너 박사도 참석해 학교의 확장, 발전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신축 건물은 종교학 학사, 신학 석사, 기독교 교육학 석사, 목회학 석사, 목회학 박사 과정 등 수업 전 과정에 걸쳐 신입생들이 늘어남에 따라 양질의 교육 시설 확보를 위해 건립된다. 완공은 내년 말로 예정되어 있으며 규모는 연건평 2만SF으로 기존 건물과 결합 된 건물로 완공된다. 건물 신축과 함께 기존 건물 역시 전면 리모델링을 실시하게 된다.Sep 13, 2013 08:42 AM PDT
과거 빌리 그래함 전도집회 등으로 대표되던 '대형 전도집회(mass evangelism)'가 오늘날에는 비효율적인 전도 방법일까? 미국의 유명 복음전도가인 그렉 로리 목사가 이 같은 질문에 응답했다. 로리 목사는 미국에서 매년 대형 전도집회인 하비스트 크루세이드(Harvest Crusades)를 개최하고 있다. 전통적인 전도집회와 마찬가지로 집회 마지막 순서에서는 참가자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받아들인다는 영접 기도를 하고 있다. 올해 집회에서도 3500명 가량이 새 신자가 됐다. 하지만 이러한 전도 방법에 대한 회의적인 시각을 보이는 이들도 있다. 로리 목사는 "하비스트 크루세이드를 비판하는 사람들은 대형 전도집회가 더 이상 현대인들에게 다가가는 유효한 방법이 아니라고 말할 것이다"고 말했다.Sep 13, 2013 08:10 AM PDT
중국에서 지난 5년 간 5천2백여 교회가 개척되거나 증축됐으며 240만 명이 기독교 세례를 받은 것으로 공식 집계됐다. 이는 중국 정부에 등록된 삼자교회의 통계로, 정부에 등록되지 않은 이른바 지하교회인 가정교회까지 합친다면 수치는 훨씬 늘 것으로 추정된다. 지난 9일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지난 8일 베이징에서 개최된 중국 기독교 제9차 대표회의에서 중국기독교삼자애국운동위원회 푸셴웨이(傅先偉) 주석은 "2012년 말까지 지난 5년 간 새로 짓거나 증축한 교회는 5195곳이었으며 세례를 받은 중국인은 240만 명이었다"고 밝혔다. 푸셴웨이 주석은 또 "5년 간 목사는 1057명, 부목사는 482명, 장로는 1443명이 새로 배출됐으며 신학대학도 3곳이 늘어 21개가 되었다"고 말했다. 이 밖에 지난 5년 간 신학대 졸업생은 4369명이며 해외로 유학을 간 졸업생은 42명, 현재 신학대에서 공부하는 학생은 3702명으로 나타났다. 신학대 교수는 석박사 학위 소지자 130명을 포함해 총 292명으로 집계됐다.Sep 13, 2013 08:00 AM PDT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11일 미국 뉴욕타임스(NYTimes)에 기고한 글에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승인을 받지 않은 시리아 공습은, 유엔 헌장에 따라 받아들일 수 없는 ‘공격적 행동’”이라며 “이는 중동은 물론 전 세계적으로 부작용을 낳을 것”이라고 말했다. 푸틴 대통령은 기고문에서 “미국의 시리아 공습은 필연적으로 무고한 민간인 희생자들을 낳고, 전쟁을 시리아 국경 밖으로 확대시킬 것”이라면서 “무력 사용은 앙측에 이득이 되지 않는다는 사실이 이미 아프가니스칸과 리비아, 이라크 전쟁에서 입증되지 않았는가. 시리아 공습은 이란의 핵 문제와 이스라엘-팔레스타인의 갈등 해결을 위한 국제사회의 노력, 나아가 중동과 북아프리카의 안정을 저해할 수 있다”고 말했다.Sep 13, 2013 07:52 AM PDT
예장 통합(총회장 김동엽 목사) 제98회 정기총회에서 ‘세습방지’ 법안이 통과됐다. 정기총회 넷째날 오전 회무에 돌입하자마자 정치부 보고를 통해 세습방지법 관련 토론을 시작했다. 1시간 가까운 찬반 논쟁 후 거수 표결이 이뤄졌고, ‘세습방지 법안’에 찬성하는 총대가 재석 1,033명 중 870명으로, ‘현행대로’에 손을 든 81명의 10배가 넘어 통과됐다. 후속조치로는 ‘세습방지’를 제98회 총회 회기부터 즉각 시행하되, 법안은 헌법개정안을 추후 보완해서 차기 총회에 제출하는 것으로 했다.Sep 13, 2013 07:48 AM PDT
美 화폐에 새긴 “우리는 하나님을 믿는다(In God We Trust)” 문구와 관련, 삭제를 요청한 무신론자의 고소가 기각됐다. 뉴욕 남부지방법원의 해롤드 바에르 주니어(Harold Baer Jr.) 판사는 지난 9일, 종교로부터의자유재단(Freedom From Religion Foundation)이 제기한 소송에 대해 이같이 판결했다.Sep 13, 2013 07:17 AM PDT
미주한인남침례교 버지니아 지방회(회장 안효광 목사) 제5차 정기총회가 9월 12일(목) 한빛지구촌교회(담임 장세규 목사)에서 열렸다. 개회예배는 김상기 목사(부회장)의 사회로, 조용회 목사의 기도, 신선상 목사(직전 회장)의 설교, 민용복 목사(회계)의 헌금기도, 공로패 증정, 장세규 목사의 인사말, 엄주성 목사(총무)의 광고, 박문규 목사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신선상 목사는 고린도후서 12장 7-10절을 본문으로 "하나님의 은혜(시련은 살아있는 증거)"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Sep 12, 2013 10:05 PM PDT
윤주씨는 선천적 심장병으로 태어났다. 생후 9개월 때 첫 폐동맥 수술을, 돌이 지난 후 또 한번의 심장 수술을 받았다. 초등학교 2학년 때 미국 워싱턴에 왔으며, 2002년 대수술을 받고 매주 3번씩 신장 투석을 해야 했다.Sep 12, 2013 08:29 PM PDT
오늘날 우리가 사는 미국은 자본주의 체제, 즉 자유시장 경제체제 속에서 살고 있습니다. 1907년 러시아가 최초로 사회주의 혁명에 성공한 후, 자본주의와 공산주의는 치열하게 체제 경쟁을 벌여왔었습니Sep 12, 2013 08:21 PM PDT
첫번째로 다룬 것은 영국복음주의 논쟁과 분열에 대한 것이었다. 로이드존즈의 하반기 전기에서, 특히 1966, 67년에 존 스토트와 복음주의 논쟁이 일었다. 심현찬 원장은 "로이드존즈는 복음주의내에서 '선 교리, 후 대화'를 강조하고, 존 스토트는 '선 대화'를 강조하면서 둘 사이, 나아가 영국의 복음주의 진영에 갈등이 생기게 됐다"고 설명했다. 회원들은 이 영국복음주의 논쟁과 오는 10월 한국에서 열리는 'WCC(세계교회협의회) 제10차 부산 총회'와 관련된 논쟁을 비교하며 토론하기도 했다.Sep 12, 2013 03:14 PM PDT
워싱턴지역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범수 목사)가 "한 하나님 한 교회(엡 4:1-6)"라는 주제로 진행하는 '전부하나(전도/부흥/하나/나눔) 워싱턴 컨퍼런스'가 9월 12일(목) 인터내셔널갈보리교회(담임 이성자 목사)에서 개막됐다. 첫째날 조찬 및 기도회는 박상섭 목사의 사회, 장보식 목사의 기도, 김미혜 목사의 말씀, 이영숙 목사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김미혜 목사는 "병거에 올라타십시오"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면서 "에디오피아 내시는 '지도하는 사람이 없으니 어찌 깨달을 수 있느뇨'Sep 12, 2013 02:25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