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나라가 살기 좋은 나라일까? 아무리 열악한 환경에 처해있다고 하더라도 그 상황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사람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단지 환경적인 요인만으로 평가할 수는 없는 문제인 것이 분명하다. 그렇다면 이렇게 물어 보면 어떨까? 이민을 원하는 사람들은 어떤 나라에 가장 가고 싶어할까? 그 답은 바로 미국이다. 미국은 여전히 가장 많은 사람들이 이민을 오고 싶어하는 나라이다. 미국의 역사가 말해주듯이 미국은 이민자의 나라이다. 세계인들 중에 무려 13% 정도가 이민을 원한다고 하는데 그 중에서 단연코 일등은 미국이다. 중남미의 대부분의 나라에서 이민을 희망하는 사람들은 미국이 최종 목적지이다. 하지만 그 목표를 달성하는 사람들은 불과 1%에 지나지 않는다. 지금 미국에 이주해서 살고 있는 우리들은 사실 대단한 경쟁을 뚫고 온 것이다. Nov 19, 2013 06:59 AM PST
미국의 대표적인 복음주의 지도자이자 풀러신대 명예총장인 리처드 마우 박사가 몰몬경을 인정하는 듯한 발언을 해 논란이 예상된다. 마우 박사는 최근 유타밸리대학교(Utah Valley University)에서 2천여 몰몬교인 대학생들에게 전한 강연에서 이 같은 언급을 했다. 마우 박사는 지난 10여 년간 미국에서 복음주의 기독교와 예수그리스도후기성도교회, 즉 몰몬교와의 대화를 주도해 왔다. 그는 이 날 강연에서 이러한 오랜 대화를 통해서 깨달은 것 중 하나는 "(우리와 몰몬교 사이에) 예수와 그의 사역을 이야기하는 방식에 있어서 공통점이 우리가 알고 있는 것보다 더 많다는 것"이라고 입을 열었다.Nov 19, 2013 06:43 AM PST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가 교회 소식지인 <우리>지 17일호에 글을 싣고 새 예배당 입당을 앞둔 심정과 자신을 둘러싼 의혹 등에 대해 밝혔다. ‘더 사랑하고 더 섬기기 위하여-새 예배당은 이런 교회가 되게 하소서’를 제목으로 한 이 글에서 오정현 목사는 “2009년부터 4년이 넘는 건축 기간 동안 필설로 표현 다 못하는 어려움들이 있었지만 결국 하나님의 은혜와 인도하심으로 새 예배당 건축이 이뤄졌다”며 “성인 출석교인 2만명이 넘는 교회가 새로운 거처로 옮긴다는 것은 참으로 지난한 일이기에 세계적으로도 유례가 없지만 성도들의 진심 어린 수고와 섬김으로 가능한 일이었다”고 말했다.Nov 19, 2013 06:35 AM PST
남가주권사성가단(김경숙 단장)이 창단 16주년을 맞아 제 11회 정기연주회를 17일(일) 오후 7시에 월셔연합감리교회에서 개최했다.Nov 18, 2013 06:46 PM PST
미주한인전국재단이 미주한인이민 110주년을 기념하는 전국지도자대회 및 차세대리더십 컨퍼런스를 11월 14일부터 16일까지 로스엔젤레스 가든스윗호텔에서 개최했다.Nov 18, 2013 06:42 PM PST
진 도허티씨는 "한국 사람들은 장례나 장지에 대해 대화나누는 것을 꺼리는 경향이 있지만, 장례나 장지를 미리 준비함으로써 경제적인 부담을 줄이고, 심리적 부담을 완화시킬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자손들에게도 좋은 교육의 기회가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Nov 18, 2013 05:40 PM PST
시인은 "저희가 평온함을 인하여" 라고 우선 고백하고 있습니다. 시인이 체험했던 상황을 이렇게 질문해 볼 수도 있을 것입니다. 즉 여러 가지 곤란으로 삶이 붕괴되어 깊은 어두움에 뭍혀 버린 영혼들이 어떻게 회복이 가능하다고 생각할수 있을까요? 그런데 시인은 여호와께서 회복이 불가능해 보였던 인생들을 말씀으로 치유하셨고(시 107:20), 회복시키셔서 평온Nov 18, 2013 05:30 PM PST
공화당 소속의 버지니아주 상원의원인 리차드 블랙 의원이 11월 18일(월) '미주 한인의 목소리'와 함께한 기자회견에서 "버지니아주 교육위원회가 공립학교용으로 승인한 모든 교과서에 일본해와 함께 동해를 표기하는 내용의 법안을 내년 초에 제출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블랙 의원이 동해 병기 법안을 상정하게 된 것은 그의 군사적 배경이 동기가 됐다. 그는 해병 1사단과 보병 7사단을 모두 섬긴 몇 안되는 군인 중의 한 명이다. 두 사단은 한국전쟁 당시 맥아더 장군의 인천상륙작전에 동원되기도 했었다. 그는 "해병대 헬리콥터 조종사로서 베트남 전쟁에 참여했을 때 한국 해병들은 우리의 형제였다. 자유를 위해 우리가 함께 했던 희생을 난 결코 잊을 수가 없다"고 말했다.Nov 18, 2013 05:20 PM PST
남가주한인목사회 제47회 총회에서 수석부회장이 된 백지영 목사는 단독 출마했기에 사실상 투표나 선거 없이 당선을 확정지었다. 목사회 회칙상 백지영 목사는 차기 회장으로 자동 승계된다. 이로써 남가주 교계는 목사회 47년 역사상 최초로 여성 수석부회장을 배출했으며, 내년이면 최초의 여성 회장이 나오게 되는 셈이다. 시카고 등 타주의 경우는 간혹 여성이 교계연합단체의 장이 되기도 했지만 남가주에서는 최초다.Nov 18, 2013 05:17 PM PST
뷰포드 소재 염광장로교회(담임 김경판 목사)가 주일학교와 토요일 오전 한글학교를 섬길 남녀전도사를 청빙한다.Nov 18, 2013 04:56 PM PST
제 47회 남가주한인목사회 정기총회가 18일(월) 오전 10시 30분에 한미장로교회에서 22명이 참석해 열린 가운데, 수석부회장인 정종윤 목사가 회장으로, 부회장인 백지영 목사가 수석부회장으로 인준 받았다.특히 여성 목회자인 백지영 목사가 목사회 역사상 최초로 수석부회장으로 인준돼 의의가 있다. 이날 정종윤 목사(임마누엘교회)는 “증경회장단의 협력으로 차기 목사회를 잘 이끌었으면 한다”고 밝혔으며, 백지영 목사(솔로몬대학 총장)는 “여성으로서 용기를 갖고 나오게 됐다. 많은 기도를 부탁한다”고 말했다.총회에서는 증경회장단을 중심으로 위원회를 구성해 ‘회칙 수정 위원회’를 만들기로 했으며, 이를 통해 48회 정기총회부터는 선거제를 도입해 수석부회장을 선출하기로 결의했다. 또 연합과 화합을 위해 매년 회장 선출을 교단별로 돌아가면서 하자는 의견이 나왔다.Nov 18, 2013 04:34 PM PST
안호영 주미대사 주재로 11월 20일(수)에 개최되는 미국지역 총영사회의에서는 한·미 동맹 60주년을 계기로 그간의 한·미 관계 발전현황을 평가하는 한편, 향후 양국관계 발전의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재외동포 권익 확대를 위한 차세대 네트워크 구축 강화 방안 △영사서비스 우수사례 공유 △세일즈 외교 실현방안 등 영사, 정무, 경제통상 분야를 망라하여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Nov 18, 2013 04:24 PM PST
대뉴욕지구한인목사회 제42회기 정기총회가 18일 오전10시 뉴욕순복음연합교회(담임 양승호 목사)에서 개최, 신임회장에 직전 부회장인 황동익 목사를 선출했으며 부회장에는 이만호 목사가 당선됐다. 회장선거는 관례대로 직전 부회장을 전원 박수로 추대하는 것으로 결정, 투표 없이 황동익 목사가 회장으로 확정됐다. 2파전이었던 부회장 선거는 투표 결과 총 120명이 투표에 참여해 유효표 110표 중 이만호 목사가 70표, 김영환 목사가 49표로 이만호 목사가 당선됐다. 감사투표에서는 가장 많은 표를 받은 순서대로 김상태 목사, 김진화 목사, 김희복 목사 3명으로 결정됐다.Nov 18, 2013 03:28 PM PST
목회에 대한 수많은 방법론과 성공 사례가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어떤 목회자들에게 이것이 현실로, 또 다른 목회자들에겐 그저 꿈으로만 존재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것은 행복한 목회에는 말이나 글로는 설명되기 힘든 '감'이 있기 때문이다. 이 미묘한 감에 대해, 남가주 지역의 글쟁이로 꼽히는 양성필 목사(하나로커뮤니티교회)가 책을 냈다. 제목은 "목회 감각"Nov 18, 2013 03:18 PM PST
사랑의빛선교교회 담임 윤대혁 목사가 지난 3일 담임목사에 취임한 이래 매주 금요일 저녁에 영성집회를 열고 있다. 15일 저녁에 두 번째 금요영성집회를 연 가운데 강단에 선 윤대혁 목사는 설교를 통해 “하나님은 어제나 오늘이나 동일하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도 우리 삶 가운데 역사하는 하나님”이라며 “하나님을 믿고 은혜를 받아들이자. 하나님은 우리의 아픔과 상처를 고치고 싸매고 낫게 하는 분이다. 나의 죄적인 모습과 부족한 모습을 다 내려놓고 맡기길 바란다”고 밝혔다.이날 윤대혁 목사는 직접 찬양회와 기도회를 뜨겁게 인도하며 교인들을 이끌었으며, 한국과 이민교회의 회복, 선교지, 교회 교육부, 개인 기도제목 등을 놓고 성도들과 합심 기도했다.Nov 18, 2013 02:57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