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31대 한인회 회장선거에 오영록 한인회 이사가 공식 등록했다. 후보 등록마감 하루를 남긴 19일 오후 2시경 지지자들과 함께 한인회를 찾은 오영록 후보 부부는 김순영 선거관리위원장에게 후보등록서와 공탁금을 접수했다Sep 20, 2013 08:22 AM PDT
과거 '가깝고도 먼 나라'로 불렸던 한국과 일본이 복음과 선교의 열정으로 하나 됐다. 워싱턴주 지역교회의 연합과 부흥을 선포하며 선교지의 복음 전파와 선교사를 위해 중보 기도하는 워싱턴주 열방을 품는 기도성회(대표 황선규 목사) 제 59차 정기기도 성회에서다. 지난 19일 재패니스 인터내셔설 침례교회(담임 마사오미 다케우치 목사)에서 열린 기도성회에는 미주 한.일 기독교인들이 참석해 그리스도 안에서 한 마음이 되어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해 기도했다. 다케우치 목사는 "오늘 우리는 하나님 안에서 한국과 일본이 하나 됨을 경험하는 기쁨을 누리고 있다"며 "우리가 받은 사랑을 통해 다른 사람을 치유하길 원하고, 이 하나 됨을 가지고 미국과 세계 전 지역으로 나아가 하나님의 회복의 역사를 일으키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다케우치 목사는 "복음화율이 1%도 안 되는 일본을 위해 기도해 달라"며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에 힘입어 그들이 구원을 받고, 한국 교회와 같은 부흥의 불길이 타오르길 원한다"고 했다.Sep 20, 2013 07:46 AM PDT
두 명의 1.5세 한인 목사들이 개척한 그레이스커뮤니티쳐치가 최근 예배장소를 찾고 '흩어진 세대들'을 찾아 나서고 있다. 빌리 박 목사와 에디 림 목사가 그 주인공으로 두 목회자는 각각 한인 교회에서 오랫동안 청소년, 청년, 영어권 장년 사역을 감당해왔다. 지난 6월 2일, 빌리 박 목사의 가정에서 개척을 시작한 그레이스커뮤니티쳐치는 현재 30여명의 성도들의 모이고 있으며, 지난 주일부터 251 Buford Hwy에 위치한 로버츠 엘레멘터리 스쿨을 빌려 예배를 드리고 있다. "흩어진 사람들을 하나님 나라의 심령을 가진 제자들의 교회 공동체로 모이게 한다(Our mission is to gather scattered people into a church community of Kingdom-minded disciples)"는 목적으로 시작한 그레이스커뮤니티쳐치 빌리 박 목사는 "자녀들과 함께하는 가족 중심의 예배를 통해 성숙한 1.5세, 2세 신앙인들을 길러내고 싶다"고 밝혔다Sep 20, 2013 07:41 AM PDT
ㄴSep 20, 2013 06:03 AM PDT
ㄴSep 20, 2013 05:46 AM PDT
캘리포니아의 공립학교에서 학생들이 모든 운동종목을 남녀 구분없이 함께 사용할 수 있으며(예: 레슬링, 권투, 풋볼 등), 화장실, 탈의실 및 샤워장을 남여 공용으로 서로 함께 같은 장소에서 같은 시간에 사용할 수 있도록 허락한 법안입니다. 이 법안은 주민들의 온라인 반대서명운동에도 불구하고 결국 8월 초에 캘리포니아 주지사인 제리 브라운(Jerry Brown)에 의해 통과됐습니다. 만일 AB1266 법안이 이번에 폐지되지 않을 경우, 2014년 1월부터 즉각적으로 모든 공립학교(유치원부터 고등학교)에서 시행됩니다. AB1266 얼마나 나쁜지, AB1266 으로 인해 발생할수 있는 문제점들을 보겠습니다. AB1266 법안이 통과된다면 어린 아이들과 청소년들의 성정체성의 혼돈은 물론이거니와, 늘어나는 학교 안에서의 성폭행, 그로인해 늘어날 십대들의 정신 질환, 심리적 & 육체적 폭력으로 인한 피해, 원치 않는 임신과 늘어나는 낙태 등을 예상할 수 있습니다. 너무도 비인간적인 일들이 바로 유치원생(K)부터 고등학생 사이에서 자행될 Sep 19, 2013 05:30 PM PDT
최근 개봉한 영화들을 통해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류승룡, 조여정, 예지원 씨를 비롯해 '라스트 스탠드'를 통해 할리웃에 진출한 김지운 감독, 이주익 영화제작자, 이동준 음악감독 등이 오늘(19일) 오전 대한항공편을 통해 애틀랜타에 도착하면서 하루 앞으로 다가온 제2회 애틀랜타 대한민국 영화제에 대한 한인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Sep 19, 2013 04:19 PM PDT
당신의 가족이 4명이고 연수입이 445,000 달러 이상이면 당신은 미국 상위 1%에 드는 부자다. Sep 19, 2013 03:04 PM PDT
청년 부흥축제인 매치스트라이크의 2013년 행사를 위한 첫 모임이 지난 9월 15일 메릴랜드중앙침례교회(담임 심종규 목사)에서 열렸다. 메릴랜드 청년연합회 회장 유주은 자매의 사회로 진행된 첫 모임에서는 올해 주제인 "앙코르 (Encore)"를 소개하고 참석한 청년들의 유대감 형성을 위한 친교 순서와 소그룹 모임이 진행됐다. 매치스트라이크 이사 대표 송창수 전도사는 "청년들이 다시 한 번 복음의 진수로 돌아가자는 의미에서 'Encore'라는 주제를 선정하게 됐다"며, "이번에 집회를 위해 같이 뛰어줄 청년들이 자신의 힘든 상황을 벽없이 나눌 수 있는 공동체를 만들자"고 당부했다. Sep 19, 2013 01:56 PM PDT
교황 프란치스코 1세의 구원관에 대한 최근 발언이 큰 비난에 직면했다. 그는 크리스천과 무신론자 간에 편견이 없는 열린 대화가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교황은 이탈리아 일간지 라 레푸블리카에 보낸 기고문에서 "하느님은 믿지 않는 사람, 신앙을 찾지 않는 사람도 용서하신다"고 말했다. 언론들은 "교황은 이 대목에서 불신자가 반드시 하느님의 용서로부터 제외되는 것은 아니란 점을 말하려 한 듯 하다"고 보도했다. Sep 19, 2013 11:57 AM PDT
노숙자 선교를 위한 후원 음악회가 10월 13일(주일) 오후 5시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에서 열린다.Sep 19, 2013 11:40 AM PDT
톨스토이의 유명한 단편 소설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라는 책에 보면, 구두장이 세몬은 어느날 갑자기 하늘로부터 내려온 천사 미하엘을 통하여 하나님께서 천사를 통해 우리에게 주시고자 했던 인생의 가장 중요한 질문 세가지를 듣게 된다. 첫째는, 인간의 내면에는 무엇이 있는가Sep 19, 2013 11:36 AM PDT
캘리포니아 주의회를 통과한 소위 공립학교 트랜스젠더 화장실법 AB1266에 반대하는 시민들이 이 법을 저지하기 위한 주민투표를 준비 중에 있다. "트랜스젠더 학생존중법"이라 명명된 이 법은 제리 브라운 주지사의 서명을 지난 8월에 받아냈으며 오는 1월 1일 발효된다. 이 법에 따르면, 공립학교 킨더가든부터 12학년에 속한 트랜스젠더 학생은 자신이 사용하고 싶은 성별의 화장실과 탈의실을 사용할 권리가 있으며, 참여하고 싶은 학교 스포츠 팀에서 활동할 수 있다. 예를 들면, 남성이면서 성전환 수술을 해 스스로를 여성이라 생각하는 학생은 여학생 화장실을 아무런 제약 없이 다닐 수 있을 뿐 아니라, 이를 제지하려는 사람은 성소수자 차별로 처벌을 받게 된다. 또 남성이Sep 19, 2013 11:00 AM PDT
애틀랜타에서 세계로교회를 개척해 12년 동안 사역했던 박정수 목사와 박은미 사모가 귀국한다. 지난 주일 고별설교를 마치고, 귀국 준비에 바쁜 박정수 목사를 만나 그간 사역을 회고하고 새롭게 시작하는 '크로스 포인트 미니스트리'에 대해 소개했다. "최선을 다 한다고 했지만, 성도들을 좀 더 사랑해줬어야 하는데 그런 부분들이 많이 아쉽다. 좀 더 따뜻하게 품어주려고 했지만 경상도 사람이라 그런지 표현을 잘 못했다(웃음). 목회를 하면서 적지 않은 어려움들도 있었지만, 힘들 수록 말씀을 붙들고 복음의 진수를 전하고자 몸부림 치면서 제가 가장 많이 은혜 받고 변화됐다. 또 성령님께서 말씀을 통해 성도들의 심령 속에 역사하시면서 연약했던 믿음이 강해지고 삶의 문제들이 해결되는 모습을 본 것이 가장 큰 보람이자 감사다."Sep 19, 2013 10:47 AM PDT
오바마 케어 등록과 관련해 스노호미쉬 카운티 전문 상담 기관 및 협력 기관으로 선정된 한인생활상담소(소장 조선용)가 오는 10월 5일(토)과 12일(토) 두차례에 걸쳐 의료보험 가입에 관한 설명회를 개최한다.Sep 19, 2013 10:47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