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 선교사라는 단어는 선교의 본질을 잘못 오도하며 곡해시킬 수 있는 위험한 단어이다. 가는 선교사들의 발목을 잡는 단어일 수 있다. 물론 선교를 위하여 기도하여야 한다. 특히 선교를 위한 중보 기도는 너무 너무 중요하다. 그러나 기도에만 머물러 있어서는 안 된다. 기도가 선교에 동참하는 방법중의 하나이지만 기도가 곧 선교는 아니다. "가서" "만나서" "전하고" "세례를 베풀고" "가르치고" "지키게" 하는 것 까지가 선교이다.Sep 22, 2013 09:09 PM PDT
최근 한국과 중국에서 진한 감동과 재미로 삶의 변화를 인도하고 있는 김종호 박사가 9월 21일부터 23일까지 센터빌한인장로교회(담임 차용호 목사)에서 북미주 제1차 이고그램 세미나인 "소통과 관계회복을 통한 행복 증진 세미나"를 진행하고 있다. 9월 23일(월) 세미나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한국형 이고그램(Ego Gram)을 통한 교회성숙프로그램으로 "행복한 가정, 신바람 목회"를 하고 싶은 목회자 부부를 대상으로 진행된다Sep 22, 2013 05:58 PM PDT
자식을 키우다 보면 자식이 잘못된 생활을 하고 있을 때 바로 잡아주려고 애를 씁니다. 그러다 야단도 칩니다. 그러나 조언에 순응하지 않는 자식의 모습에 점점 도를 지나쳐 자기가 의도하지 않은 상황으로 치달아 폭력을 행사하는 폭력부모가 될 때가 있습니다. 폭력이 부모가 의도했던 교육 방법은 아닐 것입니다. 그 시작은 자식에 대한 애정과 사랑이었을 것입니다.Sep 22, 2013 05:22 PM PDT
그레이스라이프한인교회 토요한글학교가 9월 21일(토) 한국의 고유명절인 추석을 맞이해 전통민속놀이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Sep 22, 2013 09:45 AM PDT
소위 하나님에 의하여 택함 받았다는 이스라엘을 제외한 국가 중에서 기독교 신앙 다시 말해서 하나님의 말씀을 기초로 해서 세워진 나라가 미국이다. 미국의 정신적 사상적 기초는 철저한 기독교 신앙에 바탕을 둔 청교도 정신(Puritanism)이다. 그러한 신앙적 기초는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교육 등 모든 분야의 기초가 되었고 국제사회 질서에도Sep 21, 2013 05:51 PM PDT
지금, 가을의 소리는 숨을 죽인 누런 잔디위에 봄의 회망과 꿈을 그리며 뒹구는 낙엽을 떨어트리는 계절의 바람소리인가Sep 21, 2013 01:02 PM PDT
"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에 실현되는 예수 공동체"를 향해 나아가는 시애틀 형제교회(담임 권 준 목사)가 교회 창립 42주년을 맞아 한국에서 기독교 공동체 사역을 펼치고 있는 강동진 목사를 초청해 부흥성회를 개최했다. 강 목사는 42주년을 맞은 시애틀 형제교회를 향해 "첫 사랑을 잃어버린 미국의 교회를 재건하는데 쓰임 받는 거룩한 불씨가 되길 바란다"며 "예수 공동체를 향해 나아가는 형제교회를 통해 시애틀 지역에 부흥의 불길이 타오르고, 디아스포라 한인 동포들에게 소망과 꿈을 심는 교회로 나아가길 바란다"고 주문했다. 강 목사는 부흥성회에서 기독교 선교를 위한 공동체의 필요성과 기독교 공동체를 형성해가는 과정들을 나누며 하나님 나라 확장의 길을 모색했다.Sep 21, 2013 11:03 AM PDT
최근 프란치스코 교황의 동성애와 낙태와 관련 발언이 이것에 대한 가톨릭 교회의 입장 변화를 의미한다는 언론 보도는 잘못된 것이라고 가톨릭 전문가들이 지적했다. 예수회신학대학교협회(Association of Jesuit Colleges and Universities) 회장인 마이클 시어런(Michael J. Sheeran) 신부는 20일 미국 기독교 전문지 크리스천포스트를 통해 "일부 언론 기사들은 교황이 마치 동성애와 낙태가 괜찮다고 말한 것처럼 보도하고 있지만 이는 교황의 의도를 놓친 것이다"고 밝혔다.Sep 21, 2013 07:39 AM PDT
사람들은 그의 설교를 듣고 은혜를 받아 빈민가나 길거리를 가리지 않고 전도에 나섰지만, 그는 모든 사역을 하기 전에 가장 먼저 할 일은 ‘기도 훈련’이라고 가르쳤다. 교회에 생명력이 넘치려면 기도 모임이 중요하고, 기도 모임을 살리면 교회와 성도 모두 회복한다고 믿었기 때문이다. 19세기 영국이 낳은 위대한 설교가 찰스 스펄전(Charles H. Spurgeon·1834-1892) 이야기다. 스펄전 목사가 ‘설교의 황제’가 될 수 있었던 비결 중 하나는 바로 ‘기도’에 있었다. 그는 설교를 하기 전, 늘 수 시간 동안 기도했다는 것이다. 금식기도 기간을 정하기도 했고, 특별기도의 달을 마련해 집중적으로 기도에 나섰다. 성도들도 그런 그의 사역을 위해 밤낮으로 기도했다.Sep 21, 2013 07:15 AM PDT
LA한인타운을 대표하는 자선행사로 자리매김한 ‘사랑의 무료급식행사’가 지난 8일 정오 한가위 행사로 열렸다.Sep 20, 2013 09:11 PM PDT
갈수록 문제의 심각성을 더해가는 가주 공교육에 대한 대안으로, 이제는 교회가 2세 교육에 발벗고 나서야 한다는 자성 하에 1년여 전 시작된 ‘UBM기독교대안학교’가 이제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고 있다. 학교가 위치해 있는 오렌지카운티 지역을 중심으로 학부모들 사이에 입소문을 통해 알려지기 시작하면서 불과 수개월 만에 학생 수가 2배로 늘어났기 때문이다. 또한 지난 12일에는 학교가 현재 보완 운영중인 선교사자녀교육프로그램 ACE(Accelerated Christian Education) 본부에서 멜러디 컬크랜드(Melody Kirkland)를 비롯 장학사 3명이 시찰하는 등 성장가도를 달리고 있다. 40년 전통을 지닌 대표적인 보수 기독교 홈스쿨링제도로 손꼽히고 있는 ACE는 학생들로 하여금 기독교 가치관에 기초해 개별 진도에 맞춰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있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참고로 이번에 방문한 멜러디Sep 20, 2013 08:52 PM PDT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가 21일 새벽 6시 10분 토요비전새벽기도회(토비새)에서 교인들의 박수 가운데 등단해, 소감을 전하며 ‘사역 복귀’를 알렸다. 오 목사는 “사실은 내일(주일예배)이 아닌 오늘 토비새부터 사역에 복귀한다. 설교보다 더욱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통치가 선포되고 한국교회의 잘못된 관행의 고리가 끊기는 것”이라고 말문을 열었다.Sep 20, 2013 08:11 PM PDT
대한민국 외교부가 법무부·검찰과 함께 2013년 8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전 세계 170여개의 재외공관에서 'IMF 기소중지자 특별 자수 기간'을 운용한다.Sep 20, 2013 06:29 PM PDT
미사곡 중 '레퀴엠'이라는 장르가 있다. 우리말로 '진혼곡' 또는 '장송곡'으로 망자에게 애도를 표하며 영원한 안식을 비는 미사곡이다. 일반 미사곡과는 달리 '죽은 이를 위한 미사(위령미사)'에 연주되는 무겁고 침울한 예식 음악으로, 무덤에 잠자는 사람의 영혼이 최후의 심판날에 천당으로 구제되어 들어갈 수 있도록 기원하기 위한 것이다. 이 미사의 전례(典禮)에 입제창(Sep 20, 2013 06:19 PM PDT
영어 성경 가운데엔 NIV(New International Version)와 KJV(King James Version), NKJV(New King James Version)가 베스트셀러인 것으로 조사됐다. 기독소매업협회(CBA)와 복음주의기독교출판협회(ECPA)는 최근 이 3가지 버전이 성경 가운데 가장 많이 판매됐다고 밝혔다.Sep 20, 2013 02:39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