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에르케고르(Søren Aabye Kierkegaard·1813-1855)는 1813년 5월 5일 덴마크의 수도 코펜하겐(Copenhagen)에서 일곱 형제의 막내로 태어났다. 그는 1830년 코펜하겐 대학에서 석사 과정을 마치고 아버지의 소원에 따라 신학을 선택했다. 그러나 신학보다는 철학, 문학, 역사에 더 관심이 많았다. 그는 1848년 부활절에 그의 성격을 완전히 변화시키는 종교적(신비적) 체험을 했다. 이 체험 후 쓴 종교적 작품이 바로 <죽음에 이르는 병(1849)>이다. 부제는 '교회의 깨달음을 위한 그리스도교적인 심리학적 탐구'이다. 책은 제1부 '죽음에 이르는 병은 절망이다'와 제2부 '절망은 죄이다'로 구성되어 있다.Nov 27, 2013 10:26 AM PST
본국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가 오는 30일 오전 9시 30분 서울 서초 새 예배당에서 '입당감사예배'를 드린다. 이날 감사예배는 1부 예배, 2부 축하, 3부 비전&선교 순서로 열릴 예정이다. 새 예배당 남측 현관 1층에서 테이프 커팅식으로 시작될 예배는 오케스트라 연주와 건축 영상 상영, 오정현 목사의 개회사, 이광우 목사의 대표기도(예장합동 동서울노회장, 일원중앙교회), 안명환 목사(예장합동 총회장, 수원명성교회)의 설교, 김장환 목사(극동방송 이사장)의 축도 순서로 진행된다.Nov 27, 2013 10:23 AM PST
호주에서 워킹 홀리데이 비자로 일하다 십대 현지인에 살해된 한인 여대생 반 씨(23)를 기리는 추모식이 열렸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현지시각으로 27일 오후 3시 반 씨의 시신이 발견된 브리즈번 시내 앨버트 스트리트의 위컴공원에서Nov 27, 2013 10:13 AM PST
워싱턴주 지역교회의 연합과 부흥, 회개를 외치며 선교지의 복음 전파와 선교사를 위해 중보기도하는 워싱턴주 열방을 품는 기도성회(대표 황선규 목사) 제 61차 정기기도 성회가 지난 21일 타코마 신광교회(담임 김창명 목사) 열렸다. 이날 워싱턴주 각 교회에서 모인 목회자들과 성도들은 교단과 교파를 넘어 지역 복음화와 열방을 향한 선교를 위해 합심으로 기도했다. 열방을 품는 기도성회 참석자들은 △세계 선교를 위해 △워싱턴주의 영적 부흥을 위해 △일선 선교사와 후방 후원자들의 연합과 동역을 위해 △불신자 전도를 통한 중소교회의 부흥과 2세 교회의 부흥을 위해 △중병자들과 고통 받는 자들을 위해 등의 기도제목을 놓고 간절히 기도했다.Nov 27, 2013 10:07 AM PST
훼드럴웨이 교회 연합회 및 목사회(이하 연합회)는 이달 11일 훼드럴웨이 갈보리교회(담임 김용문 목사)에서 2013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신임 회장으로 원 호 목사(훼드럴웨이 새교회)를 선출했다.Nov 27, 2013 08:46 AM PST
미국 사우스캘리포니아 소재 뉴스프링스교회(NewSprings Church)의 페리 노블(Perry Noble) 목사가, “여러분이 물었습니다”라는 제목의 시리즈 설교를 통해 동성결혼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 청년 교인이 많은 스프링스교회에서 가장 많이 나온 질문은 동성결혼에 대한 것이었다. 페리 노블 목사의 뉴스프링스교회는 약 3만명이 출석하고 있으며, 올해 아웃리치 매거진 선정 미국 ‘100대 대형교회’ 4위와 ‘가장 급성장하는 교회’ 2위에 올랐다. 지난 7월 말부터 8월 2일까지 미국 플로리다 데이토나 비치에서 개최된 뉴스프링스교회 청년캠프에서는 673명이 세례를 받고 338명이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기도 했다.Nov 27, 2013 07:32 AM PST
ㄴNov 27, 2013 05:03 AM PST
청교도들이 신앙의 자유를 찾아 메이플라워호를 타고 영국을 출발했다.Nov 26, 2013 08:25 PM PST
메릴랜드 심포니 유스오케스트라와 기독 남성 합창단 그리고 워싱턴 심포니 유스오케스트라 상임 지휘자였던 故 권오경 선생의 2주기 추모 콘서트가 지난 11월 24일 루터빌 소재 생수감리교회(담임 김영민 목사)에서 열렸다.Nov 26, 2013 08:05 PM PST
시인은 "궁핍한 자는 곤란에서 높이 드시고"라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여기에서 '궁핍한'이란 말은 '압제 당하는' 또는 '하나님의 구원이 필요한'이라는 의미로도 볼 수 있습니다. 이 말씀이 어떤 사람들에게는 쉽게 마음에 와서 닿을 것입니다. 아마도 성경이 이야기하고 있는 이런 사람들에게 일 것입니다. "네가 밭에서 곡식을 벨 때에 그 한 뭇을 밭에 잊어버렸거든 다시 가서 취하지 말고 객과 Nov 26, 2013 07:43 PM PST
평화나눔공동체가 워싱턴 디씨 노숙자들과 마약중독자들을 중심으로 설립한 '4가 공동체 교회'에서 추수감사주일을 맞아, 농부들이 단비를 주어 좋은 수확을 거둘 수 있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불렀던 흑인영가가 울려 퍼졌다.Nov 26, 2013 07:36 PM PST
워싱턴교역자회(회장 문정주 목사)가 12월 9일(월) 페어팩스 스테이션 소재 커뮤니티교회에서 송년 및 성탄절예배를 드린다. 오후 6시부터 저녁 식사를 대접하며, 오후 7시부터 예배를 드린다.Nov 26, 2013 06:03 PM PST
연일 보고 들리는 것이 ''종교'가 '정치'에 관여해도 되는가?' 라고 하는 중세부터 심심찮게 되풀이되어온 논쟁 거리였습니다. 대학을 다니는 아들에게 물어보았습니다. "너는 종교와 정치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느냐?"라고 했더니, 뜬금없는 질문에 "그게 무슨 소리야? 종교와 정치를 따로 이야기 할 수 있겠느냐?"고 대답을 합니다. 의아해서 재차 물었습니다. "이유가 무엇이냐?" 했더니Nov 26, 2013 05:49 PM PST
감사의 찬양이 1620년 12월 26일 플리머스(Plymouth)해변에 울려 퍼졌다. 메이플라워(Mayflower)호를 타고 아메리카 신대륙에 도착한 102명(남자78명 여자24명)의 청교도들의 외치는 소리였다. 모래를 날리며 찬송하고, 바위를 끌어안고 시편100편의 감사의 기도를 눈물로 올렸다. 그들은 평탄한 중에 감사기도와 찬양을 드린 것이 아니다. 180톤 밖에 안 되Nov 26, 2013 05:29 PM PST
파커 팔마는 자신이 쓴 책 "가르침과 배움의 영성"에서 잘못된 호기심에 대해서 이런 경고를 했습니다. "아담과 하와는 그들이 추구했던 지식의 종류로 인해 에덴동산에서 쫓겨났다. 그것은 하나님을 불신하고 배제시켰던 지식이다. 알고자 하는 그들의 욕망은 사랑이 아닌 호기심과 지배욕, 오직 하나님에게만 속해 있는 힘을 자신이 소유하려는 욕망에서 비롯된 것이었다. 그들은 하나님이 그들을 먼저 아셨고, 그들을 아시되 잠재성뿐 아니라 한계 도 알고 계신다는 사실을 존중하지 못했다. 그들은 하나님이 그들을 아시듯 알기를 거부하고, 결국 죽음을 초래하고 마는 종류의 지식을 추구했다." Nov 26, 2013 04:32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