릭 워렌 목사와 새들백교회 교인들은 체중 감소를 통한 삶의 변화를 경험하고 있다. 교인들 중 대다수는 3년 전 체중 감소의 필요성을 깨닫고, 이에 도전하면서 삶의 변화를 경험하고 있다. 이 같은 시도가 있었던 첫 해, 교인 전체적으로 총 25만 파운드(11만3,400kg) 이상의 몸무게를 줄였다. Dec 04, 2013 01:28 PM PST
쟌스크릭한인교회(담임 이승훈 목사)에서 한 해를 정리하는 12월, 소복이 쌓인 나뭇잎처럼 잔잔하지만 깊은 은혜와 감동을 선사할 두 개의 콘서트를 준비한다.Dec 04, 2013 12:57 PM PST
시인은 "하나님이여 내 마음을 정하였사오니"라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자신의 마음이 정해지면 주님에게 고백하라고 시인은 우리에게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어느 날 주님께서 은혜로 주신 믿음의 감동으로 "내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있구나"라는 마음이 내 속에서 작은 음성으로라도 느껴질 때가 있을 것입니다. 이때 지체없이 시인처럼 입을 열어 정해진 그 마음을 하나님에게 고백해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이 작Dec 04, 2013 12:52 PM PST
인생을 바꾼 만남이 있다면 얼마나 아름다운 인생일까? 정민 교수가 쓴 [삶을 바꾼 만남]이란 책을 읽었습니다. 스승 정약용과 제가 황상 사이에 있던 눈물겨운 사제간의 만남, 말 그대로 운명적인 만남에 대한 장장 600페이지 정도의 글입니다.Dec 04, 2013 12:26 PM PST
애틀랜타 횃불모임의 시작은 여느 지역과 달리 조금 특별하다. 2010년 9월, 20년 전 하와이에서 고춘자 목사 부부에 의해 개척된 교회를 함께 섬기다 미 전역에 흩어져 살던 자매들의 만남이 이뤄지면서 일년에 한번씩 모이자는데 마음을 합해 테크나선교회를 시작하게 된다. 단순한 친교모임이 아닌 선교를 지향하는 테크나선교회는 이후 단기선교를 다녀오기도 했다. 1년 가량이 지난 뒤, 횃불선교 기도모임 국제대표인 권안나 목사와 만남이 이뤄졌고, 고춘자 목사에게 횃불선교 기도모임 애틀랜타 지부를 맡기게 된 것. 애틀랜타 횃불선교 기도모임은 2010년 10월 28일 시작됐다. 고춘자 목사는 "전 세계 횃불선교 기도모임은 7대 기도제목을 놓고 다 같이 기도한다. 매년 한 번씩 모여 회의하고 교제하며, 비전을 나누고 있는데 내년 9월말에 열리는 모임을 애틀랜타 지부에서 호스트하게 됐다. 누구도 알아주지는 않지만 세계를 품고 전 세계의 주의 종들과 대통령들, 선교사들을 위한 기도, 2세들을 위한 기도, 현장 목회와 선교를 위한 기도, 장애인들을 위한 기도 그리고 군인을 위한 기도를 한 마음으로 올려 드린다. 애틀랜타에도 횃불선교 기도모임을 통해 정말 이 땅을 바라보고 애통한 마음으로 기도하는 이Dec 04, 2013 12:21 PM PST
시애틀 기독청년 및 지역 교회 부흥을 위한 겨울 연합수련회, 제 1회 올인(All-In)이 오는 12일(목) 부터 14일(토)까지 2박 3일간,어번 레이크 뷰 리트릿 센터에서 열린다.Dec 04, 2013 12:17 PM PST
워싱턴지역한인교회협의회(회장 최인환 목사)가 주최하는 '제12회 성탄축하 음악예배'가 12월 8일(주일) 오후 6시 헌던 소재 열린문장로교회(담임 김용훈 목사)에서 열린다. 이번 성탄축하 음악예배는 "온 땅이여 찬양하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이날 모여진 헌금은 필리핀 태풍 하이옌 이재민들을 위해 사용된다. 회장 최인환 목사는 "2013년도 성탄절을 맞이해 워싱턴지역 교회들과 성도들이 한 자리에 모여 주의 오심과 탄생을 축하하며, 구원의 기쁨을 노래하고 주의 탄생을 온 세상에 전하자"고 전했다.Dec 04, 2013 12:12 PM PST
미주감신대에서 총장을 역임한 류기종 목사의 저서 ‘영성강좌’ 출판기념회가 2일 오전 11시에 JJ그랜드호텔에서 열렸다.Dec 04, 2013 11:36 AM PST
뉴저지교협(회장 김동욱 목사)이 27회기 첫 사업으로 EM권 사역자를 위한 수련회를 진행했다. 수련회는 추수감사절 기간이었던 11월25일부터 27일까지 2박3일간 뉴저지 버논에 위치한 라마나욧기도원에서 진행됐다. 뉴저지교협 청소년분과(홍인석 목사)와 목회분과(송상철 목사)가 공동 주관하고 ‘라마나욧 기도원’이 후원한 이번 행사에는, 뉴저지와 뉴욕 일대 한인교회에서 2세들을 대상으로 사역하는 신학대학원생 15명이 참여했다. EM권 사역자들의 신학교 구성을 보면 Alliance Theological Seminary, New York Theological Seminary, Biblical Theological Seminary 등이다. 비록 큰 규모는 아니지만 뉴저지교협이 회기의 첫 사업으로 EM목회자 수련회를 지목한 것은 현재 1세대 이민교회가 고민하고 있는 과제인 2세 교회들과의 연합과 신앙의 계승을 위한 것이다. Dec 04, 2013 11:01 AM PST
LA에 소재한 기독의료선교회(김인철 목사)가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미주총회(대표 류당열 목사)와 함께 필리핀 태풍 피해 지역에 의료선교단을 파송한다. 이들은 태풍으로 인해 건강과 위생에 큰 위협을 받고 있는 현지인들을 섬기기 위해 7일 출국한다. 여기에는 소아과 의사인 윤삼혁 장로, GP선교회 김숭봉 선교사 등 12명이 참여한다.Dec 04, 2013 10:57 AM PST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하기 위한 크리스마스 촛불이 올해 이라크에서도 켜질 수 있을까. 전세계 기독교인들의 축제일인 크리스마스를 3주 앞둔 가운데 오픈도어선교회(이하 오픈도어)는 작년에 핍박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공개적으로 크리스마스를 축하하지 못한 이라크 기독교인들이 이번 크리스마스를 어떻게 보낼지 소개했다. 이 내용은 현지인 사역자들과의 인터뷰 형식으로 12월 선교회 소식지에서 전했다.Dec 04, 2013 10:36 AM PST
지난달 28일 보스턴 매사추세츠 종합병원에서 소천한 국제 기독구호단체 한국국제기아대책기구의 정정섭 회장의 장례 일정이 발표 됐다.Dec 04, 2013 09:58 AM PST
미드웨스트대학에서 목회자와 교회지도자들을 대상으로 '1일 집중 독서치유 상담지도자훈련'을 진행한다. 오광복 목사는 "독서소그룹을 통해 사람들이 치유와 회복, 변화와 성장과 성숙을 이루는 것을 수없이 목격했다. 신앙교육과 제자훈련의 가장 탁월한 방법도 독서소그룹을 통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Dec 04, 2013 09:47 AM PST
"18살 언니는 대기근 당시 식량을 구하러 중국에 갔다가 '인신매매를 당했다'는 소식을 들었고 지금까지 생사를 모릅니다. 어린 남동생 국범이는 나의 품에서 두 달 동안 어머니의 젖을 찾다가 굶어서 죽었습니다. 5 살 난 남동생도 역시 굶어서 죽었습니다. 당시 저는 10 살의 어린 나이에 쥐를 잡아먹었고, 독 없는 풀은 다 먹었으며 학교 가방대신 산나물 배낭과 물 지게를 지며 생계를 위해 싸워야 했습니다." 재미 탈북 여성 조진혜 씨는 지난 1일 통일음악회에서 눈시울을 붉히며, 북한 고아들이 겪는 참상과 직접 체험한 탈북자들의 실상을 전했다. 2008년 4번의 북송 끝에 탈북자 선교사 윤요한 목사의 도움으로 미국으로 망명한 그녀는 시민권을 취득하고 사회의 일원으로 당당히 자유를 누리며 살아가지만, 늘 마음 한구석에는 북한 고아와 탈북자들의 고통이 자리하고 있다.Dec 04, 2013 09:37 AM PST
주미대사관 영사과가 12월 7일(토) 정오부터 오후 3시까지 버지니아 리치몬드 소재 88 가든 식당에서 순회영사 서비스를 실시한다.Dec 04, 2013 09:35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