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일 프랜드십뱁트스트쳐치는 새로운 풋볼 구장 건설을 위한 교회 건물 매각을 최종 결정했다. 매각 금액은 1천 950만 불에 달한다. 프랜드십쳐치와 마운트버논쳐치는 애틀랜타 시 관계자들과 조지아월드콩그레스센터 측에서 선호되어 온 남쪽 부지에 놓여있던 두 개의 교회로, 앞서 목요일 마운트버논쳐치는 1천 450만불에 교회 매각을 최종 결정한 바 있다. "우리는 (교회 매각이라는) 큰 변화 앞에서도 신앙의 공동체를 유지할 수 있다고 확신한다. 또한 우리가 속한 공동체에 필수적으로 필요하며 요구되는 섬김과 사역을 더 잘 감당해 나갈 것이다"라고 프랜드십교회 이사회 로이드 호크 이사장은 밝혔다.Sep 23, 2013 07:26 AM PDT
평생 복음전파를 위해 헌신하다 은퇴한 목회자들의 보금자리 애틀랜타은목교회(회장 윤도기 목사)가 지난 22일(주일) 오후 5시 설립 10주년 감사예배를 드렸다. 애틀랜타은목교회는 2003년 9월 3일, 원로 및 은퇴 목사 5인이 '은퇴 목사들이 후배들의 교회에 출석해 부담을 주지 않고 자체적으로 예배를 드리며 지역 복음화에 앞장서자'는데 뜻을 모으면서 설립됐다. 지역교회 목회자 및 사모 50여명이 모인 이날 예배는 찬송, 대표기도(송문호 목사), 특송(테너 천영준), 설교(정인수 목사), 축사(류도형 목사), 특별연주(송현주 올가니스트), 축도(강상용 목사)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Sep 23, 2013 07:26 AM PDT
껍질의 화려함보다 벗길수록 진실한 주님의 영광의 자태와 닮게 보이는 사람이 있다면 하늘나라에서 얼마나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까 생각해 보며 바로 그런 분 한 분을 소개 할 수 있다면 서슴없이 미래한국 발행인으로 한국과 미주에 분주하게 뛰어다니시던 김상철 장로님을 감히 추천하고 싶다.Sep 23, 2013 07:17 AM PDT
"주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전심으로 주를 찬송하고 영영토록 주의 이름에 영화를 돌리오리니 이는 내게 향하신 주의 인자가 크사 내 영혼을 깊은 음부에서 건지셨음이니이다"(시 86:12-13).Sep 23, 2013 07:04 AM PDT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가 22일 ‘사랑으로 발을 씻기는 것이 복되도다’(요 13:1~7, 15~17)라는 주제로 복귀 후 첫 주일예배 설교를 전했다. 이후에는 성찬식도 집례했다. 오 목사는 설교에서 “주님의 세족식 전에 제자들은 누가 더 크냐고 서로 다퉜으며, 냄새 나는 발을 내놓고 떡만 먹고 있었다. 주님은 십자가를 앞둔 어려운 상황 속에서 제자들의 발을 씻기셨다”며 “성경에 나온 복의 정체는 자격 없는 제자들을 사랑하시는 역설적인 힘이다. 우리를 끝까지 사랑하시는 주님의 사랑을 깨닫는 복”이라고 했다.Sep 23, 2013 06:49 AM PDT
국제적으로 유명한 목회자이자 저술가인 헨리 블랙커비(Henry Blackaby·78) 목사가 애틀랜타 지역에서 실종된 지 24시간 만에 발견됐다. 헨리 목사의 가족들은 지난 20일 이 같은 소식을 알렸다. 지난 19일 오전 블랙커비 목사의 사이트에는 “블랙커비 목사가 실종됐다. 그는 현재 제2형 당뇨병을 앓고 있으며, 이 때문에 방향감각을 잃고 집에 돌아오지 못하는 것으로 보인다”며 기도를 요청하는 글이 올라왔다. 라이프웨이크리스천 리소스(LifeWay Christian Resources)의 CEO이자 회장인 톰 S. 레이너 박사도 이날 자신의 블로그에 “오늘 우리는 헨리 블랙커비 목사에 대한 긴급한 기도제목을 알게 됐다. 현재 애틀랜타 지역에 살고 있는 그가 어제부터 사라졌다”는 글을 올렸다. 헨리 블랙커비 목사의 아들인 리처드는 “기도해 달라. 아버지가 19일 오후 4시부터 실종됐다. 당뇨병 약도 없이 검정색 옷을 입고 애틀랜타 지역 어딘가에 머물고 계신다”고 전했다.Sep 23, 2013 06:40 AM PDT
초교파 국제선교단체인 오픈도어가 최근 주최한 회의에 참석한 두 명의 중국 가정교회 목회자들이 의미 심장한 말을 전했다. "지금 우리는 아주 완벽한 핍박을 받고 있습니다. 주님을 선택한 대가를 치르고 있죠. 하지만 선교활동과 성장이 불가능할 정도로 심각하지는 않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중국 정부는 혼란과 두려움에 떨고 있다. 공산주의 사상을 고집한 채로 더 이상 입에 발린 말을 하지 않고, 시장조직이 모든 자본을 끌어들이도록 이끌면서 엄청난 경제 성장과 자유 증진, 신속한 서구화를 만들어 냈다. 천안문 광장 정면에 있는 사진 속의 모택동이 미소를 머금고 있지만, 번쩍이는 네온으로 둘러싸진 광장의 다른 한쪽에서는 캔터키 프라이드 치킨의 상징인 커널 샌더스(Colonel Sanders)가 활짝 미소를 짓고 있다. 중국은 자국의 권위주의와 서양의 자본주의 사이의 몸싸움을 바탕으로 특유의 정서와 함께 예측 불가능한 종교-정치 관계를 맺고 있다.Sep 23, 2013 06:35 AM PDT
케냐 나이로비 웨스트게이트 쇼핑몰 센터에 테러가 발생, 한인 여성 1명을 포함해 약 60명이 사망하고 175명이 부상당했다. 테러범들은 사건 발생 이후 쇼핑몰 안에서 인질 수십 명을 붙잡고 케냐 군경과 총격을 주고받으며 대치 중이다. 케냐 정부에 따르면, 21일(현지시각) 정오 쯤 나이로비 웨스트랜드 지역 웨스트게이트 쇼핑몰에 무장괴한 10여명이 들이닥쳐 방문객들을 향해 총기를 난사했다. 목격자들에 따르면 괴한들은 아랍어나 소말리아어로 추정되는 외국어를 사용했으며, 복면으로 얼굴을 가린 채 “무슬림은 살려주겠으니 밖으로 나가라”고 말했다고 한다.Sep 23, 2013 06:30 AM PDT
무릎 선교사라는 단어는 선교의 본질을 잘못 오도하며 곡해시킬 수 있는 위험한 단어이다. 가는 선교사들의 발목을 잡는 단어일 수 있다. 물론 선교를 위하여 기도하여야 한다. 특히 선교를 위한 중보 기도는 너무 너무 중요하다. 그러나 기도에만 머물러 있어서는 안 된다. 기도가 선교에 동참하는 방법중의 하나이지만 기도가 곧 선교는 아니다. "가서" "만나서" "전하고" "세례를 베풀고" "가르치고" "지키게" 하는 것 까지가 선교이다.Sep 22, 2013 09:09 PM PDT
최근 한국과 중국에서 진한 감동과 재미로 삶의 변화를 인도하고 있는 김종호 박사가 9월 21일부터 23일까지 센터빌한인장로교회(담임 차용호 목사)에서 북미주 제1차 이고그램 세미나인 "소통과 관계회복을 통한 행복 증진 세미나"를 진행하고 있다. 9월 23일(월) 세미나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한국형 이고그램(Ego Gram)을 통한 교회성숙프로그램으로 "행복한 가정, 신바람 목회"를 하고 싶은 목회자 부부를 대상으로 진행된다Sep 22, 2013 05:58 PM PDT
자식을 키우다 보면 자식이 잘못된 생활을 하고 있을 때 바로 잡아주려고 애를 씁니다. 그러다 야단도 칩니다. 그러나 조언에 순응하지 않는 자식의 모습에 점점 도를 지나쳐 자기가 의도하지 않은 상황으로 치달아 폭력을 행사하는 폭력부모가 될 때가 있습니다. 폭력이 부모가 의도했던 교육 방법은 아닐 것입니다. 그 시작은 자식에 대한 애정과 사랑이었을 것입니다.Sep 22, 2013 05:22 PM PDT
그레이스라이프한인교회 토요한글학교가 9월 21일(토) 한국의 고유명절인 추석을 맞이해 전통민속놀이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Sep 22, 2013 09:45 AM PDT
소위 하나님에 의하여 택함 받았다는 이스라엘을 제외한 국가 중에서 기독교 신앙 다시 말해서 하나님의 말씀을 기초로 해서 세워진 나라가 미국이다. 미국의 정신적 사상적 기초는 철저한 기독교 신앙에 바탕을 둔 청교도 정신(Puritanism)이다. 그러한 신앙적 기초는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교육 등 모든 분야의 기초가 되었고 국제사회 질서에도Sep 21, 2013 05:51 PM PDT
지금, 가을의 소리는 숨을 죽인 누런 잔디위에 봄의 회망과 꿈을 그리며 뒹구는 낙엽을 떨어트리는 계절의 바람소리인가Sep 21, 2013 01:02 PM PDT
"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에 실현되는 예수 공동체"를 향해 나아가는 시애틀 형제교회(담임 권 준 목사)가 교회 창립 42주년을 맞아 한국에서 기독교 공동체 사역을 펼치고 있는 강동진 목사를 초청해 부흥성회를 개최했다. 강 목사는 42주년을 맞은 시애틀 형제교회를 향해 "첫 사랑을 잃어버린 미국의 교회를 재건하는데 쓰임 받는 거룩한 불씨가 되길 바란다"며 "예수 공동체를 향해 나아가는 형제교회를 통해 시애틀 지역에 부흥의 불길이 타오르고, 디아스포라 한인 동포들에게 소망과 꿈을 심는 교회로 나아가길 바란다"고 주문했다. 강 목사는 부흥성회에서 기독교 선교를 위한 공동체의 필요성과 기독교 공동체를 형성해가는 과정들을 나누며 하나님 나라 확장의 길을 모색했다.Sep 21, 2013 11:03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