넬슨 만델라 전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통령이 향년 95세의 나이로 타계했다. 5일(현지시각) 넬슨 만델라 전 대통령이 타계했다는 소식에 전 세계 많은 지도자들로부터 일반인에 이르기까지 애도의 뜻과 함께 고인의 삶을 회고하고 있다. 만델라 전 대통령이 애틀랜타를 방문했던 것은 1990년과 1993년 두 번으로, 1993년 7월에 그는 미국 흑인 인권운동인 상징인 킹 목사의 기념관인 킹 센터에서 연설했다. 또한 남서부 애틀랜타의 캐스케이드 감리교회와 클락애틀랜타유니버시티를 방문해 명예 학위를 받기도 했다. Dec 05, 2013 07:37 PM PST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첫 흑인 대통령으로 남아공 민주화를 이끌었던 넬슨 만델라 전 대통령이 5일(현지시각)요하네스 버그에 위치한 자택에서 사망했다. 향년 95세. 만델라는 요하네스버그의 자택에서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평온하게 숨을 거둔 것으로 전해졌다.만델라의 타계 소식에 전 세계인들이 애도를 표하는 가운데 제이콥 주마 남아공 대통령은 성명을 통해 "그가 평화 속에 잠들었고, 우리는 남아공의 위대한 아들을 잃었다"며 그의 죽음을 안타까워했다.만델라는 지난 6월 지병인 폐 감염증이 재발해 병원해 입원했다가 약 3개월 후인 9월 퇴원했으나 요하네스버그 자택에서 의료진의 진료를 계속 받아왔다.Dec 05, 2013 04:10 PM PST
워싱턴주 어번에 위치한 평안교회(담임 강성림 목사)에서 청소년 사역자를 청빙한다.Dec 05, 2013 01:33 PM PST
건강한 소그룹 재생산을 위한 'TEE(Theological Education by Extension) 지도자 세미나'가 5일(목)부터 6일(금)까지 선한목자침례교회(담임 전단열 목사)에서 진행되고 있다. TEE는 1963년 600명 이상이 다니던 과테말라장로교신학교 학생 중 단 6명만이 목사 안수를 받는 것을 이상이 여긴 랄프 윈터(Ralph Winter) 박사가 현장에 맞는 교육과정과 방법의 필요성을 제안하면서 시작됐다. 허버트 케인은 저서『세계선교역사』에서 TEE를 1960년대 이후 세계선교에 가장 기여가 많은 5가지 고안 중의 하나로 꼽고 있다. 세미나를 위해 애틀랜타를 찾은 KTEE 디렉터 한순진 목사는 "신학 교육이 선교지의 현실에 맞지 않는 것을 본 랄프 윈터 박사는 나이든 학생들이 대부분이며 지적 수준에 차이가 있고 생업으로 인해 시간적 여유가 없다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생업에 종사하면서도 공부할 수 있도록 학교가 지역교회를 찾아 가는 시도를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Dec 05, 2013 11:18 AM PST
교황 프란치스코(Francisco)는 2일(현지시각) 베냐민 네타냐후(Benjamin Netanyahu) 이스라엘 총리를 만났다. 이는 지난달 블라디미르 푸틴(Vladimir Putin) 러시아 총리와 정상회담을 가진 지 일주일 만이다. Dec 05, 2013 08:22 AM PST
미국 크리스천뉴스(Christian News)가 2일 인도 카스트의 상위·중간계층과 젊은이들 사이에 크리스천이 늘고 있다고 전했다.Dec 05, 2013 08:18 AM PST
미동부국제기아대책기구(회장 박진하 목사)가 1일 오후6시 선한목자교회(담임 황영진 목사)에서 해외아동결연 후원자의 밤을 열고 미동부기아대책의 사역을 소개하고 후원자들에게 감사를 표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떡과 복음을 전한다는 기아대책기구의 취지에 따라서 지난 2007년 뉴욕에 세워진 미동부기아대책은 힘든 여건 속에서도 해외아동을 후원하고 현지의 교육센터 건립 등의 지원활동을 꾸준히 해 오고 있다. 1부 예배는 사무총장 유상열 목사의 사회로 전희수 목사(부회장) 기도, 황동익 목사(초대회장) 말씀, 콜롬비아/페루지역 사역영상, 박진하 목사(회장) 인사 등의 순서로, 2부 미동부기아대책 소개는 황영진 목사(이사장)의 설립배경 및 약사 안내에 이어 박진하 목사 임원소개, 김영환 목사(사업국장) 중심사역 소개, 김인한 장로(상임자문) 후원감사, 임병남 목사(기획국장) 후원안내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Dec 05, 2013 07:17 AM PST
수심 30m 아래서 3일 간 버티다가 기적적으로 목숨을 구한 한 남성이 화제가 되고 있다. 영국 가디언지에 따르면, 나이지리아 연안 대서양에 떠 있던 예인선이 큰 파도에 휩쓸려 뒤집히면서 30m 해저로 가라앉았다. 이 배 요리사로 근무하던 해리슨 오그제바 오킨은, 운이 좋게 선박 안에 생긴 에어포켓(공기 주머니) 속에 머물면서 구조를 기다렸다.Dec 05, 2013 07:15 AM PST
“목사로서의 그의 인격은 문자 그대로 전인적인 신앙인이기에, 신앙과 생활 사이에 괴리(乖離)가 없고 신앙과 신학 사이에도 모순이 없다. 삶이 표(表)와 리(裏)의 상이(相異)가 없고, 신(信)과 행(行)에도 완전한 일치(一致)를 보인다.” 영락교회 원로장로이며 대광학원과 영락학원에서 일했던 송성찬이 한경직 목사에 대해 한 말이다. 한경직목사기념사업회의 김은섭 박사는 5일 한국교회사학연구원 학술발표회에서 ‘한경직 목사의 리더십과, 그 구조와 의미’에 대해 강연했다. 먼저 김 박사는 “한경직은 자신의 뜻대로 산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자신에게 주신 사명을 수행하기 위한 삶을 살았다”면서 “이것은 한 마디로 ‘사명의 리더십’이라고 할 수 있다. 내 뜻이 아닌 주님의 뜻대로, 내가 하고 싶은 일이 아니라 주님이 시키신 그 일을 한다는 것이다. 한경직의 리더십, 그 핵심은 바로 여기에 놓여 있다”고 했다.Dec 05, 2013 06:51 AM PST
정기총회에서는 신임회장에 김애리 집사(열방비전교회), 부회장에 박미남 집사(예수생명교회), 총무에 박은혜 집사(새벽빛교회)가 각각 선출됐다.Dec 04, 2013 07:51 PM PST
ICNK(북한반인도범죄철폐국제연대)가 12월 10일 오후 6시(한국 시간) 한반도인권과통일을위한변호사모임(김태훈 상임대표, 이하 한변)과 공동으로 국제 토론회를 열고, 국제형사재판소 전 재판관과 검사를 한자리에 초청해 북한의 반인도범죄 처리 방안에 대해 토론할 계획이다.Dec 04, 2013 07:18 PM PST
뉴욕총신대학교 총동문회(회장 강유남 목사)가 후원하고 뉴욕총신대학교 학우회(본교 학우회장 김백준 전도사, 분교 학우회장 변병두 장로)가 주관한 ‘제2회 뉴욕총신의 밤’ 행사가 4일 오후 7시 플러싱 금강산 연회장에서 개최됐다. 뉴욕 본교와 뉴저지 분교에서 수학하고 있는 재학생들과 교수진, 동문들이 함께 한 이 날의 행사에는 150여 명이 참석하여 성황을 이뤘다. 행사는 제1부 예배, 제2부 만찬, 제3부 환영 및 축하 연주, 제4부 경품 잔치, 제5부 폐회식의 순서로 진행됐다. 제1부 예배는 뉴저지 분교장인 강유남 목사의 사회로 드렸다. 기도는 박희근 교수가 맡아 “참된 목회자를 양성할 수 있는 귀한 교육 기관울 세워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뉴욕총신을 통하여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귀한 주의 종들이 많이 배출되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기도했다. Dec 04, 2013 07:08 PM PST
캐나다 출신 한인여감독이 만든 영화 '탈북자(The Defector)'가 12월 5일과 6일 워싱턴지역에서 두 차례 상영된다.Dec 04, 2013 02:46 PM PST
기독교윤리실천운동(기윤실)이 4일 오후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연수실에서 '사랑의교회와 한국교회의 건축 문제에 관한 좌담회'를 가졌다. 사회는 신동식 목사(기윤실 정직윤리운동본부장)가 맡았으며, 권혁률 기자(CBS), 정시춘 건축가(정주건축연구소 대표), 정재영 교수(실천신대) 등이 패널로 참석했다. Dec 04, 2013 01:34 PM PST
길버트 K. 체스터턴(Gilbert Keith Chesterton·1874-1936)은 영국의 언론인, 문학비평사, 사회비평가, 역사가, 희곡 작가, 변증가, 논쟁가, 시인, 수필가, 그리고 추리소설가로 활약했던, 20세기 최고 문필가 중 한 사람이다. Dec 04, 2013 01:30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