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인쉬타인의 일반 상대성 원리에 의하면, 시간이라는 것은 상대적으로 멈출 수 있다고 합니다. 빛보다 더 빠른 어떤 물체에 타고 있으면 시간을 거슬러 올라 갈 수도 있다는 이론입니다. 내가 타고가는 자동차보다 더 빨리 달리는 차를 보면 내 차는 앞으로 달리고 있지만 뒤로 물러가는 것 같이 느껴집니다. 빛의 속도보다 더 빠른 것이 있다면 그 물체 속에서는 시간이 더디 가든지 아니면 과거로 회귀한다는 것 입니다. 일종의 타임머신이 되는 것입니다. 물리적인 영역에만 상대성 이론이 적용되는 것은 아닐 것 입니다. 사람들마다 자신이 보낸 시간 속에서 느끼는 감정이 다 다를 것입니다. 한 장 남은 달력을 보면서 후회하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한 해를 멋지게 보낸 것에 대한 감사가 넘치는 사람들도 있을 것 입니다. 이것도 상대성 원리가 되겠지요. 똑같은 시간이지만 다 다르게 느끼고 반응을 하는 것이지요. 그 시간의 흐름 속에서 어떤 사람은 행복을 느끼고 어떤 사람은 불행하거나 후회를 할 것 입니다.Dec 04, 2013 08:14 AM PST
애틀랜타한인회관건립위원회 김백규 위원장이 건립기금 10만불을 약정했다. 4일(수), 애틀랜타한인회(회장 김의석)에 따르면 김백규 위원장은Dec 04, 2013 08:03 AM PST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 류도형 직전회장(원투웨니교회)의 차녀 류빛나 양이 12월 14일 오후 5시 KTN 홀에서 결혼식을 올린다.Dec 04, 2013 07:18 AM PST
분노를 표출하며 욕설과 비방으로 대부분 이뤄진 힙합이 기독교적 내용으로 승화된다. ‘얼마면 돼’ TV에서 나오던 세상 드라마의 명대사가 교회만의 스토리로 재구성 된다. 교회의 세상문화에 대한 과감한 도전, 피하기만 했던 세상문화가 오히려 기독교적 코드가 될 수 있었다. 뉴욕 맨하탄 목회의 대표주자인 뉴욕정원교회가 지난 11월30일 선보였던 9주년 특별기념공연 ‘응답하라 NYGC’는 교회가 세상에 대해 문을 열 때 어떠한 모습으로 나아가야 하는가를 보여주는 하나의 모델이었다. 2004년 맨하탄 맨바닥에서부터 기도로 시작된 뉴욕정원교회가 현재 타임스퀘어 광장 정례 기도회를 선도하고, 까페를 통해 세상사람들을 교회로 초대하고, 방황하던 맨하탄 유학생들을 신실한 하나님의 일꾼으로 길러내는 양성소로 자리 잡기까지 지난 세월을 돌아보고 감사와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돌리기 위해 마련된 이날 행사는 세상문화의 옷을 기독교적으로 재단한 하나의 축제로 진행됐다.Dec 04, 2013 07:06 AM PST
아시안어메리칸센터(대표 지수예)가 오는 12월 17일(화)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2차 여성 건강 세미나'를 개최한다. 지난 1차 세미나에는 여성 암 예방과 기본 건강검진의 중요성에 대한 강의와 기본혈액 검사로 참석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Dec 04, 2013 07:05 AM PST
하나의 개교회가 헨델 메시야 대공연을 갖기 위해서는 상당히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특히 대형교회가 많지 않은 이민교회 여건으로는 개교회가 헨델 메시야 대공연 전곡을 준비하는 것은 모든 에너지를 쏟아 부어야 가능하다. 이런 열정으로 지난 14년간 연말마다 헨델 메시야 대공연으로 성탄의 기쁨을 널리 알리며 아울러 자선돕기에 힘쓴 교회가 있다. 바로 뉴욕중부교회(담임 김재열 목사)다. 뉴욕중부교회는 지난 1일 퀸즈칼리지 콜든센터에서 성탄축하 자선음악회 헨델 메시야 대공연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헨델 메시야 대공연 14년째이자 전곡을 소화한 것은 5번째이다. 최근 들어 뉴욕중부교회는 전곡을 공연하는 횟수가 늘었다. 힘든 환경 속에서 10년 이상 헨델 메이야 공연을 고집해 왔던 뚝심이 어느새 실력으로 자리잡은 것이다.Dec 04, 2013 06:31 AM PST
샌퍼난도밸리한인교회교역자협의회(이하 밸리교협) 2013년 정기총회가 3일(화) 오전 10시 30분에 에브리데이교회에서 열렸다.이날 2013년 부회장으로 활동한 서종운 목사가 2014년 신임 회장으로, 총무로 활동한 김영일 목사가 회원들의 만장일치 찬성으로 부회장에 인준됐다.서종운 목사(새생명중앙교회)는 “부족한 자가 세워지게 되었는데 많은 응원과 기도를 부탁한다”고 밝혔다.올해 밸리교협은 △3월에 부활절연합새벽예배 △5월에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의 날 △7월에 북한포럼 및 통곡기도회 등을 개최했다.총회 열리는 중간에는 남가주교협의 박효우 회장, 박세헌 사무총장, 홍성관 총무, 데이빗 전 홍보분과 위원장이 방문해 인사하고 사랑의쌀나눔운동에 동참을 요청하기도 했다.Dec 03, 2013 10:06 PM PST
대학 지원을 하려는 학생들을 컨설팅 하다보면 IB 프로그램이 있는 학교를 졸업하는 학생들이 가끔 있습니다. 또 어떤 부모님들은 IB와 AP과목이 모두 제공되는 학교에 다니는 학생은 무엇을 이수하는 것이 대학 진학에 더 유리한지 묻기도 합니다. AP(Advanced Placement)라고 하는 대학 수준의 프로그램에 대해서는 아시는 분들이 많이 있지만 IB에 대해서는 익숙하지 않은 분들이 많이 계시기 때문에Dec 03, 2013 06:19 PM PST
이번 음악회는 "하나되는 세상 만들기, 네번째 이야기"라는 주제로, 지역교회들과 개인, 피바디 음대 한인학생(대학원생)들이 대거 참여해 함께 마음을 나누는 다채로운 음악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Dec 03, 2013 06:01 PM PST
어두움은 창조가 있기 전에 거쳐야 할 과정이었습니다.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실 때, 성령님이 품으셨던 것은 혼돈과 공허와 흑암이었습니다. 하나님이 빛을 창조하시기 전에 흑암은 깊었습니다. 성령님께서 흑암을 품으시는 중에 빛이 창조되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네게 흑암 중의 보화와 은밀한 곳에 숨은 재물을 주신다."했습니다. 왜? 하나님께서는 흑암 중에 보화를 담아 두셨을까요? 이에 대한 답은 하나님의 창조의 역사 속에서 풀립니다. 하나님Dec 03, 2013 05:02 PM PST
12월의 첫째 주일이자 첫 날입니다. 올해가 마지막 달에 들어왔습니다. 한 해의 마무리와 다음 해의 준비로 무척 분주한 날들을 보내고 있지만 그 가운데서 하나님이 주신 복들을 생각하며 감사하는 날들입니다. 올해에 대한 감사가 있을 때 내년에 대한 기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형제도 한 해를 정리하면서 하나님께서 주신 모든 것들에 감사하며 내년을 맞을 수 있게 되기를 축복합니다.Dec 03, 2013 04:59 PM PST
현대 기독교와 유교와의 '대화' 내지 유교권 선교신학은 중세 중국에서 예수회 선교사 마테오 리치(Matteo Ricci)가 다루었던 것 이상으로 신중하게 다루지 못하고 있다. 국제 사회에서는 유교에 대해, 종교라기보다는 오히려 인륜이나 정치윤리에 가깝게 여긴다. 그러나 유교는 한국에서 기독교를 가장 많이 핍박한 종교였다. 조선 500년간 국가종교였던 유교는 제사행위와 효의 행위를 동일시함으로 기독교 전래시 1천여명의 가톨릭 순교자를 내게 하였다. Dec 03, 2013 04:06 PM PST
미국 내 무역 불균형 문제가 생각보다 더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다. 중산층과 저소득층 전체 수익 사이의 선은 매우 얇았다. 반면 이들과 부유층 사이의 차이는 매우 충격적이다. Dec 03, 2013 04:01 PM PST
워싱턴지역원로목사회 제24차 정기총회가 12월 2일 우리교회에서 열렸다. 신임회장에는 박석규 목사, 부회장에는 이원희 목사가 각각 선출됐다. 남은 임원진 선임은 신임 회장단에게 일임됐다. 이날 예배는 박석규 목사의 사회, 민영진 목사의 대표기도, 찬양대의 찬양, 신석태 목사의 설교, 조국과 미국을 위한 특별 기도(오쾌한 목사), 이태구 목사의 헌금 기도, 문경원 목사의 광고, 오광섭 목사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신석태 목사는 베드로후서 1장 5-7절을 본문으로 "믿음의 덕을"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Dec 03, 2013 03:30 PM PST
벨기에에서 안락사가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최근 벨기에 상원에 올라온 법안은 의원들의 막강한 지지를 받고 있으며 조만간 본회의에 상정될 것이 확실시 된다. 이 법안은 불치병에 걸린 어린이의 안락사를 보장하며 성인의 경우에는 치매 환자도 안락사를 받을 수 있도록 한다. 그런데 이 법은 일반적으로 볼 때 명확한 의사 결정을 내릴 수 없다고 여겨지는 치매 환자, 심지어 10대 이하의 영유아에게도 적용되기 때문에 생명 윤리 논란이 일 수 밖에 없다.Dec 03, 2013 01:49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