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한인커뮤니티센터 건립 기금 모금을 위한 '춤사위 한마당'이 오는 10월 13일(일) 오후 5시30분 노바 커뮤니티 칼리지 문화센터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미주한인재단-워싱턴(회장 이은애) 주최, JUB 문화센터(원장 변재은) 주관, 한국 문화원 특별 후원으로 진행된다. 25일 기자회견에서 이은애 회장은 "지난 110여년간 미주한인들은 각 방면에 걸쳐 부족함 없이 한인사회의 위상을 발전시켜왔다. 하지만 워싱턴 지역 모든 한인들의 보금자리 역할을 할 센터가 아직 없다는 사실이 못내 아쉽다. 한인커뮤니티센터가 건립되어 동포들의 문화생활과 소통을 위한 공간이 되고, 한인사회의 구심점 역할을 하게 될 때, 코리안 어메리칸으로서 우리 삶은 보다 풍요로와지고 자라나는 세대에게도 한국인으로서의 정체성을 확립시켜주는 좋은 교육의 현장이 될 것"이라며,Sep 25, 2013 06:17 PM PDT
오클라호마 주의 4개 기독교 대학이 오바마케어의 낙태피임조항에 반대해 동시에 소송을 제기했다. 서던내저린대학(Southern Nazarene University), 오클라호마웨슬리안대학(Oklahoma Wesleyan University), 오클라호마침례대학(Oklahoma Baptist University)과 중미크리스천대학(Mid-America Christian University)이 그 주인공이다. 이들 대학의 소송을 변론하게 된 자유수호연맹(Alliance Defending Freedom, ADF)은 "기독교 대학들은 그들의 신앙에 따라 학교를 운영할 자유가 있다"고 주장했다. 또 "오바마케어의 낙태조항은 양심의 자유를 포기하고 그것을 따를 것인지, 아니면 신앙에 의거해 반대할 것인지 중 하나를 택하도록 강요한다"고 비난했다.Sep 25, 2013 05:48 PM PDT
전 프로풋볼 선수이자 상원의원에도 출마했던 크레이그 제임스 씨가 동성결혼에 대한 과거의 발언으로 인해 폭스 스포츠 채널의 해설자에서 해고됐다. 그는 2012년 텍사스 주에서 연방 상원의원에 도전하던 중 한 토론회에 나섰고 그 자리에서 "동성 간 시민결합을 반대한다"고 말했다. 텍사스는 주 헌법으로 동성결혼을 금지하며 시민결합(civil union)이나 동거인(domestic partnership)에도 혜택을 금지한다. 제임스 씨 해고 사건은 세 가지 측면에서 미국 사회를 술렁이게 하고 있다.Sep 25, 2013 02:06 PM PDT
애틀랜타 출신 CCM 싱어송라이터인 허가람 씨가 내달 8일, 싱글 앨범 'In the Light(빛 가운데)' 발매를 앞두고 있다. 선교사인 부모님을 따라 싱가폴에서 청소년 시절을 보내고, 미 공군에서 근무하던 중 찬양사역에 대한 하나님의 부르심을 경험한 그는 지난해 3월, 첫 정규앨범 'Quite Time'을 발표했으며, 2011년에는 CBS미주 크리스천 창작뮤직 페스티벌에서 본선에 오르는 등 실력과 영성을 갖춘 사역자다. 요한 1서 말씀에 기반한 곡인 'In the Light'은 '빛 가운데 계신 하나님과의 사귐'을 감미로운 목소리와 감수성 풍부한 음색으로 표현해, 깊어가는 가을 하나님 앞에 선 자신의 모습을 다시금 돌아보게 만드는 흡입력을 갖는다.Sep 25, 2013 01:43 PM PDT
<미스바 대각성 집회 및 목회자와 사명자 성회>가 24일(화)부터 26일(목)까지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에서 열리고 있다. 매년 수십만명의 평신도와 목회자들에게 영적 각성과 성령의 능력을 경험하게 하는 영적 영향력을 끼치고 있는 연세중앙교회 윤석전 목사가 강사로 초청된 이번 집회는 은혜를 사모하며 발걸음 한 성도들이 교회 본당은 물론이고 생중계를 들을 수 있는 커뮤니티 센터까지 들어차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집회 첫날, 강사를 소개한 정인수 목사는 "흰돌산기도원에서 윤석전 목사님의 말씀을 들으며 큰 충격에 휩싸였고 예수님에 대해 깊이 생각하는 시간을 갖게 됐다. 이번 집회를 위해 연합장로교회는 물론이고 연세중앙교회에서도 많은 기도로 준비했다"며 집회를 통해 복음으로 깨어나는 성도들이 될 것을 당부했다.Sep 25, 2013 11:44 AM PDT
미국 최대의 교회는 조엘 오스틴 목사가 시무하는 레이크우드교회로 총 교인 수는 43,500명으로 집계됐다. 이 교회는 2007년 이래로 단 한 번도 1위를 놓친 적이 없었다. 매년 미국의 대형교회 100개, 가장 급성장하는 교회 100개를 집계해 발표하는 아웃리치 매거진의 올해 발표에 따르면, 교회 규모 면에서 2위는 앤디 스탠리 목사가 시무하는 노스포인트커뮤니티교회(조지아, 30,629명), 3위는 빌 하이벨스 목사의 윌로크릭교회(일리노이, 25,743명), 4위는 페리 노블 목사의 뉴스프링교회(사우스캐롤라이나, 23,055명), 5위는 크리스 호지스 목사의 하일랜즈교회(앨러배마, 22,184명), 6위는 릭 워렌 목사의 새들백교회(캘리포니아, 22,055명)였다.Sep 25, 2013 11:13 AM PDT
"자신이 처해있는 이해할 수 없는 억울한 심정을 누구에게 호소할 길이 없다"며 가정폭력으로 인해 법원의 명령으로 상담을 받는 남성들이 원통해 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Sep 25, 2013 08:55 AM PDT
러시아가 개방한 이후 벌써 20년을 훌쩍 넘어섰다. 많은 변화를 경험하며 영적·정신적 전환이 급속도로 이루어졌다. 오늘의 러시아 교회의 모습은 어떠한가?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많은 개신교회가 약진하며 성장하는 모습이 보인다. 20여년의 세월이 지나면서, 개척 초기의 교회들이 이제는 땅을 구입하고 교회를 건축하거나 준비하는 일들이 많아지고 있다. 일반적으로 교회 성장의 2단계로 접어들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그 속을 잠깐 들여다 보면,Sep 25, 2013 08:37 AM PDT
교계 지도자들이 25일 오후 2시 사랑의교회에서 '회복을 위한 예배'를 열고, 오정현 목사의 사역 복귀를 위로·격려하며 사랑의교회의 발전을 축복했다. 이 예배는 평소 오 목사와 목회의 뜻을 함께하던 교계 지도자 30인이 자발적으로 준비한 것이다.Sep 25, 2013 08:35 AM PDT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24일 이란 핵문제에 대해 '외교적 해법'에 강한 자신감을 피력했다. Sep 25, 2013 08:29 AM PDT
파키스탄 남서부에서 24일 발생한 강진으로 지금까지 208명이 숨졌다고 중국 신화통신 등이 25일 보도했다. 지진은 규모 7.7로 24일 오후 4시29분(현지시간)께 발루치스탄주(州) 아와란 지역에서 북동쪽으로 약 66km 떨어진 산악지대에서 발생했다. 현지 당국자들은 이 지진으로 약 400명이 다치고 집 수백 채가 무너졌다고 전했다. 또 아직 많은 사람이 무너진 집 잔해 아래 깔린 것으로 추정되는 만큼 수색 작업이 진행되면서 사망자가 더 늘어날 가능성이 클 것으로 전망했다.Sep 25, 2013 08:27 AM PDT
"우리는 공감과 소통이 필요한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누군가로 부터 공감을 얻고 누군가와 소통을 하며 살아가고 싶어하지만, 자기중심적 시각을 가지고는 진실된 관계를 맺기 어렵습니다. 공감과 소통의 부재로 여러 가지 상처를 주고받는 이민 사회가, 올바른 대화법을 통해 가정이 회복되고, 막혔던 관계가 회복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서북미 목회자 성경연구원이 주관한 '공감 소통 대화 세미나'가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타코마 샤론 센터에서 서북미 지역 목회자들과 사모, 평신도 사역자 50 여 명을 대상으로 개최됐다. 한국에서 방문한 6명의 전문 강사들이 세미나를 인도하며 마음을 공유할 수 있는 대화법을 교육하고, 직접 시연하는 시간도 가졌다.Sep 25, 2013 08:08 AM PDT
크리스탈한인교회(담임 류성진 목사)에서 성서지리연구원 이주섭 목사를 초청한 말씀 사경회를 개최한다. 10월 4일부터 6일까지 '성경의 실제 배경을 통해 듣는 하나님의 말씀'을 주제로 금요일 오후 8시 '가나안 땅으로 이민 간 아브라함(창12:1-4)', 토요일 오전 6시 '경건한 사람들의 하루 생활(막1:35-39)', 오후 7시 '예수님의 갈릴리 사역(마4:23-25)', 주일 오전 10시 30분 '하나님의 마음에 들었던 사람, 다윗(행12:16-23)'을 제목으로 말씀을 전한다.Sep 25, 2013 08:01 AM PDT
교회법학회(회장 서헌제 교수) 주최 제4차 세미나 ‘목회 승계와 목사 임면에 대한 법적 접근’이 25일 오후 한국 장로회신학대학교에서 개최됐다. 이번 세미나는 감리교에 이어 최근 예장 통합(총회장 김동엽 목사) 제98회 정기총회에서 일명 ‘세습방지법안’이 통과되면서, 이에 대한 교회법·사회법적 고찰을 시도하기 위해 마련됐다.Sep 25, 2013 07:52 AM PDT
지난 22일(이하 현지시각) 파키스탄 교회에서 일어난 자살 폭탄 테러로 80명에 가까운 사망자가 발생한 가운데, 테러를 규탄하고 희생자들을 추모하기 위한 촛불 집회가 곳곳에서 열리고 있다. 영국 BBC는 24일 “현재 파키스탄의 정치·종교 지도자들은 이같은 공격을 비난하고 있고, 분노한 군중들은 거리로 나아와 소수자들을 보호하지 못한 정부의 책임을 묻고 있다”고 전했다. 이슬라마바드, 라호르, 가라치, 페샤와르 등지에서 테러를 규탄하고 정부 당국이 소수자 보호에 더욱 관심을 가져 달라고 요구하는 시위가 이어졌다.Sep 25, 2013 07:48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