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프로농구 NBA의 스타 선수였던 매직 존슨이 CNN의 앤더슨 쿠퍼와의 인터뷰에서 "동성애자인 아들을 지지하며 그의 인생 스타일을 존중한다"고 밝혔다. 크리스천으로 알려진 그는 지난 월요일 "Anderson Cooper 360"에 출연해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다 이 주제로 들어갔다. 존슨은 "나는 교회에 다니며 크리스천이다. 그러나 현실로 오면 내 아들은 동성애자다. 그게 현실이다"라고 말한 후 "나는 목회자들이 동성애에 동의하지 않고 이 문제 때문에 나를 싫어하더라도 어쩔 수 없다. 그러나 이 문제가 만약 목회자 자신들의 가정에 발생한다면 여러분도 반드시 선택을 해야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Dec 03, 2013 11:40 AM PST
아틀란타말씀사(대표 최석운, 강진희 집사)가 어제(2일), 지역 목회자들과 지인들의 축하와 축복 속에서 창립 5주년 기념예배를 감사와 소망으로 올려 드렸다. 오후 6시에 시작된 예배는 김기원 목사(주님의교회)의 인도로 진행됐으며, 류도형 목사(전 애틀랜타교회협의회 회장)의 대표기도, 김세희 목사의 말씀, 임연수 목사(애틀랜타교회협의회 회장)의 격려사, 전인철 목사(OC생명의말씀사 대표)의 경과보고, 예수소망교회 김은영 사모의 축가, 최석운 집사의 광고, 박대웅 목사(예수소망교회)의 축도로 진행됐다. 사도행전 17장 16-18절을 본문으로 말씀을 전한 김세희 목사는 "오늘의 시대는 바울이 아덴에 머물며 회당에서는 유대인들과 변론하고, 헬라인들과는 토론하던 상황과 같다. 바로 '영과 혼의 싸움'의 한복판에 서있는 것이다. 말씀사가 위치한 곳이 바로 애틀랜타 한인타운에서 가장 번화한 쇼핑몰이며, 혼탁한 이 시대에 '영혼의 생수를 공급하는 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Dec 03, 2013 09:46 AM PST
세계성시화운동본부(총재 김인중 목사, 공동총재 전용태 장로)는 12월 2일 아이티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으로 박동한 선교사를, 기도팀장으로 이성한 선교사를 위촉했다. 박동한 선교사는 대학 시절 CCC 여름수련회에서 김준곤 목사의 메시지를 듣고 예수를 인격적으로 영접했다. 대기업과 이랜드, 이롬라이프 임원으로 재직하면서 국제사랑의봉사단 대표를 역임한 박 선교사는, 2006년 아이티 선교사로 파송을 받아 사역을 해왔다.Dec 03, 2013 08:47 AM PST
성탄을 앞두고 애틀랜타 내 8개 민족 14개 교회들이 함께 모여 연합예배와 선교 이벤트를 벌인다. 고무적인 것은 이번 연합예배가 일회성 행사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분기별로 한번씩 계속되며, 헌금은 참여 교회들에 동일하게 나눠져 자신들이 대표하는 나라의 선교를 돕는데 사용된다는 점이다. '주 위해 일어나자, 열방들이여!'를 주제로 열리는 다민족 연합예배는 13일 금요일 저녁 7시 노크로스에 위치한 히스패닉 교회 Ministero Pentecostal Senda de Fe에서 첫 시작을 알린다. 지난 30일, 어메리칸미션센터에서 모임을 갖고 본격적인 준비에 나선 코디네이터 이재인 선교사, 스페니쉬 코디네이터 그레고리 곤잘레스 목사, 아웃리치 코디네이터 제니어 레비 등 스탭들은 처음으로 시작되는 국제 규모의 이벤트를 통해 하나님의 비전을 계속 이루어 드리는 연합예배 및 선교 이벤트가 되기를 소망하며 스케줄을 구체화 하는 등 분주한 시간을 보냈다.Dec 03, 2013 07:49 AM PST
예장통합 전국여교역자연합회가 2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회관 강당에서 ‘여성목회, 그 당당한 발걸음!’이라는 주제로 서울·이북지역 여목회자대회를 열었다. 전국여교역자연합회는 1973년 여교역자들이 자신들의 노후 준비와 법적 지위 확보, 지도력 개발과 사역 현장 지원을 목적으로 만든 단체다. 예장통합 산하 교회나 기관에서 사역하는 여교역자는 누구나 회원이 될 수 있으며, 현재는 2,200여명의 회원 명단을 확보하고 있다. 그 동안 주어진 목적을 향해 활동한 결과 안식관, 보금자리(가정폭력피해여성쉼터), 또 하나의 집(아동그룹홈)을 비롯한 6개의 시설을 갖춘 사회복지법인과 복지교회와 예지교회, 28개 지회와 13개의 전문위원회를 갖추고 있다.Dec 03, 2013 07:02 AM PST
지구촌교회 제2대 담임목사인 진재혁(49) 목사가 성도들로부터 담임목사로서의 자격을 '공식 인정' 받았다. 지구촌교회 투표관리위원회(위원장 유재성)는 1일 진 목사의 담임목사 신임투표에서 "재적교인 7,757명 가운데 7,135명이 투표해 찬성률 92%로 신임되었다"고 이날 밝혔다.Dec 02, 2013 06:23 PM PST
북미 원주민들의 용서와 화해, 영적 부흥을 기록한 다큐멘터리 영화 '뷰티풀 차일드'가 관심을 끌고 있다. 영화 '뷰티풀 차일드'는 한국인 선교사들이 원주민의 상처를 치유하고, 백인과 원주민의 시각이 아닌 제3자의 시각에서 양자의 화해를 주선하는 모습을 담았다.Dec 02, 2013 06:16 PM PST
최근 이혼하거나 자살을 시도한 사람들이 수령한 로또 금액이다. 대다수의 사람들이 부자가 되기를 원하지만 돈이 행복의 전부는 아니라는 메세지를 '로또의 저주'가 주고 있다. Dec 02, 2013 06:12 PM PST
이어령 박사가 <라이프 오브 파이>라는 이름으로 영화화된 소설 <파이 이야기>를 주제로, 올해 마지막 양화진문화원 목요강좌 '소설로 읽는 영성순례'를 진행했다. Dec 02, 2013 06:04 PM PST
세상에는 변화가 필요하다. 변해야 할 사람들이 많다. 너나 나나 변해야 한다. 그런데 사람들을 보라. 나는 바뀔 생각이 없다. 단지 너만 변하면 된다고 생각한다. 그러다 보니 세상은 달라지지 않는다. 서로 으르렁거릴 뿐이다. Dec 02, 2013 05:59 PM PST
90여년 전인 1920년대 초, 미국 장로교회에서는 보수-자유주의간의 신학 논쟁이 한창이었다. 마치 올해 WCC 총회 유치와 개최 과정에서 우리가 경험한 극심했던 신학논쟁과 비슷했다. 이때 보수주의의 깃발을 높이 들고 싸웠던 J. G. 메이첸(John Gresham Machen·1881-1937) 박사가 쓴 책이 바로 <기독교와 자유주의(Christianity and Liberalism·복있는사람)>이다. Dec 02, 2013 05:52 PM PST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가 30일 오전 서울 서초동 새 예배당에서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를 주제로 이 교회 성도 6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입당감사예배를 드렸다. Dec 02, 2013 05:47 PM PST
지난달 30일 오전 새 예배당 입당감사예배를 드린 사랑의교회는 이날 '대사회 섬김 발표문'을 공개하기도 했다. 오정현 목사가 이 발표문을 낭독했다.Dec 02, 2013 05:43 PM PST
고통과 고난 등 인생의 복잡한 문제들이 닥칠 때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위로를 얻는다. 힘을 얻는다. 하나님께서 동행하시는 것을 깨닫게 된다. 하나님은 약속을 지키시지만 우리가 그 말씀에 불순종함으로, 하나님께서 우리를 도와주고 싶어도 도와주지 못하고 축복하고 싶어도 축복하지 못하고 능력 주고 싶어도 능력 주지 못해서, 우리는 죄의 종이 된다. Dec 02, 2013 05:41 PM PST
가을엔 독서가 어울린다. 어떤 책을 읽을까? 성경을 읽어야지. 40여명이 1600년간 기록한 최고의 책. 지금도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책. 역사적인 베스트셀러이자 스테디셀러인 성경을 읽어야지, 본인이 성공하고 싶으면, 그리고 행복하고 싶으면 성경을 읽으라. 자녀가 올곧게 자라 세계적인 지도자가 되기를 원하면, 성경을 읽게 하라. 가장 확실하고 분명한 성공지침서인 성경을 펴라. 그리고 읽고 생각하고 그대로 실천하라. 그렇게 해야 할 이유들을 알려드리겠다. Dec 02, 2013 05:40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