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 이야기를 해 보려 한다. 언제 어떻게 누구를 통해 이루어질지 모르기에 황당하게 느껴질 수도 있을 그런 이야기를 나누고자 한다. 함부로 꿈 이야기를 떠들어서 불필요한 고통을 자초할지도 모르지만Nov 19, 2013 03:23 PM PST
미주장로회신학대학교(이상명 총장)가 개교 36주년 기념 감사예배 및 후원의밤을 18일(월) 저녁에 남가주동신교회에서 열었다. 이상명 총장은 후원 요청 메시지를 전하는 자리에서 “미주장신대는 지정학적으로 전세계 중심에 위치해 남미, 아프리카, 유럽, 아시아로 갈수 있고, 양질의 신학교육을 통해 전세계를 향한 인재를 배출할 수 있다는 확신이 있다”며 “1세와 1.5세, 2세가 함께하는 신학교로 발전할 수 있다는 꿈을 갖고 있다. 하나님이 주신 믿음의 비전을 성취하며 앞장서 나가길 원한다. 많은 기도를 부탁한다”고 밝혔다. 또한 학교 이사회 서기인 박성규 목사(주님세운교회)도 “이상명 총장은 비전메이커인 동시에 아카데믹하고 기도하며 감화력이 있는 현시대 보기 드문 총장”이라며 “위기인 현시대에 나라가 바로서려면 사관학교가 바로서야 한다. 사람을 기르는 선교에 동참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Nov 19, 2013 02:58 PM PST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가 17일 서울 서초동 새 예배당에서 '위대한 부르심, 아름다운 헌신'을 주제로 제2차 리더스(laeder's)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새 예배당에서의 첫 공식 행사인 이 컨퍼런스는, 앞으로의 비전을 새기며 헌신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 Nov 19, 2013 01:40 PM PST
오래전 한국에 집회가 약속되어 있어 Sea-Tac 공항으로 나갔다. 일찍 나간다고 서둘렀는데도 이미 창구에는 긴 줄과 함께 커다란 가방들이 질서정연하게 자기 차례를 기다리고 있었다. 가족들과 함께 무거운 가방을 이끌며 맨 꽁지에 서 있는데 한국 아주머니 한 분이 미국 경찰 3명에 둘러싸인 채 스페셜로 책킹을 하러 가고 있었다. 그 때 변호사로 보이는 한 신사가 가까이 다가가서 뭐라고 하더니 챙킹을 보류하고 뒤쪽으로 나왔다. 나도 얼른 대열에서 빠져 나와 그들이 둘러 서 있는 곳으로 가 보았다. Nov 19, 2013 12:18 PM PST
애틀랜타온누리교회(담임 양성우 목사)가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은혜 가운데 창립 3주년을 맞아 자체 새성전을 마련해 오는 12월 1일 주일 입당한다. 스와니 타운센터 파크 건너편에서 예배를 드려온 온누리교회는 부흥으로 예배당과 주차장 부족을 겪어오다 이번에 뷰포드 시 4273 Davis Rd 선상의 건물을 매입해 자체성전을 마련하게 됐다.Nov 19, 2013 12:13 PM PST
화평장로교회(담임 조기원 목사) '제5회 화평사랑나눔축제'가 지난 16일(토) 오후 7시 열렸다.Nov 19, 2013 12:00 PM PST
미국인들은 디히트리히 본 훼퍼를 사랑한다. 본 훼퍼는 1906년에 태어나 1945에 히틀러에 의해 살해 된 독일 신학자이다. 그를 미국인들이 사랑하는 것은 그가 미국과 특별한 인연이 있어서라기 보다는 그의 히틀러 독재정권에 대한 저항 정신과,히틀러의 반유대정책에 반대함으로써 인종차별에 반기를 들었다는 사실을 높이 사기 때문이다. 그리고 특히 미국 기독교인들이 그를 존경하는 것은 독일교회가 모두 히틀러를 지지했을 때에 오직 그만은 히틀러 우상화를 지적하며, 오직 교회는 하나님만을 섬겨야 한다는 흔들리지않는 주장을 고수했기 때문이다. Nov 19, 2013 10:58 AM PST
'한국교회 필리핀 재해구호 연합'(상임대표 박위근 목사·박종덕 사령관) 발족식 및 기자회견이 19일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회관에서 개최됐다. 동 연합은 발족 취지와 함께 피해지역 구호계획안을 발표했고, 한국교회를 향한 호소문을 낭독했다. Nov 19, 2013 10:34 AM PST
오는 11월 22일은 C. S. 루이스의 소천 50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 날을 기념하기 위해 세계 각 지역이 여러 가지 이벤트 준비로 들썩거린다. 특별히 최근 C. S. 루이스의 생애와 사상과 관련된 책들이 다수 쏟아져 나오고 있다. 그 중에서도 영국이 낳은 세계적인 복음주의 신학자 알리스터 맥그래스(Alister E. McGrath)가 저술한 「C. S. Lewis: 별난 천재, 마지못해 나선 예언자(복있는사람)」는 루이스 전기의 결정판이 될 듯하다. Nov 19, 2013 10:27 AM PST
최근 미국에서 매년 이맘 때면 벌어지는 무신론자들의 '크리스마스와의 전쟁'이 시작됐다. 이에 앞장서고 있는 종교로부터의자유재단(FFRF)은 많은 미국인들이 예수님의 탄생을 기념하는 크리스마스에서 기독교적 가치를 제거하고 단순한 축제일로 축소시키기 위한 다양한 시도를 해 왔다.Nov 19, 2013 09:09 AM PST
시애틀 기독교회연합회(이하 연합회)는 지난 18일 시애틀 빌립보교회에서 제33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2014년도 회장으로 최인근 목사를 선출했다. 이와 함께 신임원단으로 목사 부회장에 김병규 목사(시애틀 영광장로교회), 장로 부회장에 김석동 장로(시애틀 형제교회)를 선임하고 총무와 서기 및 기타 임원 선출은 신임 회장단에게 위임했다. 2014년도 연합회는 시애틀 지역 교계 연합과 활성화에 중점을 두고, 지역 교회의 부흥 및 영적 각성과 회복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최인근 목사는 "일치와 화합이 어려운 시기에 지금이야말로 우리 모두가 연약한 손을 붙잡고 온 세상에 복음의 진리를 전파해야 한다"며 "개교회주의를 타파하고 불신자 전도를 위해 교회의 연합과 협력에 겸손한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 목사는 이어 "연합회가 그릇된 사상으로 그리스도의 복음을 오해케 하는 이단을 배격하고, 악한 세력의 창궐에 대항하는 역할도 감당할 수 있Nov 19, 2013 09:04 AM PST
세계에서 가장 큰 성경 번역 사역단체인 미국 위클리프성경번역선교회(Wycliffe Bible Translators) 회장이 '성경 번역 완수가 그리스도의 재림을 앞당길 것'이라는 견해를 전했다.Nov 19, 2013 09:01 AM PST
초대형 태풍 '하이옌'(Haiyan)이 지난 11월 8일 필리핀 중부지역을 강타해 전세계에서 도움의 손길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워싱턴 한인사회도 피해를 입은 필리핀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공동으로 성금모금 캠페인을 펼치기로 했다. 워싱턴지역한인교회협의회(회장 최인환 목사)와 워싱턴지구한인연합회(회장 린다 한), 워싱턴중앙일보(사장 이상묵)는 11월 15일 한 자리에 모여 "워싱턴 교계와 한인사회, 중앙일보 독자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기금을 모아 그 효율성을 높이자"는 데 뜻을 모았다.Nov 19, 2013 08:19 AM PST
'제4회 예수소망교회 이웃초청 가을음악회'가 지난 16일(토) 오후 7시 30분 예수소망교회(담임 박대웅 목사)에서 열렸다. 추수감사절을 앞두고 이웃을 초청해 감사함과 은혜를 함께 나누는 가을음악회는 해가 갈수록 더 다양하고 풍성한 음악을 선보이고 있다. 이날 음악회에서는 독창, 성시낭독, 피아노 독주, 여성중창, 기타 연주, 찬양 율동, 남성중창, 혼성합창 등이 연주돼 참석자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Nov 19, 2013 08:07 AM PST
대애틀랜타한인목사회 신임 회장단으로 엄두섭 회장(은총의마을교회)과 최선준 부회장(새언약교회), 오흥수 총무(지저스월드침례교회)가 선출됐다. 18일(월), 나눔교회(담임 김성진 목사)에서 제37차 정기총회를 가진 목사회는 회원점령과 전회의록 낭독, 각부보고, 신입 회원 가입건에 이은 임원 선출에서 이 같은 사항을 결정했다. 회장은 '정회원으로 결격 사유가 없는 한 전임 부회장을 단독으로 추천한다'는 정관에 의해 엄두섭 부회장이 신임 회장으로 추대됐으며 부회장 및 총무는 증경회장단(회장 문인기 목사)의 추천을 받아 투표한 결과 최선준 부회장과 오흥수 총무가 선출됐다.Nov 19, 2013 07:35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