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Korean Church Coalition) 주최 ‘북한인권법안 통과를 위한, 그날까지 연합기도회’가 22일 저녁 서울 정동제일교회에서 열렸다. KCC는 북한동포 해방과 탈북난민 인권 보호를 위해, 지난 2004년 미국 내 약 2천5백 한인교회를 중심으로 결성된 단체다. 미국 주요 대도시에서 기도대회를 열고 있고, ‘그날까지 선교연합’(Until the day)을 미국 얼바인에 창설, 북한 인권과 회복을 위한 기도운동을 지속해 오고 있다. 주로 미국을 중심으로 활동하던 KCC는, 최근 한국에 본부를 내고 특별히 한국교회를 중심으로 하는 ‘그날까지 연합기도운동’을 벌이고 있다. ‘그날까지 연합기도회’ 역시 이 운동의 일환이다. Nov 22, 2013 03:36 PM PST
"앞으로 도입하는 모든 교과서/지도/보충 자료에 '동해 병기'가 포함 되어야만 한다"는 최종 결론을 내리고, 교육청 교과서 도입 과정 및 절차를 개정하고 지난 11월 8일부터 시행에 들어갔다.Nov 22, 2013 02:49 PM PST
2013년도 미국지역 총영사회의와 명예(총)영사회의가 11월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워싱턴 주미한국대사관 및 한국문화원에서 개최됐다. 11월 20일 안호영 주미대사 주재로 개최된 미국지역 총영사회의에서는 △재외동포 권익 확대 △영사서비스 △한·미관계 △세일즈 외교 실현방안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심도있는 논의가 이뤄졌다.Nov 22, 2013 02:27 PM PST
“이제는 한인사회가 끼리끼리만 모일 수 있는 상황이 아닌 것 같습니다. 한국의 높아진 위상을 보세요. 경제적으로 세계 15위권 안에 들면서 자동차, 스마트폰, 컴퓨터 등 미국에서 한국의 위상은 높습니다. 이번에 에모리대에 가보니 한국 학생들에게는 박사 과정 장학금을 주지 않더라구요. 이제 너희는 잘살지 않느냐, 너희 보다 못사는 나라 학생들이 얼마나 많은지 아느냐며 이유를 밝히더군요”“한국교회도 보세요. 세계에서 가장 부흥하는 교회가 한국교회 입니다. 세계 7대 대형교회 중 5개가 한국에 있다는 것이 대표적인 방증이죠. 선교사도 미국 다음으로 많이 보내고 있습니다. 인구비율로 보면 사실 가장 많은 선교사를 보내는 나라입니다. 한국교회가 이처럼 영적으로 세계적인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는 것입니다”Nov 22, 2013 01:48 PM PST
흩어진 가족들이 다 함께 모여 만찬을 나누며 지난 일년의 감사를 나누는 추수감사절이 코 앞이다. 추수감사절을 기점으로 본격적인 연말 시즌이 시작되지만, 점점 추워지는 날씨에 함께 할 가족도, 집도 없는 이들을 위한 섬김의 손길이 분주해지고 있다.추수감사절 당일 오전 8시부터 오후 3시까지 조지아월드콩그레스센터에서 열리는 제 44회 '호세아 피드 더 헝그리(이하 호세아)' 행사에는 총 4만 명의 홈리스들과 저소득층을 섬길 예정이다. 호세아 재단은 매년 추수감사절과 성탄절, 마틴 루터 킹 데이, 부활절에 다른 많은 단체들과 손잡고 홈리스들과 저소득층을 위해 따끈한 홈메이드 푸드와 함께 의료검진, 미용, 샤워, 옷 등을 무료로 제공하며 직업알선 및 직업교육도 제공하고 있다.Nov 22, 2013 12:42 PM PST
최일도 목사(다일공동체)가 최근 잇따른 대형교회 목회자 관련 논란을 언급하면서 "그들이 잘나가고 있다면 비판을 했을지 모르지만, (비판을 받고 있는 지금 상태에서는) 그들을 오히려 변호하고 싶다"고 말했다. Nov 22, 2013 12:18 PM PST
조종남 박사(서울신대 전 학장)가 서울신학대학교(총장 유석성 박사) 명예총장으로 추대됐다. 서울신대 이사회(이사장 박용규 목사)는 지난 13일 조 박사의 명예총장 추대를 의결했다.Nov 22, 2013 12:10 PM PST
존 케리 미국 국무장관은 북한이 한국전 참전용사 출신의 미국 시민을 억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데 대해 강한 어조로 비판했다.Nov 22, 2013 12:04 PM PST
한국교회 원로인 방지일 목사(103·영등포교회 원로)가 미국의 한 교계 언론에 "아시아와 한국 교회 역사의 산증인"으로 소개됐다.Nov 22, 2013 11:52 AM PST
애틀랜타맨즈앙상블(단장 이봉협)의 성탄 연주회가 12월 15일 오후 5시 노크로스 소재 피치트리코너스침례교회에서 개최된다.Nov 22, 2013 11:49 AM PST
50년 전인 1963년 11월 22일, 널리 알려진 세 사람이 세상을 떠났다. 아직까지도 죽음과 관련한 음모론이 끊이질 않는 존 F. 케네디 미국 대통령과, <멋진 신세계>를 쓴 영국의 올더스 헉슬리, 그리고 본지에서 꾸준히 ‘소천 50주기’를 맞아 소개하던 C. S. 루이스다. 국내에서 ‘C. S. 루이스’ 하면 홍성사를 떠올리는 이들이 많다. 홍성사는 지난 2000년 1월 「스크루테이프의 편지」를 시작으로 루이스가 쓴 작품 22편과 관련 서적 9편 등 13년간 총 31편을 펴냈다. 50주기가 어느 누구보다 남다르게 다가올 ‘홍성사’가 말하는 C. S. 루이스와 그의 작품들, 그 ‘사용법’과 주요 에피소드들에 대해 들어보자. -C. S. 루이스의 작품들을 집중적으로 출간하게 되신 계기가 있다면. 현재까지 나온 관련 서적들의 소개도 부탁드립니다.Nov 22, 2013 11:36 AM PST
시애틀 비전교회 임직식은 피해를 입은 필리핀 선교지와 어려운 이웃들의 아픔을 함께 나누는 따뜻한 잔치였다. 시애틀 비전교회(담임 권혁부 목사)는 지난 10일, 임직감사예배를 드리고 장로 4명, 안수 집사 7명, 시무권사 13명, 명예권사 9명 등 총 33명의 직분자를 세웠다. 권혁부 목사 부임이후 가장 많은 일꾼을 세운 이날, 교회 온 성도들은 새로운 일꾼을 세우는 일에 기뻐했고, 직분자들 역시 겸손히 섬기겠노라 다짐해 온 교회에 웃음과 기쁨이 가득한 날이었다. 그런데 이날 기자의 눈을 사로잡은 것은 있었다. 다름아니라 임직자들의 헌금을 필리핀 선교지에 보내는 것이었다. 오래전부터 필리핀 선교에 집중해온 시애틀 비전교회는 임직식 며칠 전 일어난 필리핀 태풍 피해를 보며, 임직 헌금을 필리핀으로 보내기로 결정했다.Nov 22, 2013 11:02 AM PST
킹카운티 지역의 노숙자들을 돕기 위해 이색적인 콘서트가 준비되고 있다.Nov 22, 2013 10:35 AM PST
사람들이 과거를 기억할 때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특징은, 어렵고 혼란스러웠던 시기에 대해 오히려 향수를 느낀다는 것입니다. 어느 연구조사에 따르면 독일군의 공습 때 살아남은 런던 시민의 60%가 이제는 그 시절을 인생의 가장 행복했던 순간으로 기억하고 있다고 합니다. 당시의 공동체 의식과 애국심이 폭탄과 V-2 로켓의 공포까지 몰아낼 정도로 강했던 것입니다. 한국의 노인들은 일제시대와 한국전쟁 이야기를 하고, 미국의 노인들은 2차 대전과 대공황 이야기를 하곤 합니다. 그 고생스러웠던 시절을 이야기하는 노인들의 모습에는 짙은 그리움이 배어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Nov 22, 2013 09:05 AM PST
병원에 입원했던 빌리 그래함 목사가 21일 자택으로 돌아왔다. 노스캐롤라이나 애슈빌에 소재 ‘미션 호스피탈(Mission Hospital)’에 입원 중이던 빌리 그래함 목사가 이틀 만에 자택으로 돌아왔다. 병원측은 빌리 그래함 목사가 폐와 관련된 검사를 받고 퇴원했다고 전했다.Nov 22, 2013 07:27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