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의 라자이 샤르(Rajai Shahr) 교도소에 수감된 사에드 아브디니(Saeed Abedini·32) 목사가 마침내 가족들을 만났다. 그러나 치료는 여전히 받지 못하고 있는 상태다. Nov 20, 2013 01:36 PM PST
장순흥(59·사진) 전 카이스트(KAIST) 부총장이 김영길 총장에 이어 한동대 총장에 선임됐다. 임기는 내년 2월부터 4년 간이다. Nov 20, 2013 01:30 PM PST
러시아의 겨울은 몇 가지 긴 여운의 매력을 가지고 있다. 먼저 영하 2-30도의 차가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집에서 나와 처음 몇 분 동안은 매우 온화하게 느껴진다는 것이다. '어, 별로 안 춥네' 생각하게 되는데, 그것은 습기가 없기 때문에 첫 느낌이 부드러운 것이다. Nov 20, 2013 01:26 PM PST
지난 19일, 훼드럴웨이 새교회(담임 원 호 목사)에는 불신자 전도에 열의를 가진 서북미 지역 목회자들과 선교리더 50 여명이 모여 아노덴 전도 훈련을 받았다. 이들은 멀티미디어 시대에 사는 현대인들에게 복음의 핵심을 그림과 이미지로 전하는 훈련을 받으며 워싱턴주 선교 부흥을 염원했다. 아노덴 전도의 "아노덴(anothen)"은 신약성경 야고보서 1장 17절의 "위로부터"에 해당되는 헬라어 원어를 가리키는 말로 위로부터 응답을 받은 전도방법이라는 뜻이다. 아노덴 전도의 목표는 효과적인 전도를 넘어, 재생산적인 전도 제자를 키워 땅 끝까지 복음을 전파하고 모든 족속을 제자로 삼는데 있다.Nov 20, 2013 01:09 PM PST
대애틀랜타한인목사회 신임회장으로 선출된 엄두섭 목사(은총의마을교회, 뷸라하이츠대학교 교수)를 만났다. 목회자이자 시인, 군인이자 농부로 살아가고 있는 엄두섭 신임회장이 이끌어 가는 2014년 목사회는 어떤 색채를 띄게 될까?Nov 20, 2013 12:40 PM PST
애틀랜타섬기는교회(담임 안선홍 목사)가 12월 1일 주일부터 새로운 장소에서 예배를 드린다. 2009년 6월 창립돼 로렌스빌에서 미국교회를 빌려 예배를 드리다, 4개월여 만에 둘루스 하이웨이와 뷰포드 하이웨이가 만나는 곳으로 이전한 섬기는교회는 꾸준한 성장을 거듭해 지난 2012년 7월 둘루스 하이웨이 선상 구 새하늘교회 예배당으로 이전했다.Nov 20, 2013 12:04 PM PST
어린아이는 어른을 보고 배운다. 인간은 완벽하지 않은 존재라 어릴 적부터 실수를 하는데 그 실수를 일깨워 주는 것은 어른들인 부모, 선생님 등이다. 어른들의 인생의 연륜은 어린아이의 길을 이끌어주고 실수를 일깨워준다. 모든 젊은 사람은 빨리 커서 어른이 되고 싶다고 말한다. 왜 그럴까? 어른이 되면 좋은 점이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독립된 인격체로 대접을 받고 남들로부터 간섭을 받지 않기 때문이다. 어린아이들은 부모의 말을 간섭으로 여기는 경우가 많으므로 빨리 이 간섭의 기간에서 벗어나고 싶어한다. 만일 어른들Nov 20, 2013 11:32 AM PST
교회에서 교인들 사이의 분쟁은 늘 있었지만 최근 몇 년 사이 그 횟수와 정도, 양상 등은 과거에 비해 확연히 더 많아지거나 커졌고 또 과격해졌다. 게다가 주로 대형교회에서 벌어지던 것이 지금은 중형교회 등으로도 번지는 모습이다. 원인도 재정, 목회자 자질, 건축, 청빙 등 다양하다. Nov 20, 2013 09:28 AM PST
국제구호기구 월드비전은 태풍 하이옌으로 피해를 입은 필리핀 구호활동을 위해 40만 불을 추가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월드비전은 지난 10일, 필리핀 태풍 피해에 대해 재난대응 최고단계인 카테고리 3(100만명 이상의 피해자 발생하거나, 총 인구의 50% 이상에게 피해를 미치거나, 하루 사망자가 1만명 이상인 재난)을 선포했고, 전 세계 월드비전 파트너십이 다 함께 모금활동을 펼치고 도움의 손길을 전하고 있다. 10일 독일 월드비전이 담요 5,400장과 천막시트 3,000장을 필리핀에 보낸 것을 시작으로, 11일에는 현장 피해 조사를 위해 월드비전 긴급구호 요원들이 현장에 파견됐으며, 14일에는 북부 세부 타부곤(Tabugon) 지역에서 식량키트와 위생키트를 총 776가구(3,880명)를 대상으로 배분했다. 또 17일에는 북부 세부 Daan Bantayan(단 반타얀) 지역에서 식량 및 위생키트를 총 1,200가구(6,000명)를 대상으로 배분했다.Nov 20, 2013 09:19 AM PST
뉴욕교협 산하 청소년센터(대표이사 최창섭 목사)가 주관하는 ‘2013 AYC 청소년 후원 감사의 밤’이 19일 오후7시 뉴욕수정성결교회(담임 황영송 목사)에서 개최됐다. 소년센터는 매년 연말을 앞두고 ‘후원의 밤’을 통해 후원자들 및 후원교회들에 대한 감사를 전하는 한편, 청소년센터의 한 해의 활동을 알리고 새로운 후원자들을 찾았다. 특히 올해 진행된 청소년센터 후원의 밤은 은혜로운 간증이 이어져 그 의미를 더했다. 한 인 부모의 간증은 청소년센터를 통해 자신과 자녀와의 관계가 개선됐음을 알리고 감사를 포했고 한 중국 청년의 간증은 삶의 목표를 잃고 우울증 속에서 방황하던 자신이 청소년센터를 통해 삶의 목적을 분명히 알게 됐고 예수님을 영접한 그리스도인으로 거듭나게 됐다는 신앙 간증이었다.Nov 20, 2013 07:15 AM PST
지난 2011년 미국에서 '지옥은 없고 모두가 천국에 간다'는 주장으로 논란의 중심이 됐던 한 목회자의 교회가 이 사건으로 인해 성도 1천여 명을 잃은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마스힐바이블교회(Mars Hill Bible Church) 창립목사이자 담임목사이던 롭 벨(Rob Bell) 목사는 저서 '사랑이 이긴다(Love Wins)'의 발간으로 단번에 미국에서 가장 유명한 목회자 중 한 명이 됐다.Nov 20, 2013 07:09 AM PST
조지아한인침례교회협의회 신임회장에 권석균 목사(지구촌교회) 부회장에 고득재 목사(호산나침례교회)가 선출됐다. 지난 18일(월) 선한목자침례교회(담임 전단열 목사)에서 제24차 정기총회를 가진 협의회는 임원선출을 통해 이 같은 사항을 결정했다. 이 밖의 임원진으로는 총무 박정규 목사(한가람교회), 서기 엄종우 목사(예수영광교회), 회계 서성봉 목사(베델믿음교회), 감사 유대준 목사(새하늘침례교회, 원천호 목사(생명침례교회)가 각각 선출됐다. 신임회장으로 선출된 권석균 목사는 "예수님께서는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라 섬기러 오셨다고 말씀하셨다. 이 같은 마음가짐을 갖고 가겠다. 이 길을 앞서간 선배 목회자들과 임원들에게 감사하다. 기도와 격려를 부탁한다"고 사감을 밝혔다.Nov 20, 2013 06:47 AM PST
미주한인회총연합회 이정순 총회장이 11월 18일 샌프란시스코 다운타운에 위치한 필리핀 총영사관을 방문해 제임스 아스칼론 부총영사에게 성금을 전달했다. Nov 19, 2013 07:42 PM PST
얼마 전에 한 목사님을 만나 잠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이야기를 나누던 중에 이 분께서 하신 말씀이 내 마음에 오랜 동안 부담으로 생각이 되어 동역자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저는 이 분을 개인적으로 말씀드리기 보다는, 이 경우를 통해서, 우리 한국과 미주 교계의 모습을 한번 돌아보고자 합니다. 이 분께서 말씀하시기를, "신앙과 신학은 별개입니다. 신학을 잘하는 사람들이 결코 목회를 잘 하는 것을 보지 못했어요...."Nov 19, 2013 07:24 PM PST
불평의 두번째 단계는 사람들 자신이 얼마나 자주 불평 한다는 것을 깨우치기 시작한 단계입니다. 이 경우를 ‘Conscious Incompetence’ 단계라고 합니다. 자신이 얼마나 많이 불평을 하고 사는지를 깨닫는 것은 불평을 해소하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Nov 19, 2013 04:22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