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 순서에서 4명의 트랙 강사들의 발표가 진행된 가운데, 한기홍 목사(LA은혜한인교회)는 ‘북미주 화교 교회성장 세미나를 통한 다민족선교’란 제하에서 “교회서 중국 화교 사역자들을 대상으로 목회자세미나를 경험하면서 미주 한인교회가 중국교회와 전략적 선교제휴를 해야 하는 이유를 제안하고자 한다”며 “중국교회 지도자들이 미주 한인교회의 교회성장과 선교에 대해 배우기를 열망하고 있다는 점이다. 중국의 위상이 상당히 높아졌으므로 미주에 거주하고 있는 중국교회 지도자들을 향한 새로운 선교전략과 파트너쉽 전략을 준비해야 한다. 미주에 있는 한인교회가 중국교회 지도자들을 세우는 일은 중요한 사역으로, 무한한 선교적 잠재력을 지니고 있는 중국교회를 통해 선교적 사명을 담당하게 하는 일이다. 급부상하고 있는 중국인들과 손을 잡고 그들의 지도력을 위해 일정부분 투자하고 희생하며 섬기면 시너지 효과가 일어나리라 믿는다”고 말했다.Sep 30, 2013 10:36 PM PDT
내가 조나단 에드워즈와 씨 에스 루이스를 오랜 동안 읽고 사랑하면서, 두 사람의 공통적인 특징을 발견한 것은 바로 흥미롭게도 산책을 좋아했던 것이다. 물론 에드워즈는 말을 타고, 숲 속에 가서 산책하기를 좋아했다. 루이스도 개인적으로나 친구들과 함께 산책하기를 매우 좋아했다. 물론 그는 운전을 못하는 사람이라 그렇지만은 아닐 것이다. 왜 이들이 이렇게 산책을 좋아했을까?Sep 30, 2013 03:10 PM PDT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최근 러시아의 반동성애법이 올림픽 헌장에 위배되지 않는다는 성명을 발표했다. 러시아는 청소년에게 동성애를 홍보, 전파, 선전하는 행위를 엄격히 금지하며 위반시 벌금 혹은 구류형을 부과하는 강력한 반동성애 법을 갖고 있다. 이 법은 러시아 거주 외국인에게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이 법은 통과 직후부터 미국 및 유럽 등 국제사회의 비난에 직면했다. 국제축구연맹(FIFA)도 이 법을 비판하고 나섰고 타 인기 스포츠 스타들도 이에 가담했다.Sep 30, 2013 03:07 PM PDT
수도한인침례교회협의회(회장 박태환 목사) 제31차 정기총회가 9월 30일(월) 버지니아제일침례교회(담임 김제이 목사)에서 열렸다. 예배는 김기일 목사의 사회로, 이홍 목사의 기도, 최인환 목사의 설교, 특별기도(손형식 목사), 김상기 목사의 헌금기도, 전직회장에게 공로패 증정, 윤병남 목사의 광고, 이태구 목사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정기총회에서는 부회장이었던 김기일 목사가 회장으로 선출됐으며, 부회장에 윤병남 목사, 총무에 문동순 목사, 감사에 이강희 목사와 김인호 목사가 각각 선출됐다.Sep 30, 2013 02:43 PM PDT
메릴랜드한인목사회(회장 류경열 목사)와 필라델피아한인목사회(회장 박도성 사관)가 9월 30일(월) 메릴랜드 소재 시더레인공원에서 친선체육대회를 개최했다.Sep 30, 2013 02:13 PM PDT
"은총의 표징을 내게 보이소서 그러면 나를 미워하는 저희가 보고 부끄러워하오리니 여호와여 주는 나를 돕고 위로하심이니이다"(시 86:17) 시인은 주님께서 "은총의 표징"을 보여 주시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이 주님의 은총을 통해 시인은 다음의 두가지 유익을 기대하고 있음을 느낄수 있습니다. 하나는 시인의 처지를 비웃으며 미워하는 자들이 "부끄러워 하는 것"입니다.Sep 30, 2013 01:44 PM PDT
워싱턴지역원로목사회(회장 오광섭 목사) 9월 월례회가 30일(월) 볼티모어교회(담임 이영섭 목사)에서 열렸다. 예배는 오쾌한 목사의 사회로, 신석태 목사의 기도, 이영섭 목사의 설교, 이재희 목사의 기도(조국과 미국을 위해), 김창제 목사의 헌금기도, 문경원 목사의 광고, 오광섭 목사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이영섭 목사는 사도행전 10장 30-34절을 본문으로 "하나님 앞에 있는 사람"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Sep 30, 2013 01:33 PM PDT
시애틀 한인 2세 목회자들 사이에서는 요즘 한인 청소년들의 영적 부흥을 조심스럽게 예견하는 일들이 심심치 않게 일어나고 있다. 중. 고등학교, 대학부 학생들 사이에서는 사역자로 헌신하겠다는 목소리도 터져 나오고 있다. 학교와 가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교회에서 치유 받고, 예배를 통해 안정감을 추구하는 한인 청소년들도 늘어나고 있다. 이러한 움직임은 그동안 연합 사역을 꾸준히 진행했던 청소년 사역자들이 결실을 맺어가고 있다고 평가 할 수 있다. 시애틀 지역 한인 교회 산하 영어부 목회자들은 그동안 보이지 않는 각 교회의 담을 허물고, 청소년들에게 개인과 교회를 넘어 하나님 나라에 초점을 둘 것을 당부해왔다. 영어부 사역자들은 일시적으로Sep 30, 2013 01:25 PM PDT
미국교회에서 목회자가 사임하게 되는 요인은 도덕적 결함, 교회 갈등, 가족 문제, 질병 등 다양하지만, 의외로 그중의 많은 비율이 '탈진'이다. "성령으로 늘 충만함"을 유지하기 위한 피나는 노력에도 불구하고 목회자가 탈진하게 되는 이유는 무엇일까? 교회성장 전문가이자 목회 컨설턴트, 라이프웨이 리서치의 대표인 톰 레이너 박사가 최근 칼럼에서 몇가지 이유를 짚었다.Sep 30, 2013 11:47 AM PDT
입구에서 캐리가 총을 들고 예배당에 들어오는 것을 본 환영위원 한 사람이 "총을 가졌어요! 총을 가졌어요! 총을 가졌어요!"라며 소리를 질렀지만 이미 교회 중간까지 들어온 캐리는 다짜고짜 해리스 목사에게 총격을 가했다. 간신히 도망가던 해리스 목사는 그러나 두번째 총알을 등에 맞아 쓰러졌고, 캐리는 가까이 다가가 쓰러진 목사에게 한발의 총을 더 쐈다.Sep 30, 2013 09:53 AM PDT
기독교대한감리회 교육국이 9월 30일 감신대 백주년기념관에서 ‘세례의 이해와 교육적 적용’에 관한 포럼을 개최했다. 이 포럼에서 박해정 교수(감신대)는 성도가 세례의 의미를 잊지 않고 기독교인으로서 성숙하게 살 것을 재언약하는 ‘세례 재확증 예식’(Reaffirmation of the Baptism)을 소개했다. 이 예식은 이미 서구의 많은 교회에서 전통적으로 시행되고 있다고 한다.Sep 30, 2013 09:51 AM PDT
최근에 기온이 내려가면서 가을의 기분을 느꼈습니다. 아직도 나뭇잎들은 색깔이 변하기 전이지만 종종 시들은 나뭇잎들이 나무 아래 떨어져 있는 것을 보면 가을의 낙엽이 생각납니다. 저는 가을이 참 좋습니다. 왜 가을이 좋은지 생각 해Sep 30, 2013 09:40 AM PDT
미국 최대 정통 장로 교단(PCUSA) 10개 공인 신학대학원 가운데 남동부 대표 신학대학원인 애틀랜타 디케이터 소재 콜럼비아 신학대학원(이하 CTS. 총장 스티브 헤이너)에 2013학년도 가을학기 신입생의 인종 비율에서 사상 처음으로 비백인 비율이 50%를 넘어섰다. CTS 당국에 따르면, 2013학년도 신입생 54명 가운데 비백인 학생이 31명으로 전체 신입생의 57%인 것으로 집계됐다. 전통적으로 백인위주의 학생들로 구성되었던 보수성향의 남부 깊숙한 장로교단 신학대학원인 CTS에서 신입생의 백인 비율이 50% 이하로 떨어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특히 비백인 비율의 50% 벽을 깬 데는 한인들이 대거 신입생으로 들어오는 추세가 큰 힘이 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이번 신입생 가운데 한인 학생은 15명으로 비백인 신입생 가운데 절반이 넘는 55%를 차지했고, 전체 신입생 대비 28%인 것으로 나타났다.Sep 30, 2013 08:58 AM PDT
시애틀기독교회협의회(회장 천우석 목사)가 주최하는 2013년도 시애틀연합부흥성회가 오는 10월 4일(금)부터 6일(주일)까지 매일 저녁 7시 30분, 시애틀연합장로교회(담임 장윤기 목사)에서 열린다.Sep 30, 2013 08:56 AM PDT
잇따르는 교회 분쟁으로 인한 한국교회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실제적 사례를 바탕으로 해법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교회 분쟁을 현명하고 이상적으로 극복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는 분당중앙교회(담임 최종천 목사)가 '위기의 한국교회, 어떻게 지켜갈 것인가'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 것. 분당중앙교회와 최종천 목사는 몇 년 전 일부 교인들의 음해와 고소·고발로 어려움을 겪었으나, 최근 법적으로 모두 무혐의 처분을 받는 등 결백을 입증한 바 있다.Sep 30, 2013 07:43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