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난데일 소재 온누리드림교회(담임 이근호 목사)가 새로운 성전 건축을 준비하며 9월 28일(토)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바자회를 열었다. 성도들은 아침 일찍부터 바자회 장소를 정리하고, 김치류(배추김치), 먹거리(떡볶이, 오뎅, 김밥, 잔치국수, 해물파전, 햄버거, 핫도그, 꽈배기, 각종 음료수), 농장직송(각종야채, 과일, 된장, 간장, 잡곡류), 생활용품(의류, 가구류, 주방용품) 등을 판매하며 성전 건축 기금을 모았다. 청소년들은 카워시로 힘을 보탰으며, 바자회 기간 내내 어린이들을 위한 문바우스를 무료로 운영했다.Sep 28, 2013 06:29 PM PDT
600만 북미 원주민 선교운동은 원주민 선교 연합회에게 맡겨진 하나님의 "꿈"이다. 북미 원주민들에게 있어서 미국과 캐나다의 국경은 무의미하다. 한반도의 남과 북을 가르는 국경선을 한반도의 지도상에서 지워버리는 것은 모든 한민족의 "염원"이다. 그 좁은 땅을 둘로 가르는 일에 우리 한 민족이 동의하여 준 적이 없건만 열강들의 임의적인 합Sep 28, 2013 05:44 PM PDT
세계 최대의 무슬림 국가인 인도네시아에도 교회가 있고 신학교가 있다. 인도네시아 신학교 학생들의 필수적인 졸업 조건에는 교회를 세워야하는 의무 조건이 있다. 문제는 교회를 세워야하는 지역이 지정되어 있다는 것이다. 반드시 이슬람 공동체 안에 세워야 하는 것이다. 그것도 새로 예수를 믿고 셰례를 받은 교인이 30명이 넘어야 개척을 인정받을 수 있다. 졸업식에서 학위증을 받는 졸업생들의 표정에서 나타나는 사명에 대한 결연함은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깊은 감동을 받게 한다. 모두가 교회 개척이라는 졸업Sep 28, 2013 05:27 PM PDT
'거룩한 산 제사'(Living Sacrifices)란 주제로 열린 가운데 더글라스 김 대표는 "로마서 12장에 우리 삶을 하나님께 거룩한 산제사로 드리라는 말씀을 받아들이는 것은 우리 선택이 아니라 주님의 자녀된 우리 모두가 이뤄야 하는 의무인 동시에 사명이라 할수 있다"며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대는 날이 갈수록 개인주의적이고, 이기적이며 수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돈가 명예와 권력을 위해서라면 무엇이든지 하고 있다. 심지어는 공공장소에서 종교의 자유라는 명목 아래 하나님께 예배와 기도를 금하게 하고 동성연애를 인정하고 동성결혼을 합법화하고 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이곳 이민땅에 살게하신 이유는 수많은 믿지 않는 잃어버린 모든 민족의 영혼구원을 이루기 위한 것임을 우리는 깨달아야 한다. 사무엘상 17장에 다윗이 모든 사람들이 두려워하던 골리앗과의 싸움에서 '전쟁은 칼과 창에 있지 아니하고 여호와께 속한 것인즉 그가 너희를 우리 손에 붙이시리라'고 했다. 그 믿음이 우리에게 있어야 한다. 여호와의 구원하심이 돈과 명예와 권력에 있지 않고, 하나님의 나라와 뜻에 있다는 것을 잃어버린 영혼들에게 알려야 한다. 우리 모두가 다윗과 같이 수많은 사람들의 영혼을 구원하는데 쓰임받길 소원한다"고 밝혔다.Sep 28, 2013 12:41 AM PDT
한인디아스포라 2세 청년들을 하나님께로 인도하고, 헌신된 미전도 종족 사역자로 결단케 하는 대회인 2013’ 로체스터 지킴대회가 12월25일부터 12월28일까지 로체스터 리버사이드 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다. GKYM USA본부는 27일 오전11시 대동연회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달여 앞으로 다가온 2013’ 로체스터 지킴대회의 개요를 설명하고 올해도 한인 청년들이 대거 결단하는 귀한 대회가 될 것을 기대했다. 올해 지킴대회의 주제는 ‘광야에서 외치는 자의 소리’(A Voice in the Desert)다. 예수님의 지상명령인 땅 끝까지 복음을 전하는 사명을 청년들의 가슴에 깊이 심는다는 기도제목으로 올해의 지킴대회의 주제가 정해졌다. 주강사로는 마이클 오, 시티브 더글라스, 로랜 커닝햄 등 미국의 저명한 1세대 지도자들이 참여하며 특별히 올해는 김은열 목사, 마크최 목사 등 뉴욕 현지에서 활동하고 있는 2세대 목회자들의 강사의 참여도 주목된다. 워십밴드 스타필드와 김정화 등의 인기 크리스천들도 참여한다.Sep 27, 2013 09:31 PM PDT
총기 사고가 빈번한 미국에서 인간의 지식과 생각으로는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일이 발생했다. 지난 화요일 포트워스의 한 맥도날드 지점에 밤 9시 경 총기 강도가 들어와 금품을 요구했다. 당시 이 맥도날드에는 15명의 직원과 다수의 어린이를 포함한 고객들이 있었다. 감시카메라에 촬영된 영상에 따르면, 이 강도는 직원과 고객들을 협박하기 위해 최소 5번 이상 방아쇠를 당겼다. 그러나 총알이 발사되지 않았다. 그러나 이 강도는 당황해서 맥도날드 매장 밖으로 뛰쳐 나가 시험삼아 방아쇠를 다시 당겼다. 그러자 총알이 발사됐다.Sep 27, 2013 02:31 PM PDT
뉴저지 주 법원이 "동성 커플이 결혼할 수 있도록 허가하라"고 27일 판결했다. 메리 제이콥슨 판사는 "연방정부가 동성결혼을 받아들였으니 뉴저지에서 이를 거부하는 것은 헌법을 위반하는 것이다"라고 판시했다.Sep 27, 2013 12:51 PM PDT
애틀랜타한인회(회장 김의석)가 오는 10월 5일(토)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오바마케어 설명회'를 개최한다.Sep 27, 2013 12:05 PM PDT
한국대학생선교회(CCC) 설립자인 유성(流星) 김준곤 목사의 4주기 추모예배가 9월 27일 오전 10시 서울 부암동 CCC 본부 브라잇채플에서 열렸다. Sep 27, 2013 11:58 AM PDT
하트포드에 위치한 트리니티대학교의 조사에 따르면, 미국 대학생들은 신앙에 있어서 크게 3가지로 분류되고 있었다. 32%는 자신을 '종교인'으로 규정하고 있었고 32%는 '영적이지만 종교적이지는 않은 존재'로, 28%는 '세속적인 존재'로 보고 있었다. 이 대학교 연구팀은 영적, 정치적, 도덕적 이슈에 관해 다양한 질문을 던져서 이런 결과를 얻었으며 지난 26일 이 내용을 공개했다. 자신을 종교인으로 보는 학생의 70%는 기독교인, 영적이지만 종교적이지 않다고 보는 학생의 43%가 기독교인이었다. 대부분의 세속적 학생과 영적이지만 종교적이지 않은 학생의 3분의 1은 무종교인이었다.Sep 27, 2013 11:52 AM PDT
최근 발표된 각 교단별 교세 통계보고를 보면 대부분 교단의 성도수가 감소세를 면치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면서, 이에 대한 우려와 함께 자성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Sep 27, 2013 11:50 AM PDT
2003년 감사의 달 11월에 앨라배마 주에서는 감사의 달을 무색케 하는 또 하나의 이변이 일어났었다. 앨라배마 주 대법원 건물 앞에 세워져 있던 십계명 돌비를 철거하였기 때문이다.Sep 27, 2013 11:45 AM PDT
더글라스빌에 사는 한 여성이 빗길 사고로 차에 불이 붙은 상황에서 도움의 손길을 내민 두 명의 '선한 사마리아인' 덕분에 목숨을 건질 수 있었다. 팍스5뉴스 보도에 따르면 자넷 유리오스테귀(23) 씨는 화요일 오전, 빗길을 달리다 순간 길 옆으로 미끄러졌고 브레이크를 밟아 차를 세우러고 했지만 소용이 없었다. 몇 바퀴 굴러 옆으로 멈춘 차에서 가까스로 정신을 차린 자넷은 빠져 나오려고 안간힘을 썼지만 꼼짝할 수 없었다.Sep 27, 2013 11:45 AM PDT
왜 사람들은 교회를 "처치"(Church)라고 부를까? 그리고 소위 "처치"라고 불리는 교회의 이름의 의미는 무엇일까? 너무나도 당연시되는 교회에 대한 영어식 표기인 "처치"에 대해 왜 그렇게 불리뤄졌는지, 그리고 그 단어의 뜻은 무엇인지를 아는 사람은 거의 없다. 그러나 교회가 왜 "처치"인지를 안다는 것은 소위 우리들의 기독교 신앙의 의미와 목표 그리고 정체성을 이해하는 지름길이기에 주님의 교회의 일원인 우리들에게는 너무나도 중요하다.Sep 27, 2013 11:38 AM PDT
사랑의어머니회(회장 박경자) 추석잔치가 어제(26일) 실로암교회(담임 신윤일 목사)에서 열려, 비록 몸은 떠났지만 조촐한 추석 명절잔치를 통해 고향과 가족에 대한 그리움과 향수를 달랬다. 김선임 부회장의 유쾌한 사회로 진행된 잔치는 애틀랜타 출신 신예가수들의 멋들어진 가요열창, 어머니 회원들의 장기자랑 및 노래자랑이 이어져 시종 화기애애하고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김선임 부회장의 유쾌한 사회로 진행된 잔치는 애틀랜타 출신 신예가수들의 멋들어진 가요열창, 어머니 회원들의 장기자랑 및 노래자랑이 이어져 시종 화기애애하고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Sep 27, 2013 11:02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