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평강장로교회 원로 최태원 목사의 사모인 송득향 사모가 오늘 아침 7시 10분경 놀스웨스트하스피탈에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향년 79세. 고 송 사모는 한 평생 목회자의 아내로 헌신하며 일평생 교회를 위해 기도하고 봉사하는 삶을 살아왔다. Oct 04, 2013 10:23 AM PDT
뉴미디어시대에 스마트 목회전략을 소개하는 ‘뉴미디어 세미나’가 1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2시까지 나성순복음교회에서 열렸다. 남가주교협(회장 진유철 목사)에서 주최한 세미나는 뉴미디어 시대를 맞아 회원 교회들에게 미디어 목회전략을 소개하고 교회 환경에 맞는 스마트폰 목회 및 선교 IT 개발을 지원하기 위한 취지로 진행됐다. 100여명의 남가주 목회자 및 사역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박신욱 목사(미주복음방송 사장), 여운영 목사(미주복음방송 뉴미디어 실장), 피터 김 목사(CTS기독교방송 IT미션 디렉터), 김종철 집사(CTS기독교방송 대표)가 강사로 나서 각각 뉴미디어시대 교회의 역할, 뉴미디어시대 스마트목회전략, 클라우드서비스 및 앱제작데모, 클라우드 앱운용 전략에 대해 강의했다.Oct 04, 2013 10:11 AM PDT
스마트 중독률이 날로 늘어 심각한 사회문제를 초래할 수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Oct 04, 2013 09:45 AM PDT
황준호 목사가 담임하는 벨뷰그레이스교회가 최근 벨뷰꿈의교회로 이름을 변경하고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황준호 목사를 만나 교회가 추구하는 성경적 교회에 대해 들어봤다. 황 목사는 벨뷰꿈의교회를 통해 온 성도가 초대교회의 원형을 회복하고 교회와 가정, 일터에서 하나님 나라를 확장하는 교회로 나아가고자 한다고 밝혔다. "저는 오래 전부터 3가지 비전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께서는 인간의 몸으로 이 땅에 오셔서 성육신을 통해 구속 사역을 완성하시고, 12 제자에게 사명을 전수하시고, 다시 오신다는 약속과 함께 하늘로 올라가셨습니다. 저는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사에는 하늘, 땅, 사람의 의미가 담겨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면에서 벨뷰 꿈의교회가 3G의 비전이 있는데요. 첫 번째 G(God)는 하늘에 계신 하나님께 영광을, 두 번째 G(Global)는 창조명령, 지상명령, 절대명령의 완성, 세 번째 G(Generation)는 세대에 걸쳐서 주님의 말씀을 전수시키는 것에 포커스를 맞추고 성경적 교회로 나아가려는 의미에서 교회 이름을 변경하게 됐습니다."Oct 04, 2013 09:02 AM PDT
목회를 막 시작하고 고 옥한흠 목사와 같은 노회에 있으면서 자주 교제하였다. 그때 그의 교회는 지금의 사랑의교회가 아니라 강남은평교회란 이름으로 작은 상가 이층에서 목회를 하였는데 얼마후 그는 노회장이 되고 나도 임원중에 하나가 되어 많은 일을 같이 한 적이 있다. 그때의 일이다. 노회에 서울대학과 총신대원을 졸업해 막 개척해서 청운의 꿈을 품고 목회를 시작한 젊은 목사가 그만 암에 걸려 병상에 누워 오늘 내일 하는 가운데 노회원들이 심방을 하였다. 간절한 마음으로 찬송과 기도한후 고 옥 목사가 시Oct 04, 2013 08:53 AM PDT
아시안계 최초로 조지아 주하원의원으로 재선된 박병진 의원은 청소년시민리더십프로그램(이하 CLPY)에 참여한 한인 고등학생들에게 다음의 질문을 했다. “K-POP 잘 알죠? 소녀시대 9명 이름 다 알아요?”Oct 04, 2013 07:09 AM PDT
이스라엘 총리가 “이란이 핵무기를 가지도록 허용하지 않을 것”이라며 “우리 시대에 성경의 예언들이 이뤄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베냐민 네타냐후(Benjamin Netanyahu) 이스라엘 국무총리는 지난 1일 전 세계 지도자들이 모인 제68차 UN 총회 기조연설에서 “오늘날 미래에 대한 우리의 희망이 이란의 핵무기에 의해 위협을 받고 있다. 그러나 오늘 저는 일이 항상 그렇게 진행되지 않았다는 점을 여러분에게 알리고 싶다. 2,500년 전 페르시아 왕 고레스가 유대 민족의 바빌론 유수 시대를 끝냈다. 그는 유명한 칙령을 내려서 유대인들의 권리를 선포하고, 이스라엘로 돌아가도록 하고, 예루살렘에 유대인들의 성전을 재건토록 했다. 그 이후 유대인과 페르시아인 사이에는 역사적인 우호관계가 시작되어 지금까지 이르고 있다”면서 페르시아 왕 ‘고레스’에 대한 성경의 예언을 언급했다.Oct 04, 2013 07:07 AM PDT
평안교회(담임 강성림 목사)는 오는 10월 18일(금) 부터 19일(토)까지 오후 7시 30분 양일간 부산 수영로교회 원로 정필도 목사를 초청 부흥성회를 개최한다.Oct 03, 2013 05:34 PM PDT
시대의 변화에 따라 같이 변하는 것이 있다면 그것들은 사상(思想), 문화, 과학과 기술이라고 볼 수 있는데 이것은 시간이라는 축이 움직이면 각기 그 영역들이 연결되어 하나의 원형 안에서 함께 이동을 하게 된다. 시간이라는 이동의 축이 멈추지 아니하는 한 세상은 계속해서 인간들에게 보다 나은 삶을 추구하도록 강요할 뿐 아니라 끊임없는 경쟁 속에서 살아가도록 묶어둔다. 이러한 구조의 틀 속에서 가장 영향을 받는 곳은 학교나 직장이라고 볼 수 있지만 사실 그 보다 Oct 03, 2013 04:59 PM PDT
전미결혼기구(NOM, National Organization for Marriage)가 국세청(IRS)을 대상으로 소송을 제기했다. IRS는 최근 티파티 등 보수단체를 표적 사찰해 큰 정치적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당시 이 표적 사찰 대상에는 빌리그래함복음주의협회도 포함돼 있었다. 그러나 NOM이 소송하는 이유는 IRS의 표적 사찰 문제가 아닌 불법적 세금 정보 공개 때문이다. 2012년 3월 미국 내 최대규모의 동성애 옹호단체인 휴먼라이츠캠페인(HRC, Human Rights Campaign)은 반동성애 단체인 NOM에 기부한 단체와 사람의 이름을 공개했다. 이 명단을 확인한 동성애자들은 반동성애 단체와 개인에게 각종 공격적 언어 폭력과 압박을 가했다.Oct 03, 2013 04:43 PM PDT
지난 8월 메릴랜드주 하워드 카운티, 앤아룬델 카운티, 프린스조지스 카운티 교육청에서 "동해 병기" 교사 지침서를 발송한데 이어, 9월 30일 메릴랜드주 볼티모어 카운티 교육청에서도 교사 지침서를 확정하고 각 학교 교장과 교사들에게 발송했다.Oct 03, 2013 02:29 PM PDT
미국 의회 주변에서 총격이 발생했다. 3일 오후 2시 15분 경, 워싱턴DC 백악관 건물 주변에서 검정색 승용차가 경찰의 지시를 어기고 의사당으로 도주하며 총을 발사했다. 이 차량은 백악관에 설치된 보안용 바리케이드를 뚫고 돌진하려다 경찰의 저지를 받고 도망했으며 이 과정에서 총을 발사해 1명의 경찰에게 부상을 입혔다.Oct 03, 2013 02:05 PM PDT
걸스카우트의 지속적 감소가 이 단체 내 성도덕과 성교육 문제 때문이란 지적이 기독교인 원로들 사이에서 일고 있다. 이번주 미국 걸스카우트는 이 감소세를 극복할 수 있는 캠페인을 출범시킬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베벌리 라헤이 인스티튜트의 재니스 크라우스 씨는 "걸스카우트는 10년, 15년 전과는 다른 성 아젠다를 내세워 왔다"고 주장했다. 걸스카우트의 성도덕에 대한 규정은 자기 절제가 아닌 자기 발견이나 자기 보호의 개념에 초점이 맞추어졌다는 것이다. 여기서 자기 절제란 성적 충동을 도덕적으로 자제하는 것을 가리키며 자기 발견은 성 경험의 긍정적 면을 부각시키는 교육, 자기 보호는 피임 및 성병 예방 등을 가리킨다 볼 수 있다Oct 03, 2013 01:51 PM PDT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가 3일(목) 오후 2시 한인회관 건립기금 1만불을 쾌척했다. 이날 기금 전달식에는 정인수 목사는 "지난 주 미스바대성회가 은혜로 마무리 됐다. 예상보다 헌금이 많이 나와 고민하던 중 한인회를 돕자는데 뜻이 모아졌고 경비를 제외한 금액을 모두 전달하게 됐다. 전에도 한인회관 건립을 위해 헌금한 바 있지만 화재도 있고 해서 도와야겠다는 마음이 있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성원하겠다"고 밝혔다. 정인수 목사는 또 "개인적으로 한인회는 교회보다 의견을 모으기 쉽지 않을 것이라 생각한다. 여러 의견을 수렴하면서 진행해야 할 것 같다. 연합교회는 현재 건축하고 있는 여호수아비전센터를 위해 3년간 비전을 제시해 뜻을 모았다. 한인회도 이 같은 비전을 제시하는 것이 중요하다. 아마도 새로운 곳으로 가면 더 많은 한인들이 동참하는 동기가 생기지 않을까 생각한다. 더불어 교계와도 잘 연계해 간다면 좋은 효과가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Oct 03, 2013 12:20 PM PDT
오는 주일(6일)은 개신교회에서 시행되는 특별주일 가운데 전 세계적으로 가장 크게 기념되는 '세계성찬주일'이다. 세계성찬주일은 미국 장로교(PCUSA)에서 유래 된 것으로 1936년 10월 첫째 주일에 시작했다. 이후 모든 장로교회로 확산되었고 미 교회협의회 전신인 전국교회연합회(Federal Council of Churches) 전도국은 1940년 이 성찬주일을 받아들였다.Oct 03, 2013 11:55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