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기독교커뮤니티개발협회가 주관해 워싱턴지역한인교회협의회(회장 최인환 목사),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승희 목사),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박효우 목사) 중심으로 미전역의 한인교회와 기독교단체들이 '포괄적 이민개혁법안' 통과 촉구를 위해 금식기도로 동참하기로 했다. 최인환 목사는 "우리가 해야 할 일들을 이렇게 앞장서서 하고 있는 것을 보니 부끄럽고 송구스럽다"며, "본 교회에도 신장 투석 치료를 받아야 하고 직업을 구해서 생활을 꾸려가야 하는데 서류미비자라서 혜택을 받지 못하고, 급기야 그 딸은 한국으로Dec 13, 2013 08:26 AM PST
성탄절이 다가오면 각양각색 오색찬란한 빛들이 세상을 비추게 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지 않은 사람들 조차도 성탄절 장식을 하며, 성탄 카드와 선물을 나누고 기뻐합니다. 물론 상업이기주의가 편승해서 경쟁적으로 사람들을 유혹하여 세상 사람들이 Bill, Bill하게 만들기는 하지만, 2000여년 전 헤롯 왕과 온 예루살렘이 듣고 소동한 것 처럼, 온 민족과 열방이 아기 예수로 한바탕 소동을 벌입니다.Dec 13, 2013 06:44 AM PST
대뉴욕지구한인목사회(회장 황동익 목사) 제42회기 이취임식 및 감사예배가 12일 오전10시30분에 황동익 목사가 시무하고 있는 뉴비전교회에서 개최됐다. 이날 1부 예배는 이만호 목사(부회장)의 사회로 김원기 목사(교협 증경회장) 기도, 김정숙 목사(회계) 성경봉독, 뉴욕목사중창단 특송, 김승희 목사(교협 회장) 설교, 조병광 목사(협동총무) 헌금기도, 한재홍 목사(목사회 증경회장) 축도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2부 이취임식은 유상열 목사(총무)의 사회로 최예식 목사(직전회장) 이임사, 황동익 목사 취임사, 공로패 증정(전희수 목사, 임병남 목사, 김기호 목사), 송병기 목사(목사회 증경회장) 축사, 최창섭 목사(교협 증경회장) 축사, 장석진 목사(교협 증경회장) 권면, 이영상 목사(서기) 광고, 허걸 목사(목사회 증경회장) 오찬기도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Dec 12, 2013 09:04 PM PST
클래어몬트신학교에서 한국어 목회학박사 과정에 대한 설명회가 12월 4일 열렸다. 서부의 최고 명문 신학교라는 타이틀 외에도 목회학박사 과정에 있어서 클래어몬트는 미국 최초의 목회학박사 학위 수여 학교라는 타이틀도 보유하고 있다.Dec 12, 2013 03:41 PM PST
미드웨스트대학교(제임스 송 총장)에 전세계의 교육자들이 모여 제9차 국제 교육 협력 컨퍼런스를 12월 2일부터 7일까지 개최했다. 중국, 아프리카, 몽골 등지에서 참석한 현지 학교 대표들은 교육자의 리더십과 교육 패러다임에 대한 특강을 들었다.Dec 12, 2013 03:04 PM PST
조엘 헌터 목사(앞줄)와 고인이 된 그의 아들 아이작 헌터 목사(뒷줄 왼쪽). ©노스랜드교회 미국에서 또다시 유명 목회자의 아들이 자살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미국 언론들은 10일 플로리다 서밋교회 전 담임목사인 아이작 헌터(Isac Hunter·36) 목사가 사망한 채로 발견됐으며 자살한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헌터 목사는 미국의 저명한 복음주의 지도자인 조엘 헌터(Joel Hunter·63) 목사의 아들로 현지 교계에 더 큰 충격을 안겨주고 있다. 조엘 헌터 목사는 플로리다 노스랜드교회를 담임하고 있으며, 전 버락 오바마 행정부 종교 자문위원이자, 현 전미복음주의협의회(NAE) 이사와 세계복음연맹(WEA) 북미이사로 섬기며 복음주의 교계에서 눈에 띄는 지도력을 발휘해 왔다.Dec 12, 2013 01:30 PM PST
"저만큼 딸아이 꾸지뽕 사랑이 유난히 지극해요. 과일과 채소를 잘 먹지 않아서 항상 염소똥 같은 변을 보던 아이가 꾸지뽕을 먹은 지 몇 달 만에 정상적인 변을 보고 있어요. 성장기 어린이들에게 칼슘보충제로도 인기가 좋은 꾸지뽕 환도 혼자 꼬박 꼬박 조석으로 챙겨 먹고, 학교에 싸 다니는 물도 꼭 꾸지뽕 티백 끓인 물로 챙겨달라고 해요. 새뜸건강마을에서 나온 제품은 티백형식이라 다려 먹어야 하는 불편함이 없었어요."Dec 12, 2013 11:25 AM PST
애틀랜타 대학 캠퍼스를 중심으로 성장하는 젊은 교회인 '져니쳐치오브아틀란타(이하, JCA)'의 매튜 로 목사를 만났다. 애틀랜타는 다운타운에는 조지아공대와 조지아주립대(GSU), 사바칼리지오브아트앤디자인대학(SCAD) 등 유수한 대학들이 자리하고 있고, 조금만 북쪽으로 올라오면 유명 사립대학인 에모리대학이 곳곳에 여러 캠퍼스로 나눠져 있으며, 에덴스 지역의 조지아대학(UGA) 본교 및 귀넷 캠퍼스 등 크고 작은 대학이 많아 활력 있고 역동적인 젊은 도시 중 하나로 꼽힌다. 기자가 JCA에 관심을 갖게 된 것은 '다음 세대를 위한 교회'에 대한 고민 때문이다. 현재 250-300명 가량이 출석하고 있는 JCA는 처음부터 방향을 '캠퍼스 교회'로 설정했고, 전도 대상자 역시 특별한 인종에 구애 받지 않았다. JCA의 인종 비율을 굳이 따지자면 아시안이 80%, 비아시안이 20% 가량이며, 아시안 가운데 60% 정도는 한국인 2세, 나머지도 대다수는 중국인 2세다. 담임인 매튜 로 목사를 비롯한 사역팀은 모두 한인 2세로 구성돼 있다. 40대 초반인 매튜 로 목사는 미국에서 태어나 웨스트 미시건에서 자라면서 인근에서 유일한 동양인 가족이었다고 한다. 어릴 때는 백인 위주의 캐톨릭 교회에 출석하다, 대학에서 영 김 목사를 만나면서 캠퍼스 사역에 대한 비전을 받았다고 밝혔다.Dec 12, 2013 11:01 AM PST
한인생활상담소(소장 조선용)와 민주평화통일 시애틀협의회(회장 이수잔) 차세대 위원회는 오는 21일(토) 오전 9시부터 시애틀 한인연합장로교회 교육관에서 청소년 리더십 컨퍼런스를 개최한다.Dec 12, 2013 08:13 AM PST
마리오 푸조의 소설을 영화로 만든 '대부'를 기억하는 사람들은 많을 것이다. 영화 속의 주인공 돈 꼴리오네의 파란만장한 인생은 지주들의 탄압과 착취가 난무했던 이탈리아의 시실리 섬으로부터 탈출을 꾀하며 자유의 여신상이 우뚝 서 있는 뉴욕으로 입성하면서 시작된다. Dec 12, 2013 07:41 AM PST
본국 정부 초청으로 브레드 오웬(Brad Owen) 워싱턴주 부지사가 지난 12일 부터 오는 16일까지 한국을 방문한다.Dec 12, 2013 07:29 AM PST
플러싱 일대의 한인거주 지역에서 구세군 자선냄비 모금을 진행하고 있는 구세군뉴욕한인교회(담임 이상정 사관)가 어려운 경제 여건 가운데서도 구세군 자선냄비에 대한 관심을 가져줄 것을 요청했다. 이상정 사관은 언론들에 오는 21일 제 3회째 열리는 구세군뉴욕한인교회의 이웃사랑 나눔 축제 개최 사실을 알리면서 현재 진행되고 있는 구세군 자선냄비 모금에 한인들의 보다 적극적인 참여가 절실하다고 전했다.Dec 12, 2013 06:21 AM PST
뉴욕리폼드신학대학교(학장 유상열 목사)가 2013 가을학기 종강예배를 지난 8일 저녁 본교에서 드렸다. Dec 12, 2013 06:11 AM PST
CCM 싱어송라이터인 유은성 전도사는 2000년 'Yes'로 데뷔 후 2002년 1집 '소중한 너를 위해'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4개의 앨범을 발표했다. 잘 알려진 곡으로는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 '난 이렇게 많이 받았는데', '주의 손에 나의 손을 포개고' 등이 있다. 유 전도사는 찬양사역 뿐만아니라 밀알장애우 사역과 기아대책 홍보대사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Dec 11, 2013 08:46 PM PST
워싱턴 디씨를 중심으로 15년째 노숙자선교와 인종화합선교를 펼치고 있는 평화나눔공동체(APPA, 최상진 대표)가 12월 연말연시 불우이웃돕기 행진을 벌이고 있다. Dec 11, 2013 08:04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