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정부 셧다운으로 수 십만 명의 공무원들이 귀가하고 일상업무에 차질이 빚어지면서 크고 작은 혼란과 불편이 이어지고 있다.Oct 02, 2013 03:08 PM PDT
한국교회언론회(대표 김승동 목사)가 "이슬람에 의한 무자비한 테러가 날로 심각해지고 있다"며 강한 우려를 나타냈다.Oct 02, 2013 03:03 PM PDT
아주사대학교에서 15년간 신학을 가르치다 성전환을 해 사임하게 된 히더 앤 클레멘츠 교수가 자신의 입장을 항변하며 여론몰이에 나서고 있다. 그는 최근 자신이 다니던 교회에서 "성전환은 죄가 아니며 성경은 트랜스젠더도 포용한다"는 내용으로 설교했으며, 언론 인터뷰를 통해 "인간은 최초에 성의 구분 없이 창조되었으며 남성과 여성으로 성이 나뉘어지면서부터 시작된 인간의 불완전함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극복되었다"는 주장을 펼치고 있다. Oct 02, 2013 03:01 PM PDT
이번엔 채동욱 검찰총장의 혼외아들 문제로 인해서 공직자의 도덕성논란으로 온 나라가 시끄럽다.Oct 02, 2013 02:56 PM PDT
오렌지남성성가단(가칭)이 창단예배를 드리고 첫 발을 내디뎠다. 지난 25일 부에나팍 소재 제원 식당에서 오렌지남성성가단 준비위원회가 드린 창단예배 1부에서Oct 02, 2013 02:27 PM PDT
노스캐롤라이나로 향하던 교회 버스가 고속도로 상에서 전복돼 최소 8명이 사망하고 14명이 다쳤다. 이로 인해 사고가 발생한 40번 고속도로가 전면 통제됐다. 동쪽으로 향하던 교회 버스의 좌측 앞바퀴가 터지면서 사고가 발생했고 함께 달리던 트랙터와 스포츠 유틸리티 차량과 부딪혔다. 버스는 전복됐고 트랙터에는 불이 붙었다. 당시 18명이 타고 있던 버스에서는 6명이 사망, 이 버스와 부딪힌 차량에서 2명이 사망했다.Oct 02, 2013 02:20 PM PDT
올해 72세인 트럭 운전사가 자신의 수입 대다수를 복음을 전하는 일에 사용하고 있어 도전이 되고 있다. 해롤드 스캇 씨는 일주일의 대부분 시간을 트럭에서 보낸다. 미국 전역을 트럭으로 운전하며 물류를 이송하는 것이 그의 직업이다. 무려 43년 간 이 일을 해 온 그는 어떻게 하면 지금의 자리에서 복음을 전할 수 있을까 고민했고 자신이 다니는 고속도로의 빌보드에 복음적 내용의 광고를 하기로 결정했다. 고속도로를 지나는 기독교인들에게 격려가 되고 불신자들에겐 신앙을 만나는 계기가 되길 바란 것이다.Oct 02, 2013 01:48 PM PDT
미시시피 북부에 위치한 새년 시가 마을에 게이바를 여는 것을 금지하자 시민권리옹호단체가 지방법원에 소송을 제기했다. SPLC(The Southern Poverty Law Center)로 알려진 이 단체는 게이바 개업에 반대표를 던진 시의회 멤버를 포함해 소장을 제출했다. 이 단체는 "피고들은 원고가 사업을 개업하고 운영하는 데에 기준이 미달되었기 때문이 아니라 동성애자들을 위한 업체가 들어서는 것을 원하지 않아서 반대했다"고 소장에 기술했다. 또 "피고들은 원고가 가진 표현의 자유와 평등에 관한 수정헌법 상 권리를 침해했다"고 주장했다.Oct 02, 2013 01:16 PM PDT
가르치심(teaching)과 복음전파(preaching) 그리고 병자를 고치심(healing). 이 세 가지는 예수님의 지상 사역의 대표적인 내용이다. 그러므로 이 예수님의 세 가지 사역은 교회 사역의 근간을 이루고 있다. 그 중에서 치유의 사역은 육신을 가진 인간의 입장에서 볼 때 현실적으로 중요하고 긴박함을 가진 문제이다. 이에 본 소고는 치유사역에 대한 성경적 원리와 그 적용에 대해 살펴보고자 한다. Oct 02, 2013 12:28 PM PDT
지난 8월 창립 16주년을 맞은 베다니감리교회(담임 남궁전 목사)가 3차에 걸친 영적 각성 운동을 펼치며 새로운 도약을 꿈꾸고 있다.Oct 02, 2013 11:52 AM PDT
파키스탄에서 지난 달 발생한 교회 테러 이후로 기독교 박해가 더 심화되는 양상을 띠고 있다. 주일이었던 지난달 22일 페샤와르 지역 성공회 교회 앞에서의 자살 폭탄 테러는 마침 예배를 드리고 나오던 80여 명의 기독교인의 목숨을 앗아갔다. 극악한 교회 테러에 대해 파키스탄 기독교계는 이슬람 극단주의에 항의하는 뜻으로 전국적인 시위를 전개하고 있다. 그러나 이 같은 시위에 불만을 품은 무슬림들에 의해 기독교인들이 박해를 당하는 사건들이 속출하고 있다.Oct 02, 2013 10:31 AM PDT
시애틀비전교회(담임 권혁부 목사)는 예배를 섬길 반주자를 모집한다.Oct 02, 2013 10:28 AM PDT
북한이 지난 8월 말 케네스 배 석방을 위한 로버트 킹 국무부 대북인권특사의 평양 방문을 전격 취소한 이유가 석방 사례금 취소로 알려진 가운데, 탈북자 선교사 윤요한 목사는 케네스 배 선교사의 송환을 위한 미국의 노력을 촉구했다. 미국 외교안보정보에 정통한 워싱턴 소식통을 인용한 국민일보에 따르면 킹 국무부 특사의 방문 취소는 케네스 배 선교사의 석방을 담당해 온 국무부가 관행대로 일정액을 지불하기로 약속했으나, 이 사실을 보고받은 백악관과 재무부가 강력히 반대한 것으로 나타났다. 신문에 따르면 북한은 이번에도 과거 억류된 미국인 석방 교섭 때처럼 '법 집행 비용(court fee)' 등의 명목으로 일정액을 미국에 요구했으나, 북한의 궁극적 의도는 사례금에 있지 않았으며, 유엔 대북제재 결의안에 따라 불법화 된 북한 대량 헌금 전달을 미국을 통해 북한에 자금이 들여오는 전례를 만들려 했다고 분석했다.Oct 02, 2013 10:21 AM PDT
제일장로교회(담임 서삼정 목사) EM이 지난 28일(토) 스와니 성전에서 찬양의 밤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교파를 초월한 2세 학생 100여명이 참석해 뜨겁게 찬양했다.Oct 02, 2013 08:57 AM PDT
조지아 트랜드는 릴번 108 구역 하원의원으로 박병진(39) 의원을 소개하면서 '서울 태생으로 변호사인 박은 스스로를 "엄청난 아브라함 링컨의 팬"이라고 소개한다. 2010년 동남부 지역에서는 최초로 코리안 어메리칸으로 의회에 진출했으며, 이후 다른 아시안 어메리칸들을 공공 서비스로 연결해주는 일을 해오고 있다'고 설명했다. 박 의원은 인터뷰에서 "우리들(아시안) 중 조지아 정부에서 일하고 있는 이들이 적다. 그래서 나는 다른 인종 그룹들과 청소년 그룹들을 정치적 리더십으로 연결해주려고 일하고 있다"고 밝혔다. 공화당 의원인 박병진 의원은 다수의 입법부 위원회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세법과 고등교육의 학비를 낮추는 개혁을 위해 힘쓰고 있다. 개인적으로 그는 아내와 세 딸을 두고 있으며, 학부모회 활동도 열심이라고 소개가 마무리 됐다. Oct 02, 2013 08:38 AM PDT